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정성 진 카스테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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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스프(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 스프(라떼) 만들기 1.고구마를 깨끗이 씻고 물을 부어 삶는다 2.삶은 고구마와 우유를 준비한다. 3.금방 삶은 따뜻한 고구마와 우유를 넣어 갈아준다 4.맛있게 먹는다 팁: 우유양을 조절하여 묽으면 라떼처럼 되직하면 스프로 먹으면 된다 만들기 쉽고 간편하며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아도 되며 식사대용 가능하다.
생강꽃
고구마스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 간식으로 고구마 스틱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데, 이번엔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전 추천이에요! 에어프라이어로 하면 정말 바삭하게 구워져서 맛도 좋고, 기름도 적게 들어서 더욱 건강한 간식이 되더라고요. 고구마 2개 올리브유 약간 (1작은술 정도) 소금, 후추 약간 1. 고구마를 길쭉하게 썰어주세요(전분 제거 물에 담근후 물기제거 ) 2. 고구마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히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3.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고구마 스틱을 골고루 놓고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 바삭하게 잘 구워져요! 4. 다 구워지면 바삭하고 달콤한 고구마 스틱 완성! 바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으로 완전 추천해요. 고구마의 달콤함과 바삭한 식감이 정말 최고예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끔 해보세요!
예지영준맘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야채죽!!🙂🙂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잘 삶은 고구마에 + 사과 + 양배추 + 바나나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주었어요! 단맛이 더해져서 한 끼 식사로도 너무 좋아요 요즘 이렇게 한 끼 건강하게 먹고 있어요🙂
Sunday9292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쪽쭈리
고구마 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밤고구마를 좋아하는데요. 검색해보니 밤고구마 칼로리가 약간 더 높은거 같아요. 하여 특별한 첨가물 없이 쪄서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는 굽게 되면 칼로리가 오히려 올라간다고 하니 조리법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4분간 센불에 그리고 약한불에 15분 찌면 포슬포슬하게 쪄져서 아주 좋습니다.
Bommm
고구마활용 레시피 : 고구마에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천고마비 계절이라 그런지 살이 계속 찌는데요 이럴때일수록 관리를 해야지요ㅠ 다이어트중 먹을수 있는 고구마레시피는 은근히 많은데 그중에 맛도있고 초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만드는법] 1.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서 중앙을 파주세요. 2. 중앙에 계란을 톡! 까놓고 노른자 콕콕 찔러주기 3. 전자레인지 2분 돌리면 끝 전자레인지 돌릴때 노른자 콕 찔러줘야 안터지니 꼭 터트리고 돌려주세요!! 치즈도 얹어서 먹으면 훨씬 더 맛있는데 그냥 고구마에 계란만해서 먹어도 계란빵 느낌으로 맛있어요~ 엄청 쉽죠???? 같이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합시다 :)
서나얌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몸에 어느 부위가 불편하세요? 라고 질문을 받으면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등이요 라고 말 할수 잇다. 등이 왜이렇게 아픈걸까?? 어렸을때는 등이 아프다는 걸 인지를 못하고 생활한거 같은데... 정말 아픈데 인지를 못한건지...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이를 낳고 나서 부터는 항상 등이 불편했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거나 수유를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일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등통증은 매년 수많은 의학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단순히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다고 한다. 등통증, 의학적인 원인 8가지 생각해 보면 신우신염 걸렸을때도 등이 미친 듯이 아팠는데, 단순히 자세가 안좋다고 등이 아픈건 맞는거 같다. 1. 요추 골관절염 이 퇴행성 질환은 척추의 안정 유지장치 역할을 하는 척추 추간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통증, 뻣뻣함, 특정한 움직임의 어려움을 유발한다. 이 질환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것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외상이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2. 근육 염좌 허리의 근육이나 인대를 늘리는 것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척추의 불안정 및 특정한 자세의 유지에 있어 어려움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서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긴다. 과체중이나 기타 다른 질병도 원인이 될 수 있다. 3. 근육 경련 대부분의 경우 요통은 근육 문제 때문이다. 