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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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과일간식
오후 과일간식 토마토, 수박, 파프리카, 블루베리
미주장
여신의 과일 한 잔 🧋
행사 끝나고 여신의 과일 패션후르츠 백향과 시원한 아이스에 레몬과 🍋 함께 시원하게 마셨어요. 더위도 식혀주네요. 백향과 효능 1. 면역력 강화 패션후르츠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2.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촉진합니다. 3. 피부 건강 패션후르츠에 포함된 비타민A와 항산화 성분은 피부 건강에도유익합니다. 4. 심혈관 건강 개선 패션후르츠는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스트레스 완화 및 기분 개선 패션후르츠에는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6. 항염증 효과 항염증 성분이 있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과일 🥭🍉 충전했어용
숙소 들어오는길에~~~사왔던거ㅎㅎ 망고랑 수박 좀 먹일려구용 역시 베트남오면 과일은 늘 챙겨먹이게되네용😍😍 수박 3만동 1500원 망고 5만5천동 2800원에 득템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생과일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
시원하게 아보카도바나나스무디 충전하구있어영 :) 베트남 날씨가 덥다보니 션한거 계속 달고살게되네요 ㅎ 그중에서도 1700원짜리 생과일스무디는 진짜 찐 최고입니다🥰🥰
자스민꽃
과일 🍉삿지요❤️
여행오면 꼭 들르는곳중 하나인 과일가게♡♡ 따로 그랩타고 나갈까했는데 숙소근처에 있어서 그냥 한번 사러왔어용 ^^ 베트남오면 꼭 먹는 망고 🥭 망고망고 애들은 수박 먹고싶다고해서 사왔어용 과일 많이많이 먹어야지요~ㅎㅎ 션하게 후식합니다^^
자스민꽃
닭가슴살 샐러드에 구운계란과 과일 🐔🥗🍎🍓🥚
양상추와 적근대,로메인 상추 채썰고 닭가슴살에 구운계란으로 단백질 담고 딸기랑 사과와 방울토마토로 과일🍎🍓🍅 브로콜리 🥦 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 내려요...
커피빵이 제대로 올라왔네요.. 회사서 원두를 가져왔는데 아직 신선한가봐요.. 드립커피는 원두를 갈때의 향과 내릴때의 향으로 이미 위안이 되죠... 비가 그친 오후 과일향 그득하게 커피한잔 합니다.
장보고
"먹으면서 뺀다는 거짓말?" 60대 이후 체중 감량법 9가지
◆ 왜 60세 이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 젊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대사 속도도 빨라 체중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웠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근육량도 감소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진다. 여기에 여성은 에스트로겐,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체중 유지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산소 흡입량도 줄어들어 운동 시 숨이 더 가빠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체중 감량을 위한 실질적인 9가지 팁 1. 체중보다 건강에 집중하자 = 60세 이후에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노화로 인해 매년 일정량의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은 기초 대사량과 체지방 감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경 후에는 뼈가 약해지기 쉬운데, 무게를 지탱하는 운동을 통해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다. 2. 근력 운동을 일상에 추가하자 =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 속도도 느려진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 다시 근육이 생기고, 덩달아 대사량도 늘어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시작하고, 가능하다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5파운드 아령으로 10~12회 반복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8파운드로 넘어가야 한다. 반복을 겨우 마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3.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 나이가 들면 갈증 신호를 인식하는 뇌 기능이 둔해져 물을 덜 마시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기 위해 물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분은 소화와 대사에 필수적이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 시간별로 표시된 물병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단백질 섭취를 늘리자 =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필요량이 더 늘어난다. 식사마다 약 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준다. 노년기에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5. 인내심을 가지자 =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감소해 감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새로운 건강 습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주 스트레칭하자 = 유연성은 운동의 질과 부상 방지에 큰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뻣뻣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유연성도 떨어진다. 요가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산책 후나 운동 전후에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자. 7.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 "나이 들면 살찌는 건 당연하지" 같은 생각은 감량에 방해가 된다.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 예를 들어, 동네 워킹 모임이나 수중 운동 클래스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감량은 신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8.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지방이 낮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끼니마다 포함시키는 습관을 들이자. 9.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체중이 늘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한다.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을 피하고, 방을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며 너무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 건강은 지킬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에요 ~ 화이팅!!
