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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슬러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4(일)두유 슬러시~시원하네요😝

요즘 두유 얼려서 먹는 재미로 살아요ㅎㅎㅎ 오늘은 남편과 함께  시원하게 먹어봅니다~^^ 남편꺼는 견과류 넣어주고 제꺼에는 시리얼 넣었네요~ 먹는동안에는 시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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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4(일)두유 슬러시~시원하네요😝

살얼음 맥주

슬러시 맥주가 되었습니다 ㅋㅋ 너무너무 시원하겠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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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살얼음 맥주

6.4칼로리 레몬 아이스드티

올리브 영에서 다이어트 아이스티 같은 게 있더라고요. 크리스탈라이트의 레몬 아이스드티. 한포에 6.4칼로리라 호기심에 하나 사놨답니다.  플라워 카페에서 일할 때도 립톤 아이스티는 가끔씩 타먹고 특히 한참 더울 때는 슬러시를 해먹기도 했어요. 진짜  달달하고 속까지 시원해지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딱 끊어서 아쉬웠는데 저게 아쉬움을 달래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한포 넣고 그냥 정수물에 매매 저어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마저 채웠어요.  색상은 아이스티보단 쪼끔 붉은색이 나긴 하더라고요.  첫맛은 거의 아이스티랑 똑같았고 끝맛은 제로음료의 단맛이 났어요😄 제가 원래 다이어트 전에는 제로 음료수의 단맛을 정말 싫어했거든요. 약간 감미료 같은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데 다이어트하서는 거의 단맛을 피하다 보니 이것도 감지덕지 합니다. 천연 설탕의 단맛은 깔끔하고 순수한 단맛이 나지만 칼로리를 아니까 죄책감과 무서움이 든답니다. 물론 전혀 안 먹을 순 없겠죠. 최대한 피해 가려고 하는데 가끔씩 먹으면 상냥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럴까? 다이어트하는 내내 조금 까칠해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이 아이스티 간식으로 먹으면서 캐시홈트의 스쿼트도 하나 했어요 이 한포가 작아 보여도 충분했답니다  뒤에 영양성분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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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6.4칼로리 레몬 아이스드티

망고슬러시

너무 달달해서 결국 절반먹고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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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망고슬러시

수박 🍉 한통

어머니 수영장 지인분들을 초복 전날 삼계탕  드시러 오시라고 초대를 했더니 수박 한 통을 사가지고 오셔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쥬스로 갈아서 얼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수박 킬러인 큰 딸이 있어서  한통도 금방 먹었는데 결혼하고나니  잘라놔도 오래가더라고요😐 가운데 쪽은 네모썰기하고 가장자리만 갈아서  쥬스 만들고 가운데는 깍뚝썰어 밀폐용기에 넣고 껍질은 잘게 썰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립니다~^^ 수박껍질을 딱딱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수박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이니 참고하세요~^^ 막내딸에게 갈아서 한잔 줬더니 맛있다해서 깍뚝썰어놓은 밀폐용기꺼 한통도 갈았답니다 ㅎㅎ 이대로 얼려서 아침에 출근하는 딸에게  먹어보라했더니 슬러시로 먹으니 색다르다네요~^^ 다음날부터 날이 덥고 습해서 꺼내놓고  쥬스까지 못 기다려서 슬러시로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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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수박 🍉  한통

제로칼로리 쿨피스

매운거 먹고 나면 쿨피스 먹고 싶을때 딱 좋아요. 오리지날에 비하면 좀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냉동실에 얼려두면 요즘처럼 더울때 아이스크림처럼 먹을 수도 있어요. ㅎㅎ 약간 얼려서 슬러시 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상큼한 맛도 적당히 납니다. 여튼 매운음식 먹고 나서 후식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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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제로칼로리 쿨피스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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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카프리썬

우리집 쪼꼬미  밖에 너무 더워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어요 카프리썬 얼린거 달라고 해서 슬러시처럼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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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카프리썬

