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리 방울토마토 사과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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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토)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6월 1일 오전 공복 날씨 맑고 화창 미세먼지 좋음 산책하기 좋은 날씨 혈당지수: 112 아침 공복 내용: 어제 점심은 오뎅국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저녁은 멍게 비빔밥 약간 짜게 먹었음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요리 강습 , 오징어 볶음과 골뱅이 초무침. 수업 후 맛과 간을 보려고 시식함. 귀가 후 이천 보, 비타민c 마그네슘과 멜라토닌 복용 후 11시 반 취침~ 숙면후 아침 6시 30분 기상. 오늘도 내일도 늘 항상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숙면을 위한 취침 전 명상!!
강안2502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1일 토요일 어제 저녁을 5시쯤 야채부침개와 방울토마토 쌀밥을 맛있게 먹고 군것질을 하고 싶은거 꾹 참았다. 아침 일찍 눈이 뜨여져서 팔 운동 한시간 정도 하고 측정하였다.오늘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해보자
사투아
혈당일기 4기 4일차
저녁 식사후 4시간 경과 소고기국이랑 소고기 스테이크 그리고 버섯구이랑 양파장아찌를 먹어 주었구요 방울토마토 7알 정도 먹었어요 저녁시간이 바쁘다는 핑계로 앉아만 있었더니 혈당수치에 비해 배가 부를 느낌이네요
행복휴
5월31일(금)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에 커리와 난 먹고 우유에 콘푸라이트 첵스 말아먹고 쑥게떡에 방울토마토까지... 올만에 과식했더니 당수치 폭발이네요... ㅠㅜ 주말에 운동에 식단 관리하고 해야할꺼 같네요...
두부바위
혈당일기4기 5일차
5월31일 오후9시26분 혈당기록115 저녁 아구찜 후식 가지포도 방울토마토 5월의 마지막날이 되니 건강챙기는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판단이 되서 아아스크림과 콜라마시는 일이 오늘 없었지만 내일이 생일이라 그럴수록 건강을 챙기려는 마음이 강하게 남고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건강을 챙기는 마음이 생기는건 정상이지만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건강을 챙기지 못한다면 후회가 많아서 신경을 더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ZGMF
혈당일기 4기 4일차
5월 31일 금요일 어제 저녁으로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 구운 양파로 먹고 아침에 약을 먹느라고 물을 2잔 마시고 측정하였다. 계속 높게 나와서 신경 써 가면서 식단조절을 하고 있는데 좀체 내려가지를 않아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
사투아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 31일 (금) l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2024.05.3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시 10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89mg/dl - 내용: 오늘 아침 9시30분~10시20분까지 바렐을 이용한 기구필라테스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샐러드용채소, 연어필렛200g을 사와서 집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같이 먹었다. 어제 저녁에 마라탕을 먹었으니, 오늘은 가볍게 먹은 것이다! 가볍게 먹어서 그런가 혈당이 평온~하다 :)
매화나무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4기 5일차
5월 31일 아침 공복 혈당 92 어제 저녁 늦게 먹은 점심으로 속이 든든해서 저녁은 방울토마토를 먹는것으로 했다.
은향이
5월 30일 (목) |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2024.05.3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저녁으로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당근라페를 먹었고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너무 일찍, 간단하게 먹어서 그런가 벌써 배가 고프지만 꾹참고 내일까지 견뎌볼게요!ㅋㅋㅋ
미니미썬가드
혈당일기4기 2일차인증
오늘 아침 물마시고 공복시 쟀습니다 어제 저녁으로 회를 먹고 현미밥 조금 먹고 방울토마토 양배추 오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걸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하트니
혈당일기 4기 4일차
측정일시 : 5/30 아침식사 한시간 뒤 측정수치 : 101 mg/dL 아침에 두유에 씨리얼 말아먹고 방울토마토도 몇개 먹었다. 한시간 뒤 측정한 수치인데 괜찮은 것 같다. 두유랑 씨리얼은 좀 달았는데 방울토마토가 달지 않아서 그런가? 사둔거 다먹으면 씨리얼도 덜 단걸로 바꿔야겠다
냥냥써브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9일 수요일 아침을 금식하고 대사증후군 검사를 받고 오니 배가 너무 고파서 쇠고기국에 밥 말아 먹고 과자며 달달한것이 마구 땡겨서 참지 못하고 먹어버렸다. 참외도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고 조금 지나서 측정했더니 수치가 높다
사투아
5월 29일(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2024.5.29(수요일 )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짜파게티,계란후라이,파김치 방울토마토 7개 를먹었다 밀가루 음식 자제하고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 잘 해야겠다
dbhhj
하루 한끼는 야채 샐러드 위주로!
