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스위프리 방울토마토 사과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위프리 방울토마토 사과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늘은 오렌지 빼고 노란 피망 자두 2개 천도복숭아 2개 대추 방울토마토 적당히 먹었어요. 두통이 살짝 있어서 낮잠 1시간 처방하고 일어났어요. 간식은 가공품이 아닌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오후시간에 적당량 챙겨 먹습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간식대용으로 과일을!

방울토마토하나먹어요 ㅎㅎ 맛있게 먹을 수 있은 좋은 과일이지용 냠냠 맛있게 먹어봅니다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간식대용으로 과일을!

식전 과일 🍊🍑

식전 과일 🍊🍑 자두 오렌지 복숭아 씨빼고 과육만 발라 놓은것 이제 먹어요. 택배도 3박스나 와있네요. 배고픈 시간이라 과일이 참 맛있게 넘어 갑니다. 방울토마토가 도착 했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식전 과일 🍊🍑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2일  아침공복혈당 요즘은 저녁으로 방울 토마토를 위주로 먹는다. 어제 저녁은 버섯덮밥으로 갖은 야채를 넣어서 만들어 먹었다.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이렇게 맛있는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열심히 식단 관리해서 혈당을 확 떨어뜨리고 싶다

사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투아

혈당일기 6기 7일차

몬스터 해독 스무디

초록색과 보라색의 믹스매치 스무디입니다. 초록;  사과. 미나리. 오이. 레몬즙 보라: 적양배추. 방울토마토. 사과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몬스터 해독 스무디

7월1일 혈당일기6기 5일차

오늘아침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점심은 카스떼라와 우유  사과를 먹었구요  저녁은  옥수수랑 방울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체크는  저녁식후 두시간 후  체크했어요

릴리아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릴리아니

7월1일 혈당일기6기 5일차

혈당일기 6기 6일차

아침 기상후 공복혈당 : 116 목표치 110을 넘어갔음. 저녁은 김치볶음밥과 조미김으로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야 하는데 방울토마토 3개 먹은게 문제였나? 홈트를 자기 전에 안한 것도 요인인 듯.

에네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에네스

혈당일기 6기 6일차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방울토마토

달고 맛있어요 

비포장도로자전거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포장도로자전거

방울토마토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6월 30일 (일 )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06. 30 - 혈당 측정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늘도 저는 잡곡밥, 닭가슴살, 소시지, 대추방울토마토, 양배추,오이, 당근, 김치,양파,물냉면 조금 이렇게 먹었습니다. 역시 소식과 운동, 수면, 수분, 스트레스 잘 관리 하니깐 혈당이 좋게 나왔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당근먹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

6월 30일 (일 ) | 혈당일기 6기 7일차

혈당일기 6일차

2024.06.30 저녁식후 혈당 금토 주말에 계속 외식을 했더니 혈당이 걱정되었다. 오늘은 아점으로 오이김밥을 만들어 먹고 저녁은 방울토마토 샐러드를 먹었다. 그리고 식후에 30분 정도 산책을 했다.

jive12님의 프로필 이미지

jive12

혈당일기 6일차

6월 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닭가슴살, 양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멸치볶음을 먹었다.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나왔다. 내일도 열심히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딸

6월 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2024.06.2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양배추, 소시지, 방울토마토, 참외, 오이를 먹었습니다. 식사를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측정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일도 열심히 하자!

당근먹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06.2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밥, 닭가슴살, 소시지, 양배추,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내일도 열심히 식단 조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딸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9일 아침 공복혈당 식단조절을 나름 잘해서 저녁도 일찍 먹을려고 노력중 저녁은 쌈채소, 고등어구이, 콩나물국 ,마른반찬류로 해서 먹고 방울토마토로 입가심하고 물을 충분히 마실려고 한다. 공복혈당수치가 100밑으로 떨어지는 그날까지

사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투아

혈당일기 6기 4일차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29 점심식사 후 점심으로 호밀빵샌드위치랑 방울토마토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이렇게 먹었어요 건강을 위해 호밀빵 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는듯요 고소하고 씨앗들도 콕콕 박혀있어 맛있거든요 그래도 빵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혈당이 오르진 않았네요

초이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이용

혈당일기 6기 6일차

6기 5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죽.찐계란.바나나반개.방울토마토4개 더우니까 입맛도 없고 제대로 걸어다닐수도 없으니까 의욕도 사라지는것 같다.새벽에 운동 조금 하고 집콕 중이다.

김정미9y7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정미9y7

6기 5일차인증

산행하다 간식타임입니다

각자친구들이 싸온 음식으로 간식을 먹고 있어요 방울토마토 오이 막걸이 커피 삶은계란 먹고 도란도란 먹고 있네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산행하다 간식타임입니다

혈당일기 6기 6일차

측정일시 : 6/29 아침식사 1시간 후 측정수치 : 107 mg/dL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도 식탁 위 방울토마토를 몇개 집어먹었다. 그리고 빈둥대다가 한시간 뒤 재본 혈당인데 어제보다 살짝 낮게 나왔다. 방울토마토가 달지 않아서 맛은 그닥이지만 혈당에는 달지 않아서 더 좋은듯하다.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 28일(금) 혈당일기 6기 5일차

혈당수치:100 측정시간:오후3시52분(식후 3시간30분) 식단:방울토마토,견과,밀크커피 오늘 너무 바빠서 밥 먹을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씻어둔 방울토마토와 견과를 후다닥 먹고 밀크커피를 한 잔 마셨다. 혈당을 식후 2시간에 신경써서 재도록 해야겠다. 수치는 정상범위라서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날씬캔디아줌마

6월 28일(금)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 28일 금요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년 6월 28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0시 22분 혈당치수: 85 내용: 강된장에 잡곡밥으로 식사하구, 자두2개, 참외1개, 방울토마토5개, 애플망고1개로 디저트하구, 케냐 AA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민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6기 화이팅^^

haass님의 프로필 이미지

haass

6월 28일 금요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혈기채 6기 3일차

6월 28일  맑음 아침 식전 방울토마토 6알 먹고 혈당관리가 안되네요 심각한건 알지만 식사조절 운동이 잘 되지않네요 맘을 굳게 먹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아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니맘

혈기채 6기  3일차

6월 28일 ( 금 ) |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2024. 06. 28 - 혈당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오늘은 평소먹던양 보다 더 적게 먹었습니다. 잡곡밥, 양배추,닭가슴살, 멸치조림, 김치,고추,방울토마토,참외 를 먹었습니다. 과일은 항상 많이 먹으니 소식을 해도 별차이가 없네요. 늦은시간에는 당이많은 과일은 조금만 먹도록 해야겠습니다. 건강한 나를 위하여!

당근먹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먹기

6월 28일 ( 금 ) |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28일 금요일 혈기챌6기 5일차

오늘은 자두랑 복숭아랑 방울토마토 믹스커피까지 먹고 1시간 안되서 혈당체크 했어요  높게 나올거라 각오하고 체크했는데 ㅋㅋ 착하게 나왔네요 ㅋㅋ 다들 화이팅 하세용 

아하하하ㅋ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하하하ㅋ

6월28일 금요일 혈기챌6기 5일차

혈당일기 6기 3일차

6월 28일 아침 식후 2시간 후 혈당 오늘은 일찍 일이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어제 만들어놓은 야채 샌드위치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먹고 난 다음 2시간 후 혈당을 측정하였다. 꾸준한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혈당은 잘 관리가 되고 있는것 같다.

사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투아

혈당일기 6기 3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