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벅스(말차)
스타벅스 말차! 💚 스타벅스에서 말차는 진하게 우려낸 일본식 녹차 가루를 사용해서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단맛은 기본 베이스 시럽과 우유, 바닐라 향 덕분에 은근하게 느껴지고요. 말차 라떼 (Iced/Hot) 고소한 우유 + 진한 말차 조합입니다 🍀 말차 특징 카테킨 풍부 → 항산화 작용 카페인 있음 (커피보단 은은, 약 30~70mg 정도) 텁텁한 맛 대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단맛 느낌 L-테아닌은 마음 안정, 폭식억제에 도움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요 말차는 녹차보다 잎 전체를 갈아먹는 방식이라 영양 흡수력이 더 높아요 ---
뇌순이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영선이302
팀홀튼 다이어트 메뉴 후기 추천
저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려요~~~ 이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드립커피보다는 진한 맛이고, 로스팅이 중간 이상(미디엄~다크)이라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하고 하네요~~ 그리고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리는건 산미보다는 초콜릿, 너티(nutty) 계열의 향이 강해요. 그리고 물과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좋아 탄맛이 적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라.. 고소한 이 브랜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이 커피를 마셔봤을땐,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진한 로스팅 향이었어요. 스타벅스처럼 강하게 쓴맛이 확 올라오진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실수록 은은한 초콜릿 향과 견과류 느낌이 나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커피 특유의 탄맛이 거의 없어서 깔끔했어요.!! 다만, 산미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약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출근길에 마시기 딱 좋은 밸런스형 아메리카노였어요.!! 부드럽고 깔끔한 캐나다식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기 좋은 데일리 커피!!!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커피잖아요~~~ 특히 다른 메뉴(라떼, 모카 등)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고, 식전이나 식후 디톡스용으로 좋습니다~~ 다이어트용을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선택 (시럽, 크림 추가 X), 아침 공복에 한 잔 → 대사 촉진 효과 기대, 운동 전 30분 전 섭취 → 카페인이 지방 분해 효율 향상, 물 섭취 병행 → 탈수 방지 + 노폐물 배출 아메리카노도 잘 마셔야 건강에 이롭다고 합니다^^
얌이얌이
프라푸치노
월리체리푸딩크림프라푸치노 신제품 달달구리
코로세움
스타벅스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다이어트에도 좋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한 잔합니다.점심 식후엔 자주 마시는 커피이지만 그래도 디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에도 참고가 될거라 즐깁니다.누구나 커피는 스타벅스를 좋아하지만 향기와 맛이 그래도 젤 좋은것 같아서 즐깁니다.항상 스타벅스는 복잡합니다.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고 커피의 질도 좋으니 자주찾겠지요.다이어트겸 개운하게 한잔합니다.
jeonghee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 스타벅스 신메뉴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먹어본 후기 + 칼로리 정보
9월에 나온 스타벅스 신메뉴 드셔보셨나요? 먹어보니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 찾아보고 놀라서 공유해요ㅋㅋㅋ 이번 가을 시즌에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다시 출시되었어요. 이름부터 특이한데, 한 입 마시면 진짜 ‘도넛 글레이즈드’ 향이 퍼져요. 처음엔 약간 달달한 버터향이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커피의 고소한 쓴맛이 살짝 남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디저트 한 입 + 라떼 한 모금” 조합을 한 잔으로 만든 느낌이에요 😋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칼로리 정보 Tall(355ml) → 285kcal Grande(473ml) → 385kcal Venti(591ml) → 460kcal 당류는 Tall 30g, Venti는 무려 48g! 라떼류 중에서는 꽤 높은 편이에요. 한 끼 대용으로는 괜찮지만,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오늘은 당충전용!”으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마셔보신 분들 계시다면 후기 공유해주세요! 다른 신메뉴도 먹어보고 후기 갖고 올게요ㅎㅎ
지니5346972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s9424103
스타벅스 코리아 반숙란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이제 별 걸 다 파네요
감사하며살자
국가별 스타벅스 매장 수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커피를 좋아하다보니 스타벅스 매장 수도 인구 대비 많은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 후기 ✨ 다이어트보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식단을 조절할 때 간식 욕구를 참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라는 다이어트보조제를 알게 되면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은 젤리 타입이라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게 섭취할 수 있었어요. 다른 다이어트보조제는 알약 형태라 물을 꼭 챙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탄탄 젤리 더블 컷은 언제 어디서든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서 일상 속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제가 특히 만족했던 점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부담스럽지 않아 야식 욕구를 줄여주었다는 거예요. 덕분에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고, 꾸준히 2주 정도 섭취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먹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 제품은 그 부분에서 확실히 합격점이었습니다. 또한 성분을 살펴보니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함유되어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줬는데, “젤리 타입이라 신기하다”라는 반응이 많았고, 저처럼 다이어트보조제에 관심은 있지만 복용법이 번거로워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제품 장점 젤리 타입의 다이어트보조제라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틱형으로 휴대가 편리해 틈날 때마다 가볍게 섭취 가능. 체지방 감소 기능을 위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식후 혈당 조절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히알루론산 포함으로 피부 보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피부 탄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다이어트보조제입니다. C 2. 제품 구매처: 올리브영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탄탄 브랜드는 CJ올리브영이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라인 중 하나로, 신뢰할 수 있는 구매 채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제품 활용도 간식 대신 섭취: 하루 1포를 간식 대신 섭취하면서 과식이나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휴대성도 뛰어나 장소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루틴에 쉽게 포함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습니다. 4. 제품 맛과 구성 믹스베리맛 젤리 제형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1포당 약 26kcal 수준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14포 기준 패키지, 혹은 14포 + 2포 기획 세트 등이 있으며 시즌별 할인 구성도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면 좋습니다. 특히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합니다.
