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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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오늘도 집에서 혼점~~ 잘 익은 아보카도와 닭가슴살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면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면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면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뽀봉
아점으로 먹은
아점으로 먹은 아보카도 샌드위치 예요. 오늘은 후라이 대신에 에그스크램블로 해서 먹었는데 부들부들 맛있네요. 아보카도 구매 또 해야겠어요
로블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주안맘0413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아점
점심에 아보카도랑 계란 후라이 치즈 올려서 먹었어요 ㅎ 여기에 꿀이랑 후추가루 뿌려서 먹으면 환상의 조합인데 이렇게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닭볼 아보카도 치즈 입니다 안보이지만 아보카도 있어요 샐러드.좋아요
현유리
EGGDROP 리얼치킨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열량 : 370kcal(247g당) 단백질 : 5.3g 당 : 5.6g 삶은 계란, 베이컨, 구운 감자, 토마토, 아보카도, 루꼴라, 로메인, 양상추, 샤인머스캣이 들어있어요. 단백질도 많고 칼로리도 그리 높지않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합니다. ㅎㅎ 물론 에그드랍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면 열량이 조금 나가긴 하지만 샐러드는 많이 먹고 샌드위치는 반만 드신다면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내돈내산해도 아깝지않고 맛있게 건강하게 한끼 좋습니다.
sara1298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와 단호박 샐러드 올려서 샐러드 먹었어요~
불곡산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지만 혈당 및 체중 증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뿐만 아니라 섭취 시점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하루를 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 포도당 수치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최적의 뇌 기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뇌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소모해 뇌신경세포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저녁에 섭취하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이롭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억제해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을 막아 체중 관리 효과가 있다. 저녁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복합 탄수화물은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것으로 단순당보다 결합된 분자량이 많아 체내에 천천히 흡수돼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독일 인체영양연구소 연구 결과, 아침에 오트밀, 퀴노아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기억력이 개선됐다. 단,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아침으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어야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통 곡물 시리얼이나 토스트에 시금치나 케일 등 잎채소, 달걀이나 아보카도 등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식이다 ================ 아침탄수화물이 좋은데. 저녁에 더 많이 찾게되고, 먹게되고... 탄수화물도 잘먹으면 에너지가되고, 관리 못하면 비만이 되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슬로우캘리 올인원포케
요즘 여러가지 다이어트 배달음식이 있지만 그중 제가 점심에 자주 주문해서 먹는건 포케! 슬로우캘리 올인원포케는 처음 주문 했어요. 가격은 좀 있지만 푸짐해서 저같은 대식가들한테 다이어트할때도 만족감을 줄 든든한 한끼입니다. 간이 좀 쎄긴해서 다음엔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을듯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잖아요. 너무 극단적으로 식단 제한해도 입터지고 요요가 금방 오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그리고 포만감있게 꾸준히 할수있는 식단으로 행복하게 다이어트해봅시다!
서나얌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샐러드~
야채에 잘 익은 아보카도 올리고 그래놀라 듬뿍 뿌려서... 샐러드 먹어요
불곡산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혹시 과카몰리 드셔보신분 ~😂😂
냉동 과카몰리 팔기래 한번 사봤어요 ~~~🤣🤣 아보카도는 좋아하긴 하는데 과카몰리는 어떨지 노브랜드표 라서 저렴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오늘아침 공복혈당
10월5일 토요일 아침 공복혈당 92mg 근래의 가장좋은수치가 나왔다 저녁을 조금먹긴했다 김치복음밥 반공기 아보카도 자은 사이즈 산책 30분 산책효과인듯 하다
알비나2
다이어트 배달음식 - 클래식 연어포케
혼자살고 있는 저는 배달음식과 땔래야 땔수가 없는데요 배달음식을 주로 먹다보니 살이 찌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샐러드 종류인 연어포케를 주로 시켜 먹고 있는데요 연어는 지중해 식단으로 단백질을 채워주기도 하고요 야채와 아보카도 현미밥등 나름 든든한 한끼로 충분하기도 하고 맛도 좋아 강력추천 합니다
jjung2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뽀봉
샐러드~
파리바게트 샐러드 팩 뜯어서 아보카도 반쪽 올리고 그래놀라 뿌리면 금방 샐러드 완성이예요
불곡산
이보키도
제일 때를잘맞춰 익은 아보카도 넘 맛있게 먹음요
코로세움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뽀봉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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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채소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위나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고 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기 때문이다. 섬유질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하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소장에서 식욕 감소 호르몬이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소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소장의 음식 섭취에 대한 반응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4일 동안 무작위로 ▲고섬유질 식품(사과, 병아리콩, 당근 등)이 포함된 식사 ▲저섬유질 식품(흰 빵, 과자 등)을 포함한 식사를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달고 있는 튜브를 통해 식사 전후로 소장의 회장 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장의 미생물 군집이 변화하고 회장 세포에서 펩타이드 YY 3-36(PYY)이 더 많이 방출됐다. PYY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다. 병아리콩 퓌레나 사과 주스 등 고섬유질 식품이 구조적으로 분해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섬유질 식단이 소장의 특정 아미노산 방출량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 섬유질이많은 채소를 찾아봐야 겠네요 팽이버섯, 미역, 귀리. 아보카도, 고구마, 상추. 완두콩등... 잡곡에도 섬유질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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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아들이 앱으로 시켜줬어요
아들이 쿠팡이츠 18000 원 쿠폰 당첨돼서 도미노피자 27900 원 짜리 포테이토ㆍ씨푸드아보카도 라지를 집으로 배달시켜줬어요. 아들 덕분에 점심 9900 원에 해결하고도 아직 4조각 남았어요 🥰🥰🥰
러브복동
당뇨관리에 좋은 과일류와 식전 추천 음식 Best 7
https://naver.me/FeXSuErT (원문 클릭) 당뇨에 먹으면좋은 과일 Best 7 1.베리류 2. 사과 3.시트러스류 과일 4. 배 5. 체리 6. 키위 7.아보카도 식사 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좋은 음식 7가지 1. 녹색잎 채소 2. 푸른 채소 3. 콩 4. 곡물 5. 건강한 지방 6. 그릭요거트 7. 애플 사이다 식초
cogo092
다이어트 식단의 예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괴당 첨가당은최대한 적게 드시고 단백질은 적당량을 드시고 지방은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로 드시기를 권유하며 식이섬유와 식초는 많이드셔도 됩니다 그외 견과류 생선류 아보카도버터 계란 드믈 많이 먹어야 한다
재털이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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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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