요즘 혈당 매일 측정하면서 관리 중입니다. 가끔 단것들이 너무 땡겨서 폭식하기도 하지만 무조건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어요. 이때 단 과일 말고 방울토마토 챙겨 먹어요. 양배추랑 당근도 꼭 챙겨 먹구요. 한끼라도 이렇게 건강히 챙겨먹으니 아침.공복 혈당 수치가 안정적인듯 하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방울토마토
딸아이 간식 로컬푸드에서 20프로 할인하더라고요 750그램에 4800원 득템^^ 맛도 짱!!
당근쥬스쪼아
방울토마토
며칠만에 텃밭에 갔어요 ㅎ 아직 익지않았지만 주렁주렁 열려서 깜놀했어요
수수깡7
5월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5월 29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교육 출장으로 아침에는 모카번과 아메리카노를 점심에는 갈비탕, 저녁에는 치즈돈까스를 먹었다. 간식으로 카라멜마끼야또를 마신데다 식후 산책을 못하고 계단오르기와 홈트 만보걷기밖에 못해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올 것을 예상하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높지않아 다행이다. 오늘은 혈당관리를 위해 점심에는 방울토마토 10알을 먹었고 저녁엔 수제 요거트만 먹을 계획이다. 혈당 조절이 생각처럼 쉽지않다 ㅠㅠ
sara1298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년5월 29일 공복 아침혈당 어제 오후에 시장에서 구운만두랑 식혜를 먹고 저녁은 닭갈비에 쌈싸서 먹고 대추방울토마토 조금 먹었다~ 혈당이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적게 나온것같다~
안개꽂한다발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28일 저녁식후 저녁메뉴로 무와 감자를 깐 갈치조림과 오이부추겉절이를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10개 정도를 먹었다 운동으로 홈트 15분하고 혈당체크 혈당일기를 계기로 열심히 걷기도 하고 근력운동도 하도록 결심하게합니다
친절해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일 4기 1일차
날짜:5월28일 측정:점심식사후 내용: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 빵으로 간단히 점심식사후 동네산책후 측정~~ 요즘 관리가 잘되고있다. 지금처럼 꾸준히 화이팅~~^^
별사랑천사
5월28일, 혈당일기4기 2일차
ㅡ날짜 ㅡ5월28일 ㅡ시간 ㅡ기상후 1시간후 ㅡ내용 ㅡ 어제 일찍 저녁밥을 샐러드랑 닭가슴살, 반숙란, 방울토마토, 생당근을 먹었다. 혈당관리 신경쓰니 그래도 충분히 괜찮게 공복혈당 수치가 나오는구나.
바다속고양이
규칙적인 생활 습관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이 뭘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뭐니뭐니 해도 혈당관리에 기본은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 인 것 같아요 1)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야채는 풍성하게~ -양질에 단백질 밥은 1/3공기 즉 곡류 1단위 탄수화물은 교환단위로 🍞 1개 🥔 중간것 1개 🍠 반개 등 바꿔가며 먹어주었어요 2) 운동은 식후에 일주일에 3일 이상 하기 -걷기,계단운동,플랭크,홈트 3) 혈당체크 -- 스트레스 환경 음식 운동여부에따라 혈당에흐름은 개개인마다 다르고 특히 호르몬에 영향을 잘받은 여성은 생리기간도 혈당이 크게 달라지니 나만의 혈당 흐름을 체크해요 공복, 아침식후,점심 식후, 저녁식후, 자기전 혈당을 돌아가며 잽니다 여기서 식후는 음식을 먹자마자 2시간후이에요 4) 제일 중요한 정기검진이에요 피검사 소변검사등으로 정상이라는 소견을 듣기위해 병원에서 검진합니다 왠만하면 간식은 안먹는게 췌장을 쉬게 해서 혈당관리에 좋지만 간식을 먹고 싶을땐 혈당에 영향을 덜 주는 무,아메리카노,다시마, 김,토마토 등을 먹어요 🍅 나 방울토마토 가격이 너무 올라서 속상하네요 지금까지 저의 혈당관리 노하우 였습니다
새봄아침에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1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탄수화물이 땡겼지만 유혹을 잘 참았다. 역시~~~혈당 관리에는 클린식이 최고구나. 30분 저녁 산책은 필수~~~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wrinkle
아침식사
캐시딜에서 구입한 방울토마토와 참외로 간단하게 먹어요
그냥지나
방울토마토 냠냠^^
너무 배가 고팠네용 대추 토마토 흡입 싱싱하고 맛도 좋아요~~
우리화이팅
대추방울토마토
캐시딜에서 구입한 대추방울 토마토가 싱싱하고 맛있어요
그냥지나
5월24일(금) |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 2024.05.24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과일 먹은 후 내용 : 오늘 저녁 야식 먹은 후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 먹은 뒤 대추방울토마토 먹은 뒤 2시간 후 측정한기록입니다. 어제보다는 많이 내려간 수치이며 이제 늦은 저녁엔 자재하도록 할께요 ㅎ
두부바위
5월 24일(금)|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2024.5.24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식빵 한 장, 무화과쨈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리코타치즈, 드레싱) 계란후라이 한 개, 방울토마토 오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혈당관리도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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