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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찜닭

• 재료: 냉동 닭가슴살 1~2덩이, 감자 반 개, 당근 조금, 다진 마늘 1스푼, 진간장 1스푼, 저당 굴소스 2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후추, 모짜렐라 치즈 약간 • 만드는 법:  1. 해동한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깍둑썰기합니다.  2. 감자와 당근도 얇고 작게 썰어 준비합니다 (빨리 익히기 위함).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손질한 재료를 모두 담고 다진 마늘 1, 진간장 1, 저당 굴소스 2, 알룰로스 1스푼과 후추를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섞어줍니다.  4. 뚜껑을 살짝 얹어 전자레인지에 8분간 돌려줍니다.  5. 꺼내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취향껏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2분 더 돌려 치즈를 녹여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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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바나나 계란 빵

• 필요한 재료: 바나나 2개, 계란 1개, 스테비아 1/3숟가락,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1숟가락 (또는 다크 초콜릿 약간) • 만드는 방법:  1. 용기에 바나나 두 개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2. 으깬 바나나에 계란, 스테비아,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른 후 반죽을 붓습니다.  4.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거나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4분간 돌려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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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다이어트 초코 무스

레시피- 그릭요거트 4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1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1 스테비아 1섞어주면 끝! Tip다른 빵들에 발라 먹어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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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 피자

스테비아 방울토마토5-6개 , 양파 한쪽 썰어주기 (스테비아토마토로 하셔야 훨씬 맛있어요) 팬에 무염버터 반스푼 녹여주고 토마토 양파 넣고 볶아주다가(약불) 바질페스토 반스푼, 올리브오일 2바퀴 둘러서 또 볶 아줘요 계란 두개 풀어서 부어주고 미니 브리치즈 하나 작 게썰어 올려줘요 뚜껑 덮고 약불에 2분 익혀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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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범벨이방앗간 - 프로틴 현미설기

범벨이방앗간 - 프로틴 현미설기 국산 현미멥쌀 82.5%에 설탕, 말티톨 없이 스테비아 로만 단맛 냄 당뇨 전단계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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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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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단맛을 알룰로스랑 스테비아로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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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김코치빵- 설탕무첨가 단팥빵

통밀가루 빵에 팥, 호두 넣고 스테비아로 단맛 냄. 솔찌 키 칼로리는 낮은게 아님 근데 성분이 너무 좋아서 쌀 밥대신 이거 먹는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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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김코치빵- 설탕무첨가 단팥빵

벨라 어니언 시즈닝

벨라 어니언 시즈닝 - 1g에 1.5칼로리, 탄수화물은 에리스리톨이라 소변 으로 배출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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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벨라 어니언 시즈닝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맛은 롯데리아 케첩인데 살짝 밍밍한 느낌 ~ 단맛은 스테비아로 내서 10g에 4칼로리대 감튀 먹을 때 일반 케첩 대신 이거 짜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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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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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부라타치즈 샐러드 파스타

부라타 치즈 한개 잘게 잘라준다 바질페스토 1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살짝/ 올리브 오일 1스푼/파스타면 60g/ 작은새우 기준 12개/ 스테비아토마토7-8개 3. 루꼴라 넣고 다같이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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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지중해식 샐러드

오이 반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7-8개, 삶은계란 2 개 잘 썰어서 넣어준다 보코치니 치즈 7개 넣어준다 올리브오일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넣고 잘 섞어준다 작게 썬 아보카도 반개 올려 먹는다 (으깨지기 쉬워 서 나중에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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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파게티

레시피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먹을만큼 반으로 썰어준다 양파 1/4개 작게 썰어준다 재료를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1.5스푼/ 알룰로스0.5스푼 레몬즙 1스푼/ 진간장 0.5스푼/ 다진마늘 0.5스푼/ 후 추 살짝 넣어 다같이 섞어준다 (일반 방울토마토 쓰시면 알룰로스 1스푼) 파스타면 7분 삶아 찬물에 가볍게 헹궈준다 (파스타면은 듀럼밀로 60g만 넣었어요) 파스타면 위에 토마토 마리네이드 올리고 루꼴라 얹 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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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샐러드

지중해식 샐러드 오이 반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2개 썰어 넣고 보코치니 치즈 7개 넣어준다 올리브오일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넣고 섞어준다 아보카도를 썰어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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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샐러드

설탕 대신 사카린을 쓰면 맘껏 먹어도 될까요?

