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지구식단 솥솥 불고기 주먹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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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쿄쿄84
롯데리아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개인적 입맛이니 태클 금지 롯데리아 햄버거는 ㅂㄹ여서 ㅋㅋ 디저트류만 겨우 먹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갑니다 식구들은 그럭 저럭 좋아해요 불고기 버거 모빠렐라인더버거는 첨 나왔을 때 맛있었는데 레시피가 달라졌네요
현유리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8/2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02 측정시간 : 공복 아침 공복에 혈당 체크를 하였고 운동 1시간을 했다 아침은 매일 사과 하나를 먹고 있다 점심은 야채를 넣은 비빔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저녁은 불고기 덮밥을 먹었다
nulsom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뽀봉
저녁식사- 숯불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신유빈, 이번엔 에너지젤 먹방! 완전 귀여움 😍
경기도중 바나나를 야무지게 먹길래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에너지젤 먹방 진짜 귀엽네요 탁구가 에너지 소모가 크다보니 틈틈히 먹고 경기를 하는가봐요 어리지만 잠재력이 대단한 선수입니다. 최고!! <1일(현지 시각)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경기 도중 에너지젤을 먹고 있는 신유빈./MBC 영상 출처>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한 신유빈 선수가 경기 중에 보인 ‘깨알 먹방’이 다시 한번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밤 온라인에는 ‘오늘도 여전한 신유빈 먹방’ 등을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널리 공유됐다. 여기에는 신유빈이 얼음팩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에너지 젤을 먹는 모습, 오광헌 감독이 이야기하는 와중에 신유빈이 바나나를 꺼내 먹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신유빈은 “(20년 만의 4강 진출인 줄은) 나도 몰랐는데, 그냥 한 경기, 한 경기 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잘 먹고, 잘 쉬고, 상대 분석 잘해서 더 좋은 경기력을 만들어서 시합에 임하겠다”고 했다. 이어 파리까지 와 바나나, 주먹밥 등 간식거리를 싸준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유빈은 “간식을 안 먹었다면 7게임에서 못 이겼을 것 같다. 체력이 너무 많이 소진돼서 중간중간 힘도 풀리더라”면서 “엄마가 만들어준 주먹밥이랑 바나나를 잘 먹고 들어간 게 이길 수 있었던 요인이지 않나 싶다”며 웃었다. <기사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월 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 내용: 점심으로 떡볶이,어묵탕,참치마요주먹밥,김말이,고구마튀김을 먹었다.그리고 바닐라라떼 아이스도 같이 먹었다.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네. 내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은남매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회사에서 주로 마시고 있어요~ 흐린날도, 하늘이 맑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샷이죠 제가 하늘을 바탕으로 사진찍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자몽도 빨간빛이 참 이쁜것 같아요 맛도 좋은 더 말린 자몽 들여다 보면 더 좋은 것들이 가득이네요 직원들과 편의점에 가면 , 커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몽맛 제로 음료로 좋아해요 자몽은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주고 특히 고혈압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몽을 권장합니다. 또한, 자몽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몽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몽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터들은 자몽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지닌 자몽은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과일입니다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를 소개하면, 상큼함 가득 건조과일음료 0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건조과일 음료죠 잘말린 과일은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힘 높아요 게다가 설탕이 첨가 되지 않아 더욱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사과 , 오렌지필, 레몬필, 엘더 베리, 주니퍼베리, 빌베리등을 건조하여 추출하고 자몽향을 첨가한 자연은 더 말린 자몽 음료 이죠 비타민C 도 100mg 과 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건조 과일을 담아 맛과 향이 그대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이 위해 리얼건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 달콤함이죠 무설탕 제로칼로리 깔끔하게 설탕이 가득들어 있는 주스 계속 드실건가요? 당과 칼로리 모두 ZERO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비타민C 유산균 함유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녁은 쫄면
영화보고 집가기전 밥 먹으러 왔네요. 전 쫄면 신랑은 뚝배기불고기 맛나게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혈당기록 8기 7일차 인증
아침 식후 1시간 혈당입니다 아침엔 가볍게 야채 샐러드와 낫또주먹밥을 먹었어요. 식후에 20분간 가볍게 숲산책을 한 뒤에 잰 혈당입이다
구라72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8월 1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 식단은 소불고기,김치,비빕밥(달걀후라이2개,무우생채,콩나물,새송이버섯볶음),된장국 이었다.
