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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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오늘은 삼복중에 중복이네요 구내식당 반계탕으로 나왔어요 닭고기 불포화 지방이 높아 여름철에 아주 적합한 단백질 음식이죠~ 인삼은 피로회복에 좋고, 대추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네요 찹쌀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어요 대파 많이 넣고, 후추가루 솔솔 뿌러셔 먹었죠~ 삼계탕에 깍두기와, 고추(청양과, 아삭) , 오이 냉채 좋죠 또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과함께 저는 올해 복놀이 제대로 했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네요 . 몸모신에 좋은 음식 꼭 챙기세요
뽀봉
된장찌게&오이지 무침
오늘 아침은 된장찌게랑 오이지 무침을 해서 신랑이랑 어머님 아침 챙겨 드리고 전 어제 저녁에 안 먹은 카레를 양배추에 올려서 먹었어요~^^ 카레를 어제 저녁에 식구들만 해주고 전 참았다가 아침에 먹으니 아주 맛있네요 ㅎㅎㅎ 모두 맛있는거 챙겨드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육수 끓이고 건져내고 된장 풀어서 갖은 채소 두부넣고 끓여줍니다~^^ 된장찌게의 효능도 알아볼까요?👌 -출처: 네이버 건강 팔복- 오이지는 걍 썰어서 고춧가루 참기름 깨만 넣고 무치면 끝이지요 🥒 이제 오이지 효능도 알아볼까요?👌
나쁜엄마
(혈당관리시간)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중 혈당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Q.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중 혈당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A.저녁식사가 중요해요. 언제 먹든지 간에 먹는 음식은 무조건 혈당에 영향을 끼쳐요. 다만 점심식사 이후에는 활동량이 많지만, 저녁식사 후에는 비교적 신체활동을 덜 하기 때문에 식사 메뉴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요. 점심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저녁에는 단순당(흰쌀, 밀가루, 설탕)을 더 줄이고 복합당(잡곡)을 더 늘리세요. 섬유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고요. 또한 유동식이나 가루 형태가 아닌 고형식 위주의 식사를 20~30분에 걸쳐 천천히 먹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녁식후에는 걷는 것을 추천해요. 식후 15분만 걸어도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한 줄 요약 : 저녁에 더 신경 쓰세요! #혈당조절 #식습관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후산책
뽀봉

혈당일기 8기 4일차
측정일시 : 7/25 아침식사 1시간후 측정수치 : 105mg/dL 아침 한시간 후 혈당. 저지방 우유에 검은콩가루와 검은깨를 타서 마시고 삶은 달걀도 한개 먹었다. 착하게 먹어서인지 혈당도 착하다.
냥냥써브
건기챌 2일차
프로틴미숫가루랑 참외 먹어요
주안맘0413
7.25(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인증
* 날짜 : 2024.7.25(목)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AM 5:54) * 기록 : 101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 측정 수면 4시간 전일저녁 부추전 밀가루와 과식 확실히 공복혈당이 높다 욕심부리지 말고 과식하지 말자
새벽을열다
7월25일 (목)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2024.07.25.날히:맑음 오늘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식사는 간단히 소고기스프.보리밥.감자째볶음과 간단히 먹엇어요.덥지만 힘도내야하고 낮엔 미숫가루를 꿀에 따서 조금씩 마시기도 합니다.기력이 없는 여름철이라 혈당관리도 중요하고 식단 관리도 잘해나가야 합니다.
jeonghee
혈챌8기1일차
7월24일. 수요일 소낙비 아힘 식전 110 전날 밀가루음식을 먹은탓일까 좀 높다 90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약 안먹고 관리하니 정말 짜증도 나고 노력하는만큼 결과도 좋지 않고 먹고싶은건 다 포기하고산다 내일은 더 좋아지겠지 기대해 본다
사랑합니다4
배추김치 때깔이 영 아니네요
이번 고춧가루가 영 형편없어서 배추김치 색깔이 ㅠㅠ 맛이 너무 없어 보여요 물론 여름 김치는 고춧가루 적게 넣긴했는데 그래서인지 더 맛이 없어 보이네요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4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견과바, 휘낭시에 달달한 밀가루 먹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혈당이 다른 때보다 괜찮아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했습니다.