설탕 대신 사카린을 쓰면 맘껏 먹어도 될까요? A.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해요. 사카린은 칼로리가 ‘제로’에 가까워요.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를 유발하지 않죠. 하지만 이런 결과를 낸 연구들은 모두 단기간 동안 이뤄진 거라서, 당뇨 환자가 오랫동안 사카린을 먹었을 때 어떻게 될지는 알기 어려워요. 단맛은 또 ‘중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단맛을 봤을 때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 습관적으로 단맛을 찾게 될 수 있어요.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느껴지는데,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올립니다. 사카린뿐 아니라 알룰로스, 스테비아 같은 대체 당(糖)의 칼로리·혈당지수가 낮은 건 맞지만, 과유불급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한 줄 요약 : 혈당이나 체중을 늘리진 않지만, 과다섭취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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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신 사카린을 쓰면 맘껏 먹어도 될까요?

두부면 비빔국수

두부면 1팩 (보통 150-200g 내외) 들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저염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매운 거 좋아하면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에리스리톨 1/3작은술 (당 대체 감미료) 통깨 약간 쪽파 또는 대파 조금 오이 1/4개 (채 썰기용) 삶은 달걀 1개 (선택사항이지만 강력 추천 🥚)   1단계. 두부면 물기 제거 두부면을 개봉해서 찬물에 30초-1분 정도 가볍게 헹궈줘요. ​ 두부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 헹군 뒤 체에 받쳐두거나 키친타월로 꾹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줍니다. ​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희석되어 맛이 싱거워지니까 이 단계 꼭 신경 써주세요! ​ 2단계.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1/3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줘요. ​ 들기름이 주인공이니까 다른 양념들은 조금씩만 넣어서 고소한 향이 살아나게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 ​ 간장을 넣을 때 국간장 쓰면 색이 덜 진해서 예쁜 비빔국수가 돼요. ​ 일반 진간장 써도 되지만 양은 살짝 줄여주세요. ​ 3단계. 오이 채 썰기 오이는 필러로 껍질을 반 정도만 벗겨주거나 그냥 써도 괜찮아요. ​ 얇게 채 썰어서 소금 한 꼬집 넣고 살짝 절여두면 물기가 빠져서 더 맛있어요. ​ 절이는 동안 다른 준비를 하면 시간 절약도 되고요 😄   4단계. 두부면 + 양념장 비비기 물기를 뺀 두부면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줘요. ​ 면이 서로 뭉치지 않게 젓가락이나 손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 이때 너무 세게 비비면 두부면이 끊어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는 게 좋아요. ​ 양념이 면 전체에 잘 배야 고소하고 맛있는 비빔국수가 완성되니까, 1-2분 정도 천천히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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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들기름 비빔국수

두부면 1팩 (보통 150-200g 내외) 들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저염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매운 거 좋아하면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에리스리톨 1/3작은술 (당 대체 감미료) 통깨 약간 쪽파 또는 대파 조금 오이 1/4개 (채 썰기용) 삶은 달걀 1개 (선택사항이지만 강력 추천 🥚)   1단계. 두부면 물기 제거 두부면을 개봉해서 찬물에 30초-1분 정도 가볍게 헹궈줘요. ​ 두부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 헹군 뒤 체에 받쳐두거나 키친타월로 꾹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줍니다. ​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희석되어 맛이 싱거워지니까 이 단계 꼭 신경 써주세요! ​ 2단계.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알룰로스 1/3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줘요. ​ 들기름이 주인공이니까 다른 양념들은 조금씩만 넣어서 고소한 향이 살아나게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 ​ 간장을 넣을 때 국간장 쓰면 색이 덜 진해서 예쁜 비빔국수가 돼요. ​ 일반 진간장 써도 되지만 양은 살짝 줄여주세요. ​ 3단계. 오이 채 썰기 오이는 필러로 껍질을 반 정도만 벗겨주거나 그냥 써도 괜찮아요. ​ 얇게 채 썰어서 소금 한 꼬집 넣고 살짝 절여두면 물기가 빠져서 더 맛있어요. ​ 절이는 동안 다른 준비를 하면 시간 절약도 되고요 😄   4단계. 두부면 + 양념장 비비기 물기를 뺀 두부면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줘요. ​ 면이 서로 뭉치지 않게 젓가락이나 손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 이때 너무 세게 비비면 두부면이 끊어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는 게 좋아요. ​ 양념이 면 전체에 잘 배야 고소하고 맛있는 비빔국수가 완성되니까, 1-2분 정도 천천히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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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들기름 비빔국수