마루와함께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기록8기_6일차
날짜:2024.7.31 혈당시간: 아침 공복식사전 내용: 아침 일어나서 바로 혈당체크기록입니다 오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어서 뉴케어당뇨식 마시고 점심에는 간단하게 주먹밥식 먹었어요~~스트레칭이 젤 좋아요
silver43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7월31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0일차
-날짜:2024.07.31(수) -혈당 측정 시간:AM04:52 공복 -혈당 수치:91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간만에 수치가 많이 내려갔어요 어제 뭐 먹었나 긴급 점검했는데 아침엔 매쉬드포테이토랑 수박,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복숭아 먹었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레몬수 마셨네요 냉동피자가 불고기피자라 은근히 달달하거든요 그래서 당수치 좀 나올까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90밑으로 내려갔으면 더할나위 없을것 같아요
켈리장
불고기맛 햄 구워서 ( ^ω^) 옴뇸뇸뇸
아침 메뉴로 몇가지를정해 아들에게 고르라고 말해줘요 1비빔밥 2숮불구이행 3유부초밥 ? 물어보니 역시나 숮불구이햄 으로 ㅡㅡ:;;; 고기반찬없음 밥을 쳐다도 안보시니.... 밥주기 제일 힘들어요 중1이제 시작인거죠?
껌씹는여우
7월31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7월31 아침 공복혈당 저녁은 소불고기 덮밥을 먹고 산책겸 기간만료가 임박한 기프티콘이 있어서 도넛과 아이스아메리카를 먹었다. 가볍게 한바퀴돌고 여세를 몰아 홈트 간단히 하고 어제는 조금 여력이 돼서 책도 조금 보고 잤다.
돌푸
저녁으로
저녁으로 불고기 해먹어요 요즘 정말 뭘해먹을지 모르겠어요
아미12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자주 먹었습니다. 그리고 혈당 다이어트를하려고 잡곡밥,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습니다. 쌀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잡곡밥, 오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저녁
불고기 해서 있는 반찬이랑 먹어요
헤븐79
💫저탄고지 다이어트 필수템! 버터의 모든 것🧈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탄고지,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식단에서 건강한 지방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셨을 거예요. 오늘은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버터에 대해 알아보아요! 🧈🧈🧈 건강한 지방인 버터는 키토제닉 다이어트의 꽃으로 불려요. 맛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식단에 두루 활용하기 좋아 섭취하기가 용이해요. 하지만, 버터라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닙니다. 버터 고르는 법부터 활용법까지 버터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1. 좋은 버터 고르기 ✔️ 천연 버터인지 확인하세요. 원유를 원재료로 하고 기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버터가 가장 좋은 버터예요. 대게 유크림, 젖산 발효균, 소금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크림 100%나 유크림 100%에 가까운 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천연 버터 중 순수 유지방 버터인 기버터는 버터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좋은 버터에요! 반면, 유크림 함량이 80% 미만이거나 유화제나 착향료 등이 포함된 가공 버터는 추천하지 않아요. 가공버터는 천연버터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표에 가공유지, 야자경화유, 인공경화유 등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식물성 원료로 만든 마가린은 각종 첨가물과 화학적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드시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2. 추천 버터 천연 버터는 소금의 함량에 따라 나뉘는데요, 소금이 거의 들어있지 않은 무염 버터와 소금 함량이 3% 이상인 가염버터가 있어요. 무염/가염은 취향에 따라, 레시피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앵커] - 뉴질랜드산, 유크림 100% [프레지덩] - 프랑스산, 유크림(우유) 99.867%, 젖산발효균 [서울우유] - 국산, 유크림 100% [이즈니] - 프랑스산, 99.97% 유크림, 락틱스타터 이 외에도 유크림 함량이 100%에 가까운 버터는 추천드려요. 3. 버터 활용법 사실 버터는 어떤 식품과 만나도 찰떡궁합을 자랑해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요. ✔️방탄커피 원두커피에 버터 1T (10-15g), MCT오일 1t (3-5ml)를 넣은 후 핸드블렌더나 거품기를 이용해 잘 섞어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높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방탄커피 한 잔이면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요. ✔️식물성 오일 대신 사용 스테이크뿐 아니라 스크램블과 같은 계란 요리, 채소 구이, 버섯볶음, 오징어와 조개, 새우 등 해산물 구이까지 버터를 활용하면 더욱 풍미 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오일대신 버터로 맛도 건강한 지방도 챙겨가세요. *모든 음식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이 됩니다. 개인의 건강에 따라 의료진과의 협의 후 적정량만 섭취하세요!
geniet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7월 29일 (월) |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29 -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2시간 후 - 내용: 점심에 닭발, 주먹밥, 계란찜 등을 먹었다. 밥은 조금만 먹으려했는데 닭발이 매워서 많이 먹은 것 같다. 밥먹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다. 저녁에는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다. 먹고 20분 정도 산책한후 혈당을 측정하니 118이 나왔다.
하이오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7월 29일 시간: 아침식전 내용: 어제 저녁에 소불고기에 밥먹고 저녁 산책도 열심히 했는데 정상으로 나오지 않았다 ..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말이다. 식사시간이 늦어서 그런거같기도하다. 내일은 일찍 건강하게먹고 운동도 열심히하자.
매일다이엍
다이어트 과자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좋아해요
맛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추천해요. 분리대두단백으로 이루어진 식물성 단백 쿠키이고요. 1포개 40g에 200kcal, 3포개 120g에 600kcal이에요. 오리지널, 다크초코 두 가지 맛이 있고요. 식감도 좋고, 당도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구성차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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