쪽쭈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랑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비 오는 냄새 때문인지 엄마 면회 갈때 지하철에서부터 힘들었었고 면회 마치고 집에 올 때도 잠깐 버스 탔다가 지하철 타는데 멀미해서 엄청 힘들어 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바로 근무 시작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커피집 바쁜 시간이었는데도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딸기 하나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았어요. 난 맛있게 마셨는데 이모 살짝 드렸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신맛이 강하다고😅 그렇게 점심전에 크샷추 1잔 다 마셨구요. 이것만 마셨으면 했지만 거의 마칠 때쯤에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한 잔 마셨네요. 초코시럽과 시나몬으로 기분 좋은 한 모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 3
제가 요즘 밥을 먹고도 배고프거나 단짠이 땡낄때 먹으면 좋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려요 ㅎㅎ 요즘 여름인데 저는 식욕이 더 폭발하는 것 같아요 ㅜ ㅠ 남들은 입맛이 없다는데 저는 오히려 밥을 먹고도 과자를 자꾸 찾게 돼서 그래도 스트레스를 풀려면 뭔가 씹히는 게 있어야 돼서 콘칩 대신에 바질 토마토 베이글 칩을 먹으면 적당히 짭조름한 시즈닝에 씹는 맛이 있어서 맛도 있고 어느정도 칼로리도 있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스타벅스 바나나! 기프티콘 애매하게 금액 맞출때 정말 딱인데 밥먹고 단게 땡길때 바나나 한개 먹으면 뭔가 든든하면서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 더이상 간식을 안 먹게 돼서 강력 추천 드려요 ㅎㅎ 하루에 바나나 한개 먹으면 혈당 조절에도 좋대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스타벅스 추천 간식은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 견과류는 하루 한 줌 먹으면 든든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도 높아서 뭔가 밥을 먹고 부족하다고 느낄때 먹으면 딱이예요! ㅎㅎ
섹시파이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폴딩체어~
늘 요맘때쯤 하는 스타벅스 프리퀀시 행사.. 지나면 암껏도 아닌데 승부욕 생기게 하는 영업마케팅에 속아 매년 하게되네요. 올해는 남편이 캠핑체어 사고싶다하던 차에 딱 걸려서 의자로 겟했는데 생각보다 넘 커서 고민중이예요~
불곡산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스콘
어제 스타벅스에서 구매한 스콘이랑 뜨아로 아침 먹았어요. 스코프는 서울에서 유명한 스콘 전문점인데 사장님이 영국분 이세요 그래서 영국스타일의 스콘을 맛볼수 있는데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팝업을 진행 하나봐요
로블ㅎ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샌드위치 추천해주세요~
스타벅스 오늘하고 내일까지 사용해야 하는 기프티콘이 있는데요 퇴근하고 가면 커피 마시기에는 저의 수면에 방해되서 안되구요 샌드위치로 주문할까 하는데요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샌드위치 메뉴 추천해주세요 기프티콘이 몇개 더 있어서 2개~3개 사올까 하는데요 여러개의 샌드위치 추천해 주셔도 되요 가격 모자라면 몇일전에 생일선물로 받은 2만원권 상품권도 있으니깐 그거 사용하면 되거든요
꽃이뻐
스타벅스 행사
스타벅스 자주 가는 분들한테 좋은 소식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속초 스타벅스20층 뷰맛집🌹
컵을 가지고 바깥에 나갈 수는 없어요 그런데 밖에 나가면 풍경들이 아주 예술인데요 오늘은 새로 나온 바닐라. 초코. 카라멜완벽조화 프라푸치노🧋 드셔 보세요. 기분 부터 확 바뀌네요
뽀봉
스타벅스 x 스누피 콜라보
이번 스타벅스와 스누피 콜라보 상품들도 귀엽게 잘 나왔네요
감사하며살자
마지막으로 마신 복숭아 음료
공항 가기전에 스타벅스 들려서 마지막으로 피치 벚꽃 프라푸치노 한잔 더 마셨어요. 컬러도 예쁜 음료 예요 . 기본 사이즈가 7천원 이라서 다른 음료에 비해서 비쌌지만 엔화 털이로 마시기 좋았어요
로블ㅎ
스타벅스
뷰가 멋진 스타벅스예요~~~~
불곡산
카멜 에스프레소 트레이세트
카멜에서는 커피만 마셨는데 디저트 맛집이네요.. 커피도 세트메뉴가 있엇서 시켰더니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플랑타르트가 쁘띠하게 나오더라구요 달달하지만 에스프레소로 눌러주고 너무 달지 않아서 느끼함도 없네요. 카멜이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제의 피로를 제대로 풀면서 힐링합니다..