근육 경련이 있으면 근육이 경직되게 만들어 염증 및 통증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상은 몸을 잘못 움직였거나 나쁜 자세로 생활했을 때 생긴다. 4. 요추간판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이나 골증식체과 같은 추간판병으로 알려진 문제들도 허리 부분의 지속적인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퇴행성 질환은 자극, 통증 및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앉아있을 때 증상이 더 악화된다. 게다가 신경에 압박이 갈 경우,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5. 근육 쇠약 근육 쇠약은 신체적 활동, 식습관 불량 혹은 기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척추 및 관절이 안정성 및 지지 능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해당 부위에 염좌가 생기면서 통증이 허리에서 팔다리까지 퍼질 수도 있다. 6. 여성 생식기 질환 여성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도 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 기간 및 생리 중 경련 통증이 나타날 때 자주 생긴다. 자궁내막증이나 방광 감염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골반에서 허리까지 아프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 7. 위장 및 장 질환 대부분의 사람들은 등 통증을 척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소화계 질환의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위궤양, 직장통 및 변비도 모두 요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8. 신장 질환 신장 질환도 요통의 잠재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유일한 증상은 아닐 수 있지만, 보통은 문제가 악화될 때 나타난다. 통증은 옆구리 및 허리 중앙에서 두드러지며, 신장 결석이나 요로 감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난다.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의 색깔 및 냄새 변화, 미열, 혹은 소변 볼 때 따가움 등이다. 요통이 있는가? 건강 상태 및 자세가 좋은데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항상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는 있지만, 근원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조세호와 조세호 부인 결혼식 사진
웃는모습이 닮아보이네요
야고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가을로 접어들며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심하다. 이런 때에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근에는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포함되어 있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은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 낮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흡수를 높이는 데 좋다. 2. 귤 가을철 제철 과일인 귤도 눈 건강에 좋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귤에는 루테인이 포함되어 있어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하고,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3. 아몬드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추천한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는다. 또한, 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눈 밑 떨림 증상을 완화시키고 숙면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든다. 이는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녹색 채소 녹색 채소인 시금치와 케일도 눈 건강에 좋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일에는 설포라판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한다. 5.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도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을 예방한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6. 달걀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삶은 달걀 하나에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 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귤이 눈에 좋은가요?? 집에있는 귤좀 가지고 출근할걸 잘챙겨서 먹어줘야겠네요
뽀봉
마음의 재보를 쌓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우블리에
비 오는 날 건강검진~
굿모닝입니다~ 아침부터 요기는 비가 많이 와요 서둘러 건강검진하러 가요~ 마치고 먹고 싶은거 먹을려구요 추우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조세호 신라호텔 버진로드
꽃은 하객들이 가져갈 수 있게 간단히 포장해준다함 돈이 엄청들어갈듯
야고
자동 다이어트.. 진짜 배고프네요 😱
오늘 점심으로 한식 뷔페에서 평소양보다 더 먹고.. 소화가 안되더라구요.. 오후 커피 마시고 6시쯤 애들 학원가기전 유부초밥 싸줄때.. 맛본다고 하나 먹고.. 내일은 건강검진이라 7시부터 금식하고 있어요 진짜 아무것도 먹기 싫고 배 불렀는데.. 이 시간쯤 되니 또 출출하고..꼬르륵 꼬르륵.. 청소하고 설거지 하는데 뭐하나 먹고 싶다는 생각이.. 요럴때 샐러드 한접시 먹으면 좋은데.. 금식이라 내일까지 참아야하네요;; 지금 저의 상태는...
