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지구식단 솥솥 불고기 주먹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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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주먹밥을 .... 남은 멸치로 주물럭 주물럭
로니엄마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유부 초밥&비빔 모밀🍴
척추 주사맞고 물리치료 받고나니 갑자기 훅 배고파져서 유부 초밥 먹으러 갔어요~^^ 비빔 모밀면에 참치 유부 2개, 불고기 유부 2개 먹었어요~^^ 먹고나니 힘이나네요~^^ 회원님들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나쁜엄마
유부초밥과 참깨초계면
오늘 퇴근이 늦어지면서 간단히 저녁 해결합니다. 유부초밥(크래미와사마요&불고기)에 참계초계면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잘 어울리네요.
roh69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목포 한정식
목포 백성식당에서 백반정식 먹습니다. 밥과 함께 15가지 반찬이 나오는데요. 계란말이, 가지무침, 청어구이, 바지락국, 멸치조림, 열무김치, 김치겉저리, 불고기, 생새우무침, 무우생채, 어묵조림, 양념게장, 숙주나물무침, 취나물무침, 모기버섯무침. 가격은 1인 12,000원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9/3화 식단 채단탄
아침, 채소찜 / 두부 계란 / 흑임자죽 밥 점심, 양배추 / 가지밥 열무김치 간식, 치토스 1봉 저녁, 애사비알약 mct오일알약 / 소불고기 / 밥 쌈 열무김치 되도록 채단탄하려고 노력했어요 치토스... 넘 맛있쓰. 눈 앞에서 멀리해야겠어요 다소 식단이 부실하지만, 대신 7시 전에 저녁을 끝낸 것이 좋네요
더달달
갈비 정식 호구 되지 말지어다.
6천원주고 먹은 칠성시장 연탄 불고기 백반 강남 14000원에 파는 LA갈비 정식 종묘 LA 갈비 골목 23000원짜리 갈비 정식 종묘에서 갈비는 피할것
야고
혈기챌7일차
9월2일 오후7시 아침 굶고 믹스커피 2개 먹음.점심 북어국에 오삼불고기에 밥 한그릇 먹고 간식으로 라면 1개 부셔먹음.잠깐 어디 갈일이 있어 수육에 홍어무침 소량 먹음.저녁은 젤 좋아하는 치킨먹음
씬아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는다.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당뇨병 등 대사질환만 예방해도 젊은 몸이 오래간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수명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을까? ◇흰 쌀밥 대신 잡곡 여럿 섞은 ‘저속노화밥’ 단순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2대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많은 고단백·저열량 식품이다. 귀리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들었다. 현미는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혈당 조절에 이롭다. 렌틸콩 역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도 들었다. ◇신체 구성하는 단백질 충분히 섭취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신체 구성 성분이기도 해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면역이 제대로 기능하고 근육이 생성되는데도 필수적이라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병아리 콩 등에 풍부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다른 단백질 급원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함량이 비교적 높다. 될 수 있으면 닭고기나 흰살생선, 두부,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권장된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음식을 먹는 과정도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 정희원 교수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했다. 채소 다음에 고기·생선을, 마지막으로 밥·면 등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식사하며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 이를 조절하려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한다.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것이다. 혈당이 치솟는 일이 반복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부터 먹을 때보다 혈당 수치가 느리게 오르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덕에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디다. 이에 식이섬유가 뱃속에 먼저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먹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덩달아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도 늦게 찾아온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 10기 - 7일차
날짜: 9월 1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불고기, 밥, 된장찌개, 쌈채소 과식을 했더니 역시나 혈당은 정직하네요ㅜㅜ 반성합니다ㅠㅜ
muuu2
샌드위치
불고기머쉬룸샌드위치 양도 많고 버섯듬뿍 맛있어요
코로세움
오늘 점심:소불고기with버섯
EUNJU9220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혈기챌 10기 9일차인증
8월30 일 금요일 자기전 혈당체크~ 점심식사는 버섯불고기로 한후 운동하다 ~ 저녁엔 목살구이와 비빔냉면 쐬주 2잔으로~~ㅎ
ㄱ비비안나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쌍추쌈 먹어봐요
점심은 간단히 어제.먹었던 불고기가.남아서 상추쌈으로 먹어요 어제는 아이들과 신랑만 주고 저는 안먹어서 오늘 맛보네요 ㅎㅎ
아미12
혈당일기 10기 7일
취침전혈당 153 아침 식사 못함 점심 불고기도시락 저녁 내장국밥 ㄱ.런데 취침전 혈당이 왜이렇게 높지? 아랫배도 진뜩 불렀다. 국밥이 몸에 좋지 않나?