KIMR
여름철 발냄새 제거 방법
더워진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땀이 차고 발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발에 땀이 나면 세균이 번식하고 각질층이 불어나는데, 이때 세균은 각질을 분해하며 악취가 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실생활에서 손쉽게 발 냄새를 없앨 방법을 소개해볼까합니다. ▷녹차 물로 발 씻기= 녹차엔 발 냄새 완화를 돕는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는데요, 카테킨은 살균 작용으로 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을 줄이고, 플라보노이드는 높은 세정력으로 발 냄새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녹차 가루를 섞거나 남은 녹차티백을 우린 물로 족욕을 하면 됩니다. 습기는 발 냄새뿐만 아니라 무좀을 유발하는데요. 따라서 발을 씻은 후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줘야 합니다. 남아있는 습기도 선풍기나 드라이기를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말리면 좋습니다. 발을 닦을 땐 항균성 비누나 발전용 비누로 발가락 사이사이 꼼꼼하게 문질러 닦습니다. 만일 따뜻한 물로 샤워했다면, 마지막에 발은 찬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 냄새 제거를 위해선 신발 관리도 중요합니다. 신발 속 습기는 신문지 또는 곰팡이, 습기, 악취 등을 제거하는 습기제거제를 이용해 제거합니다. 또, 같은 신발을 며칠씩 연속해서 신는 것보단 여러 켤레를 번갈아 가며 신는 게 좋습니다. 신발에 스며든 땀이 마르지 않은 상태일 수 있어 신고난 다음 날 또 신으면 발 냄새가 악화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라면 여분의 양말을 가지고 다닐 것을 권합니다. ▷살 빼기= 살이 찌면 발가락에도 살이 쪄 발가락 사이 공간이 좁아집니다. 이때 통풍이 잘 안돼 땀을 많이 흘릴 가능성이 높아 그만큼 발 냄새가 나기 쉬워집니다. 한편, 심한 발 냄새는 발 다한증과 무좀 등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병원을 방문해 해당 질환을 치료하는 게 우선입니다. 갑상선에 이상이 생겨도 발에 땀이 나기 쉽기 때문에 최근 들어 땀이 많아지고 피로감, 가슴 두근거림 등이 심해졌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여름철 발냄새 제거 방법|작성자 청담코지 성형
뽀봉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뽀봉
혈기챌8기 2일차
7월 24일 아침 공복?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심 공복에 쟀어야 하는데 깜빡하고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 그래도 91 나름 다행?인가 두달 전만해도 공복 70이었는데 몸은 정직하네 밀가루 과자 치킨 먹으니 몸이 나빠지는건 헉
파머스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7월23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자녁식후 측정 측정시간8시 44분 102 저녁식단: 부추전(부추,고추3개,양파반개,돼지감자가루),탄산수 운동:만보걷기,캐홈챌
숲마을
혈당기록 챌린지 8기 2일차 인증
날 짜 : 2024.07.2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후 내 용 : 오늘 아침은 김가루랑 밥먹었습니다. 오늘부터는 더워도 좀 움직여야겠어요. 덥다고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더 힘든것 같아요^^
생각없는아이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제공: 헬스조선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떡국이다. 떡국에 소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소고기 이외에도 떡국에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매생이 매생이는 떡국과 잘 어울린다. 단백질, 칼슘은 물론 철분 등의 무기질도 들어 있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국과 영양학적 균형을 맞춘다. 또 식감 역시 부드럽고 국물의 시원한 맛도 보강해줄 수 있다. 매생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아 매생이를 넣은 떡국은 해장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 매생이의 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육수는 다시마와 마늘 정도로만 우려내는 게 좋다. ◇들깻가루 떡국에 간단하게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깻가루를 넣어보자. 들깨에 함유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가 체내에 흡수되면 항산화 반응을 해 장 기능 활성화는 물론이고 활력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 들깻가루는 들기름의 원료이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 역시 많다. 다만 들깻가루를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굴 겨울이 제철인 굴 역시 떡국과 잘 어울린다. 굴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B, 비타민E 등이 풍부하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리 귀리는 떡국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다. 귀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쌀떡을 귀리떡으로 바꾸면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도 섭취할 수 있다. 베타글루칸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아베난쓰라마이드는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난 데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