더워요

여름이면 에이드를 박스째사다놔요 할인할때사면 3박스30봉 12000원씩해요 여름에 얼음넣고 시원하게 먹거나  얼렸다갈아슬러시로먹어요 사진엔 청포도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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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더워요

[ 저칼로리 음료 ]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곧 더운 여름이 다가오죠! 저는 평소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히비스커스 티, 유스 베리 티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데.. 3종류는 칼로리, 당류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너무 흔하잖아요..🤔 그래서 더운 여름에 가끔씩 얼음이 곱게 담긴 슬러시 같은 시원한 음료가 먹고 싶을 때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를 한번씩 먹고 있어요!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는 에스프레소로 만든 프라푸치노로 더위 사냥을 좀 더 건강한 맛으로 먹을 수 있는 맛 이에요! 대부분의 프라푸치노는 칼로리가 엄청 높고 당류 역시도 엄청난데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는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프라푸치노 라서 그런지 다른 프라푸치노에 비해 칼로리,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할 때 한번씩 먹기 좋은 저칼로리 음료에요 145 Kcal에 카페인은 120mg 이고 당이 29g으로 조금 높은 편이기는 하지만 다른 프라푸치노에 비해 적은 편이기도 하고 시럽을 라이트로 변경해주고 우유를 두유로 변경한다면 칼로리도, 당류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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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y30

[ 저칼로리 음료 ]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5월 신상 더블 레몬 블렌디드 추천!!

사진을 좀 너무 발로 찍긴 했는데.. 이번 스벅 신상음료 중 더블 레몬 블렌디드 추천해요- 시원새콤한 레몬맛 슬러시 느낌인데요. 젤리가 들어가 있어 나름 씹는 맛도 있어요. 이게 레몬 2개 분량이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G사이즈로 시켜도 99칼로리라는 착한 열량.. 당류가 좀 있긴 하지만 다른 음료에 비하면 착하죠. 시원하고 비타민C 충전 지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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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듀란

5월 신상 더블 레몬 블렌디드 추천!!

저칼로리 카페음료 별다방 망고패션티블렌디드

커피를 이미 많이 마신날 약속이 생겨 카페갈 일이 생기면 커피가 부담스러울땐 저칼로리로 유명한 별다방 망고패션티블렌디드를 가끔 마십니다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없이 마실수있는 150칼로리에요 영양정보를 찾아보니 콜레스테롤,트랜스지방,포화지방.모두 0이라는점 그래서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슬러시느낌도 나면서 상콤함이 가득 담겼어요 요게 숙취해장음료라는 별명도 있다네요ㅋ 저녁산책하며 요거 한잔하며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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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nin

저칼로리 카페음료 별다방 망고패션티블렌디드

감귤즙

냉동실에 한시간 넣었다 먹네요 슬러시처럼..  딸기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먹어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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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감귤즙

옛날 편의점

예전에 편의점에서 슬러시 팔던거 기억나세요? 요즘은 안보이던데 왜 없어졌지.. 문방구에서도 슬러시 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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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돼지런

옛날 편의점

스타벅스 저칼로리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의 전매특허 음료인 프라푸치노에요. 정말 낮은 칼로리로 맘에 들어요. 시원원 슬러시가 먹고 싶을 때 땍이에요. 주문할 때 우유를 무지방우유나 두유로 바꾸면 좋아요. 시럽도 라이트 시럽으로 바꾸면 더 낮은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음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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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3

스타벅스 저칼로리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빽다방 아이스미초를 먹어보았다

저는 집 앞에 빽다방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평소에는 커피만 마시다가 오늘은 색다른 게 마시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스미초!! 마셔보았습미다 저는 얼음이 큰 걸 안 좋아해서 간얼음을 선택했는데요 슬러시 같기도 하면서 새콤해가지구 안 질리고 끝까지 맛있게 마셨답니다! 나중에 입맛 없을 때 마실 거 없을 때 종종 사마실 거 같아요 칼로리도 141칼로리로 다른 음료들에 비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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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콩

