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리 방울토마토 사과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위프리 방울토마토 사과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일 4기 9일차
날짜:6월7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 간단히 아침식사후 산책 30분후 측정~~ 요즘 식후수치가 쭈욱 정상이다~~ 잘하고있다~~ 오늘도 화이팅.
별사랑천사
혈기챌8일차
6월7일 오전10시 아침 못 먹음.간식으로 바게뜨빵,믹스커피 2잔 라떼1잔 먹음.삶은 계란1개 먹음.새벽에 배고파 잠깐 방울토마토 5개먹음.피곤하고 힘들어 수치가 좋지는 않는듯
씬아
6월7일 혈당일기 4기 8일차
6월7일 금요일 6시기상후 삶은계란 섭쥐후 8000보 걷고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저녁 삼겹살 호두 과자 먹고 아침 삶은계란 방울토마토 먹었습니다.
박미옥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6일 저녁 식후 저녁 메뉴는 소고기 두부 버섯 전골 밀키트 끓여서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몇개랑 아맛나 한개 먹어줌 날이 좋아 장볼겸 동네 마트도 다녀옴
랜디랜디
혈당일기 4기9일차
2024.06.06 아침식사후 늦잠자고 일어나 방울토마토 몇개로 아침을 대신했어요 피곤해서인지 입안이 까끌해서 딱히 뭔가 먹기도 귀찮더라고요 방울토마토는 과일과는 달리 혈당을 높히지않는다 해서 부담없이 먹었어요 혈당측정해보니 공복때랑 큰 차이없는것을보니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것같아요 다행이죠?^^
초이용
아침
쑥절편 들기름에 구워 꿀 뿌렸어요 그리고 방울토마토 딸어이 다 먹고 공부한다고 나갔네요~ 아무도 집에 없는데 집에 있기는 싫고 전 둘레길 갑니당
당근쥬스쪼아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를 많이 먹는게다.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양배추와 양상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만든 샐러드를 먹는다. 특히나 토마토는 스튜로도 만들어 먹기도 하기에 나의 관리법은 주재료가 토마토가 되는것같다. 물론 여기다 필라와 엘빅도 병행하고있다
파인호랭이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추천
진심! 달달합니다.오랜만 맛있는 방울 토마토 먹어서 오늘도 행복합니다. 제품 정말! 터진거 없이 상태굿
토통키
양배추 레시피 ---> 닭가슴살 양배추쌈
저는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많이 좋아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음식은 " 닭 가슴살 양배추쌈" 이에요. 먼저 (1) 양배추를 씻어 한잎크기 로 먹기 좋게 자른후 끓는 물에 소금한줌 넣은후 양배추를 넣어 살짝 데쳐요. 데친후 찬물에 헹구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2) 닭 가슴살을 먹기 좋게 자른후 살짝 달군 궁중팬에 닭 가슴삵 에 올리브오일을 밥숟가락 1스푼 을 넣고 살짝 볶아주면서 대파를 작게 썰어넣고 청량고추도 반개 총총썰어 넣고 볶아줍니다. (3) 후추 아주조금 넣어 다시 서로간이 베이도록 볶아줍니다. (4) 한잎크기로 데친 양배추에 볶은 닭 가슴살을 넣어 쌈을 싸주면 됩니다. (5) 알맞은 접시에 닭가슴살 양배추쌈을 올려주고 볶은 닭 가슴살도 올려주고 방울토마토 와 키위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정말 닭 가슴살 하면 벌써부터 들어오던 말들이 생각나겠지만 이 요리는 맛이 너무 좋아 그런말들이 쏙 들어가게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질리지도 않아 꾸준히 이 요리를 해서 먹을수 있어요. 우리모두 꾸준하고 간단하고 쉬운면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자구요!
당근먹기
야채비빔밥
불미나리, 겉절이배추,상추, 참치쌈장을 넣고 비비면 완성되요. 방울토마토도 넣어줘요. 잡곡밥은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으면 혈당을 낮추는 밥이 되요.
준이할미
혈당일기 4기 8일차
2024.06.05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김밥을 사먹고 방울토마토 몇개 집어 먹었어요 잡곡밥으로 김밥을 만든게 아니라 일반백미로 만든거라 혈당이 높아지려나?했는데 건강식으로 신경써서 아침 먹었을때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다음엔 잡곡밥으로 직접 김밥만들어서 먹고 혈당측정해봐야겠어요
초이용
혈일 4기 7일차
날짜:6월5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로 간단히 아침식사 30분후 측정~ 요즘 다이어트는 실패지만 혈당수치는 잘유지되고있다. 둘다 성공하길~~
별사랑천사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여기에 딸기잼과 우유한잔 그리고 방울토마토 든든하겠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고등어구이, 열무쌈, 된장국, 현미밥,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저녁 식후 2시간 유산소 실내자전거 타기
콩콩89
과일 삼총사
참외와 방울토마토.수박까지 있으니까 꽉 찬 느낌이지요 골라먹는 재미가 좋아요
핑크한울이
텃밭의 귀여운 채소들
건물 뒤 공터에 텃밭을 만들어 누군가 심은 채소들이에요. 좁은 공간인데 골고루도 심어 놨네요. 이렇게 어린 토란 보신 적 있나요? 키가 10cm도 안 됐어요. 이건 고수 꽃과 열매라네요. 저도 처음 보는데 꽃도 이쁘고 열매도 진짜 앙증맞죠? 병풍나물도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꽃이에요. 상추꽃이에요 오이꽃도 있네요.
