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우베리 타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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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애슐리퀸즈딸기축제 수원 AK 애슐리점 내돈내산 후기, 평일디너 가격, 웨이팅, 주차
딸기 시즌만 되면 애슐리 딸기축제 이번엔 어떨까 한 번쯤 궁금해지는데요 저도 이번에 2026 애슐리퀸즈 딸기축제 소식 보고 수원 AK 애슐리점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번 딸기축제는 디저트 쪽에 꽤 힘을 준 느낌이었고 딸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질 구성이라 내돈내산 후기 한번 적어봅니다! 2026 애슐리퀸즈 딸기축제 메뉴 구성 이번 딸기축제는 생딸기 디저트와 딸기 케이크, 타르트 딸기 크림 디저트 위주로 구성돼 있습니다 딸기 생과일이 올라간 케이크부터 미니 컵 디저트, 딸기 크림이 들어간 케이크까지 디저트 코너 한 줄이 전부 딸기 메뉴였어요 사진 찍는 분들도 꽤 많았고 비주얼 쪽은 확실히 신경 쓴 느낌이었습니다 수원 AK 애슐리점 평일 디너 가격 방문 당시 기준으로 애슐리퀸즈 평일 디너 가격은 성인 기준 3만 원대 중후반이었어요 딸기축제라고 해서 별도의 추가 요금이 붙는 구조는 아니고 기존 애슐리퀸즈 디너 가격에 딸기 디저트 라인이 포함된 형태였습니다 가격은 시기나 프로모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확인은 추천드립니다 애슐리퀸즈 딸기축제 평일 웨이팅 저는 평일 디너 기준으로 방문했고 대기 시간은 30분에서 40분 정도였습니다! 주말이나 피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어보여요 딸기 축제 시즌이라 저녁 시간대는 어느 정도 대기 각오는 필요해 보여요 .. 🥲 수원 AK 애슐리점 주차 정보 수원 AK플라자 내 매장이라 AK 주차장 이용이 가능했고 식사 시간에 따라 주차 할인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차 동선도 비교적 편한 편이라 차 가지고 방문해도 부담은 크지 않았어요 애슐리퀸즈 딸기축제 솔직 후기 전체적으로 보면 디저트 비주얼이 중심인 딸기축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딸기 디저트 종류는 확실히 많고 사진 찍기 좋은 메뉴도 많았어요 다만, 딸기 디저트 맛 자체가 아주 특별하다기보다는 애슐리 스타일의 무난하고 안정적인 맛에 가까웠습니다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으면 조금 평범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께는 잘 맞을 것 같아요 딸기 시즌 분위기 즐기고 싶은 분 디저트 종류 많은 뷔페 좋아하시는 분 친구나 가족 모임 장소 찾는 분들께는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구성입니다 ※ 이 글은 직접 방문 후 작성한 내돈내산 후기이며 특정 브랜드나 매장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의 글이 아닙니다
칼로리전문가
간단하게 저녁을...
사과타르트 체리 요플레 단백질음료로 저녁 간단하게 먹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계속되는 최강추위에 지치네요. 콜라비 귤 사과타르트 당근 장마에 양배추 바나나 두유넣고 간 음료로 늦은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에그타르트
아직 맛은 못봤는데 가격도 착하고 엄청 유명해서~ 일단 4개 담았어요
불곡산
간식
산책하고 에그타르트와 국화빵 먹어요 당 보충 해야죠 비가 오네요
영진왕빠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계란 당근 방토 무화과 바닐라 에그타르트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플레인 요거트와 바닐라 에그타르트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간식~~
산책 후라 더 출출 하네요 저녁 식사 하기 전 간식 챙겨요 맛난 타르트 로요
예지영준맘
05월16일(금) 공복혈당
공복혈당 측정합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먹은게 타르트랑 커피랑 견과류.. 딱히 혈당을 그렇게 올릴만한건 없어보이는데 역시 타르트가 문제였던걸까요? 아님 어제 계속 자다 깨서 그런걸까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양호하지는 않네요 ㅠㅠ -날짜:2025.05.16(금) -혈당 측정 시간:AM06:00 공복혈당 -혈당 수치:105
켈리장
간식~
지금 시간에 필요한 간식 에그타르트로 챙겨요 겉바속촉 맛있게 ~
예지영준맘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딸이 사 온 에그타르트 남편과 반쪽씩 나눠 먹고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셨어요. 🥃소화를 촉진하며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딸의 빵 픽업 후덜덜 ~~😱
엄마랑 아빠 👩 👨 사이좋게 먹으라고 골라 왔다고 내민 빵들이 완전 다이어트에 적색신호등이네요.🔴 에그타르트에, 초코 흠뻑 뒤집어 쓴 크로와 상,초코 마들랭까지...🍩🥐🧇 먹어야 할지? 고맙다고 덥썩 받아 놓고 보니 고민중스럽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달함이 필요해요~
울 막둥이 현체 놀이공원으로 갔는데 비 쫄딱 맞고 놀이기구도 많이 타지도 못했다고 잔뜩 속상해서 왔네요 그래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에그타르트 줬어요🤭😁 달달하고 맛난거 먹음 기분이 좋아지지요ㅎㅎ 먹고 학원 갔어요~~♡♡속상할때는 먹어야지요😄
제벌
디저트
파바에서 타르트 하나 사온거 후식으로 먹었어요 마쉬멜로가 들어있어서 전자렌지에 10초 정도 돌리면 부풀어올라요 달달하니 부드럽고 맛있어요
냥냥써브
파바 딸기타르트케잌
좀 비싸지만 케잌전문점보다 더 맛나네요 주문하고 2일만에 받아보았어용
포메다둥이네
카멜 에스프레소 트레이세트
카멜에서는 커피만 마셨는데 디저트 맛집이네요.. 커피도 세트메뉴가 있엇서 시켰더니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플랑타르트가 쁘띠하게 나오더라구요 달달하지만 에스프레소로 눌러주고 너무 달지 않아서 느끼함도 없네요. 카멜이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제의 피로를 제대로 풀면서 힐링합니다..
