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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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아 한 잔하며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주말 아침이네요.
쩡♡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GS 메롱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먹어보니 놀라운 정체...
요즘 유튜브나 틱톡 보면 다들 이거 흔들고 있더라구요ㅋㅋ GS25 신상 아이스크림 ‘메롱바’, 말캉하고 푸릉푸릉 흔들리는 비주얼에 진심 킹받는 그 무빙 보셨죠? 저도 도저히 안 먹어볼 수가 없어서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말할게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냐고요? 🙄 ✅ 메롱바 정체는 이렇습니다 메롱바는 처음엔 아이스크림처럼 단단한데, 녹으면 말랑한 젤리 식감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해요. 푸딩 같기도 하고 곤약 젤리 느낌도 나고, 비주얼은 완전 신박했어요. 요즘 GS25 편의점에 등장해서 SNS 인증템으로도 인기 많더라고요! 🍽️ 맛은? 칼로리는? 맛: 청사과맛인데 불량식품 느낌! 젤라뽀, 곤약젤리 좋아하는 분들 취향일 수도 있어요. 식감: 녹으면 말랑쫀득~! 휘어지는 느낌 때문에 영상 찍고 싶어짐ㅋㅋ 칼로리: 64kcal 아이스크림 치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죠! 그치만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 0g... 그냥 설탕+젤리+얼음 조합이에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 글쎄요... 저칼로리긴 한데 영양은 없다 단백질, 포만감 전무. 먹고 나면 더 배고플 수도 😅 당류 14g은 꽤 높음 인위적인 단맛, 당 조절하는 분들은 피해야 할 듯. SNS용 재미템에 가까움 식단 중 디저트로 한두 번 먹는 건 OK지만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비추예요! 메롱바, 신기하고 재밌는 건 인정!ㅎㅎ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그냥 청사과맛 곤약젤리 얼려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이에요 😂 이건 진짜 호기심 해소용+SNS 인증용 한 번 먹고 말 아이템입니다. 👉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할만한 진짜 만족한 아이스크림 있다면 댓글로 추천 좀 해주세요! 💬💬
막둥왕자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를 사무실로 주문 ㅋㅋㅋㅋㅋㅋ
이런 실수를 생전 안하는데 갑자기 아이스박스 배송이와서 놀랬는데 망했어요 들고 가려면 일이네요
이하린80
시원한 아이스라떼🥤
오늘도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마셔요 커피는 마셔야 힘이 나네요
들꽃7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geniet
시원한 아아로
시윈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오전 운동의 피로를 풀어내며 잠깐 쉬는 타임 가져 봅니다.
쩡♡
수지스 닭가슴살
닭가슴살 똑 떨어졌었거든요 엊그제 헬시딜에서 구입했고 금일 오후에 도착!! 아이스박스 안에 아이스팩이 무려 5개나 들어있어서 깜놀👀 아주 신선하게 잘 도착했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주식같은 간식
냉동고에 잠자던 호빵 간식으로 먹어요. 이거 먹으면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할듯요. 저 원래 빵 떡 과자 아이스크림 등 단 음식은 잘 안 먹는데 호빵 먹고 스텝퍼 20분 하면 되겠죠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얼음 가득 아메리카노
산책 후 시원한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졌네요.
쩡♡
시원한 라떼🥤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한잔 타서 마셔요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아침 산책으로 흘린 땀을 드립커피 내려서 얼 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하 고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얼음 가득가득 시원한 아아로
얼음을 가득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운동 후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열기를 내려줍니다.
쩡♡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가 먹어본 다이어트 보조제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에 대해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해주고 LDL콜레스테롤를 동시에 관리해 주는 다이어트 보조제 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고, 눈에 띄는 느낌이나 효과는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이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은날 바로 화장실에 가게 해줬어요 착색료 없이 수분보충을 해줄수 있는 효과도 있는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저는 운동 후 목마를 때 아이스티 처럼 얼음띄워 먹었고, 맛도 호불호 없는 아이스티 맛, 딱 복숭아 맛이 었어요. 다이어트중 식후 혈당과 콜래스테롤개선, 배변활동을 돕는 장점이 있고, 안전한 건강기능 식품으로 인정 받아서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GMP이능을 받은 우수 제조업체에서 제조) 컵에 넣고 저으면 완벽히 녹지 않아서 트라이탄물병에 담아 흔들어 마셨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포는 꾸준히 마시고 있고, 화장실도 잘가서 너무 좋아요. 어떤분은 식후에 한포씩 2번 드시던데, 저는 1포씩 1번만 먹고 있어요. 아침은 가볍게 먹어서 건너뛰고 점심을 먹고 난 다음에 한포씩 먹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을 너무 해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한포 더 먹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한박스 정도 먹고 추가 구매해서 먹을 정도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