'스니커즈 미니스 1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니커즈 미니스 1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떡
어제 산 건데 아침부터 뜯기엔 뭐부터 먹어야 할지 고민 되니까 일단 보류 ㅋㅋㅋ 기정떡은 애들한테 인기라 1개만 먹을 예정
현유리
혈당5기 2일차
날짜: 2024.06.12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배가. 많이고파서 보리밥2공기.바나나1개 .운동도 한시간반정도 했는데. 공복혈당이 안내려갔네.
스타렉스벙벙이
6월 11일(화) 혈당일기 5기 2일차
혈당수치:118 측정시간:오후 4시 01분(식후2시간) 식단:바나나2개,견과,절편1개1/2,키위쨈 양컷 먹던 내가 요즘 소식을 실천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탄수화물도 줄이려고 노력 중이다. 그 좋아하던 라면도 보름째 안먹고 있다. 나의 노력이 수치로 나오니 넘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6월 11일 화요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9시 51분 혈당치수: 236 내용: 집곡밥에 오이소밖이, 무뼈닭발로 식사하구, 토마토1개, 사과1개로 디자트하구, 케냐 AA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5기 화이팅^^
haass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 측정시간 : 아침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섭취 식단 : 두유 1팩, 삶은 달걀 1개 오늘 주간 음식 탄수화물 , 단것 자제하고 운동 많이 하고 식단 조절도 함께 관리할꼐요!
RI12프로다I
빵순이 - 만원의 행복
빵이 1개 1,000원 파이만주 4개 5,000원 가격이 착해도 너무 착하지요. 딱 만원치 담아왔어요.
루시안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11 혈기챌5기 2일차
6/11 오전8시20분 공복혈당 128 어제저녁 백미밥.오징어볶음. 가지나물 밤10시 아이스크림 1개 요즘 간식이 늘어서인지 공복혈당이 계속 높다
붐뿜
6월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6.11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된장찌게에 가정식백반으로 김치. 구운김. 계란후라이1개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간단하게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기록 입니다 정상수치를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혈당일기5기2일차
6월11일 오전6시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12 어제먹은 음식 바나나3개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1개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안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도 100이하가 아니니 걱정이다
강미미
양배추전
간단하게 10분안에 해먹는 양배추전입니다. 양배추는 저당음식이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반죽재료 양배추 300g 베이컨3장 계란 1개 양파 1/2조각 고추 1개 부침가루 1.양배추 얕게 채썰고 양파,고추,베이컨 잘게 썰기 2. 채썰은 양배추 2~3분 찜해서 부드럽게 3. 양배추와 다른재료 넣고 부침가루,후추 넣고 반죽 4. 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넣고 부치기
빠담소리
6월 10일 월요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10시 07분 혈당치수: 156 내용: 집곡밥에 오이소밖이, 등심 으로 식사하구, 토마토1개, 사과1개로 디자트하구,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5기 화이팅^^
haass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혈기챌5기1일차
6월10 일 날씨 맑음 저녁식후혈당 점심때먹은 닭갈비에 밥 슥삭 비벼먹은탓일까 ᆢ 저녁은 검은콩죽 한사발 식빵1개 팥빙수1개 혈당이 미쳤네 관리안한 티가난다
매직이
혈기챌5기 1일차
6월10일 저녁 6시 30분 아침 바지락 라면 먹음.믹스커피 2잔 점심 치킨 먹음.포카칩1개,캔커피 1개 먹음. 저녁으로 코리안바베큐 먹음.삼겹살 2인분,소시지 1개,마시멜로 2개 먹음
마이뽕
혈기챌1일차
6월10일 저녁6시 혈기챌을 다시 시작하다니 좋습니다.아침으로 칼국수 먹고 점심으로 닭곰탕에 치킨 먹었습니다.저녁으로 삼겹살 조금. 쌈 싸먹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 1잔,초코파이 1개,프링글스 반통 먹었습니다.
씬아
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저녁식후 아침:바나나 1개 점심: 비빔밥 저녁:고구마 캐시홈트 30분. 만보걷기 운동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해결 당수치 정상
지은이5088
6월 10일 월 혈기챌 5기 1일차
6월 10일 pm:16:45 혈당측정 128mg/dl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혈당 측정 1시간전에 빵빠레 1개 먹었어요 소프트 느낌의 빵빠레는 끊을수 없는 최애 아아스크림 ~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네요..착잡합니당...
MINJEONGYi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06.10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3시간 혈당은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6월 10일 혈기챌 5기 1일차
날짜 : 6월10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2시간 생고기 김치찌개,싱추쌈,밥 1/3공기+이이스이메리카노,스콘1개
코옹쥐
6/10 혈기챌5기 1일차
6/10 오전9시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1개 우유에탄 미숫가루 1잔 식후 2시간후 오전11시 혈당체크 181 약복용 안함
붐뿜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기록 4기 7일차
6월9일 22시 저녁식후 4시간 오늘은 정말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다 거기다 과자 버터링 쿠키ㆍ 참외1개 믹스커피 3잔 잘 유지됨에 감사
사비나67
혈기챌7일차
6월9일 저녁9시30분 아침 소세지넣고 라면 먹음.점심 상겹살 조금 구워먹음.저녁으로 간장게장에 밥한그릇 먹음.믹스커피 4잔,초콜렛1개,포카칩1개 먹음
마이뽕
닭볶음탕
남편이 급 닭볶음탕을 먹고 싶다기에 감자랑 당근 사와서 최애 메뉴 압력밥솥으로 후딱 만들었습니다. 감자 1개가 1,700원 마트라 비싼지 넘 비싸더라구요.
루시안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그릭 요거트 1개를 준비한다. 2.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준다. 3. 그릭요거트 1개를 넣어준다. 4.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을 넣어준다. 5. 다 섞어준다.
다욧화이또
혈당일기 4기 8일차인증
날씨:비 아침식사후 2시간후108 정상이다. 아침식사:쑥절편 2쪽,훈저계란1개 아메리카노
숲마을
6월8일 (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06.08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식후 2시간 혈당체크 -식단: 저녁-단백질쉐이크,삶은계란1개,계란찜조금 집에있으니 자꾸 주전부리를 많이먹어서 저녁은 최소한으로 먹었다.운동량도 거의없었는데 제자리걷기라도 좀해야겠다
라떼사랑v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8일
6월 8일 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 아침겸 점심으로 버섯전 미역국 바나나 쑥떡 1개 먹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걷기는 오늘은 안할란다ㅋ 대신 캐시홈트랑 플랭크 했다 괜시리 우울해서 달달한게 먹고싶어 힘들다 먹어버릴까 ㅜㅜ
새봄아침에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