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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운동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처방 받은 맞춤 운동도 하고요. 스쿼트와 플랭크까지 완료^^~ 10시에 라떼랑 나가서 5시30분쯤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요~ 오늘은 15,200보 걸었답니다.  다리가 많이 아프네요.성북구청에근처에서한성대를로 올라가 낙산공원 넘어서 대학로로 갈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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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운동

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퍼피펍은 3시에 나와 다시 성북세무소 근처로 가서(아까 이곳에서 산책 체크를 못했더라고요. 갑자기 빗방울 떨어지는 바람에 라떼 비옷이 입힌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대로 한성대까지 올라가고 낙산공원까지 또 다시 올라갔답니다. 거기서 대학로를 가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꽃가게 가니 4시 10분쯤 됐네요. 1시간이상 오르막길로 걸어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편의점에서 미니샐러드 사와서 가게에 있는 홍시와 귤 2개  먹었어요.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는 가성비 괜찮은 샐러드이고(3,800원) 양상추와 양배추 그리고 닭가슴살과 완숙계란 반, 병아리콩과 갈릭페퍼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있고 143g에 197칼로리 랍니다 미니 샐러드라 이것만은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도 좀 넣었어요. 갈릭페퍼드레싱은 맛있는데 보통은 반만 넣지만 오늘은 배고파서 그냥 다 뿌렸어요. 편의점표 미니샐러드지만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만으로도 근사한 한 접시 샐러드가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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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자몽허니블랙티

날씨가 따뜻합니다 일보러 나왔다가 잠시 스벅에 들렀어요 아이스자몽허니블랙티 한잔 마시며 쉬고있어요 역시 참새 방앗간 못지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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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자몽허니블랙티

후다닥 하원갑니다🤣🤣💕

오메 치과랑 들리다보니 이시간이네용 이제 둘째 델러가유~ㅎㅎ 오늘은 오후간식 먹고 나서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가면서 아이스크림 쥐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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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후다닥 하원갑니다🤣🤣💕

이것저것 사다보니~😊

올해 마지막 아이스크림..?이려나요 🤣🤣🤣 암튼 아이스크림 샀더여 별난바 제가 좋아하는거랑 애들꺼 스크류바 이런거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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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이것저것 사다보니~😊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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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커피한잔

강쥐산책 시키면서 따뜻한라떼 마셔요 동네 커피숍인데 테이크아웃은 1,500원할인 해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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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커피한잔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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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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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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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월요일 운동

아침 홈트 오늘은 4개 했답니다. 바디 스캔을 해서 저한테 부족한 근육에 맞춤 운동 처방을 받았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같이 했네요. 오늘 오전 11시쯤 나가서 4시쯤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인증 사진 찍는데 라떼 귀가 날리는 재밌는 사진도 찍고 ㅋㅋㅋ 12,2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오늘의 운동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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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운동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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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

점심 산책

다이어트 1일차라  간단히 샌드위치 후다닥먹고  라떼한잔들고  산책했어요.   조금씩  더 움직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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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점심  산책

다이어트 고구마 샐러드 만들기

잘 씻은 고구마를 냄비에 쪄서 아이스크림 스푼으로  떠서 접시에 올리고  잘게 썬 견과류를 토핑한다 그리고 샐러드 소스에 마요네즈와 올리고당을 넣어서 만들면 고구마 요리가 맛있어진다 칼로리가 걱정 되는 분들은 하프마요네즈나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용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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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8살 조카의 혈당 걱정과 몰래 드시는 할머니

TV를 보다가 혈당에 대한이야기가 나오니까 혈당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혈당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그래서 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콩밥을 먹는것도 설명해주고 식후 바로 먹는 과자나 과일, 아이스크림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혈당이 천천히 조금씩 오르다가 내리는건 괜찮은데 갑작스럽게 오르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죽을 수도 있어요?? 너무 갑자기 오르면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건 흔한일이 아니라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면연력이 낮으면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는것처럼 그럴수도 있는것이다 설명해주었어요. 바로 알아들었는지 그럼 할머니는 면역력이 약하니까 더 조심해야겠네 하더니 이때부터 할머니가 식후에 뭐좀 드실라고 하면 혈당 때문에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 몰래 숨어서 드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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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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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일요일 운동

오늘 홈트는 보통때보다 한 30분 정도는 늦게 시작했어요. 그래도 캐시홈트도 3개하고 또 처방받은 스트레칭 운동도 했답니다. 오늘 10시 40분쯤에 라떼랑 나가서 1시까지 산책하고 1시부터 5시 10분까지는 플라워카페에서 일했어요. 그리고 퇴근해서 6시까지 또 산책하고 집에 왔네요.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마저 하고 집에 와서 1분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12,500 보 걸었네요. 일 마치고 마로니에 공원 갔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라이브를 하는 걸 우연히 봐서 앉아서 공연보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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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운동

아침커피

아침부터 피곤해서 커피 생각에 달달구리 라떼로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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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아침커피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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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출근완료 😁 커피는

오랫만에 따뜻하게 아메리카노로 충전해봐요오 💕 전 원래 아이스를 좋아하긴 하는데 ㅎㅎ 가끔은 따수운게 좋더라구요 다들 커피한잔씩들 하시며 하루 시작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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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완료 😁 커피는

