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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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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게 예쁜  가을 하늘을 보네요. 카페라떼에 카라멜 허니브래드로  에너지 충전하고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합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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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약과 도넛

아침부터 달달하게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요즘 맛있게 먹고 있는 약과도넛 아이스크림인데 약과 맛이 은은 하게 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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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약과 도넛

후식우로 망고빙수~

오늘 매운거 먹고 속이 쓰려서 냉장고에서 빙수꺼내서 먹어요. 샤베트 처럼 샤르르 녹구요 아래 바닐라 아이스크림 있어서 섞어서 먹으니까 더 맛나요 오늘 간식 내내 참다가 다늦게 먹네요^^;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못 참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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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우로 망고빙수~

토요일 오후 운동

5시에 퇴근하면서 아직 7000보을 걸어야 되서 동묘로 가서 서순라길 걷다가 이천보 밖에 못 걸어서 다시 익선동 갔답니다. 주말 밤이 되니 익산동엔 사람이 훨씬 더 많았어요. 원래 걸어 다니기 힘들었지만 밤에는 라떼랑 걸어다니기 위험할 정도로 사람이 많더라고요. 특히 고깃집의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다시 서순라길 와서 라떼사진도 찍어주고 얼른 집으로 바삐 걸어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플랭크는 제일 마지막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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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오후 운동

브라우니

여기 디저트도 맛있다고 해서 브라우니 주문 했는데 아이스크림도 같이 나오네요  아이스크림이랑 브리우니가 달지 않아서 좋았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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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브라우니

결국 점심으로 돼지콘 블랙

아침 먹고 어지러워서 누워 있었잖아 11시 반쯤 깨서 정신 차리면서 아무래도 몸이 힘드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냉동실에 한 달인 이상 쟁여두었던 돼지콘 블랙을 꺼내서 먹었어요 160ml이고 225kcal였어요. 생각보단 칼로리가 높진 않지만 그동안 쭉 안 먹었던 당분과 크림, 초코렛등 몸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되겠지만 순전히 내 기분을 위해서 먹었어요. 위부분에 초코렛과 크런치가 있네요. 과자도 블랙에 맞춰서 조금 시커멓구요. 아이스크림은 쿠앤크 느낌이 살짝 나지만 쿠앤크보다는 쿠키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좀 더 가벼웠어요. 초콜렛과 크런키 부분은 달았지만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달진 않았고요.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돼지바 특유의 안에 딸기잼 부분이 없어서 아무리 블랙이라도 다른 걸 대체하지 않은 게 조금 아쉬웠답니다. 처음 먹어본 아이스크림 먹었다는 거 치면 괜찮았어요. ㅋㅋ 이거 먹었을 때는 간식으로 하고 집에서 챙겨가는 초코오나오와 샐러드 챙겨가서 가게에서 점심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점심시간이 늦어지면서 이게 점심이 됐어요. 뭐 시간도 12시라 시간으로는 점심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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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결국 점심으로 돼지콘 블랙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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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단호박찜 🥕당근라페

🎃단호박찜 🥕당근라페 아침에 사온 커다란 단호박을 쪄서 준비했어요. 단호박라떼도 하고 또띠아피자 토핑도 올리고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아요. 당근 라페는 어제 만들었습니다. 또띠아롤이나 김밥에 넣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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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단호박찜 🥕당근라페

카페에서 티백티 먹는 건 처음이네요😍

스벅에서 티백티는 처음으로 시켜먹어봤어요ㅋㅋ 유스베리티! 저는 커피도 달달하게, 아님 라떼로라도 먹어야 되고... 사실 커피도 잘 안 먹고, 달달한 음료 먹거든요! 그런데 액상과당 안 좋다고 하도 얘기들을 해서... 티로 먹으어야지 하는데도, 막상 가면...  돈 아깝고 달달한 게 좋아서 늘 막판에 전향했었는데! 오늘 드뎌 먹어보네요~☺️ 맛있는 물(?)이었지만, 익숙해지면 좋겠지 했어요! 앞으로 사람 만날 때 맛있는 물 먹어야겠어요~ +집에 올 때 계단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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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카페에서 티백티 먹는 건 처음이네요😍

투썸에서 결제했는데 세계가 갑자기 나가버렸어요. 8800원 곱하기 3개

수원 스타필드 옆에 투썸 플레이스 와서 바닐라 라떼 2개 결제 할려고 했는데 아가씨가 하나 잘못됐다고 다시 결제해 가지고 쿠폰이 3개나 나가 버렸어요. 다 취소했는데 취소한 쿠폰 포인트가 돌아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사로 전화 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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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맘

커피생각 날쯤

시원하게 이시간쯤이면 커피생각이 나죠  바닐라라떼로 달달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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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커피생각 날쯤

