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금치 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콩나물 무침
세상 만만한 밑반찬이 콩나물 무침 아니겠어요?ㅎ 고깃집에 나오는 콩나물처럼 참기름, 고춧가루,소금,통깨만 넣고 무쳐요 파,마늘 넣은것보다 깔끔해요
울트라돼지런
굴무침
굴무침 맛있겠어요
heracchang
부추무침
부추무침은 늘 맛있어요 오늘도 양파랑 쉐킷쉐킷ㅎㅎ
울트라돼지런
나물이요~~~
꼬마김밥은 지쳐서 못만들고ㅋ 시금치 무침. 콩나물 무침ㅋ 꼬소. 단백ㅋ
동남이쁜이
부추무침
부추가 한단에 천원! 안집어올 수 있나요 낼름 부추무침 만들어요 새콤달콤 맛있쥬~~^^
울트라돼지런
점심 참치야채비비밤(한솥)+ 시금치국
오전에 외출하고 오면서 아예 점심을 포장해서 왔어요 비빔밥이 땡기길래 한솥에서 참치야채비비밤 포장하고 집에 있는 시금치 국이랑 먹으로 딱 좋네요.
산들바밤바
👩🍳식단정보 🐠가자미무조림과 🌿방풍나물 무침
👩🍳식단정보 🐠가자미무조림과 🌿방풍나물 무침 아까 방풍나물 보여 드렸는데 오늘 메인은 💛가자미 무 조림이에요. 캐시딜에서 샀구요^^ 손질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요리하기가 참 좋아요. 하얗고 단백한 살도 맛있지만 진한 맛으로 조린 무와 밥 비벼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당일 만든 음식 짱이죠👍
레몬그린
🍀 방풍나물 무침
🍀 방풍나물 무침 2봉이나 사다 놓고 오늘 무쳤네요 이거 정말 맛있거든요. 나물 무침이 손이 많이 가는데 먹는건 순식간이에요... 그러나 맛있으니. 자꾸만 사오네요. 효능도 좋아요👩🍳 풍을 예방한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진 방풍나물은 과거에는 주로 약재로 사용됐으나 현재는 요리 식재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방풍나물은 황사와 미세먼지를 씻어내고 중금속을 해독해 주며, 비염이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도 좋다.
레몬그린
파래무침
새콤달콤 파래향 그득한 파래무침도 했지요 파래는 6뭉치에 2000원 저렴해요
마음그릇
저녁준비
애호박야채볶음 시금치무침 두부구이 만들었어요 유부초밥도 신랑이랑 아이가 맛나게 먹어주길요
송쩡
우뭇가사리 무침 기본 16칼로리
우뭇가사리 묵의 경우 340그람 당 16칼로리가 된다네요~ 무침하면 그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하겠지만 그래도 스테비아 등을 이용하면 낮은 칼로리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 등에도 좋답니다. 어릴 적 간식이라 추천드랴요
장쯔이장지
반찬
저녁반찬 만들었어요 시금치무침 애호박볶음 두부조림 세개만하고 어제한 냉장고 반찬이랑 콩나물국 준비했네요
송쩡
저칼로리 ㅡ 시금치프리타타
아주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시금치 프리타타입니다. 서양식 계란찜?이라고 할 수 있어요. 메인은 시금치이고, 방토는 있으면 아주 좋아요. 둘다 100g당 30kcal 안으로 다이어트에 아주 굿이지요. 그 외에도 냉털용 자투리 채소 이용하시면 되고, 다이어트용이 아니면 베이컨이나 소시지 넣으시면 한결 맛나겠지요^^ 양파 채썰어서 올리브유에 볶고, 갈색이 돈다 싶으면 시금치를 약간 숨만 죽게 볶습니다. 거기에 계란 2개에, 우유 반 컵정도를 넣고 풀어준 계란물을 붓고 방토 살짝 올려서 약불로 구우면 끝!!! 저는 스리라차를 뿌려서 먹는데 진짜 아침 식사로도 든든하고, 맛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나비리
묵음김 활용하기 좋은 김무침
명절에 큰 김이 많은 분량으로 들어왔는데 개별포장이 안되어 있을 경우 항상 절반 이상이 묵은김이 되어 눅눅해진다. 구워먹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요즘은 김무침을 해먹는다.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아서 밑반찬으로 좋다. 하지만 김의 특성상 오래 냉장고에 두는 건 좋지 않을듯. 한번에 10장 정도만 만들면 작은 반찬통 한개에 들어갈 정도라 2-3일이면 먹을 수 있다. 재료 : 김10장. 진간장 2T. 국간장 1T. 설탕 1/2T. 매실청 1T. 참기름 1T. 깨소금 1T. 맛술2T. 다진마늘1T. 다진파 1T. 만드는 방법 : 1. 김 10장을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잡내를 날린다. 2. 마늘과 파는 잘게 다져준다. 3. 그 외 양념재료를 다 섞어준다. 4. 클린팩에 김을 집어넣고 잘게 부숴준다. 5. 큰 볼에 김과 양념을 조금씩 나눠 넣으면서 무쳐준다.