트렌스미션
식전에 과일로 🍅🍈🥝
일찍 퇴근한 남편이 출출하다고 해서 키위와 🥝 참외 🍈토마토 🍅챙겨서 함께 하네요. ✅️과일을 식전에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의 시작,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면 아침 식사의 양과 영양 품질은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습관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와 아침 식사의 상관관계 스페인 델마르병원 연구진은 55~75세의 대사 증후군 환자 383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습관과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를 조사했습니다. 대사 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과도한 복부 비만,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포함하며,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질환입니다. 이 연구는 참가자들에게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및 라이프스타일 개선 치료를 제공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아침 식사를 영양 품질과 칼로리 분포에 따라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아침 식사의 칼로리 비율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때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섭취한 참가자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더 유리했습니다. 반면, 20% 미만 또는 30% 이상을 섭취한 사람들은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고 허리둘레도 더 컸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높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저조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연구진은 "이상적인 아침 식사는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에 해당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약 400~600칼로리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단백질,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포함하고, 첨가당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아침 식사 팁 🥣적절한 칼로리 섭취 아침 식사로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목표로 하세요. 🍖고단백 식단 선택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을 포함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통곡물, 과일, 채소를 활용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세요. 🥫가공식품 줄이기 첨가당과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은 피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세요. 🫒지중해식 식단 참고 올리브오일, 견과류, 통곡물 등을 포함한 지중해식 식단은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도와줍니다. 🌄🌄🌄 아침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체중 감량과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적절한 아침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고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야채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일야채에 발사믹 식초뿌려 샐러드로 아침을 엽니다.
최강수인
과일 후식
저녁먹고 후식으로 과일 먹어요 아들꺼도 챙겼어요
마음그릇
모둠과일
점심먹고 간식으로 과일 먹었어요 지인 집 놀러갔는데 이렇게 종류별로 과일을 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저 빨간 키위 첨 먹어보는데 너무 달고 맛있네요 첨 보는 키위라니까 지인이 깜놀하더라구요ㅋ
쉬림프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불고기 김밥과 과일 도시락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침부터 바쁘게 남편을 위한 불고기김밥과 과일 도시락을 쌌어요. 아침 챙겨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과일야채로 아침식사
안녕하세요! 아침을 과일야채로 먹고있어요.
최강수인
과일시루 케이크 신상 나왔네요
성심당에서 19일부터 과일시루 판매 하네요 1층에는 달콤시원한 상큼한 딸기랑 샤인머스켓 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샤인머스켓층에는 입에서 살살 녹는 우유생크림 이 있다고 하는데 빵순이라서 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큰딸 과일
산책중 이따가 와이프가 큰딸집에 간다고 해서 과일 사왔네요 큰딸 맛있게 먹겠죠
영진왕빠
아침 과일