오전커피

강쥐랑 공원산책하면서 따뜻한라떼 한잔 마셔요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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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전커피

금요일 운동

12시 40분부터 산책 시작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삼청공원에서 낙엽 구경도 좀 하고~ 삼청로에서 울라떼 이쁜 형아 누나랑 인증 사진도 찍고 땡스오트안국에는 샐러드 먹으면서 1시간 10분정도 쉬다가 대학로 돌아와서 우리꽃가게 들려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계단 오르기는 가게가 가는 길에 했고요. 오늘 13,000 보 걸었네요. 시간에 비하면 좀 덜 걸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그런가 봐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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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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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아이스크림 케잌

생일이라 쿠폰 받았는데 케잌 안사고 통에 여러가지 맛 담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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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이스크림 케잌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카페 ☕

파리에피스 카페예요 김영모 제과명장이 만들어서 그런지 빵이 특히 맛있어요 초코 트리빵과 메론 거북이빵 너무 귀엽죠? 밥 먹고 간거라 배가 너무 불어 저는 카페빈라떼와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노키즈존이 아니라서 가족 단위도 많이 보이네요 중간에는 트리가 있는데 단풍으로 데코해서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느낌이예요 금요일 저녁은 부담스럽지도 않고 참 좋아요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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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카페 ☕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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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목요일 운동

오늘 통틀어 14,200보 걸었네요. 누나가 10시쯤 들어와서 우리 라떼가 기다렸어요 4시 반쯤 라떼랑 집에 들어갈 때 9,200보였네요 거의 8시 50분쯤에 혜화역에게 도착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플랭크는 중간에 집에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 먹고 6시 나가기 전에 5시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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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글쓰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라떼 저녁 먹이고 저도 샐러드 조금 챙겨 먹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니샐러드만 먹고 6시에  나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도 없이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한쪽과 견과류 햄프시드만 넣고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한 45분 걸려서 남부터미널 가서 디디라는 스튜디오에서 동작 워크샵을 했답니다. 7시30분 수업인데  7시쯤 도착했어요. 아직 시작 전이랑 더진한 레드 야채쥬스 하나 먹었어요. 125ml에 70칼로리 정도 되서 맛은 찐한 토마토 주스 같았어요. 9시까지 수업이라  끝나지마자 지하철 타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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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약과도넛

이 아이스크림 맛있어서 갈때 마다 사갖고 오네요. 약과 맛이 나는데 고급진 맛이예요  크기에 비해 가격은 비싼게 단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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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도넛

신상과자

아이스크림할인점에 갔는데 신상 과자 두개가 보이네요. 짱구과자 고구마 맛 먹어 보고 싶은데 다음에 사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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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신상과자

점심후 아이스로

양으로는. 한강이네요 점심먹고 마셨어요. 물론 반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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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후 아이스로

홍시 부지런히 매일 먹어야겠어요~

친구네 시댁에서 감 나무가 있어서 매해 이렇게 감을 가지고 와요  모양은 이래도 먹으니 정말 달달하네요 저는 아이스 홍시로 만들어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냉동실 자리 확보 빨리 해야겠어요 사과랑 샤머랑 홍시까지.. 집에 사과는 많이 있는데 여러모로 애들이랑 잘 먹을수있을것 같아요 과자 찿는 애들한테 과일 많이 챙겨줘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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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홍시 부지런히 매일 먹어야겠어요~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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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수요일 운동

오늘 아침에는 9시에 나가야 해서 그렇게 시간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홈트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도 하고 스쿼트와 플랭크도 완료 아침부터 바쁘게 수업 한 3개 정도 듣고  3시에 겨우 가게 가서 3시반부터 라떼랑 산책 시작했답니다. 근데 어지럼증이 있어도 막 걸어 다니지 못하고 그냥 아는 길 조심히 걸었답니다. 가다가 창덕궁 앞에서 라떼 한 장 찍어줬네요.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오르기 운동과 집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무리하니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그래도 어지러움증 있는거 치고는 제법 걸었다고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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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운동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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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 : 6500원 카다이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고  피스타치오맛이 아이스크림 맛이 아닌  찐 피스타치오라 좋았다  안에 필링도 넘침! 빵이랑 조화가 매우매우 좋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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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라떼

아침에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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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라떼

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애들데꼬 집왔지요~~🥰🥰 요 에낙 아시나요 ㅎㅎㅎ 아이스크림할인점에 있길래 사왔는데 매운맛도 괜찮더라구요 😋😋 어후 ㅎㅎㅎ 많이 맵기는 한데 자꾸 땡기는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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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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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쿠폰으로 공짜 커피

퇴근하면서 쿠폰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합니다  개인 텀블러 포장하니 덤뿍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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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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