빽다방 아이스미초를 먹어보았다

익선동 무릉동원

<무릉에있는 복숭아꽃이 활짝핀 세계> 현실에서 보기힘든 별천지인 지상낙원  무릉동원에 다녀왔어요 👍  맛은즐기고 다이어트도 되는 제로칼로리 동원복숭아홍차입니다. 더운날씨에 지나가다 캐스팅?ㅋㅋㅋ 에어컨빵빵 시원한녹차밭 구경하고 복숭아 슬러시도 먹고 선물까지 받았네요 흐흐흐~ 뛰어난 외모캐스팅이아니라서 껄쩍찌근...하니 들어갔다가 한순간 시원하고달달함에  인공적인 낙원임에도 홀라당~ 넘어갔다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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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익선동 무릉동원

팩 합니다

ㅜㅜ 오늘 에버랜드 갔다가 진짜 더워서 넘 힘들었어요 애들도 덥긴 했는데 그래도 잘 놀았네요 아이들이 커서 뭐 이제 엄마가 해줄것도 없더라고요 ㅋ 그냥 따라 다니는 정도. 암튼 다음엔 둘만 와도 될거 같은. 근데 진짜너무 더우니 음료만 엄청 사 먹은듯요. 슬러시 얼음을 당해내질 못하더라고요 전부다.. 품절 사태까지 ㅋ 피곤한 몸 이끌고 집에와서 잠깐 팩 하고 있어요 물광 팩인데 수분감 가득... 피부 좀 쉬게 하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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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루루

초간단 홈카페 사과에이드

ㅅ 지인이 사과농장을 하셔서 매년 사과즙을 보내주세요 100% 사과즙 무첨가 제품이라 좋아요 그 사과즙 2봉에 탄산수 섞어주면 끝 정말 초간단이죠 얼음을 넣어줘도 되지만 사과즙을 얼려서 슬러시처럼 부셔서 넣음 더 좋아요 새콤 달콤한 사과에이드로 여름음료 해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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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초간단 홈카페 사과에이드

수박스무디 화채 빙수 만들기

애플수박이던 그냥 수박이든 크기를 정하시고 수박을 싹싹 긁어서 컵에 모아 핸드블렌더로 갈면 수박쥬스 완성ㅎㅎ 이렇게 먹어도 되지만 화채를 만들고 싶으시다 하면.. 수박쥬스를 지퍼백에 담아요. 400ml정도. 멸균우유나 우유를 같이 섞어주세요. 우유2 수박1이 적당해요. 냉동실에 반나절 이상 두면, 슬러시처럼 되는데요 그렇게만 먹으면 별다른 설탕 감미없어도 달달한 건강한 빙수 완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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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하잉

저칼로리 야식 추천-영양가득 천연 주스로 가볍게 해결!(아침에 먹으면 더더욱 좋은 주스)