사과 시나몬 아침 머핀

재료 1 cup 무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 2 pcs 달걀(대란) 2 tbsp 카놀라유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1 cup 중력분 1.125 cup 설탕 0.75 cup 오트밀 가루 0.25 cup 아마씨 가루 2.25 tsp 시나몬 가루 1.5 tsp 베이킹 파우더 0.5 tsp 소금 2 pcs 사과(껍질을 벗겨 깍둑썰기한 것) 레시피 1> 오븐을 175°C로 예열해 주세요. 12구짜리 표준 머핀 틀 두 개를 준비해서, 총 16구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거나 유심지를 깔아둡니다. 반죽을 만드는 동안 잠시 옆에 두세요. 2> 커다란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달걀, 카놀라유(영양을 생각한다면 아보카도 오일도 좋아요),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게 잘 섞어주세요.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3> 별도의 중간 크기 볼에 중력분(혈당 지수를 낮추려면 아몬드 가루를 추천해요), 설탕 1컵(혈당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에리스리톨이나 나한과 감미료를 쓰셔도 돼요), 귀리 가루, 아마씨 가루, 시나몬 가루 2작은술,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습니다. 가루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주세요. 4> 가루 재료를 액체 재료가 담긴 볼에 조금씩 넣으면서 나무 주걱이나 스패튤라로 살살 섞어주세요. 믹서를 사용하신다면 저속으로 돌려주시고요.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는 게 포인트예요. 반죽에 약간 덩어리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머핀이 질기고 단단해질 수 있거든요. 5> 잘게 썬 사과 2컵을 반죽에 넣고 스패튤라로 가볍게 버무리듯 섞어주세요. 사과가 골고루 퍼지게 하면 됩니다. 새콤한 사과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단맛과 식이섬유를 더해준답니다. 6> 1/4컵 계량컵이나 아이스크림 스쿱을 이용해 준비한 머핀 틀 16구에 반죽을 나누어 담아주세요. 각 틀의 2/3 정도만 채우면 됩니다. 그래야 머핀이 일정하게 구워지고, 1인분당 혈당 부하도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요. 7> 작은 그릇에 남은 설탕 2큰술(혈당을 생각한다면 에리스리톨 1큰술)과 남은 시나몬 가루 1/4작은술을 섞어주세요. 이 시나몬 설탕을 머핀 반죽 위에 골고루 뿌려주면,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가 살아있는 윗면이 완성됩니다. 8> 20~22분 정도 굽거나, 머핀 윗면이 노릇해지고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게 올라올 때까지 구워주세요.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찔러보았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깨끗하면 다 익은 거예요. 다 구워진 머핀은 틀 안에서 5분 정도 식힌 뒤 식힘망으로 옮겨주세요.  그릭 요거트, 오트밀, 아마씨 가루를 넣어 만든 건강한 머핀이에요. 기본 레시피는 일반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지만, 혈당 조절을 위해 아몬드 가루와 에리스리톨로 바꿔보세요. 그러면 혈당 지수(GI) 46, 혈당 부하(GL) 16.6의 진정한 저혈당 식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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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묵사발

• 재료: 도토리묵 1/2모, 시판 냉면 육수 1봉지 (살얼음 끼게 얼려두면 좋습니다), 오이 1/3개, 잘 익은 김치 한 줌, 김가루 약간, 통깨 • 김치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0.5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0.5스푼 •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은 길쭉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묵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1분간 데치면 부드러워집니다.)  2.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신김치는 잘게 다진 후 들기름과 알룰로스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3. 그릇에 묵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오이와 양념한 김치를 올립니다.  4. 차가운 냉면 육수를 부어준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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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단짠’의 유혹을 이겨 내는 철벽 방어법

단짠 음식을 먹지 않는 처음에는 일상적으로 먹었던 음식이 자꾸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 맛을 아는 세포들이 하나둘 없어지고 12주 동안을 참아내면 입맛이 자연스럽게 단짠을 원하지 않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12주를 참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매일 ‘오늘 하루만 단짠 음식을 참겠다’라고 생각하며 당장 ‘1일’을 시작해보자.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당류 섭취에서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가공식품이고 그중에서도 음료수라고 한다.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포도당·액상과당은 당이 그대로 몸에 흡수되는 단당류다. 단맛이 나는 커피와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음료수,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이고 당은 되도록 가공식품보다 과일로 섭취한다. 과일의 단맛은 설탕의 단맛을 대신하고 과일의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준다.  설탕을 대신할 천연 감미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천연 설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당뇨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 외에도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등이 설탕을 대신하는 천연 감미료로 사랑받고 있다.  소금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국이나 찌개와 함께 식사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금을 멀리하는 방법은 우선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밥이나 반찬을 섭취하기 전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먹는다. 나트륨의 함유량이 많은 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셔 입맛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도 좋다. 직접 소금의 양을 조절할 수 없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의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짠맛을 대신할 수 있는 식초, 레몬즙, 생강과 같은 다른 양념 등을 사용해보자. 멸치, 다시마 등을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면 짠맛 없이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소금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단짠은 중독이되어서 계속 당긴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도파민중독은 끓어내기가 어려운데요 조금은 노력해서 단짠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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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사과 옥수수 머핀 (저당 버전 가능)