미여니70
저칼로리 해초무침
해초, 초고추장, 참기름, 설탕 간단한 재료로 해초무침을 만들어요. 해초에 소금이 잔뜩 있어 여러번 헹궈줘야 해요. 물기 뺀 해초에 초고추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묻혀주면 간단한 요리가 금세 완성돼요. 칼로리 부담없고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해초는 저렴해서 더욱 실속있어요.
태거니
저칼로리 음식 추천 :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 무침을 저칼로리 음식으로 추천해요. 특히 저희 어머니가 쒀주시는 도토리묵은 진심 맛있어요. 저희 꼬마 조카도 이 어른 맛을 좋아할 정도여요. 막 쒀서 먹으면 더 맛있지요! 저희 어머니는 묵 쑤실 때 참기름을 좀 넣으신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고소한 맛이 강해요. 도토리가루 사서 한번 도전해 보심 좋을 듯요.
핑효모
[식단정보] 🌼싱싱한 나물 먹는날? 🧑🍳
[식단정보] 🌼싱싱한 나물 먹는날? 🧑🍳 당일 무친 나물은 참 맛있어요. 취나물 한봉지는 무치니 한끼 분량밖에 안되네요. 포항초 시금치도 아주 맛있어요. 새우탕 돌솥에 보글보글 끓여 살려냅니다. 호두멸치 볶음 브로콜리두부무침 잡곡밥.
레몬그린
무생채 무침
일 끝내고 와서, 무생채 무침 만들어 봤습니다.
숲속의나무
단배추 무침
요즘은 나물이 좋아서 일과 후에 단배추 무침을 만들어 봤습니다.
숲속의나무
[식단정보] 🧑🍳오늘 저녁은💛냉털돌솥비빔밥2
[식단정보] 🧑🍳오늘 저녁은💛냉털돌솥비빔밥2 들깨 숙주무침을 만들었어요. 양배추도 잘씻어 2회분 채 썰어 놓고 상추도 씻어 두었어요. 잡곡밥에 들깨숙주나물 시금치 양배추 상추를 넣고 고추할라피뇨 참치를 올렸어요. 야채들이 순수하니 매콤 참치랑 궁합이 맞아요. 계란후라이 👒모자 씁니다 간단한 돌솥비빔밥이네요.🌼
레몬그린
[식단정보] 🧑🍳오늘 저녁은💛
[식단정보] 🧑🍳오늘 저녁은💛 오전에 사온 야채들 중 참나물 시금치2봉 무치고 상추 씻어 준비했어요. 🥬된장양념 참나물무침 여리한 식감 🥬좋아하는 시금치나물 그래서 🥬삼종 나물과 🥬상추랑 참치두부쌈장 뼈다귀해장국 아들은 💛 돼지갈비찜 만든거 오면 주려고 반 냉동실에 넣어뒀거든요. 그거 해동해서 줍니다. 그리고 컬리에서 데려다준 💛냉동 뼈다귀해장국 고기고기 많이 먹고 가거라🌼
레몬그린
[식단정보 꿀팁]🤗월요일 냉털 반찬 만들기
[식단정보 꿀팁]🤗월요일 냉털 반찬 만들기 🌱아무때나 먹어도 든든한 닭가슴살미역국 🌱시금치 두봉 시금치 무침 🌱새콤깔끔한 맛이 매력인 미역무초무 🌱만만하게 꺼내서 비벼먹는 무생채 🌱귀리 보리 병아리콩 흰쌀 잡곡밥 편한 냉털을 위해 다섯가지 만들었네요. 어제 야채 가게 들렀거든요. 🥦싱싱야채가득 이어집니다. ✏️시간 조금 걸려도 같은 재료 요리 동시에 만들어 두면 편해요.
레몬그린
시금치
밭에 심은 시금치랍니다~~ 시금치 요리도 다양하죠! 된장국, 김밥, 샐러드등 좋아요ㅎ
킹로또
[식단정보] 오늘의 픽 💛브로콜리두부무침&참치두부쌈장
[식단정보] 오늘의 픽 💛브로콜리두부무침&참치두부쌈장 제가 애정하는 브로콜리 요리 브로콜리와 두부의 만남^^ 초장보다 훠얼씬 오묘하게 맛있고 건강해요👍 그리고 짜지 않은 💛참치두부 쌈장. 우리나라 음식이 짠게 많아 나이들면서 건강에 문제가 생겨요. 이건 두부와 캔참치로 맛을 순화한 그냥 밥에 비벼 먹어도 되는 쌈장이에요 어제 예쁜 양배추를 사와서 잘 씻고 쪘어요. 이쌈장이랑 같이 먹어요. 어제 양배추랑 같이 모셔온 방풍 나물도 다시 만들었죠~ ✏️초록 반찬이 가득한 식단입니다.