예전에는 야식으로 라면, 만두, 치킨등을 엄청 먹었던 저는 야식을 안먹기 위해 최대한 끼니때 제대로 먹는 습관으로 바꿔가고 있는데요. 그래도 야밤에 허기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주로 삶은 달걀과 가벼운 쥬스 정도로 허기를 달랩니다. 제가 주로 먹는 주스는 일반 페트병에 담긴 주스가 아니라 즙스토리에서 천연재료를 넣어 만든 천연주스입니다. 즙스토리의 대표 주스인 ABC 주스는 사과 APPLE의 A, 비트 BEET의 B, 당근 CARROT의 C를 조합해서 만든 제품명으로 사과와 비트와 당근 갈아서 만든 주스입니다. 비트로 인해 제품은 비트색깔을 띠고 있고 내용물이 완벽한 물이 아닌 살짝 건더기(당근 갈았을 때의 느낌)가 있는 촉감입니다.   사과와 비트와 당근과 정제수만으로 만든 첨가물 zero 주스!!!!!!   국산 사과 42% 국산 비트 13% 국산 당근 42% 정제수 3%의 원재료에서 보이듯 첨가물 없이 재료의 과육으로만 만든 주스입니다. 처음 먹었을 때 첫 맛을 표현하면 '아 사과 비트 당근 본연의 맛이네!!' 하는 감탄사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품 용량은 250ml이며 냉동보관하기 때문에 먹을 때에는 살짝 녹여 슬러시처럼 먹거나 완전히 녹여 마실 수 있습니다. 가열하지 않고 먹는 냉동식품이라 날씨 무더운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주로 아침에 한 번, 밤에 허기질 때 한번 섭취합니다.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포만감도 들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것 같아 아침이 가장 이상적인 섭취 시간대 같습니다.   냉동상태라 바로 먹을 수 없었기에 미리 꺼내 찬물에 해동해서 먹었습니다. 품을 유리컵에 따라 봤는데 과육이 그대로 살아 있어 먹을 때의 식감은 당근 갈아서 먹을 때의 식감과 같으며 사과와 비트가 만드는 천연 단맛이 강해 정말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일반 주스와는 정말 퀄리티 자체가 다릅니다. 한 방울도 남김 없이 깔끔하게 마신다. 배고픈 밤을 부담없이 보낼 수 있다.   폴리에틸렌 포장으로 되어 있고 뚜껑이 있는 구조라 먹다가 남았을 때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며 안에 남아 있는 주스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아깝게 버려지는 내용물이 0에 가깝습니다. 물에 타서 먹을 수 밖에 없어 물마시기까지 덤으로 할 수 있어 맹맹한 생수 마시기 어려운 분들은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첨가물 없이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갈아 만든 주스라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에 남아 있던 내용물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이기에 아침, 밤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주스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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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메이커

저칼로리 야식 추천-영양가득 천연 주스로 가볍게 해결!(아침에 먹으면 더더욱 좋은 주스)

운동나왔어요

오늘 덥지만 오랜만에 낮에 공원에 나왔어요 매번 오전이나 저녁에 나오다가 지금은..진짜 덥네요 빠르게 걷기 운동하다가 지쳐서.. 슬러시 먹으면서 돗자리 깔고 그늘에 누워 쉬는 중입니다 운동하러왔다가 쓰러지겠어요 이젠 한 낮엔 운동 안나오는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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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드