우리화이팅
맥문동 열매가 진주 같아요
맥문동 꽃이 지고 진주가 달렸어요 너무 예뻐서 따서 귀에 걸고 싶네요
마음그릇
고구마레시피 입이 궁금할때 좋은 고구마칩
겨울밤 유용한 간식 고구마에요 고구마는 뭐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요. 과자 대용으로 먹을만한 레시피 공유할게요 고구마를 얇게 슬라이스하듯 잘라줘요 워낙 단단해서 얇게 자르기가 쉽지 않으니 조심 조심 천천히요 고구마를 채칼로 하는건 되려 더 위험하니 칼로 조심히 썰어줘요 그리고 파슬리 가루나 시즈닝 하기 좋은 가루가 있으면 쥐똥만큼 뿌려주고 에어에 구워줘요 자주 섞어가며 구워줘야 골고루 바삭해져서 은근 정성이 필요하지만 해 놓고나면 맛나요
2민트홀릭
중년 여성질환 자가 진단법
자가 진단을 하고 있네요. 이런 5~6 가지나 나오네요. 심각한 여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 같아요. 갱년기극복 프로그램을 통한 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이네요. 자가진단 해 보세요. 몇 개나 되시나요?
정수기지안맘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사진올리면 오류
왜? 글 작성 후 사진 올리면 오류가 생겨 다시 작성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글쓰기할때마다 그래야할까요?
고모2
건조한 공기, 가습기 사용으로 건강 지켜보세요.
찬바람이 내리고 우리가 피부가 건조하다, 호흡기가 건조하다, 이런말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자주 하는이유는 당연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일 꺼에요. 건조한 실내공기가 호흡기 질환의 주되 원인이라는거 아시나요?? 실내온도는 18~21도 실내습도는 40%가 적절하지만,, 지금 계절에는 이보다 더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럼 우리는 가습기를 찾게 되죠. 가습기로 적절히 실내습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중요한건.... 실내습도가 50%를 넘어가면 또 생물유기체의 번식을 촉진 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그럼 적절한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가습기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과 관리로 건강 지켜 보세요. 겨울철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가습기 관리 방법 가습기가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가습기 관리 방법] •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남은 물이 있어도 무조건 버려야 한다. • 최소 2~3일에 한 번은 가습기를 청소한다. •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통과 진동자 부분의 물기를 제거한 뒤 건조한 상태로 보관한다. 우선 가습기에 사용되는 물은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의 고여 있는 물에 일반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여 수증기를 타고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실 때 세균이나 곰팡이를 함께 들이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여름철 냉방기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으로, 이 균은 가습기에도 흔히 서식한다. 공기 중 물방울에 들어 있는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가면 고열과 오한 등 폐렴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물이 남아 있더라도 버려야 한다. 초음파식 가습기는 수증기를 내뿜을 때 물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되는 물의 청결상태에 더욱 신경 써야 하며 이왕이면 끓인 물을 식혀서 사용하거나 정수된 물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가습기살균제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011년 출산 전 · 후 산모와 영유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원인 미상 폐 손상’의 주요 원인이 가습기살균제(미생물의 번식과 물 때 발생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가습기 내의 물에 첨가하여 사용하는 제제)로 밝혀지면서 같은 해 12월 말부터 가습기살균제가 공산품에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정식허가를 받은 가습기살균제가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허위 ·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정에 있는 가습기살균제가 해당 사건 이전에 구입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법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주안맘0413
최지우, 만삭 사진 공개
최지우는 "전 임신하고 8kg 쪘다. 근데 아기는 3.25kg다. + 8인데 애기가 3.25면 안찐거 아님?
