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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 맛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쌍쌍 맛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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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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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300g이 빠졌고 어제 점심부터 조심했던거라 그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덜 빠졌어요. 요즘 확실히 잘 안 빠지고 있는 거 같애요. 그래도 야금야금 계속 쪘었는데 그 방향을 멈췄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 잘 챙겨먹었죠. 오늘 며칠 벼렸던 두부 굽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까지 넣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예쁘게 배치하고 치즈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진 찍는데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답니다.ㅋㅋ 그제서야 애사비 드레싱 2T 넣어서 진짜 마무리 했어요.ㅎㅎ 오늘은 그냥 나중에 밥을 챙겨먹을꺼라 샐러드만 만들어서 먼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나서 잡곡밥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팽이당근양파볶음까지 차려서 잡곡밥 한상 만들어 먹었네요. 그래도 샐러드 듬뿍 먹은 거 같아서 잡곡밥은 반 그릇보다 조금 더 작게 차렸답니다.  샐러드에 넣으려고 만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반찬으로 같이 차렸는데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밥과 반찬까지 야무지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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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물가 잡자" 이마트24, 초저가 상품 프로젝트 '상상의끝' 펼친다

오.. 편의점을 애정하는 사람으로 이런 소식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가요? 이마트24가 잘 안보여요 ㅠㅠ 집근처에 gs와 cu는 많은데 이마트24는 좀 걸어야하네요~ 그래도 참 좋습니다 요즘같이 고물가시대에 이런 프로젝트 좋습니다 1900원 김밥 / 3600원 비빔밥 가격은 저렴해도 내용물은 부실하지 않다고 하니..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한번 드실일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저가상품을 선보이는 '상상의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상품으로 김밥, 비빔밥을 이달 출시한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1900원 김밥'은 일반 김밥 상품 대비 평균 45%가량 낮은 가격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햄, 맛살, 단무지, 어묵, 우엉, 당근, 시금치, 계란 등 총 8가지 재료를 푸짐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600원 비빔밥'은 한돈불고기를 메인으로 로메인, 당근채, 콩나물무침, 무나물, 시금치, 양파 등 7가지 고명이 올라간 상품이다. 가격은 동업계 비빔밥 상품대비 20%가량 낮춰 초저가 상품으로 선보인다. 두 상품은 현재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비빔밥 상품 중 최저가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김밥, 비빔밥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외식 메뉴 8개의 가격이 평균 4% 인상됐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 식사 해결이 가능했던 김밥은 지난 1월과 비교해 11월 5.3% 인상되어 평균 3500원을 넘어섰고, 같은 기간 비빔밥은 5% 상승해 평균 1만1000원을 넘겼다. 이처럼 매년 외식물가가 높아지면서, 비교적 저렴한 편의점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김밥과 비빔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고물가 속에 초가성비 먹거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점포 매출 활성화 증대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상의끝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통합APP 바코드 스캔 후 구매 시 매장에서 사용가능 한 1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노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초저가 상품인 1000원 가격의 '매일먹는단백질바' '크림치즈쿠키' '매콤갈릭떡볶이스낵', 야채크래커' 등을 판매 중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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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잡자" 이마트24, 초저가 상품 프로젝트 '상상의끝' 펼친다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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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녹차 ㆍ커피 쌍쌍 라떼 마셔요.

점심 후 남편과 함께 라떼 한 잔 마시네요.  녹차라떼와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반했어요. 예쁜 하트처럼 올 한해를 달콤하게 마무리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저를 달래주는  남편의 미음이 고맙고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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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ㆍ커피 쌍쌍 라떼 마셔요.

고기와 해산물 야채볶음 이네요.

중식을 좋아해서 야채와 고기  버섯들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고기, 해산물, 각종 야채볶음 이네요. 돼지고기와 대파를 볶다가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죽순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간장 맛술 넣어 볶기. 새우 게맛살 청경채 양파 넣은 후  녹말과 물 섞어서 저어줍니다. 유산슬 비슷한 야채볶음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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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해산물 야채볶음 이네요.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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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김밥 만들었어요!

단무지 대신에 파프리카 시금치 없으니까 깻잎 게맛살 햄 대신 소고기 계란! 밥 대신 두부하면 딱이지만 밥은 포기할 수 없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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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김밥 만들었어요!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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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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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늦은점심

남편이 일 보고 와 먹을것 없냐고 해 감자채전.단무지.맛살.양배추 넣어  간단김밥 맛있다고 고맙다 하고 나감요 전 샐러드 준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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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늦은점심