roh69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2024년 6월4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 (오전7시32분 측정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완전 공복 상태에서는 아니고 방울토마토 딱 5~6개정도 먹고 그외엔 아무것도 섭취 안한 상태에서 바로 재봤습니다 오 그래도 방울토마토가 보면 저칼로리 과일 아니 방울토마토는 보니 과일이 아니라 야채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알았네요 여태껏 과일로만 알았는데 말이예요 방울토마토가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5~6개 정도가 100g정도 라더군요 방울토마토 1개 칼로리가 4칼로리정도 라니 제가 먹은 방울토마토 100g칼로리는 그럼 20칼로리 정도 되겠네요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도 열량은 적으면서 포만감까지 주니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울토마토 네요 앞으로 자주 방울토마토를 먹도록 해야겠어요 거기에 칼슘 ,칼륨,철분등 각종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을 촉진시켜 살이 찌지 않도록 돕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딱 저에게 안성맞춤 인것 같아요 역시 저칼로리 방울토마토라 그런지 5~6개 정도 먹고 바로 혈당 체크했는데 이 정도 수치면 아주 정상 수치 인것 같아요 아직 아침에 운동도 나가기 전인데도 이정도 수치면 잘 나온거 맞는거죠 앞으로 아침 식사용으로도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오운완!
오늘은 계단운동을 조금 하고 지니어트 홈트도 하고 줌바도 다녀오고 만보걷기도 했지요. 점심을 거하게 먹어서 저녁식사도 패쓰하며 방울토마토 냠냠 먹으며 허기만 살짝 달래보았어요. 이렇게 오늘도 다이어트를 생각하며 오늘 운동 완료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2주동안의 나의 노력.....더열심히 해야겠어요 ..
감량기간 : 5월22 (62.3) 6월03일 (62.0 ) 0.2키로 감량 내기준으로 열심히 운동했는데 생각보다 감량이 많이 안되어서 기운이 좀빠지네요 감량하는방법은 매일만보걷기 실천하고 일주일에 2번이상 러닝크루 챌린지 참여해서 3키로 25분 목표로 했어요 캐시홈트보면서 따라하고요. 스트레칭 하고 , 계단오르기 하루에 5층 했어요 탄수화물을 아주약간이긴하지만 줄였구요 대신 단백질과 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바나나로 보충했어요 날이 더워져서 음료수를 저당으로 많이 마시게되었는데 조금더 줄이고 물로 대체해야겠어요 .
ㅇㅅㅇ지니
혈당일기4기 6일차
6월 3일 월요일 저녁식사 1시간후 혈당 저녁으로는 샌드위치 요거트 방울토마토
ddw6x59cch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6월3일 월요일 식단 야채샐러드 야채콩돈까스 콩나물국 방울토마토 옥수수콘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회사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아이스커피 한잔하고 들어와 일하던중 깜박하고 시간좀 지나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90입니다 유지하는 중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6월 2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저녁으로 타코와 케밥 먹었습니다. 배불리 먹었지만 2시간이 훌쩍 넘었기에 현재 측정한 혈당 수치와는 별로 관계가 없을 것 같네요. 1시간 전쯤 대추 방울토마토 다소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잠자리 들기전 측정 한 혈당 117 입니다.
HL
6월2일 혈당일기4기 3일차
6월2일 공복혈당 11시간후 어제 공복혈당이 너무 높아서 오늘도 걱정했는데 다행히 98이라 한시름놓았다 아침으로 단백질 음료 한잔마시고 낮에 샐러드랑 두부 방울토마토 먹었다. 운동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더욱 못한 힘든하루였다
으샤으샤홧팅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계란전)
1. 양배추를 잘 씻어 채썬다. 부추도 쏭쏭 썬다 당근이 있으면 잘게 썰어 같이 넣어도 좋다 2. 1번에 계란과 소금을 조금 넣고 잘 섞어준다 3. 잘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2번을 올려 부친다. 얇게 눌러가며 약한 불에 익힌다 4. 방울토마토를 썰어 위에 고명으로 올린다 5. 뒤집는다 6. 뒤쪽도 잘 부쳐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
마음그릇
혈기챌 4기 2일차
6월 2일 맑음 이른 저녁 식사후 동네 한바퀴 돌고 와서 측정 자녁식사는 간단히. 방울토마토 10알 상추쌈에 밥약간 먹었다 일찍 먹고 운동해서 그런지 수치가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다
깻잎녀
오며 가며 방토 먹기~~
스테비아 방울토마토에 반해서^^ 요즘 자주 먹어요~~ 식탁 위에 두고 오며 가며 한개씩 집어 먹네요~~^^
꼼꼼엄마
6/2 혈당일기4기 6일차
6/2 오전7시50분 공복혈당 126 어제오후4시 떡볶이 튀김 순대 치킨 저녁8시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 주섬주섬 이른저녁으로 분식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저녁에 과일을 또 배부르게 ㅜㅜ
붐뿜
방울토마토
달달해서 너무 좋아요
수수깡7
저만의 혈당관리 비법-간식바꾸기
평소 떡이나 빵, 도넛을 좋아하는데 이걸 간식으로 먹은 날의 혈당은 많이 올라서 잘 내려오지 않더라고요. 도넛을 4갠가 먹고 8시간 뒤에 잰 공복혈당인데 이렇게 계속 높았어요. 간식을 당이 많이 들어간 탄수화물을 피해서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어요. 방울토마토는 적당히 달고 맛있는데 세척도 편하고요. 혈당은 많이 안올리더라고요. 토마토 먹고 바로 체크한건데도 정상혈당범위를 유지하고있었습니다. 운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먹는게 1순위같아요.
낮밤1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