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냉동 새우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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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얼리기
새벽에 남편이 볶음 안 먹겠다고 해서 바로 냉동실에 얼렸어요 . 급할때 챙겨 먹기 좋아서 항상 얼리네요
로블ㅎ
냉동딸기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마카롱
내일 남편 간식 으로 보내려고 냉동실에 꺼내서 냉장고로 옮겨 놨어요 이거 두박스 샀는데 거의 다 먹어가네요
로블ㅎ
군만두 칼로리 낮게 먹기
평소에 만두는 냉동실에 쟁여두고 있어요.가끔 급할때 떡만두국도 먹고 떡볶이에 넣어 먹기도 하구요.기름에 구운 군만두는 칼로리가 많아 에어프라이에 돌려 구운 만두로 먹으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요.오늘은 더 바삭바삭하게 되었어요.군만두와토마토,우유와 함께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루와함께
매일 혈당체크와 운동, 식단으로 혈당을 관리 하고 있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인데요... 유전적인 요인도 없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체중관리도 잘 하는편이라 ...평소 혈당과 관련된 걱정은 1도 없던 저... 그런데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가 104로... "공복혈당 주의"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ㅜㅜ 젊은 나이이고 위험한 단계는 아니니....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혈당 관리를 하라는 의사쌤의 진단을 받고 집에서 혈당 관리를 하기 위해 혈당 측정기를 구매해서 매일 공복혈당과 점심식사 후 두시간 혈당을 체크하고 있어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혈당 체크는 기본중의 기본!! 그 기본을 지키면서 운동과 식단으로 꾸준히 관리하는게 나만의 혈당관리비법이랍니다!! 공복혈당 수치 98mg/dL 점심 식사 후 2시간 혈당 수치 134mg/dL 공복 혈당 95, 97mg/dL 아슬아슬 하지만 정상수치 범위가 나오고 있어요 대한 당뇨병 학회에서 권장하는 혈당값 표 입니다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이나 걱정 되시는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혈당 주의 진단을 받고 꾸준히 관리해서인지 정상수치가 나왔지만..방심 할 수 없어요.. 언제 또 올라갈지 모르는 혈당.. 꾸준함만이 건강해지는 비결이기에 .. 식단과 운동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잡곡밥과 야채,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이 혈당관리에 좋은 방법인건 모두 알고 계시죠?! 저도 식단과 함께 만보 걷기와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특히 허벅지는 우리 몸 근육의 대부분의 포도당을 저장하고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을 키우기 위해 스쿼트 운동은 매일 하고 있답니다 저처럼 허리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벽에 기대서 스쿼트 자세로 유지, 버티는 자세를 취해주는것만으로도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꼭 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갓 지은 밥보다는 식은밥이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서 점심은 냉장밥이나 냉동밥을 먹고 있어요 밥이 냉동하는 과정에서 저항성 전분의 양이 증가하는데요 저항성 전분이란? 냉장고 등 저온에 12시간 이상 놓아두면 탄수화물의 전분이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 것으로, 이 저항성 전분은 혈당 상승률을 느리게 해주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저항성 전분밥은 전자렌지에 데워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전날 밥솥에 남은 식은밥은 냉동실에 보관, 다음날 점심으로 먹으면 전기세도 아끼고 혈당관리도 되니 참 좋더라구요! 유전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현대인을 위협하는 질병..당뇨... 혈당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수 있답니다 모두 꾸준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수퍼마덜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완두콩 밥
저녁밥은 완두콩 밥으로~~친정 엄마가 주신건데 이제 냉동실에 한번 먹을꺼 밖에 없네요ㅜ
김포비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샐요뜨'라는 샐러드 판매점이 있는데, 그 곳에서 그릭요거트도 팝니다.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플레인그릭요거트, 체리그릭요거트입니다! 오늘은 체리 그릭요거트를 사서, 집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더위가 삭~ 가시면서 텁텁했던 입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호밀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었는데, 그 또한 별미랍니다 :) ! 기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오트밀같은것도 곁들여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맛도 있는 정말 착한 간식인 것 같습니다^^
매화나무
초간단 그릭요거트👍
시중에 파는거사서 냉동실에 있는 과일을 뿌려서 먹습니다. 그래놀라까지 추가하면 맛잇고 식감도 더 좋아요. 간식이나 다이어트용으로 추천👍 그릭요거트효능👍 프로바이오틱스로 알려진 유익한 박테리아가 풍부하고 칼슘·마그네슘·인 등도 풍부해 장과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단백질과 아미노산함량이 높아 운동 후 근육회복을 돕고 아연·셀레늄 등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나나나이쁘니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카롱
널담 블루베리 크림치즈 마카롱 하교한 딸 아이 간식~~ 끝났다고 전화오자마자 바로 냉동실에서 꺼내놨더니 먹기 딱 좋데요
당근쥬스쪼아
당 걱정없이 그릭요거트 먹기
당 걱정 안하고 먹을때는 블루베리나 여러가지 과일을 이용해서 콩포트를 만들어서 섞어서 먹었다. 하지만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고 혈색소도 높게 나오면서 당수치를 떨어뜨리기위해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냉동블루베리를 그대로 섭취해주고있다. 견과류에 마른과일도 들어가면 안되는데 사놓은게 이거라서 얼른 먹고 다음에는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사야겠다.