장보고
간식
단거 끊어야 하는데 타르트 또 사버렸네요 레몬이 들어가서 단맛이 중화되어 더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레몬크림치즈타르트 한조각으로 점심식사 후에 잠시 행복했네요
냥냥써브
다이어트 일기 2.3 초콜릿 에그타르트
200도 20분 설명서 대로 했는데 15분 해야겠다.
야고
맛점들 하세요
모두들 맛난 점심 드시죠 전 어제 상수동 플랑에서 사온 에그타르트와 커피 마셨어요
영진왕빠
선물받은 케이크
샤인머스켓 타르트에요 지인따님이 제빵학원 다녀서 옆에서 얻어 먹어요
수수깡7
빵빵한 점심 먹어요. 🍞 🥯 🥐
아들이 사 온 맛있는 빵과 우유로아점 먹어요.. 몽블랑 빵의 결이 살아 있네요. 결따라 하나씩 뜯어서 먹는 맛이 좋아요. 에그타르트도 겉바속촉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하루 식단...
요즘 아침 점심 챙겨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단쉐로 먹고있어요~~ 아침은 된찌랑 밥. 점심은 얼큰 순대국밥 앗.. 저녁 단쉐는 사진을 깜빡했네여 꼬박꼬밥 스윗콘 한팩 먹고 새로생긴 디저트집에서 산 에그타르트 하나 먹었습니다~~ 맛집이었어요~~♡
로사0712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받았어요
어제 일년에 한번 모이는 부부동반 모임가서 비싼 뷔페도 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미리 챙겨주셨어요. 각종 떡과 올리브정과 ㆍ타르트ㆍ육포‥ 맛있는 것들이 잔뜩 들었네요. 어제 너무 과식해서 오늘은 좀 적게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러브복동
새우 육포 맛있네요
어제 선물로 떡과 에그타르트와 올리브정과 받았는데 새우 육포 먹어보니 너무 제 취향이네요. 양념해서 말렸는지 간도 딱 맞고 적당히 딱딱해서 씹는 맛도 있어요.
러브복동
11/13(수)불면증 그만! 숙면을 부르는 음식, 이것만 먹어보세요!
잠을 잘~~자야 한다는데 저는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서 이게 문제네요. 습관이 되버렸는지 일찍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오네요😆 숙면 부르는 음식이라도 먹어주면 잠이 잘 오려나요~~그랬으면 좋겠어요🤭 1.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과일로 유명합니다. 특히 타르트 체리는 멜라토닌의 수치가 높아 불면증 관리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체리는 자연스러운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 아몬드, 캐슈넛 등이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두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아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좋은 영양소인 마그네슘과 함께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3. 바나나🍌 바나나는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데 필요한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함유하고 있어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바나나에는 신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세로토닌도 함유되어 있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우유🥛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차🍵 카모마일 차, 라벤더 차 등은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아침
귤주스와 에그타르트~ 동네 삥집이 몇일전 생활의달인에 소개되었어요 식빵달인으로 ㅎㅎ 식빵은 아직 인먹어봤는데 에그타르트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제 사와봤네요 방송타서 그런지 작은 가게가 북적이네요 방송의 힘이 참 대단해요
당근쥬스쪼아
빵
밥 먹기 전 애피타이저로 먹어요 에그 타르트 촉촉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