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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브리즈 아몬드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몬드브리즈 아몬드 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26(금)오트밀 토달볶~🍅

오늘 점심은 기존 토달볶에 오트밀과 카레가루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오트밀을 넣으니 더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식단이 되네요.😄 볶을때 배어나오는 파기름과 토마토의 즙이 만나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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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6(금)오트밀 토달볶~🍅

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회사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오트밀 활용 다이어트. 처음엔 퀵오트밀로 시작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퀵오트밀보다 덜가공된 롤드오트가 좋다하여 요즘엔 롤드오트 제품을 활용해서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5시간이상 섞어서 불려둔 오트밀에 닭가슴살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와 크렌베리, 라즈베리를 올려서 먹고있는데 하루 세끼중 한끼는 꼭 이렇게 먹고 있어요. 오트밀을 이용해서 죽도 해먹는데요. 오트밀김치죽, 오트밀참치죽 오트밀 계란죽, 오트밀 미옉죽 ..등등 다양하게 해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고 있어요.  참 식후에 운동은 필수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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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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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아몬드

입이 심심해서 아몬드 꺼내 먹어요  역시 오독오독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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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아몬드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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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태양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아몬드.호두 에프 돌려용

오늘 아몬드와 호두 시킨게 왔어요  바싹하게 먹을려면 에프 살짝 돌려서 소분해두면알아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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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몬드.호두 에프 돌려용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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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아몬드두부스낵 고단백과자 다이어트간식 추천드려요 🧡🧡

다이어트 중 간식♡♡과자 아점으로 출근전 두부아몬드스낵 있어서 꺼내먹어써요💕 편의점에서 전에 원플러스원 해서 샀는데 지금은 안하더라구요^^ 개당 2천원정도고, 지니어트 캐시딜에도 팔아요! 일단 부드럽고 넘나맛나요🥰🥰 요거 두부아몬드과자 한봉지 순삭이네용 ㅎㅎㅎㅎ 칼로리는 270칼로리인데 그래도 구운거라 지방이나 탄수가 좀 적더라구요^^ 두부가 들었는데 두부맛 하나도안나용 ㅎㅎ 두부과자 요게 요거 다른시리즈로 먹어봤는데 고소하니 진짜 맛있거든요~ 강추합니다 🥰🥰❤️❤️❤️ 다음에 할인하면 또 사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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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몬드두부스낵 고단백과자 다이어트간식 추천드려요 🧡🧡

오트밀

어메이징 오트도 같이 빵 먹으면서 마셨어요. 두유 보다는 밍밍한 맛인데 저는 이거 맛있더라고요. 두유 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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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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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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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공복 끝나고 고소한 아몬드~♡

공복이 드디어 끝났어요 위만 커져서.... 배 너무 고파요 고소한 아몬드부터 먹공 ㅎ 이제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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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공복 끝나고 고소한 아몬드~♡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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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200g 쪘어도 힘들어서 몸무게도 다시 돌아갔나 싶었는데  어제 먹은걸 따져보니 많이 먹었더라고요. 아침을 무려 닭백숙 반마리를 먹었는데 그걸 까먹더라구요🤣 오늘은 9시 쯤 나가기 전에 라떼 산책시켜야 돼서 아침에 조금 바빴어요  얼른 상큼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수박을 마저 깍뚝썰기 했답니다. 수박도 떨어져서 이것만은 썰어야 샐러드 만들 수 있었어요) 얼른 먹고 준비를 다 하고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근처만 좀 돌아다니고 8시 30분쯤 돌아왔어요. 라떼도 어디 올라가자고 안 하고 평지로만 쭉 다니다가 혜화초교 들려 집에 그냥 들어왔네요. 겨우 화장 좀 고치고 나갈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얼른 먹었어요. 이거 안 먹고 스트레칭 받으러 가면 서울시청 가기 전에 배고파서 포기하지도 모르잖아요?ㅋㅋ 먹었으니 다시 빨닦고 우리 라떼 아침도 얼른 주고 대충 정리해서 나왔답니다. 오늘도 내 개인 일정으로 이것저것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산책 나오자마자 라떼 사진이고요.  산책 다 끝나고 들어갈 때 라떼 사진입니다. 막 나왔을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금방이라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산책 끝나고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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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오트밀

저는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밍밍한 맛이 매력적이여서 좋아하는데 이거 호불호가 많이 있네요.남편은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대요.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먼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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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나의 간식

