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유명한 ABC쥬스를 드시는군요 저칼로리니 몸에는 좋구 칼로리 부담 적구 야식으로 좋겠네요
예전에는 야식으로 라면, 만두, 치킨등을 엄청 먹었던 저는
야식을 안먹기 위해 최대한 끼니때 제대로 먹는 습관으로 바꿔가고 있는데요.
그래도 야밤에 허기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주로 삶은 달걀과 가벼운 쥬스 정도로 허기를 달랩니다.
제가 주로 먹는 주스는 일반 페트병에 담긴 주스가 아니라
즙스토리에서 천연재료를 넣어 만든 천연주스입니다.
즙스토리의 대표 주스인 ABC 주스는
사과 APPLE의 A,
비트 BEET의 B,
당근 CARROT의 C를 조합해서 만든 제품명으로
사과와 비트와 당근 갈아서 만든 주스입니다.
비트로 인해 제품은 비트색깔을 띠고 있고
내용물이 완벽한 물이 아닌
살짝 건더기(당근 갈았을 때의 느낌)가 있는 촉감입니다.
사과와 비트와 당근과 정제수만으로 만든
첨가물 zero 주스!!!!!!
국산 사과 42%
국산 비트 13%
국산 당근 42%
정제수 3%의 원재료에서 보이듯
첨가물 없이 재료의 과육으로만 만든 주스입니다.
처음 먹었을 때 첫 맛을 표현하면
'아 사과 비트 당근 본연의 맛이네!!' 하는 감탄사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품 용량은 250ml이며
냉동보관하기 때문에
먹을 때에는
살짝 녹여 슬러시처럼 먹거나
완전히 녹여 마실 수 있습니다.
가열하지 않고 먹는 냉동식품이라
날씨 무더운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주로 아침에 한 번, 밤에 허기질 때 한번 섭취합니다.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포만감도 들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것 같아
아침이 가장 이상적인 섭취 시간대 같습니다.
냉동상태라 바로 먹을 수 없었기에
미리 꺼내 찬물에 해동해서 먹었습니다.
품을 유리컵에 따라 봤는데
과육이 그대로 살아 있어
먹을 때의 식감은
당근 갈아서 먹을 때의 식감과 같으며
사과와 비트가 만드는 천연 단맛이 강해
정말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일반 주스와는 정말 퀄리티 자체가 다릅니다.
한 방울도 남김 없이 깔끔하게 마신다.
배고픈 밤을 부담없이 보낼 수 있다.
폴리에틸렌 포장으로 되어 있고
뚜껑이 있는 구조라
먹다가 남았을 때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며
안에 남아 있는 주스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아깝게 버려지는 내용물이 0에 가깝습니다.
물에 타서 먹을 수 밖에 없어
물마시기까지 덤으로 할 수 있어
맹맹한 생수 마시기 어려운 분들은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첨가물 없이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갈아 만든 주스라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에 남아 있던 내용물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이기에
아침, 밤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주스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