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브리즈 아몬드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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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내돈내산 키토다이어트 식품 아몬드브리즈
우유가 제게 잘 맞지않아 오트밀빵을 구울때 그냥 물을 사용했었는데 아몬드브리즈를 만나고부터는 빵을 구울때도 쓰고 운동 후 목마르거나 간식 타임에 즐겨 마시고 있어요. 무가당이라 당 걱정없이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무가당이라도 아몬드의 고소함 때문에 맛있어서 자주 마시게 돼요~
뽀굥
오트밀 밀크리조또
• 오트밀 30g, 닭가슴살 100g, 우유(또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50ml, 슬라이스 치즈 1장, 다진 마늘 0.5스푼, 소금/후추 약간 1. 냄비에 예열: 냄비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찢어둔 닭가슴살을 볶습니다. 2. 재료 넣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오트밀과 우유(또는 아몬드 밀크)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 졸이기: 오트밀이 불어 부드러워지면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넣고 녹을 때까지 섞어줍니다. 4. 간하기: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송쩡
롯데칠성 - 오트몬드 초코 아몬드 100%
롯데칠성 - 오트몬드 초코 아몬드 100% 버터에 오트시럽, 코코아분말 들어간 초 코 음료. 한 팩 35kcal라 초코 땡길 때 가볍게 한 팩 까 기 좋아요
로블ㅎ
블루베리와 아몬드를 곁들인 스틸컷 오트밀
재료 40 g 스틸컷 오트 75 g 생블루베리 20 g 생아몬드 (굵게 다진 것) 240 ml 무가당 우유 또는 식물성 우유 레시피 1> 스틸컷 오트를 분량대로 준비해 둡니다. 작은 냄비에 우유를 붓고 중간 불에 올립니다. 2>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스틸컷 오트를 넣고 잘 저어주세요. 불을 중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끓입니다. 3> 뚜껑을 연 채로 18~20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주세요. 오트가 수분을 대부분 흡수해 부드러워지면서도 톡톡 씹히는 식감이 살아나면 됩니다. 4> 오트가 익는 동안 블루베리를 씻어 물기를 빼고, 아몬드는 먹기 좋고 골고루 섞이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5> 오트밀이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에서 내린 뒤, 1~2분 정도 그대로 두어 살짝 더 걸쭉해지게 하세요. 너무 묽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러운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6> 완성된 오트밀을 그릇에 옮겨 담으세요. 그 위에 신선한 블루베리를 올리고 다진 아몬드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아침 식사입니다. 천천히 소화되는 귀리와 단백질이 풍부한 아몬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블루베리를 더해 아침 내내 에너지를 든든하게 유지해 줍니다. 아몬드, 블루베리를 먼저 먹고 오트밀 먹으면 혈당관리에 더 도움이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로블ㅎ
초간단 오버나이트 오트밀
1 컵에 그릭요거트 2스푼 오트밀 3-5스푼 , 치아씨드 1-2스푼을 넣어요 2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정도로 아몬드브리즈 부어주고 3 바나나 하나 까서 듬성등성 잘라 넣어주고 알룰로스 1스푼 넣고 모든재료가 잘 섞이게 쓱쓱 저어주세요 4 랩 씌워 냉장보관후 먹기 최소한 3시간 또는 전날 밤에 만들어 넣어 주기
송쩡
오트밀 버섯 리조또
1느타리 버섯 잘게 썰기 2 기름없이 후라이팬에서 볶다가 3 다진마늘 1큰술 넣고 볶기 4 오트밀 3스푼 넣고볶기 5 아몬드브리즈 무가당 1팩 넣기 6 체다 치즈 한장도 넣어 섞어주면서 익히기 7 그릇에 담고 8 고명만들기 버섯에 간장1큰술 굴소스 1큰술 넣어 볶기 고명 올려서 먹음되요
송쩡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저당 음료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롯데마트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이고 인기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낮고 당 함유량이 낮았다 당류(g): 27g(3%)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칼슘과 비타민E 함유량이 높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다른 제품을 섭취했을 때보다 덜 올라간 것 같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도 좋고 지속 시간이 긴 편이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함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신이나 간식으로 하루에 한번은 마셨다. 추천 조합: 식사라면 모닝빵이나 저칼로리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다.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혈당을 생각해서 고소한 저당 음료를 찾는 사람 비추천 대상: 단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혈당 안 올리는 음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제로슈거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매일유업 = 제품명 : 블루다이아모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제로슈거 = 구매처 : 온라인 = 가격 : 24팩, 1만원대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지인으로부터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받았어요.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칼슘과 비티민E가 많이 들어 있고 당류와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은 없어요.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 : 없어요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아몬드액이 95%이상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먹고 난 후 졸림현상은 없었어요. = 포만감 지속시간 : 1~2시간 = 맛 평가(5점만점) : 단독으로 먹을때는 3점, 첨가해서 먹을때 5점 = 단맛 강도 : 전혀 없음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전혀 없고 고소함만 있어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에 미숫가루를 1~2스푼 넣어 잘 섞어 마시면 훨씬 고소해요. =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한잔에 아몬드브리즈 섞으면 고소한고 쌉쌀한 아몬드 라떼가 되요. 단맛이 있는 푸레이크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총평 = 추천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 = 비추천 대상 : 달콤함을 원하시는 분 =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제로 슈거를 처음 먹었을때는 아몬드가 스쳐지나간 듯한 밍밍한 맛이었어요. 적응되어서 아몬드 본연의 고소함이 느껴져요. 한 팩에 칼로리가 35칼로리여서 밤 늦게 배가 고파 잠이 안 올때 한 팩씩 마셔도 부담이 없어요.
