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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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세요
점심 먹고 카페 들렀어요 커피 마시고 산책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음료
이거 맛있네요 카페에 팔던데 환타맛나는데 상큼하니 맛나요
현유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카페에서의 한 잔
식사 후 수다도 떨 겸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가 먹어본 다이어트 보조제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에 대해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해주고 LDL콜레스테롤를 동시에 관리해 주는 다이어트 보조제 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고, 눈에 띄는 느낌이나 효과는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이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은날 바로 화장실에 가게 해줬어요 착색료 없이 수분보충을 해줄수 있는 효과도 있는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저는 운동 후 목마를 때 아이스티 처럼 얼음띄워 먹었고, 맛도 호불호 없는 아이스티 맛, 딱 복숭아 맛이 었어요. 다이어트중 식후 혈당과 콜래스테롤개선, 배변활동을 돕는 장점이 있고, 안전한 건강기능 식품으로 인정 받아서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GMP이능을 받은 우수 제조업체에서 제조) 컵에 넣고 저으면 완벽히 녹지 않아서 트라이탄물병에 담아 흔들어 마셨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포는 꾸준히 마시고 있고, 화장실도 잘가서 너무 좋아요. 어떤분은 식후에 한포씩 2번 드시던데, 저는 1포씩 1번만 먹고 있어요. 아침은 가볍게 먹어서 건너뛰고 점심을 먹고 난 다음에 한포씩 먹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을 너무 해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한포 더 먹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한박스 정도 먹고 추가 구매해서 먹을 정도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다이어트 보조제 '가르시니아 포텐' 추천
다이어트는 늘 평생의 숙제 같았어요. 아무리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해도 정체기가 오면 힘이 빠지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이 정체기를 깨줄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생각에 혹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고민하다가, 결국 '가르시니아 포텐'이라는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가격은 한 통에 3만 원대였고,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했습니다. 한 달 분량이라 큰 부담은 없었죠. 후기에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해준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많았는데, 사실 반신반의했어요. 과연 광고처럼 효과가 있을까 싶었거든요. 제품을 받아보니 아주 평범한 알약 형태였고, 하루에 두 번, 식전 30분에 물과 함께 섭취하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했어요. '역시... 그냥 심리적인 위안인가' 생각했죠. 그런데 일주일쯤 지나자 몸에 미묘한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 건 '부스터'라는 이름처럼 운동할 때 땀이 훨씬 많이 난다는 점이었어요. 원래도 땀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마치 몸속에서 열이 나는 것처럼 땀이 줄줄 흘러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평소보다 배고픔을 덜 느꼈어요. 밥 먹기 전에 하나씩 먹어서 그런지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이걸 먹는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살이 쑥쑥 빠지는 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제'라는 것을 깨달았죠.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이 보조제를 함께 먹으니 시너지 효과가 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한 달 동안 총 2kg 정도 감량했는데, 평소에 비해 정체기가 짧아지고 좀 더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가슴이 조금 두근거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괜찮았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조제만 믿고 아무것도 안 하면 당연히 효과가 없겠지만, 저처럼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데 정체기가 찾아왔거나 조금 더 빠른 효과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보조제는 개인차가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번에도 재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셰인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시원하게 한 잔하며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마시며 열기도 내려주고 피로 회복과 함께 잠깐의 쉼으로 여유를 즐겨봅니다.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베스킨라빈스
저녁먹고 쿠폰으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어요
뇌순이
보성홍차 애플티
보성홍차 아이스티 마셔요 국내산 홍차로 만든 애플티예요 제로칼로리라 갈증 날때 마셔도 부담이 없어요
켈리장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아무리 급찐급빠해도 카페인은 좀 마셔야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1잔 마셨답니다. 블루베리랑 딸기도 조금만 넣고 2.5샷 넣었네요.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근무 계속 했답니다. 퇴근할 때도 만보가 안 되서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1분쯤 들어왔네요. 이때가 10,900보 입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금방 나왔어요. 오늘도 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침 먹고 크샷추만 마시고 안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빨리 자야겠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아 한 잔