앵두정원
뽕따~
초딩 집에 들어오자마자 냉동실에 아이스크림부터ㅎㅎ
제벌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너무 비싸서 만들어서 먹어요~~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이 오래걸려요 발효 9시간 유청 10시간정도 빼줘요~~ 주로 아침에 그릭요거트 먹어요~ 그릭요거트 + 냉동블루베리 + 아몬드 간단하지만 너무 맛나요 간편해서 아침에 먹기 딱이에요~~
Ya135
그릭요거트
요즘 살이쩌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먹을수있고 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식으로해보았습니다 냉동실에있던 얼린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리고 그릭요거트 입니다
한디할까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기
하루에 한줌씩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여름철이 아닌 계절에는 맛있게 먹는데...여름이 다가오니 텁텁해서 잘 안먹게된다. 그래서 상큼한 그릭 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서 견과류도 한줌 넣고 먹으면 간단하고 쉽게 두마리를 다 잡을수 있어서 좋다.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과 없으면 냉동과일도 ㅇㅋ이라서 더 간편하다
파인호랭이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차돌박이 숙주볶음~
냉동실 있던 차돌박이에 숙주 넣고 볶으면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불곡산
그릭요거트 바크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그릭요거트 바크 만들기 유튜브 보고 만들기도 쉽고 해서 만들어 본 그릭 요거트 바크에요. 아이들도 시원해서 아침에 주면 잘 먹더라구요. 레시피는 너무 쉬워요~ 적당량의 그릭요거트에 꿀이나 알룰로스 섞어주고 유산지 깔고 넓적하고 판판하게 펼쳐주세요. 위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그리고 평평한 판에 올려서 냉동실에서 얼리면 됩니다. 칼로리가 낮으니 다이어트에도 좋아 입막음 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굳트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기본이 가장 맛있죠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는 과일 그릭요거트에요 제철과일을 넣어서 다양하게 먹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냉동딸기, 바나나도 좋아요! 여기에 저당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부으면 시중에 파는 요거트만큼 달달하고 맛있지만 건강히 먹을 수 있죠! 물론 과일도 당도가 있고 탄수화물이므로 양조절은 필수!
쏘냥
떡볶이
남편이 배고프다 해서 냉동실에 있는 흥미단 떡볶이 꺼넸네요 ㅎ 여기 매장 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밀키트 판매 해서 구매 했어요
로블ㅎ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그릭요거트 바크 🍫
초코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간식 :) 재료 : 그릭요거트, 100% 카카오 가루, 과일(냉동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견과류나 그래놀라 1. 100% 카카오가루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종이호일에 얇게 펴바른다. 2. 과일이나 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린다. 3. 냉동실에서 5시간 정도 굳혀준다. 작게 조각내서 통에 넣어놓고 배고프거나,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2~3조각 먹으면 좋더라고요. 전 쓴 초코도 잘먹어서 아예 당은 첨가하지 않았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그릭요거트에 좀 넣어서 만들면 더 달고 맛있어요.^^
선물같은하루
견과류
견과류를 좋아 해서 대용량으로 사다가 냉동실에 넣었어요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으니 오래 먹게 되네요
차칸청춘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와 딸기(저는 냉동 사용했어요), 우유과 알룰로스 조금 넣고 갈아서 통에 얼려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기 넘 맛있고 좋아요 통에 얼리면 크기가 커서 약간 녹이고 칼로 잘라서 소분해놓으면 더울 때 한조각씩 먹기 편해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이 방법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달달하니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융형
핸드메이드 그릭요거트 활용 최애레시피
저는 요즘 아침엔 무조건 그릭요거트에요! 보통 입맛없어서 커피한잔으로 때우는데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주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거든요ㅎㅎ 아래는 요거트, 유청분리전! 전날 밤에 유청 2번 과정을 거쳐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져있어요☺️ 빵이랑도 먹어보고 해봤지만 제일 맛있는건 과일,시리얼 곁들여 먹는게 베스트에요👍👍👍 과일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바나나 등등 넣어서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릭요거트엔 블루베리가 최고였어요!! 그릭요거트 바크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만 얼려주면 된답니다!! 종이호일 깔아서 그릭요거트 붓고 과일, 견과류 넣고 냉동실에서 하루만 얼려주면 돼요!! 🩷❤️💙🧡💛 그릭요거트로 모두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아요!!
링고픽
과일과 그릭요거트
여름에는 딸기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새콤하고 상큼해서 즐겨 먹었다. 계절에 맞춰 여러 과일과 함께 그릭요거트를 먹음으로써 과일과 요거트 두가지를 동시에 챙길수 있어서 좋다. 요즘은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어서 먹고있다. 딱히 과일이 없을땐 냉동 과일도 좋은것같다
파인솔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그릭요거트 저당 산딸기레시피입니다 요거트에 당분가득한 꿀 대신 산딸기를 넣고 식감을 더해줄 그래놀라를 넣어주면 그릭요거트를 저당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산딸기는 냉동으로 넣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좋아요!
뭉파
젓갈
지금보니 냉동 보관이네요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이었는데 버려야겠지요
마음그릇
치킨
저녁은 오랫동안 냉동실에있던치킨 해방시켜줬습니다
코로세움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 냉장고에 냉동블루베리 와 아침으로 그레놀라 먹으려고 사둔..ㅋㅋ 어느집에나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그레놀라와 블루베리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토핑인것 같습니다. 아무 조리 필요없이 툭툭 올려주고 티비보면서 먹으면 든든히먹고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딱인것 같아요.
핑크라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