재료 2 cup 중력분 0.5 cup 노란 옥수수가루 0.25 cup 꾹꾹 눌러 담은 흑설탕 1 tbsp 베이킹파우더 0.25 tsp 소금 0.75 cup 무지방 우유 2 pcs 달걀 흰자 1 pcs 사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굵게 다진 것) 0.5 cup 옥수수 알갱이 (생것 또는 냉동)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간에 맞추고 220°C(425°F)로 예열해 주세요. 일반적인 12구 머핀 틀에 유심지나 호일 라이너를 깔거나, 요리용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처음에 높은 온도에서 구워야 머핀이 더 잘 부풀고 겉면이 먹음직스러운 황금빛을 띱니다. 2> 커다란 믹싱 볼에 중력분 2컵(혈당 지수를 낮추려면 중력분 1컵과 아몬드 가루 1컵), 노란 옥수수가루 0.5컵, 꾹꾹 눌러 담은 흑설탕 0.25컵(혈당 걱정이 없다면 에리스리톨 0.25컵), 베이킹파우더 1큰술, 소금 0.25작은술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이렇게 해야 팽창제가 반죽 전체에 고르게 퍼집니다. 3> 별도의 중간 크기 볼에 무지방 우유 0.75컵과 달걀 흰자 2개를 넣고 거품이 살짝 날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흰자가 우유와 완전히 섞여 매끄러운 액체 상태가 되어야 가루 재료와 섞었을 때 뭉치지 않고 골고루 퍼집니다. 4> 액체 재료가 담긴 볼에 중간 크기 사과 1개(씨를 빼고 껍질을 벗겨 약 1.3cm 크기로 굵게 다진 것)를 넣고 가볍게 저어 과일이 골고루 섞이게 합니다. 사과 조각의 크기가 일정해야 고르게 잘 익습니다. 5> 가루 재료가 든 볼에 액체 재료를 한꺼번에 부어주세요. 고무 주걱이나 나무 숟가락을 사용해 가루가 보이지 않고 날가루가 없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줍니다. 반죽에 덩어리가 좀 있고 밀가루 흔적이 약간 보여도 괜찮습니다. 너무 많이 섞으면 머핀이 질기고 단단해질 수 있거든요. 아몬드 가루를 사용했다면 반죽이 좀 더 되직하고 찰지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는 정상이니 걱정 마세요. 오히려 더 부드러운 머핀이 완성됩니다. 6> 큰 숟가락이나 아이스크림 스쿱을 이용해 준비한 머핀 틀에 반죽을 고르게 나눠 담습니다. 각 칸의 2/3 정도(머핀 하나당 약 0.33컵)만 채워야 머핀이 넘치지 않고 예쁘게 부풀어 오릅니다. 이 레시피대로라면 구운 후 개당 약 85g 정도 되는 표준 크기의 머핀 12개를 딱 맞게 만들 수 있습니다. 7> 28~32분 정도 굽습니다. 머핀 윗면이 노릇노릇해지고 가운데를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게 올라오면 다 익은 거예요.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찔러보았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깨끗하거나 촉촉한 가루가 약간 묻어 나오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아몬드 가루를 섞었다면 수분 함량이 높아 2~3분 정도 더 구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식감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8> 오븐에서 꺼낸 뒤 틀에 담긴 채로 5분 정도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식힘망으로 옮겨주세요. 따뜻할 때 드셔도 좋고 상온에서 식혀 드셔도 맛있습니다.  이 레시피는 설탕 사용을 최소화하고 사과 본연의 단맛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달걀 흰자는 지방 없이 담백한 단백질을 공급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최적의 혈당 조절을 위해 그릭 요거트(단백질 15~20g)나 견과류 한 줌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으며, 머핀만 단독으로 드시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의 일부로 즐겨주세요. 철저한 양 조절도 중요합니다. 한 번에 머핀 한 개(약 85g)로 제한하시고, 절대 빈속에 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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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레몬 치즈케이크

