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 한통

어머니 수영장 지인분들을 초복 전날 삼계탕 

드시러 오시라고 초대를 했더니 수박 한 통을

사가지고 오셔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쥬스로 갈아서 얼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수박 킬러인 큰 딸이 있어서 

한통도 금방 먹었는데 결혼하고나니 

잘라놔도 오래가더라고요😐

수박 🍉  한통

가운데 쪽은 네모썰기하고 가장자리만 갈아서 

쥬스 만들고 가운데는 깍뚝썰어 밀폐용기에 넣고

껍질은 잘게 썰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립니다~^^

수박껍질을 딱딱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수박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이니 참고하세요~^^

수박 🍉  한통

막내딸에게 갈아서 한잔 줬더니 맛있다해서

깍뚝썰어놓은 밀폐용기꺼 한통도 갈았답니다 ㅎㅎ

수박 🍉  한통

이대로 얼려서 아침에 출근하는 딸에게 

먹어보라했더니 슬러시로 먹으니 색다르다네요~^^

수박 🍉  한통

다음날부터 날이 덥고 습해서 꺼내놓고 

쥬스까지 못 기다려서 슬러시로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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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58로가즈아
    이야~ 부지런의 정석이십니다.
    수박은 언제나 맛있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