바로지금이지
당뇨일기10기6일차인증
날짜: 2024.08 29. 시간:22시47분 내용: 저녁은 샐러드. 점심은 소불고기. 간식은 복숭아 운동은 캐홈챌만. 혈당이 높네 ㅠㅠㅠ
만보만보만보만
8월 29일 혈당기록 챌린지 10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 일자: 2024.8.29 혈당측정 시간 : 아침식사 2시간 후 섭취 식단: 사과, 계란찜, 주먹밥, 배추김치 운동: 아침운동으로 40분 걷고 계단 오르기 10분
아름다운세상2
혈기챌 10기 8일차인증
8월29일 목요일 저녁식후 2시간뒤체크 점심은 버섯불고기로 식사~ 저녁땐 나물비빔밥으로 한뒤 ~~
ㄱ비비안나
혈당기록 10기 7일차 인증
아침 식후 1시간 혈당입니다 아침메뉴는 낫또주먹밥입니다 식후 30분이내에 운동을 시작하는게 혈당스파이크를 낮츈다는데 못했네요 ㅠ
구라72
아침밥저녁밥
아침은 소불고기 상추쌈 저녁은 김밥과 콩국수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복숭아 먹고요.
가을햇살님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혈기챌 10기 6일차인증
날짜 :'24.8.29 혈당축정시간:아침 식사 전 공복에 섭취식단 : 어제 자녁에 걷기 운동를 좀 했더니 혈당 수치가 좀 떨어져 100이하가 됐다. 그나마 디행이다 역시 운동이 필요하다 아침은불고기 진미채 그리고 카피한잔 우유를 넣고 먹었다.
푸릉푸릉이
혈기챌 10기 7일차
- 날짜 : 2024.8.28 -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27 - 내용 : 점심때 참치주먹밥에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먹었다. 밥이 들어가서 그런가 혈당이 좀 높게 나왔다. 식전에 애바비를 먹었어야했는데..저녁은 가볍게 먹어야겠다
그리얌
8/28 혈기챌 10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8.28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혈당 체크하는 일이 습관이 되어 안하면 허전해지는 느낌이다!!^^ 아침은 미숫가루로 든든하게 시작한다!! 점심은 좋아하는 뚝불고기를 먹었다!! 저녁은 야채가 많이 들어간 만두전골을 먹었다
nulsom
알찬한끼 세트 2,700원
김밥+메추리알+삼각주먹밥 2종 2,700원 한끼 긴급 처치용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꼭 채소 야채류 챙겨드세요
야고
혈당기록 10기 6일차 인증(8월27일)
저녁먹기전에 측정한 결과입니다 어묵볶음 돼지불고기 갓김치 무우들깨국이 나와서 맛있게 먹고 열심히 일도 하고 중간에 간식도 먹었어요 퇴근하고는 언제나 걷기운동을 한답니다
난초777
오늘은 먹고싶었던 포케~~♡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포케였는데 가게 휴무일이어서 오늘 점심에 드뎌 포장주문해서 먹었어요😍 아침은 느지막히 아보카도 달걀 토스트~~ 요것도 한때 제 최애 아침메뉴였네요^^ 메밀면 포케~~~ 불고기 토핑에 추가로 생들기름 넣고, 소고기 조금 더 구워서 든든하게 한끼 먹었습니다😍 점심에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쉐이크로~~~
로사0712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