재료 2 tbsp 찬물 1 tbsp 무가향 젤라틴 가루 2 tbsp 신선한 레몬즙 0.5 cup 김이 날 정도로 데운 무지방 우유 2 pcs 액상 계란 대체제 또는 달걀 흰자 0.25 cup 설탕 1 tsp 바닐라 익스트랙 2 cup 저지방 코티지 치즈 1 tbsp 신선한 레몬 제스트 레시피 1> 믹서기에 찬물을 붓고 그 위에 무가향 젤라틴 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레몬즙을 넣고 2분 정도 그대로 두어 젤라틴이 충분히 불어나게 합니다. 이렇게 불리는 과정을 거쳐야 젤라틴이 완전히 녹아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2> 무지방 우유를 작은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끓기 직전까지(약 82°C) 뜨겁게 데워주세요. 믹서기를 낮은 속도로 돌리면서 데운 우유를 젤라틴 혼합물에 조금씩 천천히 부어줍니다. 젤라틴 알갱이가 남지 않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1~2분간 더 돌려주세요. 3> 달걀 흰자(또는 계란 대체제), 에리스리톨이나 알룰로스, 바닐라 익스트랙을 믹서기에 넣으세요. 재료가 잘 섞이도록 4~5번 정도 짧게 끊어서 돌린 다음, 중간 속도에서 30초간 돌려 감미료를 완전히 녹여줍니다. 4> 저지방 코티지 치즈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고속으로 2~3분간 돌려주는데, 중간중간 멈춰서 주걱으로 벽면을 긁어주며 덩어리 없이 아주 매끄럽고 크리미한 상태가 될 때까지 갈아주세요. 일반적인 치즈케이크 필링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되어야 합니다. 5> 치즈케이크 반죽을 9인치 파이 틀이나 얕고 둥근 그릇에 붓고, 스패출러로 가장자리까지 고르게 펴주세요. 그릇을 조리대 바닥에 3~4번 가볍게 쳐서 공기 방울을 빼주어야 완성된 케이크에 구멍이 생기지 않습니다. 6> 그릇을 랩으로 꼼꼼히 덮되, 랩이 치즈케이크 표면에 닿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냉장고에서 최소 3시간 이상, 또는 만졌을 때 단단하게 느껴질 정도로 완전히 굳을 때까지 보관합니다. 맛과 식감이 가장 좋아지려면 하룻밤(8~12시간) 정도 충분히 차갑게 두어 풍미가 깊어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서빙 직전에 갓 갈아낸 레몬 제스트를 위에 고루 뿌려 보기 좋게 장식하고 상큼한 향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단면을 위해 뜨거운 물에 담갔다 닦아낸 잘 드는 칼로 8등분해 주세요. 차가운 상태로 내면 완성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 상큼한 레몬 맛이 일품인 부드러운 노오븐 치즈케이크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코티지 치즈와 에리스리톨 또는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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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크림치즈 크레페 (저당 버전)

재료 4 tbsp 부드럽게 준비한 크림치즈 2 tbsp 체에 친 슈가파우더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2 pcs 통곡물 크레페 (지름 약 20cm) 8 pcs 신선한 딸기 (꼭지를 따고 얇게 썬 것) 1 tsp 장식용 슈가파우더 2 tbsp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레시피 1> 크레페 반죽 만들기: 블렌더나 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1컵(또는 코코넛 가루 1/3컵), 달걀 3개, 무가당 아몬드 밀크 1/2컵, 녹인 버터나 코코넛 오일 2큰술, 에리스리톨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습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매끄럽게 갈거나 잘 섞어주세요. 반죽이 약간 걸쭉해지도록 5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참고: 코코넛 가루를 사용하면 반죽이 더 되직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농도를 맞추기 위해 아몬드 밀크를 1~2큰술 더 추가해 보세요. 2> 8인치(약 20cm) 논스틱 프라이팬이나 크레페 팬을 중불로 달굽니다.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거나 버터를 살짝 바릅니다. 반죽을 3큰술 정도(코코넛 가루를 썼다면 2큰술) 팬 중앙에 붓고, 즉시 팬을 둥글게 기울여 돌려가며 바닥에 얇고 고르게 펴줍니다. 크레페는 얇아야 하지만 속이 비칠 정도로 너무 얇지는 않아야 합니다. 3> 크레이프를 1~2분 정도 익히세요. 가장자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바닥이 연한 황금색이 되면 됩니다. 얇은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뒤집어서 반대쪽도 30~60초 더 익혀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고 남은 반죽으로 총 4장의 크레이프를 만듭니다. 이때 크레이프 사이에 종이 호일을 끼워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아요. 아몬드 가루로 만든 크레이프는 밀가루보다 훨씬 잘 부서지니 뒤집을 때 살살 다뤄주세요. 4> 크림치즈 필링 만들기: 중간 크기의 볼에 부드러워진 크림치즈 4온스(8큰술)를 넣으세요. 핸드믹서를 중간 속도로 맞추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휘핑합니다. 5> 휘핑한 크림치즈에 체에 친 가루형 에리스리톨 2큰술과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을 넣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질감이 가볍고 폭신해질 때까지 중간 속도로 1분 정도 더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에리스리톨을 조금 더 추가해 조절하세요. 6> 크레이프 완성하기: 깨끗한 조리대에 크레이프 4장을 펼쳐 놓으세요. 크림치즈 혼합물을 4등분해서 각 크레이프에 약 2큰술씩 펴 바릅니다. 이때 말면서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도록 가장자리에 1cm 정도 여유를 두고 발라주세요. 7> 꼭지를 떼고 얇게 썬 중간 크기 딸기 8개를 크림치즈 위에 골고루 올립니다. 크레이프 한 장당 딸기 2개 정도면 적당해요. 크레이프를 조심스럽지만 단단하게 돌돌 말아 원통 모양으로 만드세요. 양옆을 안으로 접으면서 말면 모양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8> 완성된 크레이프를 접시 4개에 하나씩 옮겨 담습니다. 취향에 따라 가루형 에리스리톨 1작은술을 살짝 뿌리고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2큰술을 곁들이거나(선택 사항), 신선한 베리 콤포트 2큰술을 함께 내셔도 좋아요. 만든 즉시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한 개씩만 드시는 걸 권장해요.  아몬드 가루나 코코넛 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크레페에 달콤한 크림치즈와 신선한 딸기를 채웠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저혈당 디저트입니다. 혈당조절위해 식후에 먹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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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다크 초콜릿 수플레

