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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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캐모마일차
수면에 도움되는 카페인이 없는 차로 캐모마일차 한 잔하며 쉬어보네요. 마음이 편안해져 좋아요.
쩡♡
다이어트 간식 ㅡ제로 연양갱
다이어트 간식 ㅡ 제로 연양갱을 소개합니다 추천이유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당류가 0입니다 당류가 0이라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후기 일반 영양갱은 145칼로리인데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95칼로리에요 50칼로리가 차이납니다 영양성분은 나트륨 5 탄수화물 33 식이섬유 5 당알콜이 20 들어있어요 대체당으로 말티톨시럽과 폴리그리시톨이 들어가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달달한 게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부담되시는 분 추천합니다 가격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10개 5800원에 팔고 있습니다 다른 다이어트 간식 제품에 비해 가격이 싸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 저는 이거 찹쌀떡 먹고 싶을 때 찹쌀가루 사서 전자레인지에 찹쌀가루 물 1대 1로 5분 돌리고 연양갱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먹기도 한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비비빅 먹는 것 같아요
뭔소리야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는 당류를 줄이면서도 고구마의 진한 단맛과 모나카 특유의 바삭함을 잘 살린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칼로리가 135kcal 밖에 안 되요! 마켓 컬리에서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모나카 껍질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편이라 식감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느껴졌고요. 고구마의 맛이 너무 인위적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고 고구마 퓨레 특유의 촉촉한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라 성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식입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간식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데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좋아요,재구매 의사 있어요!
일찍이
6천보챌 44기 최종보상
아침 5시 29분에 나와서 70분 걸어가지고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네요. 받을 땐 2천개 정도 남았었는데 지금은 1,600개 정도 남았네요 오늘따라 걸음이 왜 이렇게 느리죠? 라떼로 나왔더니 조금 더 느리긴 했는데 라떼랑 나와서 성대 위쪽 샛길(잠깐 산길)로 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 송현옆 서울 공예박물관까지 올수 있었네요. 혼자라면 좀 무서워서 그 길로는 못 갔을 거예요. 아마 대학로만 걸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여기는 삼청로 옆 약간 샛길에 있는 카페앞이랍니다. 아침 일찍이라 조용하네요. 최종보상 ~♡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요거트 얼먹하기요♥️♥️
아이스크림 찾는 아이들이지만 ,,ㅋㅋㅋㅋㅋ 사실 아이스크림 있어도 둘째가 콧물감기라 ㅠ 일단 요플레 얼린거라두 먹으라구 줍니다 🎶 요것도 블루베리요거트 얼린거라 은근 달달해요~
자스민꽃
오늘의 크샷추슬러시(냉동블루베리, 딸기 추가~)
오늘 점심은 한식 부페 먹어서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커피점심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별로 움직이지도 못했더니 아직 소화도 안 되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한참 기다렸네요. 그러다 2시 지나서는 카페인이 필요해서 그냥 크샷추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크샷추 슬러시를 할 건데, 시리얼과 견과류, 팥을 넣는 건 너무 맛있지만 kcal도 올라가고 살짝 배부름도 느껴져서 오늘하곤 안 맞고 집에서도 뷔페에서 과일을 못먹어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를 걑이 갈아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도해봤답니다. 냉동 딸기 2알과 블루베리 조금 담아와서 크리스탈라 라이트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더하고 빙수 얼음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답니다. 그랬더니 짜잔~~ 블루베리 살짝 보이고 블루베리 색깔이 추가된 크샷추 슬러시가 나왔답니다. 맛은... 오묘했어요. 사실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가 워낙 신맛이 강해서 나는 먹을만 했지만 다른 사람한테 못 권해 주겠더라고요. 커피 네 샷을 넣더니 쌉싸름하고 시고 과일 씹히고 슬러시라 차갑고 듣도 보다 못한 맛이라 살짝 이상했거든요. 보이긴 예뻐 보이지만 블루베리 슬러시 이런 느낌 전혀 아니었어요. 하긴 커피 대신 우유나 요거트가 들어갔으면 그런 느낌이 나긴 했겠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시원하게 더위 식혀요
산책 후 땀 식히기 위해 스벅에서 시원하게 아이스 커피로 더위를 식혀줍니다. 습도가 높아서인지 숲속도 많이 더웠네요.
쩡♡
시원한 커피
오늘도 텀블러 사용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캡슐 내려서 우유도 부어서 부드럽고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아메리카노 좋아
더위 날려보낼 아메리카노 오늘도 마셨네요 얼음이 한가득 마셔도 마셔도 또 생각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쉬림프
땅버사과 요거트바
첨보는 아이스크림이라 사봤어요
워니s
나리분지 트래킹 후 아아 한잔으로 충전하네요.
나리분지 1시간 30분 트래킹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갈증과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덥고 운동 빡셀 때 마시기 좋은 음료.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샤인머스켓 티 제로입니다. 날도 덥고 움직이면서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어지러워서 식염 포도당 한 알에 제로 티 마시고 더 움직이네요. 달달하고 시원한데 제로 당에 성분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편의점에서 1+1으로 샀는데 모든 편의점에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u찌니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스벅에서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 한 잔하며 갈증도 풀어주고 더위도 식히네요.
