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치즈토마토바게트(퍼피펍)
퍼피펍에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 시켰어요. 강아지는 입장료가 따로 있고 나도 시켜야 되는데 음료 먹을까 하다가 어차피 점심도 먹을거라 이거 주문하고 1시에 해 달라고 했네요. 좀 정리하고 글도 쓰고 쉬다가 출출할쯤 음식이 나왔네요 이렇게 바게트에다 치즈와 토마토 얹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정말 맛있는데 양이 좀 작아요. 가격은 13,000원이고 에피타이저에 속하는 건데 식사로 하려니 좀 양은 작네요. 이거 먹기 전에 내 견과류도 빼서 먼저 먹었어요. 본식 먹기전에 견과류를 빼서 반정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안의 바람들만한 곳들 문풍지로 막아주세요
독감예방주사도 맞으시고 집안의 바람들만한 곳들 문풍지로 단단하게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하셔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훨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요. 우리 지니님들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소통해요 저도 제 몸을 단단하게 만들어 가며 살아가야겠네요 산책을 나오니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늘 낙엽은 더 떨어지고 나뭇잎은 더 예쁜 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오늘은 겉옷을 하나더 입어도 되겠다는 날씨인듯 느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려면 감기걸리면 안되요
로니엄마
아침 과일 한접시
아침과일과 프로틴 미숫가루 먹었어요 과일을 결국다 못먹었네요
주안맘0413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챙겨요
오늘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하늘 바라보며
회색빛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이 살짝씩 보이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바쁜 오늘 이였네용~♡♡
만보걷기에 이런 저런 챌린지에 하루가 너무 바쁜 나날이네염. 퇴근하고 와서 다시 일시작 하는느낌^^ 투쟙 하는거 같죠 왜 ㅎㅎ
우블리에
바지락 폭탄 봉골레파스타와 와인
바지락 사서 스텐으로 된 볼에 소금 넣고 바닷물 같은 맛 날 때 까지 농도를 맞추어서 스텐 수저도 하나 담궈 검은 봉지 덮어서 2시간 정도 해캄시켰어요. 마늘 듬뿍 올리브유에 향 내고 바지락 넣어 입 벌리면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으로 간 하고 페페론치노 넣어요. 파스타면을 삶아서 면수도 좀 넣고 촉촉하게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와인도 한 잔씩 마셨어요.
러브복동
차돌바기하고 된장찌개만 있어도 밥상이 푸짐해 져요
차돌바기 구워서 꽃상추와 함께~~ 파값이 많이 내렸네요 대파 사러 갔는데, 1단 2.450원 아주 저렴해 졌네요 고기하고 된장찌개만 있어도 밥상이 푸짐해 져요
뽀봉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타기 유행? 자칫 따라했다간…😨
이거 진짜 달아요.. 저 먹다가 깜놀.. 요렇게 제조해서 많이들 드시던데.. 이거 엄청 해롭대요 근데 드셔보면 너무 달아서 두세번은 먹기 힘든 맛이예요. 바나나 우유 하나에도 당이 저렇게 많이 포함 된줄은 몰랐네요 ㅠㅠ 요런 바나나 커피 우유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는 먹지 말아야겠어요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를 타 먹는 레시피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고 있다. 보통 바나나 우유 하나에 커피 믹스 두 개를 넣는데, 맛있을지 몰라도 건강엔 해롭다. 당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시피 속 당 함량,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에 가까워 시중에 유통되는 바나나 우유 하나에는 ▲당류 27g(일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치의 27%) ▲지방 8g(15%) ▲포화지방 5g(33%)이 들었다. 커피 믹스 하나에는 ▲당류 6g(6%) ▲지방 1.6g (3%) ▲포화지방 1.6g(11%)이 들었다. 커피 믹스를 탄 바나나 우유를 굳이 마시지 않아도, 이미 당류를 필요 이상으로 먹고 있는 상태다.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당류 섭취량은 58.9g이다. 음식과 음료에서 섭취하는 당의 총량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라는 게 세계보건기구 권고다. 2000kcal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은 약 50g이 된다. 게다가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 먹기만 해도 당류 39g을 섭취하게 된다. 당류는 최대한 적게 먹어야 한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치솟으며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엔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 수치가 제대로 낮아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주요 위험 인자 중 하나다. ◇포화지방 함량도 생각보다 높아… 굳이 먹지 말아야 지방 섭취량이 생각보다 많은 것도 문제다.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면 약 8.2g의 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포화지방의 하루 섭취 상한선은 15g이다. 대전대 식품영양학과 심재은 교수팀이 2016~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성인 1만 772명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매일 포화지방 14.2g를 먹고 있었다. 커피 믹스를 섞은 바나나 우유를 추가로 마시면 상한선을 훌쩍 넘기게 된다. 포화지방을 자주 먹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운동을 꼭 하고 심장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5회 유산소 운동을 하기만 해도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통곡물 ▲콩 ▲채소 ▲과일 ▲견과류 ▲생선 등은 심장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다. 통곡물·콩·과일은 1/2컵씩 하루 세 번, 생채소는 한 컵 분량으로 매일 세 번, 견과류는 30g씩 일주일에 네 번, 생선은 100g씩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바쁜아침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주말은 왜이리도 금방 가는지 쉬기라도햇으면 ,, 쉬지못하고 하루가 금방가버리네요ㅠㅠ 아침에 우리 아이가 넘어져서 쾅 다쳐서 부딪혀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ㅠㅠ 이마가 세게 박아서 빨갛게 부어오르고 피멍이 들엇네요ㅠㅠ 어찌ㅠㅠ얼마나 아플가 몇일은 갈텐데,, 전부 ㅈ[탓이에요ㅠㅠㅠㅠ 이렇게 아픈아이보면 가슴이 다아파요 ㅠㅠ 안다칠수잇엇는데 그런거라 더 속상 ㅠㅠ 약은따로안발랏는데 보통 이럴경우 무슨약 바르세요???
