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몬드 버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랑 땅콩버터
사과랑 땅콩버터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버터헤드 샐러드
어제사온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과일로 샐러드 해 먹었어요.
쩡♡
사과와 땅콩버터의 조합 괜찮은가요?
오전에 사과를 즐겨 먹고 있어요. 식이섬유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고 무엇보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서 꾸준히 챙겨 먹어요. 주위에 보면 사과와 땅콩버터를 같이 드시던데 전 아직 한 번도 안 먹어 봤어요. 같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사과의 단맛과 고소한 땅콩버터의 조합 괜찮은가요? 땅콩버터를 보면 종류가 다양해요. 크림처럼 부드러운 것, 알갱이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있는 것, 무염, 가염, 단맛이 들어 있는 것도 있어요. 땅콩버터 어떤 걸로 드시고 계세요?
juyeon
버터커피
시원하게 버터커피 한잔 마셔요 부드러움이 좋아요
예지영준맘
버터떡 빵
벌써 유행이 끝났다는 소금 버터떡 빵 먹어봤어요 cu에서 예약구매로 샀는데요 38g에 138kcal로 가격은 2200원이에요 설명대로 에프에 5분 돌리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네요 동그란 찹쌀도너츠 식감에 진한 버터맛이 나요
워니s
아몬드로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다이어트 중인데, 아몬드로 먹을 수 있는 디저트가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 주세요!
지니5683061
버터 토스트
버터에 구운 토스트로 짝꿍 아침 챙겨주네요.
쩡♡
앙버터 호두과자
상온에서 해동해서 간식으로 앙버터 호두과자 먹었어요.
쩡♡
딸기버터 식빵
딸기버터와 식빵으로 짝꿍 아침 챙겨 주네요.
쩡♡
사과와 땅콩버터
맛과 영양 가득한 아삭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로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전복 버터구이
버터에 마늘과 전복 구워 저녁 챙겨주네요.
쩡♡
상하이버터떡
두쫀쿠 유행은 지나고 요즘유행하는 상하이버터떡 두쫀쿠처럼 구하기 어렵지않아서 간식으로 사먹어봤어요 예전에 먹었던 구움찰떡이랑 비슷한가했는데 버터향이 더 많이 나면서 맛있더라구요 특히 연유에 찍어먹으니 더 맛있어요
트레비라임
땅콩과 아몬드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둘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불포화지방 미네랄 등 영양도 다양합니다
오와둥둥
사과와 땅콩버터🍎
아침에 금사과와 땅콩버터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아몬드와 땅콩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땅콩과 아몬드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앙버터호두과자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버터의 부드러움 호두의 고소함까지 ~ 맛난 간식 챙겨요
예지영준맘
옥수수 땅콩버터
옥수수 데워서 땅콩버터랑 같이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저당에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사과와 땅콩버터
아삭달콤 맛있는 사과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달지 않아 당관리도 됩니다
오와둥둥
사과와 땅콩버터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와 건강에 좋은 아침 시과로 챙겨 주네요.
쩡♡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사과와 땅콩버터
달콤아삭한 사과과에 땅콩버터 발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땅콩버터빵 두번째 만들었어요
오늘 두번째 만들었어요 첫번째거 대학생 아들이 먹어보더니 맛있다네요 아들이 내일 먹고 싶다고 해서요, 두번째거 만들었어요 땅콩버터가 잘 안풀려서 대충 섞어서 했더니요 속 느낌이 저렇데 되네요,,맛있어요 전자렌지로 3분 땡 돌려주면 완성되서 엄청 편해요
꽃이뻐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었습니다 고소한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땅콩버터 사과
얇게 썰은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 함께 챙겨 먹었어요.
쩡♡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다이어트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열심히 식단했는데 어느 순간 체중이 다시 늘어요.” “살만 찌는 게 아니라 근육도 빠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아침 식사 패턴’입니다. 아침에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점심 전에 강한 식욕 폭발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뱃살 줄이고 근육 지키는 아침 식사 루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침 한 끼가 다이어트를 결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침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토스트, 시리얼, 달달한 커피... 하지만 이런 식사는 당류 중심 식사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시리얼 한 그릇 = 각설탕 약 8~10개 수준 당류 달달한 라떼 한 잔 = 각설탕 약 6개 수준 아침부터 이렇게 혈당이 오르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지방을 저장하는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의사가 먹는 아침 루틴 제가 매일 먹는 아침 식단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식사입니다.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버터쉐이크 기반 아침 식단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물에 타 먹는 방식이 아니라 포만감과 대사를 고려한 방식으로 조합합니다. 왜 이런 식단이 효과적일까 1. 폭식 차단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포만 호르몬(PYY, GLP-1)이 증가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게 합니다. 임상 연구에서도 단백질·지방 식사 후 PYY가 약 30% 이상 증가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2. 근손실 방지 다이어트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방과 함께 근육도 잃게 됩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요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청 단백질, 류신 같은 아미노산은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중은 줄지만 근육은 유지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3. 혈당 안정 → 지방 연소 환경 당류가 낮은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고 결과적으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제가 실제로 먹는 아침 레시피 제가 약 10일 동안 연속으로 실천했던 간단한 아침 루틴입니다. (지금도 간간이 즐기고 있어요!) 🥣 그릭요거트 버터쉐이크 볼 무가당 그릭요거트 200g 버터쉐이크 한 스푼 아몬드 약간 블루베리 치아씨드 이렇게 조합하면 고단백, 저당, 건강한 지방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됩니다. 실제로 이 식단을 유지하면서 인바디 기준 근육량 약 +1kg, 체지방 약 –2.7kg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지방량은 대략 삼겹살 12~13인분 정도의 무게입니다.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지키는 것”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얼마나 굶느냐”로 생각하지만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갑니다. 대사를 바꾸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아침 식사는 하루 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아침 식단만 바꿔도 "폭식 감소, 체지방 감소, 근손실 예방" 이 세 가지 변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식전 사과와 땅콩버터 🥜🍎
아삭아삭한 사과와 땅콩버터를 함께 먹고 사과의 식이섬유·비타민과 땅콩버터의 단 백질·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해 포만감 유지와 혈당 급상승 완만하게 해주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땅콩과 아몬드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잠봉 버터 샌드위치
출출한 시간에 잠봉 버터 샌드위치 나눠 먹었어요.
쩡♡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 맛을 유지한 저당 고단백 땅콩버터! 리얼마이즈 땅콩버터는 건강을 더욱 생각하여 탄수화물 함량을 낮추고 0kcal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어요. 맛있게 먹어도 1스푼에 당류는 단 0.2g은스무스 타입으로 땅콩 알갱이 없이 땅콩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