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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입니다. 아이 생일이라 구매했구요.너무 단것 먹이기 싫고 아이스크림 케익 너무 좋아해서 성분 좋은 제품 구매해봤습니다. 저당제품들은 가만히 보명 특유의 맛이 있어서 좀 먹다가 꺼려지곤 했는데 잘 보완해서 나온것 같아요 배송도 안녹게 잘 되었구요 가격도 있는만큼 맛이 아주 좋아서 맛있게 잘 먹었구여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더욱 맘에 들었어요 라라스윗은 저당초코바도 생각보다 좋아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라라스윗에서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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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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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안녕하세욤~ 자스민꽃이에용 ㅎㅎ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있으니까 체중조절용으로 , 혹은 운동 후 단백질섭취 등등으로 쉐이크를 많이 마시고있는데요, 이번에 심으뜸 꼬박꼬밥이 고단저당 , 고단백질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 저는 말차맛을 좋아해서 제주말차 맛으로 선택해서 마셔보고있어용!! 저당인것은 확인 했지만 *(한 포당 2.8G) 저는 단백질쉐이크 선택할때 단백질 함량이랑 당류를 얼마나 넣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 기존 꼬박꼬밥 보다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춘 꼬박꼬밥고단저당은 1포(40g)기준 ✔️단백질 20g로 든든하게 했답니다! 그럼 한번 직접 먹어본 후기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물 또는 우유 200ml를 넣어 쉐킷쉐킷 해주면 끝이에요! 찬 우유를 넣었음에도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되게 잘 섞여요 ~ㅋㅋㅋ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 같은거랑도 잘어울려서 한끼 채울 수 있는 저당 단백질쉐이크로 최고최고!! 꼬박꼬밥 저당 단백질쉐이크 더 맛있게 먹는법 !!!????? >> 얼려먹기💚💚 우유 부어서 그냥 얼려습니당ㅋㅋ 아이스크림같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말차맛은 우유를 넣었을때 정말 꼬소롬함과 말차의 씁스름함이 배가가되어서 맛이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저당식품 , 고단백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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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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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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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쟈쟈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베스킨라빈스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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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베스킨라빈스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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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시원하게 아아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쉼으로 에너지 충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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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시원하게 아아 한 잔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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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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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식후 커피🥤

식후에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하루에 한번 카페인 충전이 필요해요^^ 오늘은 아이스라떼 텀블러에 담아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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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 커피🥤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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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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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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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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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간식으로 요거트💜

당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에 블루베리 요거트 얼먹하면 넘 맛나용😀😀 요것도 당은 들었지만.. 종종 먹는데 넘 맛난고같아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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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요거트💜

시원한 돌체라떼

산책 후 아이스 돌체라떼와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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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돌체라떼

제로 아이스크림

후기가 좋아서 사먹었는데 맛있어요 크기가 한입 각이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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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제로 아이스크림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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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달지않게 카페라떼 🎶

카페인충전이 필수가 되어버린 몸 ,,ㅋㅋㅋㅋ 오후 바쁜시간 지나서 커피한잔 타줍니다😁😁 달지 않게 우유 넣은 아이스카페라뗴로 마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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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달지않게 카페라떼 🎶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식후에 드립커피 내려서 저지방 우유 붓고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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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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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시원한 라떼 한잔🥤