뽀봉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랠리 프로틴 바는 총 4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린티라떼,인절미,카카오카라멜,초콜릿청크에요! 그중 인절미맛을 골랐는데 다른것들은 너무 달것 같아서에요. 단백질이 무려 21g이나 포함되어 있고 칼로리는 180kal 랍니다. 거기다 식이섬유가 16g으로 다량 함유되었더라구요. 성분표 제일 앞에는 폴리덱스트로스가 있는데 이것이 저칼로리 수용성 식이섬유라고 하고 이래서 식이섬유가 포함된건가해요!! 특히 폴리덱스트로스 자체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까지 인증 받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맛은 엄청 달지도 않았는데 당이 2g 에 비해 알룰로스가 4g이라 그러지 않나 싶었어요 볶은콩가루가 들어가서 그런가 꺼글거리는 식감이었지만 오히려 꼭꼭 씹게 되어 급하게 먹는 저에겐 오래 씹게되니 좋더라구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 식이섬유까지 들어있어 저칼로리 고단백질 과자로 추천합니다
블리비
맛있는 배추 겉절이로 혈당 건강 지키기!!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배추 겉절이 *재료 (2인분) 알배기 배추 100g, 쪽파 15g, 고춧가루 1/2큰술, 굵은소금 1작은술 김치 양념: 까나리액젓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참깨 1작은술 * 만드는 법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길게 반 가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알배기 배추에 굵은소금을 뿌려 절이다가 숨이 죽으면 찬물로 헹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배추와 비슷한 길이로 자릅니다. 절인 배추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ㅎㅎ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혈당컷 레시피] GI 지수를 반영한 겉바속촉 감자전
구황작물은 감자, 고구마, 당근, 옥수수, 콩, 칡, 보리 등 다양하며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중에서 감자(100g 당 80kcal)는 고구마(100g 당 143kcal)보다 칼로리가 낮고, 단맛이 적어서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습니다. 감자에는 사과의 비타민 B1을 10배 높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당 지수(GI 지수)는 음식을 섭취했을 때 혈당의 반응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0-100까지 수치로 측정이 되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아요. 물 : 0 설탕 : 100 감자는 조리법에 따라 GI 지수가 달라집니다. 찐 감자 혈당 93.6 삶은 감자 혈당 82 감자전 혈당 28 감자튀김 혈당 41.5 구운 감자 혈당 85 감자전이 혈당이 낮은 이유는 조리하며 사용하는 기름 속 지방이 소화를 지연시키며, 감자의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튀김가루 약간 넣어주고 호떡 사이즈로 감자전을 만들어요. 겉바속촉 감자전으로 혈당 수치도 낮추고 건강도 지켜요!
skyjhj0407
혈기챌 1일차
7/22 11:25 자기전입니다 살짝? 공복 상태 혈당 결과입니다. 오늘 저녁은 딱 6:30에 먹었고 곤약현미밥 섞은 걸로 반공기 계란지짐 오뎅탕 쌀가루가지찜 숙주나물 이렇게 먹었고 오뎅탕 양이 조금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건강한 식단을 먹어서 입이 조금 심심해서 고래밥 한개 먹었습니다.. 최애과자..ㅎ ㅠ 암튼 자기전에 걷기운동 한시간 했고 지금은 나쁘지않은 배부름 정도입니다. 과자 먹은게 살짝 후회되지만 내일부터 간식 끊는거 다시 도전해야겟습니다!!
조콩만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7월 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2024.07.2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보니 식단이 엉망이었어요. 입터지고 못참고 먹는 일도 많고 운동도 못하고요. 그래도 챙겨먹을 때는 혈당관리하면서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식사 준비가 1시간은 넘게 걸렸네요.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가지가 철이라고 해서 가지장을 해서 먹었는데 새콤하니 맛이 좋았고 혈당도 착하네요. 점 파프리카 70g 친환경 어린잎채소 50g 익힌 양배추 30g [매일] 바이오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 오리지널 플레인 80g -------------------------------------- 애호박양파느타리수분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가지장(올리브유에 구운 가지 3개, 양념(식초2, 알룰로스2, 마늘가루1, 간장2, 물 160ml)) 1/3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우리콩솔잎두부 140g, 팽이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일기8기 1일차
2024. 07. 22 너무 더운 하루 오후6시 38분 측정 ( 점심 식후 3시간 반 정도 지난 후 측정 ) 요즘 식단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채소는 열심히 챙겨 먹고 있다. 수제비가 먹고 싶어 통밀가루로 반죽해서 들깨수제비를 해 먹었다. 아마도 내일은 수치가 높지 않을까?