야채찜

오늘 저녁은 야채를 모두 쪄서  월남쌈에 소스 없이 먹었어요 ~~ 저기 맛살이 짭쪼름해서 간을 구지 안해도 삼삼하더라구여 ~~ 이렇게 먹으니, 너무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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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찜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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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다이어트 두부요리 [계란두부전]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저의 저탄고지 레시피는 계란두부전이에요 제가 워낙 김치전이나 녹두전 고기전 같은 전을 정말 좋아하는데 먹을때마다 칼로리 걱정이 될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건강하고 맛있게 전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냉장고를 털어 만들기 시작한게 계란 두두부전이에요.계란과 두부는 건강에도 좋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재료들이거든요  식단관리할때 누구나 따라할수 있읗만큼 간단하고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  자주해먹어요 먼저 계란 한개를 풀어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주고  두부를 1/4모(계란과 다른 부재료양에 따라 조절)를 으깨서 같이 넣어줍니다 그대로 부쳐도 맛있고요  씹는 식감을 위해 냉장고에 있는 이것저것 재료들을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전 앙파나 호박 맛살이나 베이컨 같은거 잘라서 넣었는데 더더 맛있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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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계란두부전]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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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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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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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속재료 김밥이네요

밥은 흰쌀만으로  울금가루, 올리브오일, 소금을 넣고 밥을해요  울금가루를 넣으면 물은 조금더 넣어야  되죠  저희집 야채김밥은 꼭 8가지 들어 가죠  계란, 당근, 시금치, 게;맛살, 햄, 단무지. 우엉,어묵까지~ 엄마가 어릴적부터 이렇게 해주셔서 그런지, 저도 이레시피로 항상 김밥을 하게 되네요  시금치가 많아서 더 맛이좋아요  다음엔 비트 김밥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왠지 색깔이 아주 이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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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속재료 김밥이네요

☆오이양배추 김밥

운동하고 와 배고파 만들었어요 뭔가 가공식품 맛살.햄이 안들어가니 심심한 맛이네요. 내일은 넣어서 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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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양배추 김밥

다이어트 두부요리 ㅡ 두부김밥

기름에 두부를 튀기면 칼로리가 올라가서 두부를 데쳤어요 튀겼을 때보다 칼로리가 30정도 더 낮아요 데친 두부, 단무지, 우엉, 치즈를 넣고 김밥을 만들었어요 데친 두부라 입에서 녹아요 원래 어묵 맛살을 넣는데 몸에 안 좋다고 해서 두부를 대신 넣었어요 두부 100그램에 칼로리가 76칼로리에요 많이 먹어도 살 찔 걱정없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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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ㅡ 두부김밥

홈플 배송 왔어요

김밥에 넣을 어묵과 맛살과 마늘햄 엄마가 좋아하시는 치즈 돼지 뒷다리살 저렴해서 고추장불고기 해 먹으려고 구입했어요. 짜짜로니에도 돼지고기와 양파를 파기름 내서 볶아서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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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 배송 왔어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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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샐러드.🥗

운동 후 샐러드..킹맛살을 깜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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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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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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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즉석김밥 취향별로

엄마 김밥엔 치즈와 맛살 넣고 제 김밥엔 부추ㆍ당근ㆍ우엉 많이 넣고 고추다짐 넣어서 쌌어요. 겉에 참기름 바르고 통깨 뿌리니 훨씬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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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김밥 취향별로

오늘 저녁

고등어 구워서 양배추쌈ㆍ고추다짐ㆍ장조림ㆍ멸치볶음ㆍ열무김치ㆍ양배추맛살샐러드랑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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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오늘 점심

불고기 데워서 양배추쌈ㆍ양배추맛살샐러드ㆍ양배추명태회무침 해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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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다이어트 배달음식 키토김밥

밥이 들어있지않은 다이어트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김밥의 1인자라고도 할 수 있는 고명김밥인데 당근,우엉,묵은지,맛살이  두둑하게 들어가 있는 영양 만점 김밥이에요 맛도 좋고 한 줄 먹으면 든든해져서 자주자주 시켜먹는 제품이랍니다  가격도 5500원으로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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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키토김밥

시아버지 제사

어제 제사준비로 너무 힘들어 오늘 몸살 나서 이제야 글 올려요. 시어머님이 고구마ㆍ동태ㆍ쥐포ㆍ부추전ㆍ두부 구우시고 생선ㆍ돔베기ㆍ나물 ㆍ국 하시고 전 집에서 제사닭ㆍ돼지수육ㆍ문어ㆍ표고전ㆍ애호박전ㆍ맛살전 준비해서 시댁에 갔어요. 저녁 무렵 제사 모시고 음복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11시쯤 돼 너무 허리가 아팠어요. 저보다 80대 중반이신 어머님도 많이 힘들어하셔서 제사를 제가 갖고 와야 하나 걱정이 됐어요.  사실 어머님은 교회 다니셔서 제사 안 모셔도 되는데 남편과 시동생은 무교라서 제사를 지낸 지 8년 됐네요. 어머님이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어 하셔서 ‥ 교회식으로 추도예배 드리면 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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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제사

다이어트 배달음식 ✅️후하게김밥 키토김밥 추천해요

밥이 들어있지않은 다이어트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김밥의 1인자라고도 할 수 있는 고명김밥인데 당근,우엉,묵은지,맛살이  두둑하게 들어가 있는 영양 만점 김밥이에요 맛도 좋고 한 줄 먹으면 든든해져서 자주자주 시켜먹는 제품이랍니다  가격도 5500원으로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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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후하게김밥 키토김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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