재료 0.5 cup 무가당 코코아 가루 6 tbsp 뜨거운 물 1 tbsp 무염 버터 1 tbsp 카놀라유 3 tbsp 중력분 1 tbsp 헤이즐넛 가루 또는 아몬드 가루 0.25 tsp 시나몬 가루 3 tbsp 꾹꾹 눌러 담은 흑설탕 2 tbsp 꿀 0.125 tsp 소금 0.75 cup 저지방 우유 (1%) 4 pcs 달걀 흰자 3 tbsp 설탕 1 tsp 슈가파우더 1 cup 생 라즈베리 레시피 1> 오븐을 190°C(375°F)로 예열해 주세요. 1컵 분량의 수플레 용기나 라메킨 6개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준비하거나, 6컵 분량의 큰 수플레 용기 하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옮기기 편하도록 베이킹 시트 위에 올려두세요. 2> 작은 볼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와 뜨거운 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매끄럽게 잘 저어주세요. 반죽이 걸쭉하고 윤기가 나야 합니다. 이 코코아 페이스트는 잠시 식혀둡니다. 3> 바닥이 두꺼운 작은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버터를 녹여주세요. 카놀라유를 넣고 잘 섞은 뒤, 아몬드 가루와 갈아놓은 헤이즐넛(또는 아몬드), 계피 가루를 넣습니다. 고소한 향이 나고 노릇해질 때까지 약 1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 가루 혼합물에 에리스리톨 3큰술, 꿀 1큰술,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계속 저으면서 무가당 아몬드 밀크나 저지방 우유를 조금씩 부어줍니다. 커스터드처럼 걸쭉해질 때까지 약 3분간 더 저으며 끓여주세요. 불에서 내린 뒤 미리 만들어둔 코코아 페이스트에 넣고 매끄럽게 섞어줍니다. 5~10분 정도 식혀주세요. 5> 물기나 기름기가 없는 깨끗하고 큰 볼에 달걀 흰자 6개를 넣고 핸드믹서의 고속으로 거품을 내주세요. 거품이 하얗고 불투명하게 올라오면 에리스리톨 2큰술을 한 번에 한 큰술씩 나누어 넣으며 계속 휘핑합니다. 거품기를 들어 올렸을 때 단단하고 윤기 있는 뿔이 생길 때까지 3~4분 정도 휘핑해 주세요. 6> 고무 주걱을 사용해 휘핑한 흰자의 3분의 1을 초콜릿 반죽에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이때 주걱으로 반죽 가운데를 가르듯 넣고 아래에서 위로 뒤집으며 섞어야 반죽이 가벼워집니다. 어느 정도 섞이면 나머지 흰자를 모두 넣고, 흰 선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거품이 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7> 준비한 용기에 수플레 반죽을 약 4분의 3 정도 높이까지 나누어 담아주세요. 작은 용기는 15~20분, 큰 용기는 40~45분 정도 굽습니다. 반죽이 용기 위로 솟아오르고 가운데 부분이 어느 정도 익었지만 여전히 살짝 찰랑거리는 상태가 되면 다 된 것입니다. 8> 오븐에서 꺼내 식힘망 위에서 10~15분 정도 식혀 모양을 잡아주세요. 내기 직전에 고운 체를 이용해 에리스리톨 파우더를 살짝 뿌리고, 생 라즈베리를 2~3알씩 올려 장식합니다. 가장 맛있는 식감과 모양을 위해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세련된 초콜릿 수플레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디저트도 충분히 우아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초콜릿 바 대신 무가당 코코아 가루를 사용해 당분은 확 줄이면서도 진한 초콜릿 풍미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견과류 가루를 넣어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 당 흡수를 늦췄고, 밀가루 대신 주로 달걀흰자로 모양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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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레시피의 숨은 공신은 바로 대체 감미료와 저당 소스

