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리 방울토마토 사과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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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 고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 고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 두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함 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으로, 올리브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3~4배 이상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
수분 가득한 오이랑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 일과 레몬즙,소금 살짝 뿌려서 새콤달콤하게 운동 후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아침에 간단히
오늘아침에 간단히 연두부에 발사믹오일드레싱과 방울토마토로 가볍게 먹었어요
yh1008mom
산책 전 면역력을 채워주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강황가루로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크기도 크고 달달하니 맛있네요
워니s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diane0807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깨개갱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건자두 당근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배 두부 단호박 무화과 케이퍼 견과믹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 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바나나 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고소한 견과류 수제요거트 살짝 뿌리고 아삭한 사과, 방울토마토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 웰 액티브
올영에서 산 비타민 음료 비타민 C, 비타민 E, 엽산도 들어있어요 사과향이라 애사비 맛 같기도 하네요
워니s
닭가슴살 레시피 닭가슴살과 야채와의 조합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의 영원한 친구라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닭가슴살로 할 수 있는 요리 중 가장 간단한 요리가 백숙해서 닭가슴살만 발라서 야채와 함께 먹는 아주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백숙해서 저는 닭가슴살만 같이 사는 사람은 나머지 모든 부위를 해결해 주죠 재료 :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 오이고추. 된장, 발사믹소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이용해도 좋지만 저희는 이왕 먹는거 백숙으로 준비해서 1차는 고기와 야채로 2차는 닭죽으로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백숙 준비해서 푹 고아주면 살과 뼈가 잘 분리 되더라구요 백숙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요즘은 생닭을 사도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어서 집에와서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대추랑 마늘만 넣어도 맛있게 되구요 혹시 준비가 되면 삼계탕용 한방 재료 넣어주셔도 좋고요 이렇게 푹 고와준고기에서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골라 닭가슴살은 찢어 주고요 냉장고에 들어있는 각종 야채들 준비합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에 있는 양배추랑 오이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찾아내었어요 야채들은 발사믹 소스를 뿌려주고요 발사믹 소스 뿌렸지만 맛에 자극이 필요하다 싶으면 된장 꺼내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차려서 먹어주면 단백질과 야채들의 조합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더라구요 닭가슴살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잘될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숟가락으로 퍼먹는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기
닭가슴살은 큐브 닭가슴살을 자주 먹었는데 요건 구워먹어야 해서 요즘은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자주 먹어요 집에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주면 되요 원래 블랙 올리브 넣는게 킥인데 없으면 방울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정도의 재료를 준비해 주고 소스도 간단하게 올리브유, 발사믹식초,후추 정도만 넣어주면 되요 저는 반숙란과 견과류도 추가 해 줬어요 딱뚝 썰어 만드는 컵샐러드 숟가락으로 만드는 왁왁 샐러드 완성🥗 먹으면 정말 배부르고 씹히는 맛이 있어 재밌고 맛있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완성 되요
달리는고양이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처 전국 샐러리아 매장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제품명 훈제오리 포케 ➡️ 훈제오리 포케 가격 100g 10.800원 / 200g 14.800원 ➡️ 훈제오리 포케 칼로리 - 1인분 440kcal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다이어트 할때나 평소에나 샐러리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운동하려고 배달은 거의 안하고 직접 가서 포장해서 먹고 있어요. 배달비도 아끼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이지요! 샐러리아 포케는 현미밥으로 먹어도 좋고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먹어도 각각의 재료들과 조합이 맛있어서 즐겨 먹어요. 연어 포케도 자주 먹지만 요즘 자주 먹는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메뉴는 훈제오리 포케 입니다! 쫄깃한 훈제 오리가 가득 올려져 있고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현미밥 후리가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등 다양한 토핑재료들이 올라가져 있어서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 가능합니다. ➡️ 훈제 오리의 효능 훈제 오리 몸에 좋은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을까요? 