은유랑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연근칩 🌈풍심당 연근칩은 연근90% 함량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향을 담아낸 바삭하면서도 아주 고소한 건강간식이랍니다. 풍심당 연근칩을 추천하는 이유 ✅️국산 무농약 연근과 국산 유기농 현미가루를 사용~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자연 먹거리랍니다 ✅️유탕처리를 했지만 탈지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쫘~악 빼서 더욱더 단백하고 고소해요 ✅️첨가물은 최소화ᆢ원물은 한가득~ 그래서 당뇨환자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분ᆢ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건강간식입니다 ↪️봉지를 열면ᆢ요래ᆢ생겼는데요 검은부분이 있는게 보이실거예요 이건 연근칩의 껍질을 완벽하게 깍지 않는데에 있어요 완벽하게 껍질을 깍으면 보기에는 좋아 보이겠지만 뽀얀 연근의 살이 많이 깍여 낭비가 될 뿐 아니라 연근 껍질에 있는 많은 영양도 깍여내려가 깨끗이 씻대ㆍ완벽하게 깍지 않은데에 있다는 거ᆢ그래서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거ᆢ 🥰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 가득한 연근칩 영양정보를 보실게요 당류0g,트랜스지방도0,콜레스테롤도 0 📌튀길때 몇초만에 빠르게 건져내면서 유해성분의 생성을 최소한 후 기름을 제거하는 추가과정을 더해 칼ㅈ로리와 지방이 낮고,소화가 쉬워져 가볍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바삭 고소한 비건간식이예요 🌈몸에 좋은 연근 ᆢ알고는 있지만 먹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칩으로 나와 먹기에도 좋고 거부감 없이 연근을 섭취할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1봉지 다 먹어도 나에게 1도 미안함이 없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주~아주 강추👍입니다 ✨️아~그리고 퐁심당은 대표 본인의 건강상태와 혈당관리가 필요해서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지식함 으로 설립되었다고 해요 곡물칩들이다 보니 퐁심당 모든 제품들의 생산주기가 굉장히 짪은편인데 특히 인기있는 제품인 연근칩의 생산주기는 더더욱 짧다고 해요 그만큼 신선한 연근칩이라는걸 증명한 셈이죠 연근칩외에도 옥수수칩,현미칩,코코넛칩,토란칩,호롱칩.누룽지칩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여기서 토란칩 맛이 궁금해 다음엔 토란칩을 한번 사서 먹어봐야 겠어요
곤냥이나와
들깨미역국
미역국 소고기 넣고 끓였어요 들깨가루도 넣고~
애플짱
등뼈찜?? 감자탕?? ㅎㅎ
등뼈 사다가 등뼈찜과 감자탕 중간 어딘가의 음식 우거지 삶아 놓은게 있음 좋은데 다 먹었더라고요 고추장 된장 간장 고추가루 알룰로스 넣어 끓였어요 등뼈 2키로 못되게 7천원에 사서 저녁 푸짐하게 먹습니다
당근쥬스쪼아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수박🍉
너무 더워요. 물도 벌컥.냉커피.미숫가루 이제 수박으로 마무리. 좀 있다 나가야 되는데 기온이 30도네요. 그래도 이겨내고 걸으러 가야겠죠. 이열치열 월요일 홧팅요!!
biki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방학이고 덮고.. 요리하기 힘들고 고민이지요. 반찬 없이 냉털해서 먹을수 있도록 간편식도 쟁이지만 아침에 땀 흘려가며 요리도 했어요. 애호박 사둔지 좀 되서 오늘 꼭 처리해야 겠더라구요. 새송이 버섯 양파 애호박 당근 돼지고기다짐육 넣었어요. 카레 듬뿍 넣고 매운 고추가루 좀 넣었습니다. 닭 안심 미역국도 소분 완료. 저도 두부와 삶은 계란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는 닭가슴살이나 계란후아이 볶음밥 등이랑 같이 간편하게 데워 먹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