레몬그린
[식단정보]🌿 입맛도는 치커리 무침과 쌈
[식단정보]🌿 입맛도는 치커리 무침과 쌈 오늘도 초록이들을 데려 왔어요. 양배추가 딱 떨러질 타이밍이라 한통으로 데려왔죠. 야무지게 생겼네요. 🍀치커리도 사왔어요. 씁쓸한맛으로 입맛 돌게 하지요~~ 고기먹을때 쌈으로도 먹고 고기에 올려서도 먹어요. 방풍나물도 또 데려왔네요. 냉장고에 일단 재워요^^
레몬그린
시금치나물 무쳤어요
여름부터 시금치값이 너무 비싸서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추석즈음에는 한단에 6천원! 이제 쌀쌀해지기 시작하니 한단에 1500원정도 하네요 두단 사와서 아이들 좋아하는 시금치나물 무쳐봤네요
울트라돼지런
[식단정보] 🍀닭곰탕과 방풍나물 무침
[식단정보] 🍀닭곰탕과 방풍나물 무침 컬리에서 보내온 닭두마리중 한마리를 삶아서 껍질 지방 뼈 제거 하고 야채를 더해서 먹기 편하게 닭곰탕으로 끌였어요. 맛은 소고기 무국처럼 간장베이스 양파 무 팽이버섯 마늘 파.. 치아교정중인 아들 먹기 편하게요😊 제가 먹고 싶은건 방풍나물 무침~ 오늘 야채마트가서 사온거죠 득댐~^^ 손이 많이 가지만 저는 나물 반찬이 너무 좋아요. 고추장된장양념으로 무쳤어요. 밥이랑 먹으면 감동~
레몬그린
저칼로리 도토리묵 무침~
저칼로리 식단으로 즐겨먹는 도토리묵 무침. 레시피도 간단해요. 도토리묵 먹기좋게 썰고 야채를 준비해요. 냉장고에 있는 오이, 부추, 깻잎, 고추 등을 씻어 알맞은 사이즈로 썰어놓아요. 양푼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간장, 참치액젓, 고춧가루, 소금, 깨, 참기름을 넣어 묵이 으스러지지 않게 무쳐줍니다. 이쁜 그릇에 담아 먹어요~
태거니
나만의 저칼로리 두부무침 레시피
저만의 두부무침 레시피 공개합니다. 나름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우선 두부를 예쁘게 썰고~~물기 제거를 해줍니다. 그리고 두부 겉면에 저는 카레가루를 살짝 뿌렸어요. 아무 간을 안하면 밍밍하니 맛이 없어서 카레가루로 살짝 간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됩니다. 대신 따로 간장소스는 준비안했어요. 카레가루 살짝 뿌려져있으니 감칠맛도 나고 향도 좋았습니다. 제 두부레시피 많이 봐주세요!
찰떡쫀득
야식 레시피로 오이 무침 추천!
야식으로 오이 무침을 만들어봤습니다. 아주 쉽게 만들 수 있고 시원하고 개운하게 먹을 수 있는 좋은 요리입니다. 재료(1인분) 오이 1~2개, 소금 1숟가락, 진강장 1숟가락 참깨 약간, 참기름 1숟가락, 미원 2꼬집, 다진마늘 약간 1. 오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그릇에 담아두기. 2. 소금, 진강장, 참깨, 참기름, 미원, 다진마늘을 넣고 무치기. 3. 취향에 따라 깨를 으깨서 뿌리거나 고추기름을 뿌려서 드세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무구고양이
다이어트레시피)야식대체 도토리묵무침
양념장을 만들어 봅니다. 진간장 1스푼 반, 조선간장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2스푼, 설탕 1스푼 반 (또는 2스푼)을 넣고 밥 스푼으로 잘 섞어줍니다. 물기가 어느 정도 바진 야채를 손질합니다. 피망이랑 파프리카는 위쪽이랑 밑쪽을 먼저 제거한 뒤 채 썰어주시고 상추랑, 양상추, 쪽파 등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큰 볼에 도토리묵을 먼저 놓습니다. (도토리묵은 한모를 샀는데 양이 한모는 좀 넘어 보이는 크기였어요.) 그리고 나머지 채 썰은 야채들은 다 넣어주세요. 큰 볼에 아까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으시고 고춧가루 1스푼을 넣어서 비닐장갑을 끼고 무쳐주세요. (청양 고춧가루가 있어서 넣었더니 매콤했었어요. 일반 고춧가루를 넣으셔도 좋아요.) 마지막에 참깨를 뿌리시면 도토리 무침 완성입니다~!
기멩멩
초간단 점심 소라무침
싱싱한 소라 큰것 3마리정도 물에 삶습니다. 그냥 초고추장 찍어먹어도 되고 양파랑 당근등 각종 야채넣고 무쳐먹어도 맛있습니다. 저는 무침보다 그냥 초고추장 찍어먹는걸 좋아합니다. 꼬들꼬들 식감도 좋고 살도 안쪄서 마음편히먹습니다. 물에 삶기만하고 초고추장 찍어먹으면 되서 엄청 편합니다.
지니야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