오늘 만보걷기하고 계단오르기도 같이 했어요

날씨가 왔다갔다 하는거 같네요 겉옷입고 나갔다가 겉옷들고 걷기했네요.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도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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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보걷기하고 계단오르기도 같이 했어요

토요일 운동

오늘도 홈트 3개 했어요.  홈트하고 아침 먹고 한 4시간 정도 옷정리와 청소하고 어깨 아파서 일도 못 가고 계속 집에 있다가 산책까지 4시 반쯤에 겨우 라떼랑 나갔어요. 그때만 해도 약간 햇빛은 있었는데 성북천 근처에서 있다가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 가니 벌써 어스름하게 해질녘이 됐네요. 남산 보이즈 찍어봤는데 남산이 너무 멀리~~ 있죠? 오늘 계단 오르기 밖에서 많이 했는데 초반이라 사진은 못 찍고 집 들어올 때쯤 아파트에서 찍었네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집에 내내 있었는데 집에서도 일이 많다 보니 플랭크도 산책 다하고 와서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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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운동

달달함 좋아요~

낮에 외출해서 아이스크림  달달하게 먹었지요ㅎㅎ 오늘 날씨가 넘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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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 좋아요~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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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 어김없이 나타난 포장마차 붕어빵과 오뎅!! 퇴근길에 뜨근한 오뎅국물 종이컵 한가득 담아 마셔주면 속이 다 든든해지는 계절이 왔네요. 이젠 집에서도 포장마차 오뎅꼬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상 착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헬시딜에서 부산 깡통시장 명물 꼬치 어묵을 구매했어요. 순수물 100%를 얼린 아이스팩 두개에 담겨 도착했네요. 다행히 집에 있는 시간에 받아서 바로 포장 뜯고 한팩은 요리하려고 두팩은 냉동실에 바로 보관했어요. 한팩에 10개씩 총3개가 들어있어요 요리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맛난 어묵탕도 만들기 쉽지요. 예전엔 카카오로 사 먹었는데 헬시딜에도 판매하길래 얼른 남은 포인트로 구매했지요 점심 메뉴로 매운 떡볶이를 원하는 딸래미 과거 카카오쇼핑에서 구매해 먹은 후로 다른 오뎅은 절대 먹지 않으려는 딸래미 덕에 부산 깡통시장 오뎅만 사게 되었어요.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탁월하거든요. 그래서 떡볶이에도 부산 깡통시장 오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꾸불꾸불 그 자체로도 예술인데 빨간 국물이 묻은 오뎅은 비주얼부터 맛까지 끝내줍니다. 육수를 만들어 재료들과 함께 만든 떡볶이 한번 보고 가세요 !! 메인 재료외에도 알루로오스 가루(달달함이 필요하면), 고추가루(매운맛을 원하시면)를 첨가해주세요.육수에요. 꾸불이 오뎅 자체를 샤워 시켜주세용. 오늘 점심에 먹은 꾸불오뎅 떡볶이 순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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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어우 맛있어요~☺️☺️

어후 달달한 복숭아아이스티 역시 넘 맛나요☺️ 두박스 샀는데 신랑이 다 갖고갔는데 저도 담에 마트가면 사야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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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맛있어요~☺️☺️

울 동네 커피맛집

전 아메 마시고 함께 한 엄마는 라떼를 시키더라구요. 라떼 너무 이뻐서 한컷 찍었어요.  동네에서 유일 커피 맛집인데 덕분에 낮에 한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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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울 동네 커피맛집

내일 여행 갈 준비~😆

아이스크림은 오늘 먹을 예정이고.. 나머지는 내일 여행갈때 먹을려고 사왔어요 관광지에서는 음료수도 비싼데.. 보면 먹고 싶다고하니..  돌아다닐때 먹을려고 사왔어요~ 차갑게 넣어뒀다가 내일 소중히 가지고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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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내일 여행 갈 준비~😆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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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금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자비 명상도 했답니다.  그리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뒷태만들기운동 하나 더 했네요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9시쯤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엄마는 은행일 볼때 기다렸다가 엄마는 출근하고 라떼랑 집에 우선 들렸어요. 그때 7,800보였어요. 동생용 삼겹살 산건 배달이 안돼서 직접 갖고 와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5분 안에 라떼랑 다시 나왔네요. 우리 꽃가게로 어머니 드시게 반찬 가져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안 가져갔거든요. 그거 챙겨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걷기 운동 하면서 꽃가게 들렸다가 동생이 갈비탕 먹고 싶다 해서 꽃가게 근처 아리랑 식당에서 갈비탕 포장 사와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라떼랑 집에 도착하니 13,600보 됐어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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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목요일 운동

아침에 기본 홈트 3개 챙겨서 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나가야해서 5시 쯤부터 시작했어요. 보통 때보다 한 30분은 일찍 한 거 같네요. 오늘은 아침 7시 10분에 나와서 택시 타고 꽃배달 목동으로 가고 돌아올 때는 지하철 타고 오다가 종로3가에서 대학로까지 걸어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꽃가게에 있는 라떼 데리고 잠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산책하고 집에 가보니 4시가 됐답니다.  14,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플랭크 챌린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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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케이크~~

어제는 딸아이 생일이어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준비했어요~~ 달콤해서 엄청 맛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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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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