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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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매실청인줄 알았어요 유청
그릭요거트 만들고 아이가 담아 두었더라고요 찾아보니 라씨 만들던데 맛있나요?
수수깡7
(다이어트 시리얼) 로 슈 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달지않고 고소한 맛이 나는 옥수수맛 로슈얼 추천 드려요~~ 삶은 달걀 단백질 함량이 6그램정도 되는데 로슈얼 단백질 함량이 17그램 당류는 0.8그램 매우 적고요 탄수화물 13그램 아주 좋고요 건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우유보다 무가당 두유에 먹거나 그릭요거트와 먹어도 훌륭한 한끼가 되지요 다욧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제벌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단백질 함량 7g 설탕 무첨가로 1.8g 4무 향료, 색소, 안정제,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로 건강한 간식입니다. 당뇨전단계라서 혈당조절을 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과일, 야채, 견과류등과 함께 섞어서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먹기전에 혈당이 100조금 넘었었는데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섭취후에 측정해보니 90대로 나옵니다. 당류를 줄여 섭취하니 관리가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드셔보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치이카
스무디
블루베리 ㆍ바나나ㆍ우유ㆍ하이뮨1봉넣고 갈아마셔요. 한끼식사대용으로 충분할듯
담율로
스무디 얼린거
블루베리 ㆍ 바나나 간거 얼렸더니 ㅋㅋ 샤베트ㅋ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혈당일기9기 4일차 인증
8월9일 식후 한시간후 112 전날저녁 부대찌개 조금 먹었어요. 아치믄 단호박.그릭요거트 저지방우유 한잔먹었더니 112나오네요. 날도 덥고 힘들지먀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아침 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오늘은 요거트 양이 많아서인지 잠깐 배탈이 났네요
마음그릇
간편 아침식사~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가 유산균이라 배변활동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요거트
블루베리맛인데요 씹히면서 맛있네요
매직이
혈당 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랑 사과에 그릭 요거트랑 애사비랑 꿀 좀 넣어서 믹스해서 블루베리랑 아몬드 넣어서 샐러드로 먹고 쉬다가 운동하고 와서 잼#
랜디랜디
8월8일 혈당일기9기 3일차
2024.8.8 공복혈당 어제 공복혈당수치가 100이상이라 당이 들어있는 음식은 절제하고 식단관리를 했는데 오늘 아침공복혈당도 내려가지를 않았네요ㅜ 전날 저녁식사로 그릭요거트 콩물 삶은달걀
안녕하세요님
8월 8일 (금)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08.08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베이글 그릭요거트 복숭아 점심은 닭갈비에 치즈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피자 시켜서 스파게티랑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늦은 저녁식후 혈당수치입니다 족발이랑 올리버치아바타빵 블루베리요거트 과식했네요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ㅋㅋ
redmi34
혼밥 귀찮아서
날도 덥고 혼자 밥먹기 귀찮아서 어제 사다준 별다방 블루베리 베이글 먹고 간식으로 아오리 먹고 저녁 땡~~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목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계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탄수화물 섭취를 아침에만 줄여서 먹고 있습니다 저녁에 해가 지면 산책로를 걸으며 운동을 합니다.
골말
8월 8일 (목)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8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고 남겼던 양념치킨과 밥반공기, 파김치 등을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17mg/dL이 나왔어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를 먹을까 합니다.
미니미썬가드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2일차
- 날짜 : 2024.8.8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 후 - 혈당수치 : 128 - 내용 : 아침에 공복걷기 40분하고 그릭요거트먹음. 점심으론 갈비탕을 먹었다. 군것질안하려고 든든하게 먹었다.. 저녁은 쉐이크나 샐러드로 먹어야겠다
그리얌
혈당 일기 9기 4일차
8/8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 98mg/dL 아침에 수제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바나나를 넣어 먹고 모닝 라떼도 한잔 마셨다. 라떼가 무설탕이라 그런지 두시간 혈당이 꽤 착해서 기분이 좋다. 식후 두시간 혈당이 계속 100 이하가 나오게 식단을 잘 관리하자.
훔훔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바나나스무디
달달하고 시원하니 맛있어요
수수깡7
스무디
얼린 바나나랑 블루베리 요쿠르트랑 우유넣고 믹서기에 갈았더니 세상 맛있는게 완성ㅋㅋ
담율로
간단아침
토스트한 식빵에 블루베리 크림치즈 바르고 샤인머스캣 씻어 목 마르지 않게.. 커피 마시러 나가면서 중딩이 깨워 먹으라고 하고 나왔어요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혈당관리를 위해선 음식에 답이 있다. 오늘도 이런 신념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아침 7시40분 공복혈당 96 아침 공복을 유지하고 싶었지만 배고파지는 허기감이 들땐 여지없이 먹는다. 다만 혈당에 영향 미치지 않는 음식으로 포만감있게... 구운계란, 그릭요거트, 아보카도, 당근 브로컬리로 식후 한시간 뒤 다시 혈당 측정해보니 99 역시 혈당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를 위한 답이다. 점심엔 마녀스프에 샐러드 위주로 먹었다. 워낙 단맛 풍부한 단호박이라 식후 30분 걷기를 했음에도 식후 한시간 혈당이 132
여울햇살
요거트와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식후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아침
어제 사 온 홍게 품은 죽 렌지에 데우고 참외 반 개 강판에 갈아 쥬스 만들고 그릭요거트 꿀 타서 엄마 드렸어요. 남편은 토스트 전 어제 저녁 남은 밥 먹었어요
러브복동
간식~
요거트+ 블루베리+ 망고 조합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헬시딜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저번에 지니어트에 헬시딜이 생긴 후 구경해보니 건강을 위한 상품들이 많아서 구매해야지 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서 구매해봤어요 그래놀라가 필요해서 고르다보니 오트밀로 된 그래놀라가 있어서 구매했는데 배송이 하루만에 와서 깜놀~ 완전 빠르네요 4無, 즉 팜유,합성첨가물,보존제,색소가 들어있지 않고 100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만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워내어서인지 고소하고 바삭해요 마카다미아, 캐슈넛, 호박씨, 호두, 오트밀이 들어있어 여러 견과류를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에 넣어 먹으면 되는데 전 그릭요거트에 얹어 먹었더니 한접시 뚝딱이네요 다음 번엔 초코무화과 맛도 사봐야겠어요
워니s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ㅡ 열풍으로 구운 현미칩
전 이거 재구매해서 입 심심할때 혈당 걱정 안하고 먹어요 현미라 씹을수록 고소하고 열풍으로 구워 건강에도 좋아요 드셔 보세요 밋밋할땐 아보카도 아몬드갈아 소금 후추 치고 믹스해서 과자에 올려먹으면 한끼 풍성한 간식이 됩니다 전 블루베리 올려 데코해 먹음요,^^
복있는여자
혈당일기9기 3
점심후 간식 먹은 후 혈당입니다. 점심은 구운치킨을 먹었고 방금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었어요. 저녁은 건너뛰어야 겠네요 저녁엔 걷기 운동 하려고 합니다
낮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