일반 케첩 대신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를 활용하세요. 단맛이 필요할 때는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한 방울 떨어뜨리면 칼로리 걱정 없이 완벽한 감칠맛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주방의 양념장부터 저당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다이어트 요리의 진짜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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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체중 감량이 중요한 낮은 당지수 식품으로 소화를 늦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줘 식욕 조절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당지수가 55이하일 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데 방울토마토의 경우 약 30내외로 저당 식품입니다. 단, 요즘은 당도가 높은 스테비아 방울토마토가 많이 나오는데 이 경우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당 함량이 높을 수 있으니 잘 선택해서 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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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토마토 샤베트

디저트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당길 때 활용하면 좋은 레시피로는 토마토를 갈아 얼려두면 사베트처럼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여기에 약간의 스테비아를 첨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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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두부 곤약면 데리야끼 볼

재료 70 ml 저염 간장 2 tbsp 에리스리톨 또는 나한과 감미료 1 tsp 다진 생강 1 tsp 다진 마늘 1 tsp 참기름 1 tsp 꿀 3 tbsp 맛술 또는 식초 2 tsp 전분물 (옥수수 전분과 찬물을 섞은 것) 400 g 물기를 제거하고 깍둑썰기한 부침용 두부 50 g 튀김옷용 옥수수 전분 3 tbsp 밑간용 간장 3 tbsp 요리용 코코넛 오일 400 g 물기를 빼고 헹군 곤약면 150 g 채 썬 당근 200 g 브로콜리 송이 2 pcs 고명용 쪽파 (송송 썰어서 준비) 레시피 1> 작은 볼에 저염 간장 70ml, 에리스리톨 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초 3큰술, 잔탄검 1/4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저당 데리야끼 소스를 만듭니다. 감미료가 완전히 녹고 재료가 잘 어우러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잔탄검이 수분을 흡수해 소스가 걸쭉해지도록 잠시 그대로 둡니다. 2> 부침용 두부 400g을 키친타월이나 깨끗한 면보 사이에 넣고 5분 정도 눌러 물기를 뺍니다. 그 다음 2cm 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넓은 접시 두 개를 준비해 하나에는 간장 3큰술을, 다른 하나에는 아로루트 가루 50g을 담습니다. 두부를 먼저 간장에 적신 뒤, 아로루트 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3> 커다란 팬이나 워크에 코코넛 오일 2큰술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달굽니다. 기름이 달궈지면 가루를 입힌 두부를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올립니다. 집게로 조심스럽게 뒤집어가며 모든 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면당 2~3분 정도 굽습니다. 다 구워진 두부는 키친타월을 깐 접시에 옮겨 잠시 둡니다 4> 두부를 굽는 동안 곤약면 400g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1~2분간 헹굽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중불로 3~4분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이 과정은 곤약면의 식감을 좋게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다 볶은 면은 따로 둡니다. 5> 팬에 코코넛 오일 1큰술을 더 두르고 중강불에서 채 썬 당근 150g을 2분간 볶습니다. 그다음 브로콜리 200g을 넣고 3~4분 더 볶아주세요. 채소의 색이 선명하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정도로 익히는 게 좋습니다. 다 익은 채소는 그릇에 옮겨둡니다. 6>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준비해둔 데리야끼 소스를 팬에 붓습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며 숟가락 뒷면에 묻어날 정도로 걸쭉하고 윤기가 날 때까지 2~3분간 계속 저어주세요. 잔탄검 덕분에 전분 없이도 매끄럽고 걸쭉한 농도가 생깁니다. 소스가 분리될 수 있으니 너무 팔팔 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7> 걸쭉해진 소스에 준비한 곤약면을 넣고 1~2분간 잘 버무려 면에 소스가 골고루 배고 따뜻해지도록 합니다. 그다음 볶아둔 채소를 다시 팬에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8> 완성된 요리를 그릇에 담습니다. 그 위에 바삭한 두부를 올리고, 1인분당 쪽파 2큰술씩 뿌려 마무리합니다.  이 요리의 주인공은 겉바속촉하게 구워낸 두부입니다. 1인분당 15~20g의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줍니다. 화살뿌리 가루로 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와 당근을 곁들여 건강한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 덕분에 식사 전체의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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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시럽 ➔ 알룰로스 & 스테비아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는 흰설탕이나 물엿 대신 천연 대체 당을 활용해 보세요. ​ 알룰로스: 설탕과 가장 유사한 맛을 내며 칼로리와 당류가 거의 없어 요리용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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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끊기🙅🏾