텀블러에 아이스라떼 담아서시원하게 마셔요 커피를 마셔야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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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시원한 라떼 한잔🥤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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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당첨자 발표] 9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23 (화) - 10/13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CabinCrew 자스민꽃 뉴펜 오와둥둥 한소래미 안레몬 영진왕빠 입맛없엉 미주장 알차게💕💕💕 성실한라떼누나   신혜림 치노카푸 지니5567529 최강수인 워니s 예지영준맘 인생이여만세 마음그릇 감사하며살자 현유리 호주니어 열정남자 Lisa7 셰인 동그라미1 냥이키우기 더달달 해피이정 아침햇살77 어트지니요 들꽃7 로오스엔 제벌 메론잉 슈가블링 슈롭 :D 장보고 seabuck 핑크색 머랭22 zcolc 똥삥이 켈리장 여리나 들풀지기 stopjiji 한달다이어터 다시꿈꾸는세상 막둥왕자 빠담소리 송쩡 어흥군 쉬림프 사랑혀니 잘될 나나나이쁘니 juyeon ssul0115 재털이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목표사십구 지니5209323 JJ0202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비비안2 u찌니 jeonghee 숫자 열정가득 트레비라임 불곡산 로앰 코로세움 지니5436233 수경2 KKK용식이22 소나무1234 난괜찮아용 프카쟁이 우곰이 블리비 2민트홀릭 diane0807 기춘이530707 이하린80 깨개갱 셰어 임삼미 이야기 나쁜엄마 피타 수수깡7 쪽쭈리 영잔디 신금숙비전 서나얌 인생중 빨간머리앤04 dhwhl777 s9424103 얌이얌이 GUNDDAM 김치볶음밥밥 이또하트 토끼7777 대박e 베베마름으로 박고은 청둥산 raintree 워니뚱 유지어터 쉬리107 쵸코파이팅구 깁미더머니 늘봄봄 좋은거야 뇌순이 dnffl 아머까오 빵슈니 Oracle 딸기와의행복 58로가즈아 그린라이 해바라기 보통아이 생강꽃 성아진 아카시아잎 박은선 지니5269242 달님^^ 언제나행복 초보지니지니 딸냄맘 cogo092 jiyeon 산곡동미녀삼총사 와탕카7 황금.제물 그냥지나 v과일천사v 영선이302 restart84 현주 쏘뉜 바다속고양이 지니5625855 지니어트인 genie22 비비안나 kpolyext jjung2 토미맘마 솔트1 지니zzang 짜가목사 달달구리마카롱 꿈굽는사람 딸기초코 진니어트트 happy80 달리는고양이 지니5412256 1OOOO 하잉요 감이오네 권세용 상학맘 1만보 하이0530 어여쁜나 지니5346758 청둥산 김영조 핑크핓행복 가능동 지니5604849 지니5273494 어라라 KRUH8P5 리얼지니어트 당근먹기 자연하이 아이스크림언니 가을이네 탱자 수원남 트래블 생강꽃 권다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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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9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레몬차🍋

레몬차 한잔 따뜻하게 마셔요 캡슐이라 아이스로 마셔도 맛있는데 족욕 하면서 마시는거라 따뜻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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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레몬차🍋

투썸 50쿠폰

이번 투썸 할인은 5000 원이네요 적지만 써봅니다 아이스박스는 먹어줘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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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투썸 50쿠폰

제로 칼로리 무설탕 커피를 소개합니다

제로 칼로리 무설탕 칸타타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파우치 액상커피를 소개합니다 .제로 칼로리와 무설탕 음료 당류 0그램 칼로리 0 kcal라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조절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부드러운 단맛이 느껴지고 인공적인 느낌이 덜한 단맛으로 일반 아메리카노보다 깔끔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해서 블랙커피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좋아요 .콜드부르 느낌의 시원함도 있으며 아이스로 즐길 때 3위보다는 깔끔한 맛이 강조 되어 여름철 갈증 해소용으로 적합해요 .파우치로 되어 있어 편리한 휴대성이 있으며 페트병 타입이라 사무실 운동 후 드라이브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추천 포인트로는 제로 표기로 당류와 칼로리를 드렸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부담 없이 달콤한 커피를 더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이러한 이유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 돼지 요. 스위트라는 이름처럼 일반 아메리카노보다는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져 있어 블랙 커피의 쓴맛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어요 .상품 리뷰를 보면 집에 두고 있다가 스윗한 맛이 그리울때 끓여 먹으면 좋다라는 평가도 있지요 .파우치 형태로 가볍고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사무실 야외활동 운동 후 차량 안 등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마실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특히 한손으로 열고 바로 마실 수 있는 편리함이 큰 장점입니다 .브라질산 과 베트남산 원두 농축액을 혼합 해 아메리카노 본연의 깊은 맛과 진한 풍미가 살아 있습니다 .무설탕이지만 밋밋하지 않고 원두의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아요 .많이 살 수록 가격은 싸지요 특히 50 팩 구성의 경우 100ml다 291원이라는 매우 경제적인 가격도 한 몫을 합니다 .무설탕 제로 칼로리라 건강 요소라는 벽 틈에 가까우면 파우치형으로 시대의 개봉이 간편한 팬 이상도 좋고 차량 구매 시 특히 부담없는 단가가 특징이에요 .제로 칼로리 무설탕인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제로 칼로리 무설탕이면 대세를 타는 거겠지요 .한번 드셔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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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제로 칼로리 무설탕 커피를 소개합니다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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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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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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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간식 챙겨줬어용💕

마카롱 바로 먹고싶다고 해서 하나 끄내서 먹었더용♥️♥️ 바닐라브라우니 맛인데 아이스크림 같다면서 둘쨰가 잘먹네요 ㅋㅋ 역시 널담 마카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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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간식 챙겨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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