나나나이쁘니
아침 하늘 바라보며
오늘은 화창한 날이 맞이하네요. 즐거움과 함께 아침을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여수앞바다
여수 아침 햇님 너무 아름다워요 한폭의 수채화 같아요
뇌순이
파바 아이스크림
파바 요거트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단종 되었다고 하네요ㅠ 벨기에 초쿄 아이스크림도 맛이 진해서 이걸로 구매 해갖고 왔네요
로블ㅎ
잠깐 동네 한바퀴 돌고 왔네요
날씨가 꾸 물꾸물하네요. 비가 내릴 것도 같고 어쨌거나 날이 흐리네요 잠시라도 걷기를 하여 찌뿌둥한 몸을 가볍게 민들어 보네요
로니엄마
대천 앞바다♡
찜질방 아니고 대천 바다 보러 가자네요😱 졸리고 피곤했지만 막상 와보니 좋네요🤭🤭
리얼지니어트
영양차와 집에서구운 마늘바게트.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각종 마른재료들(작두콩.우엉. 무. 녹차) 넣고 차 우리고. 집에서 구운 마늘바게트와 여유로운 시간 보내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
한결맘
아침 하늘 바라보며
쌀쌀해진 날씨네요. 비 소식이 또 있네요. 피곤하지만 기운 내고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더단백 프로틴 초코 ❤️🥰
단백질 충전은 늘 필수인거같아요^^ 오늘 단백질 충전은 초코맛으로 챙겨봤어요 😁❤️ 쪼꼬쪼꼬인데 과하게 달지 않아 좋아요! 더단백 요 시리즈 대체적으로 다 괜찮더라구용 ㅎㅎㅎ
자스민꽃
바디로션
샤워후 세타필 바디로션 발라줬어요 찬 바람 부니 피부가 보습해달라는 신호를 보내네요 ㅎ
밤톨이군
돼지바
산책까지 다녀왔는데 ~ 돼지바 먹어요 초코와 딸기맛이 왜이리 달콤할까요~~
예지영준맘
장바구니 이용
한소래미
바빠서 🤣🤣 오늘은
저눈 일단 물좀 마시구 쉐이크로 충전 해봐용~ 꼬르륵 소리나요🤣🤣🤣 집가서 점심 먹을꺼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하나 먹어둠 퇴근때까지 든든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바나나
바나나 무가당 카카오 가루 조합 포크로 잘라서 찍먹해요
현유리
아침 하늘 바라보며
아침 하늘 바라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준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눈바디에 집중하기
인바디 체중계를 구입한 보람이 있네요. 체중이 근래에 걔조금씩 늘어나서 제일 많이 빠졌을 땨보나 2kg가량 늘어나 속상한데... 인바디에서 근육량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아서 위안 삼고 있답니다.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복근 만드는데 신경쓰려구요. ^^
cogo092
홈트 타바타
2지니2

로션, 크림… 기초 화장품 ‘이렇게’ 바르면 오히려 피부 망가져
1일 1팩하면 좋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ㅠㅠ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한 기분이 들어서.. 기초화장품도 듬뿍 발랐는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기초 화장품도 팩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새로운걸 알았네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면 평소보다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경우가 있다. 조금이라도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기초 화장품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 많이 바르면 오히려 염증 위험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진 않는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 과산화지질로 바뀐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여러 제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장품을 많이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표면에 남는데, 이때 산소와 만나면들 사이에 예기치 못한 화학반응 등이 일어나 피부 색소침착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기초 화장품이라도 여러 제품을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특히 민감 피부는 기초 화장품 2~3개 미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건조한 피부 위한 마스크팩도 과하면 독 건조한 피부를 위해 하는 마스크팩도 매일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마스크팩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중요하다. 마스크팩은 뒷면에 쓰인 권장 시간을 지키되 일반적으로 10분 이내로 붙이고 있어야 한다. 권장 시간을 넘길 때까지 오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으면 팩에 있는 성분이 증발해 마르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가 머금은 수분도 함께 증발하면서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디바
선물받아 한알한알 아껴먹었어요 고디바라 다르네요
수수깡7
바나나는 자연이 준 훌륭한 에너지바입니다.
바나나는 운동선수들에게 좋은 음식이라고 말하는데 미네랄 함량이 많고 소화가 잘 되는 탄수화물로 우리 몸에 서 신속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장시간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운동선수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의 효능》 ㆍ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 ㆍ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돕습니다 ㆍ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ㆍ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ㆍ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ㆍ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바나나에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성을 유도하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낮추는 성분도 들어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과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닐라 라떼 한잔
점심 먹고 직원들 나가서 커피 한잔씩 마셨어요 따뜻한 바닐라 라떼 맛있네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아침 하늘 바라보며
쌀쌀한 기운으로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붉은 빛을 보니 낮 동안은 따뜻한 햇살이 함께 할 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