믹스커피 끊기 - 대부분의 혈당 조절이 안되는 환자들이 믹스커피를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믹스커피는 사실 당뇨환자에서는 1잔도 허용하기 힘듭니다. 요즘 스테비아 커피를 저당 커피로 즐기시는 분들이 있는데 스테비아 커피도 엄연히 당이 있는 제품으로 우선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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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참치말이

재료 묵은김치, 참치 90g(기름쫙빼기), 곤약밥, 땡초, 마요네즈(저칼로리), 후추, 참기름, 스테비아, 검은깨 만드는 법 1. 묵은지 6장을 씻어 낸 뒤 참기름 1스푼, 스테비아 0.5 스푼을 넣고 비벼준다. 2. 곤약밥, 참치, 마요네즈 1스푼, 후추(약간), 땡초를 비벼준 뒤, 묵은지에 말아준다. 3. 묵은지말이 위에 검은깨를 뿌려 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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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참깨 치킨

재료 300 g 닭가슴살, 한입 크기로 썬 것 3 tbsp 아몬드 가루 3 pcs 쪽파, 다진 것 3 tbsp 코코넛 아미노스 2 tbsp 나한과 감미료 또는 에리스리톨 1 tbsp 무설탕 케첩 2 tbsp 볶은 참깨 1 tbsp 쌀식초 (조미되지 않은 것) 2 tsp 다진 마늘 1 tsp 간 생강 1 tsp 참기름 1 tsp 아보카도 오일 스프레이 레시피 1> 중간 크기 볼에 다진 마늘, 간 생강, 코코넛 아미노스 1큰술,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여기에 깍둑썰기한 닭가슴살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뚜껑을 덮고 냉장고에서 15~20분 정도 재워두면 고기에 간이 잘 뱁니다. 2> 닭고기를 재우는 동안 혈당 지수가 낮은 소스를 만듭니다. 작은 냄비에 남은 코코넛 아미노스 2큰술, 나한과 감미료(몽크프룻), 무설탕 케첩, 쌀식초, 참깨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아직 가열하지 말고 실온에 그대로 둡니다. 3> 양념한 닭고기를 꺼내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닦아냅니다. 넓은 접시에 아몬드 가루를 담고 닭고기를 하나씩 굴려 가볍고 고르게 옷을 입혀주세요. 아몬드 가루를 사용하면 전분 가루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4> 에어프라이어를 200°C로 예열합니다.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아보카도 오일을 가볍게 뿌려주세요. 닭고기가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깔아줍니다. 양이 많으면 나눠서 조리하세요. 10~12분 정도 돌려주는데, 중간에 바스켓을 흔들어 고기를 뒤집어주면 더 좋습니다. 겉이 노릇하고 바삭해지며 속 온도가 75°C가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5> 닭고기가 거의 다 익어갈 때쯤, 소스가 담긴 냄비를 중간 불에 올립니다. 자주 저어가며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2~3분 정도 지나 소스가 약간 걸쭉해지고 윤기가 돌면 됩니다. 나한과 감미료는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꿀처럼 끈적한 질감을 만들어줍니다. 6> 바삭하게 익은 닭고기를 따뜻한 소스가 있는 냄비에 옮겨 담습니다. 다진 쪽파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살살 버무려 주세요.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1~2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7> 남은 볶은 참깨 1큰술과 다진 쪽파를 뿌려 즉시 완성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참깨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치킨입니다. 당 수치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달콤하고 끈적한 맛을 그대로 살린 영리한 대체 식재료를 사용해 평일 저녁 식사로 제격이에요. 이 저혈당 참깨 치킨은 우리가 좋아하는 배달 음식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꿀 대신 저혈당 감미료를 사용하고, 옥수수 전분 대신 아몬드 가루로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과 윤기 나는 소스는 유지하면서 당부하지수는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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