장보고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음료 맛집☕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의 맛은 포기할 수 없다면? 지니어터가 엄선한 저칼로리 [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중 매일 똑같은 메뉴에 지치셨다면 새로운 맛의 발견을 경험할 시간입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투썸 콜드브루 커스텀 @뭉치꾸미 투썸 콜드브루 추천드립니다 커스텀에서 연유 베이스를 절반만 넣고 우유많이를 추가하면 칼로리는 낮아지고 포만감은 더욱 커진답니다 칼로리는 180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콜드브루 못드시는분들도 이렇게 드셔서 입문해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투썸 콜드브루추천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뿜뿜 카페라떼 포기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1잔에 125kcal로 부드럽고 향긋한 맛은 유지하면서, 저칼로리로 달콤한 커피를 즐길수있는 메뉴에요. 바닐라시럽과 크림이 더해져서 풍미는 그대로 느끼면서 달콤한 맛은 그대로 즐길수있거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카페음료~ 스타벅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3️⃣메가커피 비닐라라떼 커스텀 @숫자 과식하거나 낮에 커피를 많이 마신날은 디카페인이나 라이트버전을 먹어요 아몬드밀크와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변경해서 금액은 추가되어도 메가커피가 중저가 커피라 다른 곳 가격이랑 차이가 많이나진 않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릴라라떼 4️⃣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커스텀 @슈가블링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추천합니다^^ 주문 전 퍼스널옵션에서 ✔️클래식 시럽은 없이 ✔️우유 대신 오트밀로 변경 ✔️ 포만감은 더해줄 휘핑크림은 많이 ✔️ 유기농말차는 1번 더 추가로 변경해 줍니다. 유기농말차는 기본적으로 2회가 들어가지만 퍼스널 옵션에서 무료 추가가 가능하며 총 9회까지 조절이 가능하여 진하게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된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5️⃣스타벅스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우리화이팅 🧡달콤 쌉싸름한 자몽 + 탄산의 청량감💙 2018년 대비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해요 🟡 ICED ONLY / 톨 사이즈 칼로리가 70Kcal/ 그란데 사이즈 99kcal/ 벤티 사이즈 120kcal 🟠 맛은 과하지않게 달콤하면서도 자몽의 상큼 쌉싸름한 맛과 탄산이 어우러져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상콤한 맛과 함께 청량감까지 느껴져 다른 간식 생각은 싹 사라지게 해요 여름철에 먹어도 맛있지만, 요즘 운동후에 한잔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6️⃣공차 자몽 자스민티 @제벌 자몽의 쌉싸름 하면서 강하지 않고 자스민의 향긋함이 입안을 깔끔하게 해줘서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딱 좋습니다 당분은 넣지않고 알로에 펄을 추가했어요 씹는 식감이 탱글해서 추가하길 아주 잘했네요 칼로리도 L사이즈 60칼로리 정도에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공차의 자몽 자스민티~😘 7️⃣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커스텀 @코코유키 배우 진서연님 덕에 유명해진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버젼을 소개합니다🙌 우유는 두유로 변경하고 시럽은 빼고 저는 말차는 +3으로 추가, 휘핑 많이 올려서 먹어요~ 휘핑크림이 살찌지 않나요? 라는 질문에 진서연님의 팩폭... 살찌는 다른거랑 같이 먹어서 문제지, 동물성 생크림만 먹으면 오히려 지방 덕분에 포만감도 크고 살 안찐다고 하신...ㅋㅋㅋ 가장 큰 벤티 사이즈가 150kcal 정도랍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버젼 -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