피자 주문하면서 아몬드브리즈 마셨어요. 아침에 출출해서 챙겨왔어요. 오전은 순삭이지만 운동 끝내면 개운하니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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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나의 간식

아몬드 간식

아이랑 간식을 먹으면서 막연히 아몬드가 분포화지방산이 많은걸 알았는데 정보른 찾아보니  좋은점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아몬드의 효능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E가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철분이나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좋습니다. ●구입  요령:너무 마르지 않은 것이 좋다. 포장제품 구입시 반드시 유통기한과 포장의 진공 상태를 확인하여야 한다. ●유사재료:땅콩(아몬드는 껍질없이 럭비공 모양을 하고 주름이 있으나 땅콩은 앏은 껍질에 싸여 있으며 손으로 부수면 두 개로 쪼개진다) ●보관 온도 :0~5°C ●보관일:15일 ●보관법:아몬드는 다른 음식의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반드시 밀보하여 보관한다. 2.섭취 정보 ●섭취 방법:통째로 섭취하거나 슬라이스하여 부재료로 이용하거나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기도 한다. ●다이어트:적당히 섭취하면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시 좋다. 열량이 높아 과잉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효능;노화 예방(아몬드는 비타민E를 공급하는 최상의 식재료중 하나이며.강력한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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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아몬드 간식

07.17(수) 혈당일기 7기 6일차

07.17(수) 흐림.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후 공복 점심에 장어국.깻잎오이장아찌. 배추김치.구운란 한개. 디저트:믹스아몬드브리즈스테비아커피. 오늘은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서 혈당이 낮네요. 저녁식사 하시고 혈당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비가 안와서 지금 나가려해요. 걷으러 나갈때 젤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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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07.17(수) 혈당일기 7기 6일차