juyeon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니지널 저당간식 먹어본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GS25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낮은 칼로리(45kal)와 당 함유량 당류(g): 5.1g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영양강화제 3종 포함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예전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 좋고 지속 시간 김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가벼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치즈 또는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 혈당 생각해서 저당 음료 드시고 싶으신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3
혈당친화식품, 저당식품, blue diamond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blue diamond - 제품명 :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 구매처 : 네이버 - 가격 : 18000원대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탄수화물 0.8g, 당류 0g, 지방 2.4g,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0.2g, 콜레스테롤 0mg으로 배고프거나 간식이 생각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제품 입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윗줄 참조) - 당류 :0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없음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없음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변화 거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적응할때까진 포만감은 좀 낮아요. - 맛 평가 (5점 만점) : 2점(단만이 거의 없어요. 개인적으로 적응뒤엔 먹을만하고 괜찮아요^^;;)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언스위트이다보니 일반제품보다 단맛이 거의 없으나 영양부분은 같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포만감을 위해 토마토나 통밀빵 조금과 같이 간식으로 먹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 하시면서 다이어트가 필요하신분 - 비추천 대상 : 단맛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 단맛에 적응되 있으신 분은 힘드실수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있음.(실제로 n번째 구매중) - 한줄 총평 : 호불호 갈리는 제품 입니다.
비글이들
공복에 좋은 언스위트 아몬드브리즈
저의 찐후기입니다 저는 매일 일어나자마자 하나씩 까먹어요 언스위트 아몬드브리즈! 벌써 몇년째 마시고 있어요 190ml로 박스로 사서 마시는게 좋아요 아몬드브리즈는 종류가 많은데 비교해서 말하자면 특히 언스위트가 당이 0g이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아주 좋아요 칼로리도 낮습니다 우유를 못마시는 젖당불내증이 약간 있어서 우유를 못마시는데 칼슘은 섭취하고 싶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링고픽
아몬드브리즈
아몬드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라 단맛이 없고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조금 쉬었다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는 5시 12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라떼 목욕한지 2주 되서 목욕시켜야 되는데 힘도 없고 배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얼른 마시고 목욕시켰네요 이게 저녁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에게 아몬드브리즈 도움되나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식단을 이용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아몬드브리즈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마셔봤는데 단맛이 나서 그냥 우유와 아몬드를 따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신메뉴 ☕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
오늘 사이렌 오더로 먹으면 별 3개를 준다고 하길래 기프트콘으로 사먹었네요 ㅎ 가격 오르고 더 안오게 되는 스벅이지만.. 기프트콘으로 사먹는건 또 먹게 되네요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스벅 신메뉴네요 위에 고소한 아몬드가 토핑이 있어서 씹는 맛이 있네요 크림과 아몬드맛도 나고 적당히 달달하며 부드러워요 tall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오후 커피는 요걸로 만족합니다 잠시잠깐의 여유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햇살도 따뜻합니다
우리화이팅
점심 집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오늘 아침에 400g 쪄서 일주일 사이에 한 1kg 정도 살이 붙었거든요. 조금씩 붙어서 그냥 조금 덜 먹으면 되겠지 하다가 어제 너무 많이 먹은것에 놀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침은 평소 식단으로 먹고 점심은 아주 최소한으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만보도 걷고 왔고 홈트도 아침에 했으니 그냥 지금부터 좀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챌린지 인증, 아몬드브리즈
입터짐 방지 간식 챌린지 인증 했어요. 저같은 경우는 깔끔한 맛이 좋아 마시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이 입터짐 방지에 많은 도움을 줬어요.
프라임12345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브리즈~ 챙겨 먹기
칼슘 챙기려고 아몬드브리즈 매일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꼼꼼엄마
아몬드브리즈
아침식사 하고 나서 아몬드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가득넣고 마셨어요~~ 칼슘과 단백질 보충했네요
꼼꼼엄마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어제 아침에 급하게 쪘길래 어제 급하게 빼려고 했지만 어제는 배가 고파서 못하고 오늘 해보려 합니다.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잔 마셔요. 30칼로리 정도 한답니다. 좀 일찍 누워 있을려고 물을 2리터를 다녀와서 마셨는데 너무 물만 마시니까 심심해서 견과류 조금만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물 2리터도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야채와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저녁때 되도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았어요.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금색 배고플 거 같고 너무 늦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5시 반쯤 저녁 챙겨 먹었네요. 치팅데이에 큰맘 먹고 빵을 먹었더니 과한 당분과 탄수화물로 위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 저녁은 간단히 먹었답니다. 엄마가 오늘 기계로 체썰어주신 당근과 콜라비랑 견과류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 팩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견과류는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고 나니까 오히려 배가 조금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으로 친 귤이에요. 사실 이때는(3시에) 먹고 싶지 않아서 안 먹었는데 약간 니글거린 거 같아 좋아하는 귤 한 개 갖고 와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귤 반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메이징오트 토스에서 샀어요
어메이징 오트 24개 한 박스에 9900 원 딜떠서 토스포인트로 구매한 거 물량부족으로 일주일도 더 걸려 오늘 드뎌 도착했어요. 먹어 보니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네요. 아몬드브리즈보다 칼로리는 높아 95칼로리네요. 베타글루칸이 귀리에 많다고 하네요
러브복동
아몬드브리즈
매일 아침 건강 루틴입니다.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아몬드브리즈 한잔 마셔요~~
꼼꼼엄마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