일단 대표적으로 고단백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 식단에 아주 적합하며 비타민B 철분 아연 셀레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메가 3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라겐이 풍부해서 관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안레몬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다이어트 도시락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구매처ㅡ 이마트 ✅️추천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제품 정보 ▶️단호박&발사믹 샐러드 총235 g 325 kcal 단호박 21% 발사믹드레싱17%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 225 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 18% 발사믹드레싱 18% 3980원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하네요. ✅️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으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두부나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 좋습니다. ✅️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닭가슴살 요리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일상적인 음식이죠. 그래서 더 빨리 질리고 또 익숙한거 같아요. 그래서 좀더 새롭게 맛있게 먹는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제가,,, 파스타를 좋아해요 ㅎㅎㅎ 어디선가 냉파스타를 먹어본적이 있는데. 샐러드파스타를 접목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샐러드용야채(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집에 있는재료), 닭가슴살, 후추, 올리브오일, 오리엔탈샐러드소스, 파스타면(카렐리니, 푸실리등등), 소금조금, 캔옥수수 만드는 방법 샐러드는 8~10분간 삶아서 올리브오일에 무쳐 준비(불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은 후추를 듬뿍 뿌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후추를 듬뿍 뿌리면 누린내를 잡을수 있더라구요) 샐러드는 깨끗히 씻어 탈수기로 물기를 탈탈탈, 볼에 샐러드를 담고 위에 닭가슴살, 파스타를 올려 소스를 뿌리면 끝 소스는 간장과 마늘등을 섞어 만들어도 좋고, 저는 집에 오리엔탈샐러드용 소스가 있어서 사용했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파스타까지, 든든한 한끼를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용 샐러드 파스타에요. 야채는 어떤걸 넣어도 좋고, 다른 파프리카나, 과일 병아리콩등을 더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도 한그릇 하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꼭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완성하기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입니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 재료입니다.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염 닭가슴살을 구입해 사용햐요. 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해 기름기를 최소화합니다. 조리 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올립니다. 이때 닭가슴살은 퍽퍽해지지 않도록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곁들이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채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같은 잎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오이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곁들이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소도 풍부해집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때그떄 있는 걸로 하는 걸 추천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이 바로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의 매력입니다. 드레싱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도록 저칼로리 위주로 선택합니다.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약간의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으며, 요거트 드레싱을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에 단백질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드레싱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즐기는데, 준비 시간이 10분 남짓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닭가슴살과 채소를 미리 손질해두면 하루 동안 신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간에 오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먹기 좋은 식단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를 다양하게 응용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입니다. 혹시 다이어트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요플레
요플레통에 우유불가리스섞어넣어 10시간 둔후 꺼내서 냉장고시원하게보관 방울토마토 키위 바나나 사과 검은깨 치아씨드 꿀을 섞어서 매일아침 먹는다 후레쉬한맛과 건강한맛 변비도좋고 다이어트에굿이다
멀티
다이어트 레시피) 방토 요거트!
맛과 건강을 다 잡는! 상큼 달콤 방울토마토 요거트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맛있는 간식, 찾고 계셨나요? 🌿 준비물 (1인분) - 방울토마토: 10~15알 (약 한 줌) - 그릭 요거트: 100~150g (꾸덕한 질감의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좋아요!) - (선택) 그래놀라, 견과류 한 줌 - (선택) 알룰로스나 메이플 시럽 약간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 1. 방울토마토 손질: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토마토 아랫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요거트가 토마토 속으로 잘 스며들어 더욱 맛있어져요! 2. 요거트 채우기: 십자 칼집을 낸 토마토에 작은 스푼으로 그릭 요거트를 꾹꾹 눌러 채워 넣어주세요. 삐져나온 요거트는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 보기도 좋아요. 토핑 추가 (선택): 요거트와 토마토 위에 그래놀라나 잘게 다진 견과류를 둘러 뿌려주면 식감과 영양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달콤함 추가 (선택): 만약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알룰로스나 소량의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려주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