야고
입원 환자 350% 늘었다…급 추워진 날씨에 한국서 대유행 중인 '이 질병'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올해 대유행이래요 작년 대비 350% 증가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서 혿동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기침과 열이 심해지는 게 특징이며, 발열은 38~40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대요 중증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하니 증상 잘 봐야겠어요 날씨가 추우니 요즘 병원에도 환자들이 많고.. 주변에도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화요일부터 비 소식이 또 있다고 해요. 추운날 건강 조심 하세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새로운 호흡기 감염증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지난해 크게 유행했던 코로나19나 인플루엔자(독감)은 주춤한 가운데, 올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역대급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다. 호흡기 비말과 직접 접촉 등을 통해 학교, 직장 등 밀집된 공간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난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으로 입원한 환자는 2만 69명으로 작년 대비 350% 증가했다. 2022년 입원환자 1591명과 비교하면 12.6배가 넘는 수치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최근 한 주간 입원한 환자 수만 무려 1100명에 이른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에 감염되면 2~3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흉통, 기침, 거친 숨소리,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침과 열이 심해지는 게 특징이며, 발열은 38~40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최대 6주까지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으며 기침, 전신 쇠약 외에 피부질환, 관절염, 뇌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다른 폐렴과는 달리 증상이 천천히 생기고 폐렴 초기에 두통, 무기력감과 미열이 나타나거나 심한 기침 때문에 가슴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목 통증, 콧물, 귀통증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흔한 증상이다. 특히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환자의 10~15%는 중증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소아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65세 이상 노인 등은 다른 바이러스와 중복 감염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됐을 경우, 마크로라이드계 혹은 퀴놀론계 항생제를 사용해 치료해야 하며, 평균 치료 기간은 7~14일 정도다. 대부분의 경우 먹는 항생제만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치료가 늦어질 경우 중증 폐렴으로 진행돼 집중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예방 백신이 없다. 다만 폐렴구균과 독감백신 접종을 맞으면 중복 감염 예방에는 도움이 된다. 또 호흡기 감염 예방 수칙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을 지키고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조세호 오늘 결혼식 하객 사진 모음
조세호 열심히 살았나보다 참석 안하면 두고두고 욕 먹을 결혼식 그러나 흥국이 아저씨는 안옴
야고
고구마 레시피~ 삶은 고구마가 정석이죠~~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의 정석~~ 삶은 고구마이죠~ 고구마는 혈당관리와 식이섬유에 있어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삶은 고구마는 당뇨 있으신분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가 있으며. 고구마는 포만감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이번 고구마는 친정엄마께서 직접 재배해서 주신 고구마인데. 밤. 호박 고구마 2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 밤고구마 좋아해서 먹었지요~~~ 다이어트 할때. 급하게 배가 고플때. 전 삶아서 냉장고에 한끼용으로 소분해놓고. 전자렌즈 데워 먹는데 그렇게 맛이 기가막혀요~ 엄마의 정성도 있겠지요? 전 삶은 고구마가 원조. 정석이라 고구마레시피는 삶은 고구마로 정했습니다^^
동남이쁜이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숨진 채 발견…"열흘간 굶어"
한 아파트에서 90대 어머니와 6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노모는 열흘 동안 음식을 못 먹은 상태였고, 아들은 방에서만 지내다 뒤늦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 동생은 자기방에 문 잠그고 살다가 죽었는데 원래 방에서 안나오니까 죽은지 모르고 있던 상태고 어머니는 나가기전에는 살아 계셨고 귀가후 돌아가신걸 확인후 동생에게 알리기 위해서 동생방 문을 열어보니 동생은 이미 몇일전에 사망한 상태
야고
백반 한상
정성스러운 백반 한상 잘 먹었어요 밑반찬도 여러가지 다 맛나고 갓지은 무쇠솥밥과 숭늉까지 기분좋은 식사 했어요~
애플짱
아침 먹어요
아침은 카스테라와 과일 계란으로 먹어요 엄빠는 커피롸 아이는 우엉차 한잔 해요 주말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주안맘0413
달사진 찍어봤어요
너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산책중에 기분좋네여 춥네여 ㅠㅠ 감기조심하세요
커넥트
진주 고구마, 강화도 고구마 😆
