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 마요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리라차 마요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호박부침개
생생정보통 호박부침개 보다가 저녁을 부침개로 했네요. 호박이랑 진미채 넣어 간장소스 없이 먹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덮밥~
오늘 점심밥으로 가지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가지는요~~♡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체중감량은 물론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몸속에 쌓인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지와 양파를 깨끗히 씻어 가지는 어슷썰기, 양파는 채썰기로 파기름 낸 복음판에 단시간에 휘리릭 볶아주면 끝입니다^^ 소스는 간장, 고춧가루, 굴소스,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후추약간 으로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서 맛있게 점심식사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갈릭돈가스
갈릭소스와 갈릭튀김이 잘어울리네요 돈가스의 느끼함을 확 잡아주어 맛있었어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추천~통살구이 페퍼~♡
◇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 올여름에 한참 더울때 입맛을 잃었었는데 그때 닭가슴살과 오이.양파. 파프리카를 절여 함께 연겨자소스 뿌려서 냉채를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도 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이야 숱하게 많지만 저는 더건강한 통살구이페퍼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고단백이고 12시간 저온숙성으로 잡냄새없이 고소하고 한층 부드러워요. 100%국산육이구요 페퍼가 뿌려져 닭냄새에 민감하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드셔보세요~
딸기와의행복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추천하는 닭가슴살 입니다. 100그람이고 단백질15그람들어있고, 칼로리는 111이에요. 촉촉하고 먹기편한 맛있는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맛을 사서 골고루 먹고있어요. 샐러드랑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좋아요.
kjo
트리플딥치즈버거
맘터 트리플치드버거 고딩이랑 나눠먹었어요 맵찔이라 할라피뇨 소스는 뺐어요
현유리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촉촉한 닭가슴살[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촉촉하고 간도 되어 있어서 운동 후나 평소 식단에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소스가 묻어있는 닭가슴살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오리지널을 주로 먹다가 잡내가 좀 있어서 블랙페퍼를 구매했는데 잡내도 없고 좋더라구요. 살짝 후추때문에 매콤하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칼로리 115 🔹단백질 24g 🔹당류 1g
맥지
8/29(목)또띠아컵 밤호박 샐러드😍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색다른 밤호박 요리!! 밤호박 샐러드를 떠먹지 않고 들고 먹어요~^^ 두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ㆍ ㆍ 밤호박 1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으깨주고 여기에 마요네즈, 견과류, 꿀 넣고 섞어요. 통밀 또띠아를 머핀팬에 넣어 구워주면 밤호박샐러드를 넣을 컵이 됩니다.^^ 여기에 밤호박 샐러드를 넣고 들고 먹으면 되지요~~~😄😄 한끼 식사로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현미 치아바타~
글루텐 프리 현미 치아바타로 점심 간단히 먹어요~ 커팅해서 팬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삶은계란 으깨서 올리브오일로 만든 마이노멀 마요네즈 조금 넣고 쉐킷쉐킷 해서 치아바타 빵위에 올리면 든든하고 맛있게 한끼 먹을수 있어요~ 오후되니 덥네요ㅠ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바르닭 소스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
바르닭 닭가슴살 양념치킨맛 입니다. 1봉에 100g 이구요. 119kcal 에요.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저는 닭가슴살 고를때 단백질 함량이랑 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확인하는데요. 이 제품은 우선 맛이 너무 좋고, 단백질 22g이나 들어있네요. 추천합니다!
봄겨울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가슴살 파스타💓
딸아이랑 같이 저녁 먹을라고 닭가슴살이랑 버섯 넣어서 로제파스타 소스 만들고있어용 ^^ 방울토마토도 몇개 있어서 투척 ~ㅎㅎ
자스민꽃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나이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져 단백질 보충겸 매번 닭가슴살을 사는데 이번엔 허닭으로 구입해 봤어요 100g당 105 kcal이고 한봉지에 10개 들어있는데 낱개 포장으로 하나씩 데워먹기 간단하네요 제품 이름대로 부드럽고 코슷코 제품보다 덜 퍽퍽해요. 간도 쎄지않아 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따로 먹어도 좋아요 소스가 있는 것도 먹어봤는데 맛은 있지만 칼로리와 다른 첨가물이 있어 아무래도 좀 덜 건강할것같아 당분간 이제품을 주문할까해요
셰어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제품명: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칼로리:100g 125kcal 단백질:17g 31% 당 류:10g 10%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마트에서 장보다가 한끼통살(간장 찜닭맛)이 있었서 구매했네요 먹어봤는데 정말 맛이 있었네요. 렌즈에 데워서 바로 먹을수있었고 먹다가 질리면 집에서 햄버거나 샌드위치해서 고기패티처럼 넣어서 먹어도되요 간장찜닭소스라서 다른소스도 필요가 없네요
한디할까
계란볶음밥^^
아침에 간단하게 계란볶음밥 했네요~~ 간장이랑 굴소스 약간 넣으니 아주 맛있어요
꼼꼼엄마
엄마 아침과 저의 아침
아침에 빵을 드실 건지 밥을 드실 건지 어느 게 더 좋은 지 여쭤보면 거의 빵을 원하시네요. 토스트해서 맛살 올리고 마요네즈 바른 뒤 샐러드채소 올려서 토마토쥬스랑 드렸어요. 저는 토스트에 남은 맛살 2조각과 남은 잎과 강판에 갈고 남은 토마토 2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엄마가 비교하고 보실 까봐 전 먼저 먹어요.