쩡♡
시원한 아메 한잔
오늘은 일보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핫 아메 무료쿠폰 있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300원추가금 내고 시원하게 마셔요 300원에 행복 ㅎㅎ
들꽃7
시원한 아아로 피로 풀어주네요
오늘은 기력이 도통 올라오질 않아요..ㅜ 시원한 아아로 카페인 충전해주고 당폭발하는 포도로 에너지 업 해줍니다. 허기져서 빨리 아첨 먹어야겠어요..ㅜㅜ
장보고
산딸기
얼려둔 산딸기 꺼내서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맛있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저당 돼지바 첫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저당 돼지바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 중에서 돼지바를 좋아하는데 저당 돼지바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겉에 초코쿠키, 안에 믹스와 딸기잼 모두 저당이라고 합니다. 맛은 원래 돼지바와 거의 똑같이 맛있어습니다. 당류는 1.7g이고 당알코올은 12g입니다. 저당이고 맛도 맛있어서 좋지만 저당이라고 한 번에 여러개 먹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 수제칸명가 매콤달콤 먹태구이, 두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수제칸 명가 매콤달콤 명태구이입니다. 당류가 0g이고 단백질은 21.8g입니다. 탄수화물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비교적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도 좋습니다. 단맛과 짭짤한 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매콤한 맛도 있어서 매콤달콤한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so2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과라나식스 한 잔으로
폭염에 시원한 스페이스 워크 걷고 와서 과라나식스 얼음 가득 넣어 한 잔 마시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과라나 카페인: 과라나의 카페인은 탄닌과 함께 결합된 형태로 존재하여 소화 및 흡수가 느리게 진행됩니다. 이로 인해 카페인이 6-8시간 동안 서서히 방출되어 지속적인 에너지와 장시간의 집중력을 제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청귤차~
식물원 같은 느낌의 카페로 식물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예쁜곳이네요 청귤차 한라봉,베리 에이드로 시원하게 한 잔하며 수다 떠는 시간이네요.ㅎ
쩡♡
크로와상 쇼핑~ 🍞🥐
크로와상이 맛있는 빵집~ 눈으로 먹는 맛이 좋네요ㅎ 치즈식빵 초코크로와상 얼그레이 스콘등 몇개 사들고 시원한 카페로 이동~
쩡♡
시원한 아아 한잔으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 가득 넣어서 점심 후 마시고 수분보충과 피로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아로 더위 식히러 왔어요
더운날은 시원한게 최고네요..ㅎ 땀이 너무나서 카페 왔는데 여기도 빈자리가 없어요.ㅜ 구석에 겨우 앉았는데 수다떨며 좀 있어야겠어요
장보고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단백질쉐이크 얼먹요💚😍
꼬박꼬밥 단백질쉐이크 미리 냉동실 얼려둔거 얼먹 하구있어요 ㅎㅎ 얼려먹으면 진짜 아이스크림같구 넘 맛나거든요^^ 저당 단백질쉐이크라 건강한 간식도되고 운동후에 더울때 충전하기 딱인거같아요~
자스민꽃
여름 휴가철,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 할 5가지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설레는 휴가 시즌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당뇨를 관리 중이라면 여행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혈당 측정기와 약은 ‘여분’까지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숙소 변경으로 식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기, 인슐린, 복용약은 여유 있게 챙겨 두는 게 좋아요. 👜 이동 가방 안에 필수 약품과 의료기기를 보관 🧊 인슐린 보관 시 쿨팩, 아이스백 준비 필수 📋 약 복용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사전 계획 세우기 2️⃣ 휴가지 식사는 ‘가벼운 한식’ 위주로 여행지에선 평소보다 자극적인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많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한 국, 찌개, 생선구이 등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백미밥보다 잡곡밥, 채소 반찬 구성 선택 🍜 밀가루 음식, 튀김은 소량만 🥤 음료는 무가당, 생수나 보리차로 대체 3️⃣ 혈당 수치 체크는 여행 중에도 이어가기 일상과 다른 루틴 속에서도 혈당 체크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식사 전후, 운동 전후, 아침 기상 직후 등 기존의 측정 패턴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 혈당 기록은 앱으로 간단하게 남겨두기 🧃 측정값이 높다면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4️⃣ 활동량 조절, 휴식도 ‘계획의 일부’로 휴가 중 무리한 일정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은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숙소 근처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 일정 중간에 낮잠이나 명상 시간 넣기 5️⃣ 응급 상황 대비, 주변에 내 상태 알리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당뇨 환자임을 미리 알려두고, 응급식품(사탕, 쥬스 등)도 꼭 준비해 두세요. ⛑ 응급 연락처, 복용 약품 정보 메모 🍬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방 속에 항상 휴대 🏖️🍉🩺 잘 챙기기만 하면, 당뇨가 있어도 여름 휴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철저한 준비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세요!
geniet
잠시 카페로 피신합니다..
인사동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왔는데 다니는 사람이 없네요.. 꼭 더울때 한국오는 친구땜에 폭염에 나왔어요...ㅜ 이제 시작인데 벌써 지치네요
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제가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랩노쉬 단백쿠키 입니다. 제가 간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초코덕후라서 추천합니다 전 아이스크림도 초코아이스크림 겨울에도 핫초코를 자주 마시고 우유도 초코우유에 냉장고에는 항상 다크초콜릿을 구비하고 살아서 개인적으로 저에게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해서 랩노쉬 단백쿠키를 가끔씩 구비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문에 정말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먹고 있는데 그래도 초코는 포기는 못 하고 그러다 단백질이 어느정도 포함한 쿠키라서 구비했는데 한 봉지 양도 넉넉하고 초코칩도 꽤 박혀있고 초코맛이 전 맛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시 아무래도 가공식품을 안 섭취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지만 건강하게 즐기면서 진짜 가~~~끔 입을 즐기기 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저처럼 초코덕후라면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드립니다
Oracle
다이어트간식 컴포즈카페 아인슈페너
날이 더워 도서관으로 피신 점심 후에 가까운 컴포즈로 들어가 다이어트간식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신랑과 내가 모두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아인슈페너 생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흡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커피다 컴포즈 아인슈페너는 칼로리도 89kcal밖에 되지 않아 식후에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음료이다
호주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