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수영장 지인분들을 초복 전날 삼계탕
드시러 오시라고 초대를 했더니 수박 한 통을
사가지고 오셔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쥬스로 갈아서 얼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수박 킬러인 큰 딸이 있어서
한통도 금방 먹었는데 결혼하고나니
잘라놔도 오래가더라고요😐
가운데 쪽은 네모썰기하고 가장자리만 갈아서
쥬스 만들고 가운데는 깍뚝썰어 밀폐용기에 넣고
껍질은 잘게 썰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립니다~^^
수박껍질을 딱딱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수박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이니 참고하세요~^^
막내딸에게 갈아서 한잔 줬더니 맛있다해서
깍뚝썰어놓은 밀폐용기꺼 한통도 갈았답니다 ㅎㅎ
이대로 얼려서 아침에 출근하는 딸에게
먹어보라했더니 슬러시로 먹으니 색다르다네요~^^
다음날부터 날이 덥고 습해서 꺼내놓고
쥬스까지 못 기다려서 슬러시로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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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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