허니버터 아몬드

바프에서 허니버터아몬드 와사비아몬드 구운양파아몬드 구입했어요. 내돈주고 잘사먹는데 이번에는 캐시딜에서 구매했으니 두배로 맛있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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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허니버터 아몬드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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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는 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먹기 위해 건강히 운동하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식은 최대한 야채와 과일을 먹지만.. 그래도 요즘 맛있는게 너무 많죠? 과자도 먹다보면 몸에도 해롭지만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고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하면서 마음 편히 먹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지요?? 마음 편하게 드시고 맛과 영양도 좋은걸로 드세요! 다이어트중에 간식이 생각날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저당. 고단백 쿠키를 소개해볼께요. 저는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최애 프로틴 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로 주문을 하는데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다크 초코 아몬드/ 호두 초코/딸기 마카다미아/녹차 마카다미아/크렌베리 오트밀/시나몬 넛츠>   ✅ 제품명 :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칼로리 : 225kcal (50g 1팩) ✅ 단백질 :11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1. 균형잡힌 영양소를 가진 훌륭한 간식 🟠 단백질  좋은 게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일반적인 쿠키보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이예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이 쿠키는 그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 후 간식으로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쿠키 한봉지당 계란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 🟣 식이섬유  이 쿠키에는 식이섬유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5%에 해당합니다.사과 1.5개 꼴의 식이섬유라고 하더라구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100% 통밀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는 100% 통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통밀은 정제된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백색가루잖아요. 백색 설탕, 쌀밥, 밀가루등 정제된 당은 다이어트의 적이랍니다!  통밀을 사용한 쿠키는 혈당 지수를 낮추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하여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통밀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2. 단백질 대박!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대용 가능 쿠키   단순히 간식으로 먹다보면 밥 따로! 간식 따로! 다이어트가 아니죠?  바쁜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거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입씩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든든합니다. 한끼로 충분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프로틴 쿠키라 죄책감이 느겨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 3.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대비 저렴한 가격    저는 쿠키를 너무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보통 한개당 4~6천원 합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한박스에 6개의 쿠키가 있는데 한박스에 1만원꼴입니다.  쿠키 한개당 계산하면 1700원정도예요.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고려하면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4. 당은 낮추고 맛있는 쿠키 맛은 그대로!  설탕은 낮추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을 확 낮췄다고 해요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단맛을 80%까지 재현하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저칼로리 제품에 주로 사용되요. 드셔보시면 맛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에요. 6가지 종류라 다양하게 맛 볼수가 있으니 그것도 좋아요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습니다. 5.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듬뿍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크렌베리, 땅콩, 캐슈넛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맛도 있습니다.  100% 통밀쿠키에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6. 칼로리 걱정없는 포만감 있는 간식  쿠키 하나가 평균 칼로리가 500~600정도인데 르뱅 쿠키는 300칼로리가 안되요. 우유랑 드시면 한끼로 거뜬하고 칼로리도 부담 없으니 죄책감이 없답니다  살 찔까봐 뭘 먹어도 부담 되는데 영양도 맛도 칼로리도 만족합니다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데 냉동보관이라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하루에 하나정도 드시면 좋아요. 맛도 6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고 영양도 우수하죠? 다이어트 중 죄책감도 없는 든든한 비건 쿠키를 찿는다면 추천 꼭 합니다!  최애 쿠키 소개를 마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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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점심부터 배가 안 찼으니 계속 고팠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기엔 지금까지 아니 특히 오늘 열심히 산책한 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일 끝내고 5시 반에 퇴근할때  조금 돌아서 갔답니다. 그때는 비가 조금씩만 왔지만 다시 많이 올까봐 재촉해서 걸어서 그런지 딱30분밖에는 못 걸었는데요😅 라떼가 있었으면 1시간 정도는 기본이었을 텐데 비 오니까 당장 이게 아쉬워요.  그렇게 집에 오고 아직 7시까지는 좀 남아서 옷도 갈아입지 않고 저녁부터 먹었답니다. 견과류 조금, 말린 고구마3 초당옥수수 한줌, 방울토마토 4개 수박 4조각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190ml) 하나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다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먹었어요. 먹고 싶은 거 자잘하게 꺼내서 음료먹기전에 먹으면 좀 먹고 싶은 마음도 가라앉히고 허기도 좀 달래고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원래 저는 저녁에는 아몬드브리즈나  두유 한 잔과 물을 마시죠. 가끔 배가 부르거나 그날 유독 살이 찌거나 하면 아예 물만 마시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럴 수가 없었어요.  힘도 없고 뭐가 계속 먹고 싶었거든요.  또 비 와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오늘은 물도 많이 못먹었답니다. 물이 안 먹히는 날인 것 같았어요. 집에 와서 마저 4잔이나 한 시간 안에 먹었네요. 물도 한꺼번에 먹는 게 안 좋다고 그래서 하루 종일 텀을 주고 먹을려고 하거든요. 안 지켜지는 날도 있죠 뭐~~  저녁 먹을때 견과류 먹고 물을 더 많이 마셨어요. 안에서 견과류가 물이랑 만나면 불지 않을까 싶어서요😆😅 오늘은 17000보 넘겼고요. 아까 점심때쯤 엄마랑 들어와서 나 기다리고 있던 라떼를 찍어줬네요. 사실 혀 안 내밀고 있는 사진도 있는데 여기 분들은 저 사진을 더 귀여워하실 거 같아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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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07.16(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07.16(화) 비☔ 혈당측전시간:저녁식사 전. 낮에 장어국.가오리.명태찜. 오이양배추깻잎장아찌.배추김치 오이냉국 조금.콩자반.잡곡콩밥 후식은 믹스아몬드브리즈꿀커피. 비타민젤리.수박.모시송편.두유 오늘도 주의라고 나오네요. 저녁식사 후 혈당관리 잘 하세요. 전 우산쓰고 걷고 오려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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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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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 수박

둘째의 아침은 오늘도 수박입니다. 수박과 아몬드브리즈 하나 배고플까 걱정되지만  사물함에 군것질거리가 많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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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박

07.15(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07.15(월)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전 낮에 장어국.배추김치.오이양배추장아찌 간식은 믹스스테비아아몬드브리즈커피. 대파 빵 두개 먹고 그후론 물 마셨어요. 오늘 조금 낮네요. 저녁식사 하시고 혈당관리 잘~하시고 쉼 하세요.(시간이 이상)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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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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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아침부터 수박

둘째의 아침 오늘부터 수박 먹습니다. 이렇게 먹고 배고프면 먹는다고  아몬드브리즈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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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수박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 끝나고 배고파서 떡 썬칩 바나나 삶은 계란2개  식빵에 햄 넣은거 2개 제로사이다 2개를 먹고잤다 적고보니 많이도 먹었네 어젠 이상하게 허했다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ㅅㄷ위트 하나 먹고 저녁엔 밥 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식사를 해야겠다 에휴 혈당관리 너무 힘들다 오늘 저녁은 저리 많이 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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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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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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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기전에 출출해서 아몬드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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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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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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