운동나왔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로 여는 간편한 아침 가벼운 한끼 식사

소이비랩 체험단과 챌린지를 신청한 이유 딱 이거 하나였습니다.. 다 같은 두유가 아니에요..!! 무슨 자신감이지? 이런 생각도 들긴 했지만.. 뭐가 다르다는 거지? 이런 호기심도 들었구요.. 원액두유 93.78% 물론 당류가 타사대비 86%가 낮다? 이런 차별성이 있구먼 진짤까? 라는 의심병이 도졌네요.. 그럼 확인해봐여죠.     그렇게 받아든 소이비랩 한상자.. 올망졸망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 아담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마시다보니 너무 좋아 더 쟁여두게 된 소이비랩 ㅋㅋ 두유알러지가 있다고 잘못 알고 있던 나에게 제대로 된 두유는 알러지가 안생긴다는 걸 알려준 고마운 소이비랩.. 나의 알러지는 유화제나 첨가물 등등에 의한 거였음이 내몸으로 소이비랩으로 깨닫게 되네요.. 그랬기에 행사할 때 너무 기분좋게 추가 구매한 진정한 내돈내산의 소이비랩..   단백질 보충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건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데 매 식사때마다 단백질을 채우기란 주부로썬 쉽지 않습니다 ㅋㅋ 암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돌려돌려 요리해도 성장기의 아이들의 먹성 감당해내기도 쉽지 않고.. 매번 그렇게 하기에도 엥겔지수만 높여질뿐 어렵더이다.. 그런 중에 지니어트 퀴즈에도 자주 만나게 되는 소이비랩 궁금하지 않을 수 없죠.. 솔직히 두유 시중에 있는 것들로 많이 사다 놓고 아이들 먹입니다.. 신랑도 퇴근후에는 우유마시면 속이 안좋아져서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섞어 마십니다. 그래서 두유 박스로 쟁여서 먹는 집이죠.. 우유도 코로나 시국 들어오니 학교에서 우유지급 멈췄기에 멸균우유로 박스로 쟁입니다. 그런데 나이들어서 인지 갱년기와서인지 어릴땐 분명 안그랬는데.. 제가 두유마시면 귀랑 목이 간질간질 한거에요.. 목감기 올때 그러는 거처럼.. 심할때는 따끔거리기도 하고, 그게 저는 두유알러지라고 생각하지 못했죠.. 당연하게도 두부같은건 먹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꼭 두유만 마시면 그러는 겁니다..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꿔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던 차 네이버에서 저랑 같은 현상을 느끼시는 분의 글을 봤어요.. 그리고 그 답변글에 이거였구나 싶었죠.. . 두유 첨가물에 의한 알러지일수도 있다는 글이요.. 헉 두유를 만들데 유화제나 보존제 등등을 넣는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그게 알러지를 유발할 줄은 몰랐는데 제가 그런거였습니다.. 왜 그거 라고 생각했냐구요.. 소이비랩 마셔보니 안간지러웠거든요.. 눈도 안따갑고 귀도 코도 목도 안간지러웠어요.. 소이비랩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배가 자꾸만 나오고 갱년기 접어들어가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신랑에게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사춘기 큰딸아이에게 키크고 싶어하는 성장기 아들놈에게 그리고 갱년기 단백질 부족이 오기 쉬운 저에게.. 울 가족 모두에게 두루두루 필요한 소이비랩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냉장고에 가득가득 언제나 채워놓게 되었네요 ㅋㅋ       울집은 아침에 주로 소이비랩으로 마십니다.. 소이비랩 덕분에 간편하고도 간단하게 가볍게 아침을 여는 거죠. 이거 정말 주부인 저에게는 아침을 안차려도 된다는 건 신세계입니다.. 두유만 마신다고 영양부족하거나 배고픔을 쉽게 느끼거나 하지도 않아요. 소이비랩은 포만감이 높고 100알의 콩을 아낌없이 넣어 만들었기에 영양도 만점이거든요..     아이들은 소이비랩에 시리얼/그레놀라 등등을 해서 먹고 나가구요.. 신랑은 하나 쭈욱 마시고 나가십니다.. 저도 그렇구요. 가끔 커피에 섞어 두유라떼로 만들어 마시기도 합니다. 아들놈도 간식으로 목마르면 수시로 마셔대니 냉장고에 넣어두기가 무섭게 사라집니다.. 요즘처럼 살살 더워지기 시작하면 팩채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먹어도 맛납니다..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 아몬드와 호두 로코초코볼로 빙수처럼 만들어먹어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 인기짱 간식입니다. 요거요거 얼려먹으면 신세계입니다. 얼려놓고 커피쪼로록 섞어 마셔도 넘 좋아요.     그래서 지니어트 퀴즈풀다가 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바로 쟁이는 거죠.. 쟁일 타이밍 아닙니까? 제품구매 링크 해놓습니다.. 가끔 행사하기도 하니 딜뜰때 같이 구매하자구요.. 찜해놓고 알림설정 해보아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판매 참 소이비랩의 장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친환경 포장재인 테트라팩을 사용했기에 더더욱 안심하고 마실수 있네요, 건강과 자연을 모두 지킨 소이비랩,.. 저 플라스틱 마개는 분리가 됩니다. 밑에서 부터 따올리면 쉬워요. 분리 된 다음의 마개는 뾰족한 부분이 있어 다치기 쉬우니 조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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