진주 고구마, 강화도 고구마라고 적어서 먹어보라고 갖다주셨어요 . 고구마 평소에도 참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이렇게 손수 글씨로 적으셔서 맛보라고 갖다주셔서 아침부터 감동.. 고마운 이웃분께 긍정 에너지 듬뿍 받았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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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식단을 관리하지만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상 속 무심코 한 행동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런 습관들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에 밥 말아먹기 에 밥을 말아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고 식사 속도가 빨라져 살찌기 쉽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은 식사 속도가 더 빠르고, 섭취 양이 더 많다는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가 있다. 밥을 빨리 먹으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위 연구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80g 양만큼 더 먹었고, 나트륨 섭취량이 약 250mg 더 높았다.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해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섭취량이 적고 체중이 평균 5.6kg 덜 나간다는 일본 연구도 있다. ◇영상 시청하며 식사하기 밥을 먹을 때 TV, 스마트폰 등을 보면 과식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 먹는 행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가 밥 먹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얼마나 먹는지 판단하지 못하고 과식하거나 밥을 먹고 난 뒤 쉽게 허기진다. 식사할 때 TV를 보면 비만 위험이 40% 증가한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물 대신 음료 마시기 물 대신 커피, 음료수, 차 등으로 수분을 섭취하면 불필요한 열량 섭취가 늘고, 카페인과 당 때문에 수분 보충이 적절히 이뤄지지 않는다. 하루에 1.5~2L의 물을 마셔야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물 대신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는 카페인·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곡물차, 캐모마일차 등을 먹는 게 좋다. ◇수면 부족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자지 않으면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분비량이 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량이 줄어든다. 잠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고칼로리, 고지방, 당 함량이 높은 정크 푸드 섭취량이 높다는 캘리포니아대 연구가 있다. ◇구부정한 자세 가슴을 펴지 않고 구부정한 상태로 생활하면 상반신에 살이 쪄 어깨, 팔뚝 등이 두꺼워질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로 있으면 목 주변 근육이 긴장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쌓인다. 특히 팔뚝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어 살이 잘 찌는 부위다. 또 등을 곧게 펴지 않으면 복근 힘이 약해져 복부가 단단하게 잡히지 않아 아랫배가 나오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따라서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 ============== 구부정한 자세도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나 보네요 다이어트 혈액순환의 원활하게 된는것도 맞죠 등쪽만 활짝 펴줘야 겠네요
뽀봉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 청결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거나 두피 장벽이 약해지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은 주기에 맞춰 나고 자라는데, 두피 건강이 안 좋으면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자라는 도중 빠져 탈모로 이어진다. 머리를 어떻게 감아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까? 먼저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두피가 보호막 없이 손상돼, 피지와 각질이 늘어난다. 또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먼지 등 오염 물질이 쌓이는데,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자면 수면 중 분비되는 피지까지 더해져 두피 건강이 상한다. 보통 수면 중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져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땐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 큐티클 층과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말리고 자야 한다. 축축한 두피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먼지 등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모공이 막히면서 두피염이 생겨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더 잘 상해, 쉽게 끊어질 수 있다. 머리카락은 안쪽 피질과 바깥쪽 큐티클로 구성되는데, 물이 안쪽 피질까지 흡수되면 머리카락이 부풀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할수록 물을 안쪽까지 더 많이 흡수해 머리카락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진다. 머리를 말릴 땐 찬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이고 모낭을 자극한다.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한다. 빨리 말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머리에서 20~30cm 떨어뜨린 채 사용하면 된다. 머리카락이 잘 안 마르는 귀 뒤쪽이나 뒤통수만 뜨거운 바람으로 먼저 말린 뒤, 나머지 부위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쁜날은 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있는데 겨울이 젤 문제죠 찬바람으로 말리기 오싹 하네요 두피 건강을 위해선 찬바람으로 말리세요 뒤통수는 뜨거운 바람, 윗쪽은 찬바람이네요
뽀봉
국정원, 우크라이나 전선 투입 된 북한군 추정 사진 공개
미사일 공장 간부급 파병 보냈나보네 미사일 전문가면 미사일도 같이 갔을 가능성이 높을듯함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