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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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아침 7시 47분 아침 식후 100mg/dl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아침 7시 47분 아침 식후 100mg/dl
v과일천사v
사과
이번 사과는 실패네요 퍼런 애들이 많아요ㅜ
애플짱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콜라비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 찐계란과 제철이라 달고 맛과 영양 가 득한 콜라비 깎아서 아침식사 먹었네요. 콜라비는 100g당 27kcal의 저칼로리 채소 로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면 역·장 건강·포만감·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호박고구마 당근 함박스테이크와 음료로 아침먹어요. 12월도 10여일 남았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최강수인
아침사과
건강에 좋은 아침 사과와 땅콩버터 챙겨 먹었어요.
쩡♡
사과 챙겨줘용 😀
사과 좀 먹고싶다해서 사과 잘라줬어요😘😘 둘째 아파서ㅠ병원 다녀와가지구 잘게 잘라주니 하나씩 오물오물 잘먹네요^^
자스민꽃
아침 사과
고소한 땅콩버터에 사과 찍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텁텁하지 않은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챙겨 마셨어요.
쩡♡
사과 반쪽
아침 건강에 좋은 사과 반쪽 챙겨 먹어요.
쩡♡
아침 사과
아침 사과와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 함께 먹어요
쩡♡
아침사과
건강사과 아침에 챙겨요 식이섬유 풍부하고 비타민 충전해줍니다
예지영준맘
사과
아침에 사과 하나 먹었습니다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먹었는데요
오와둥둥
출첵 100캐시!
오 출첵했는데 100캐시 나왔어요 기분좋네요~ 출첵 마무리도 잘했어요
더달달
땅콩버터 사과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와 아침 금사과 챙겨 먹어요.
쩡♡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에 사과
청경채 상추 등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잘 익은 사과도 넣어서 맛을 더했고 올리브유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사과
사과 껍질이 깨끗하지 않아 깎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금사과
오늘은 땅콩쨈 없이 사과 반개 잘라서 껍찔채 먹었어요 아침 사과 먹으니 좋네요
로블ㅎ
아침사과
건강사과 챙겨요 엔비사과가 달면서 새콤 아삭한 식감이 좋아요
예지영준맘
모닝 사과
아침에 금사과와 땅콩 쨈 조합으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지만 든든하네요
로블ㅎ
아침 사과🍎
아침은 어제 구매한 금사과 반개 먹었어요 아삭하고 달콤해서 맛있어요
들꽃7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8608걸음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8608걸음
v과일천사v
아침 사과
건강에 좋은 아침 사과 식사 전 챙겨 먹었어요.
쩡♡
금사과
비타민 충전 장에도 좋은 아침 금사과 먹었어요 ~
애플짱
한국인 10명 중 4명 비만, 다이어트는 늘었는데 비만율은 왜 더 오를까?
요즘 주변을 보면 다이어트를 안 하는 사람이 더 드물 정도죠. 2025년 질병관리청 조사에서도 성인 10명 중 7명이 1년 안에 체중 관리를 시도했다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늘었는데 비만율은 오히려 계속 증가해 35.4%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출처 Freepik 1️⃣ 한국인의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 극단·단기 다이어트를 반복해서 아직도 ‘빨리 빼기’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저녁 굶기, 원푸드, 극단 저탄수처럼 지속 불가능한 방식은 잠깐 빠져도 결국 요요로 돌아옵니다. 다이어트 시도는 늘었지만 실패율도 같이 증가하는 이유입니다. 🚶 활동량이 부족해서 식단 관리는 열심히 해도 하루 움직임 자체가 적은 생활 패턴이 체중 증가를 부릅니다. 걷기 실천율은 거의 정체, 중강도 운동은 감소한 상태죠.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고 몸 움직임은 부족한 전형적인 ‘칼로리 불균형’ 패턴입니다. 😵💫 스트레스·수면 부족 영향으로 현대인의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은 코르티솔 분비를 높여 지방이 더 잘 쌓이는 상태를 만듭니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생활환경 자체에 있는 셈입니다. 📏 체중 중심의 잘못된 관리 기준 때문에 여전히 “몇 kg을 뺐는가”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근육·체지방·허리둘레 같은 대사 건강 지표죠. 체중만 보고 조급하게 굶거나 반복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오히려 비만율을 높입니다. 2️⃣ 한국인이 실패하지 않는 체중 관리법 ✔ ‘빨리’보다 ‘계속’ 가능한 방법 선택하기 극단식 대신 균형식 + 꾸준한 운동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식은 80% 식단 관리 + 20% 운동이 아니라, 식단 50%, 운동 50%의 균형이에요. ✔ 하루 활동량을 먼저 늘리기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 하루 20~30분 걷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3층 • 자잘한 집안일 늘리기 이런 ‘생활 활동’이 체중 변화에 훨씬 큰 영향을 줘요. ✔ 저녁 폭식 막는 ‘수면 일정’ 잡기 수면 부족은 식욕 호르몬을 직접 자극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군것질·야식 욕구가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 체중보다 ‘대사 건강’ 기준 세우기 허리둘레, 체지방률, 근육량, 공복혈당처럼 몸의 실제 건강을 보여주는 지표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체중이 조금 늘어도 근육이 늘어난 것이라면 좋은 변화일 수 있으니까요. 다이어트 시도는 분명 많아졌지만, 방법은 여전히 오래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빼기”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이 자리 잡을 때 비만율은 비로소 줄어들어요. 이번 조사 결과를 계기로, 내 몸에 맞는 현실적인 체중 관리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geniet
금사과
아침에 청송 사과 잘라서 금사과 먹었어요 아삭한 식감이 좋네요
로블ㅎ
키위 사과 스무디
사과와 그린키위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 스무디 한 잔 마셨어요.
쩡♡
사과 한상자🍎
아침에 먹을 사과 한상자 구입 했어요 보은 속리산 사과인데 매년 이맘때쯤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들꽃7
사과
아삭한 사과 챙겨먹었어요,^^
핑크색
사과
엔비 사과로 후식 챙겼어요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으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운동하고 1000캐시
캐시홈트 운동하고 1000캐시 받았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