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로가즈아
이야~ 부지런의 정석이십니다. 수박은 언제나 맛있죵ㅋㅋ
어머니 수영장 지인분들을 초복 전날 삼계탕
드시러 오시라고 초대를 했더니 수박 한 통을
사가지고 오셔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쥬스로 갈아서 얼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수박 킬러인 큰 딸이 있어서
한통도 금방 먹었는데 결혼하고나니
잘라놔도 오래가더라고요😐
가운데 쪽은 네모썰기하고 가장자리만 갈아서
쥬스 만들고 가운데는 깍뚝썰어 밀폐용기에 넣고
껍질은 잘게 썰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립니다~^^
수박껍질을 딱딱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수박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이니 참고하세요~^^
막내딸에게 갈아서 한잔 줬더니 맛있다해서
깍뚝썰어놓은 밀폐용기꺼 한통도 갈았답니다 ㅎㅎ
이대로 얼려서 아침에 출근하는 딸에게
먹어보라했더니 슬러시로 먹으니 색다르다네요~^^
다음날부터 날이 덥고 습해서 꺼내놓고
쥬스까지 못 기다려서 슬러시로 먹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