아침에 과일 몇가지 챙겨먹었네요~~ 바나나와 딸기 같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꼼꼼엄마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트렌스미션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 속을 신나게 걸어요🎶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속을 신나게 걸어요' 내 봄날의 인생다이어트는 자연 속을 즐겁게 걷는 것이다. 식후 30분이내 칼로리가 체내에 쌓이기 전에 최소 10분~20분 정도만 가볍게 걸어도 혈당 스파이크도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되고 비타민 D도 충전하고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에도 좋다네요 자연속을 즐기며 신나게 하루 만보 걷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렇게나 여러가지 건강에 좋은 점이 많은 식후 걷기와 일상 걷기를 어찌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왕 걷기를 할거면 경치 좋은 곳에서 자연을 즐기며 신나게 걷는 것이 효과도 더 좋겠지요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하고 연초록 새싹들이 싱그럽게 피어 오르고 새들이 지저귀는 봄날 자연을 즐기며 걷되 처음엔 소화도 도울겸 천천히 걷다가 서서히 가능한 빠른 걸음으로 경쾌한 리듬을 타며 걸으면 칼로리 소모도 많아지고 걷는 것도 더 즐거워집니다. 걷기를 통해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 춘곤증도 예방하고 일상에 활기도 생기고 소화에도 도움되니 변비에도 효과적이고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식단은 제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랑 한식 위주의 집밥, 살코기 위주의 단백질과 견과로 세끼를 충분히 맛있게 먹고 식후걷기와 일상속 걷기를 통해 칼로리 소모하며 건강과 생활의 활력, 다이어트를 한꺼번에 얻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신선한 물한잔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 신선한 물 충분히 마시며 촉촉하게 수분충전해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딸기·참외·포도🍇 봄철 입맛 도는 제철 과일과 혈당 관리
봄이 되면 입맛이 돌고, 상큼한 제철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죠! 하지만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과일의 당 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봄철 과일의 당 함량 비교와 혈당을 높이지 않고 과일을 안전하게 먹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딸기·참외·포도 - 봄철 과일, 당 함량 비교 🍓 딸기 (100g당 약 5~6g 당분) • 과일 중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변동이 적음 •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 참외 (100g당 약 8~9g 당분) • 수분이 많고 달콤하지만, 당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주의 • 혈당이 쉽게 오를 수 있어 한 번에 1/4개 이하로 조절 🍇 포도 (100g당 약 16g 당분) • 당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 • 당뇨 환자는 소량만 섭취하고, 가급적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선택 👉 과일마다 당 함량이 다르므로, 종류와 섭취량을 신경 써야 합니다. 2️⃣ 과일을 먹을 때 혈당을 급등시키지 않는 법 📍 첫째, 과일은 단독으로 먹지 않는다 • 단순당이 많아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 • 견과류, 요거트, 단백질(치즈, 두부)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 완화 📍 둘째, 가급적 생과일을 선택하기 • 주스, 말린 과일은 당이 농축되어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생과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음 📍 셋째,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기 • 한 번에 딸기 50~70g, 100~120g, 포도 30~50g 정도가 적당 • 과일을 많이 먹고 싶다면 GI가 낮은 딸기, 자몽, 블루베리를 선택 👉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섭취 타이밍 & 팁 ⏰ 첫째, 공복에는 과일을 피하기 • 아침 공복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위험 •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먹어 혈당 변동 최소화 🥗 둘째, 식후 1~2시간 후 섭취하기 • 식사 후 적절한 시간 후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 • 식후 과일은 디저트 대신 작은 양으로 섭취 🚶♂️ 셋째, 과일 섭취 후 가벼운 활동하기 • 과일을 먹은 후 10~15분 정도 걷기 → 혈당 조절에 도움 • 저녁보다는 오전이나 오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음 🍓🍓🍓 봄철 과일을 먹고 싶다면 과일의 당 함량을 체크하고, 올바른 섭취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선택 & 섭취 타이밍을 잘 지켜서 건강하게 봄철 과일을 즐겨보세요! 😊
geniet
과일은 껍찔째...
과일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편이라 사과만 주로 먹어요...ㅜ 제철과일이라 오늘은 참외랑 사과... 참외껍질이라 먹으면 단맛이 많이 줄고 굉장히 아삭하고 식감이 좋아요.. 사과껍질 : 체지방 억제 참외껍질 : 해독작용(간을 튼튼하게 해준다)
장보고
과일 한접시
과일 색감이 이쁘네요
워니s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과일먹으면 안되겠죠?
요즘엔채소값보다 핫딜과일이 더 나은거같아서 오렌지샀어요 과일은 살찌겠죠?
지니5545792
과일
남편 간식으로 과일 챙겨줬어요~~~
불곡산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딸기 먹었어요 달고 싱싱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과일 샐러드
어제 마트가서 과일 좀 샀더니 과일 종류가 많네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끝~~
워니s
과일야채 샐러드쉑쉑
어린잎새싹 단감, 사과, 파프리카(빨간색, 노란색) 요거트 쉑쉑~ 올리브오일 살짝만 ㅋㅋ 아무도 몰라요 올리브오일을 넣었다는것을 피로회복과눈건강에 좋은 단감 장건강 튼튼하게 사과 약간의 특이한맛으로 피망 싫어 할수 있지만... 눈건강 완전 최고 피망피망 ㅎㅎ 과일 야채 쉑쉑 들어갑니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