러브복동
피자
식구들 피자 먹어요 전 한 조각 먹었어요 치즈 크러스터 추가 하니 좋네요 소스에 담 먹
현유리
저녁에 소고기찜 해 봤어요.
소스 3가지중 2가지도 함께 했어요. 아들 너무 맛있다고 흡입하더라구요. 야채도 맘껏 먹을수 있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찜기가 너무 작네요 ㅠㅠ 둘이는 괜챦은데 3인은 어려울거 같아요.
미르윤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같지 않고 너무 부드러워요. 그리고 소스도 듬뿍이라 속세의 맛이에요. 닭가슴살을 먹는게 아니라 맛있는 숯불구이닭 먹는 기분입니다. 맛도 엄청나게 여러가지라 입맛대로 골라먹기 좋습니다. 칼로리는 100칼로리대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맛없는 닭가슴살 100칼로리 미만짜리를 먹느니 맛있고 부드러운 속세맛 닭가슴살로 식욕을 잠재우는게 다이어트에 더 도움되는것 같아요.
쇼덕수나
냄새없는 모던푸드 닭가슴살 샐러드로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하여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잡내 없어요 우리 식구 모두의 단백질 섭취원입니다 찜기에 쪄서.식힌 후 결대로 찢어놓고 양배추 채썰어 함께 밀폐용기에 담아둬요 소스는 간장100ml 매실액200ml 식초200 마늘1큰술 겨자1큰술 통깨 냉장보관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참좋아
한끼통살 달달 데리야끼맛 밥도둑
한끼통살 유명하죠~! 피티쌤들도 먹는 소스닭이에요 달달해서 밥에 비벼먹으면 맛나요 이정도 성분이면 좋아요 생닭하고 종종 번갈아 먹습니당
진니어트트
8.27(화)혈기챌10기 5일차
식전혈당. 식단:오이반개.닭가슴살.스파게티소스.매추리알4개 오늘도 걸어야되는데.1층현관앞에 고양기가 있어서나갈수있을지모르겠어요.흐흐 전 고양이가 무섭거든요.집에서운동해야할까요?집에서운동중혈당에 가장도움되는운동뭐가있을까요.
지니1024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닭가슴살 리뷰 [한끼통살 닭가슴살 바베큐맛]
제품명 : 한끼통살 제로 바베큐맛 칼로리 : 100kca 단백질 : 18g 당류 : 0g 추천or비추천 이유 : 한끼통살 닭가슴살 잘 먹고 있는데요. 당류 제로인게 있어서 몇개 구매해봤습니다. 성분 보니 말티톨로 단맛을 낸것 같은데..닭가슴살 아무래도 맛있는 부위가 아니라서 소스 없인 먹기 힘들더라구요. 일반 한끼통살 닭가슴살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괜찮게 잘 먹었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몇개 구매해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제 다이어트 시작하려고 하는데.. 닭가슴살 좀더 구매하려구요. 올라오는 후기들도 참고해야겠네요.
밍키199
다이어트 식품 리뷰,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칼로리 : 130kca 단백질 : 28g 당류 : 0g 추천 : 추천합니다. 나트륨도 적고 당류도 제로라서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서 먹어봤어요. 단백질도 높은편이구요. 아무래도 소스류의 닭가슴살보다는 맛은 덜하지만 건강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뭐... 김치나 반찬류 곁덜여서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스테이크나 소시지류도 가공품이라서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주여니2
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 7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08 어제 저녁은 유부초밥에 크리미와 마요네즈토핑을 올려 먹었다 생각보다 수치는 높지 않았다 매일 맥주 한캔씩 마셨는데 어제는 안 마셔서 수치가 좀 낮은것 같기도 하다 즐거운 하루였다!
콩나무
8월 26일 (월) |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2024.08.2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쭈꾸미 볶음을 먹었습니다 쭈꾸미는 문어의 최소형 버전인거 처럼 생겨서 귀엽습니다 그리고 또 영양소도 좋아 기력을 보충할때 먹으면 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살짝 매콤한 소스와 야채들과 함께 볶아먹으면 맛있습니다
Ga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