얼음 가득 넣은 아이스 커피 한 잔의 여유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카페 에서~
혼자 만의 쉼 씨솔트 크림 라떼 한잔 하며 좋은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맨올로지 컷PRO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직접 경험한 효과와 추천 정보
최근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해 맨올로지 컷PRO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더라도 체지방 감량 속도가 더디다고 느끼실 때가 있는데, 저도 그런 고민을 겪다 보니 보조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여러 제품 중 맨올로지 컷PRO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온라인 공식몰과 대형 오픈마켓(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할인 쿠폰을 적용해 1개월분을 약 3만 원대에 구매했는데, 가격대는 다른 다이어트 보조제와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정가 기준으로는 조금 더 높지만, 이벤트나 세일 시즌을 활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맨올로지 컷PRO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를 본격적으로 말씀드리면, 성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녹차추출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L-카르니틴, 히비스커스 추출물 등 체지방 분해와 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카페인 성분이 과하지 않아 섭취 후 불면이나 두근거림 같은 부작용은 거의 없었습니다. 섭취 방법은 하루 2회, 아침과 점심 식전 물과 함께 캡슐 2정을 복용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규칙적으로 아침 운동 전에 한 번, 점심 전에 한 번 섭취했는데, 체력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았고 속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 정도 꾸준히 섭취하면서 체중은 약 2kg 감량했고, 특히 허리둘레가 눈에 띄게 줄어든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맨올로지 컷PRO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라고 해서 단순히 제품만으로 극적인 효과를 본 것은 아닙니다. 병행한 식단 관리와 주 3회 유산소 운동이 큰 도움이 되었지만, 보조제를 먹지 않았을 때보다 몸이 가볍고 붓기가 덜한 느낌을 확실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과식 후에도 소화가 비교적 수월하게 되었고, 컨디션이 좋아져 운동할 때 힘이 덜 들었습니다. 추천 여부를 말씀드리자면, 무조건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건강한 습관과 함께 병행할 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대비 성분 구성이 알차고, 장기간 섭취했을 때 안정감 있게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맨올로지 컷PRO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를 보시고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본인의 생활 패턴과 체질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평소 카페인에 민감하지 않고, 식단과 운동을 병행할 의지가 있다면 분명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실 거라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샌드위치 추천!!
문정동에 있는 회사 1층 카페인 샌드위치&커피에서 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딱인 샌드위치 후기입니다!! 오피스 단지 내 카페라 직장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가 많이 있어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 사먹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야채가 듬뿍 든 기본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뭐든 기본이 젤 좋더라구요 ㅎㅎㅎ 글구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도시락입니다!!! 특히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로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카페에요 ㅎㅎㅎ 토스트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핑계대기 좋아여 ㅋㅋㅋㅋ 글구 여기는 야채가 아주 신선해서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특히 양상추가 넘 맛있습니다 ㅎㅎㅎ 기호에 따라서 베이컨이나 치즈 같은 게 든 걸 선택하셔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ㅎ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도시락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영잔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산딸기 아이스 먹었습니다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프로틴에너지 커피 😋
간단히 카페인 충전도 되는 프로틴에너지 커피 한잔 마셔봤어용♥️ 편의점에서 커피도 사지만 커피맛 단백질드링크도 종종삽니다 ㅋㅋ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빵빠레
고구마 빵빠레 예전에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ㅋㅋ 빵빠레 오랜만에 맛있어요
현유리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얼린 바나나
바나나 냉동 보관하려고 하나씩 랩 작업 해줬어요.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어도 좋고 요거트 스무디 활용에 좋아요. 🌿칼로리가 낮고 당분 흡수가 느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디저트 대용으로 활용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쩡♡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결심 후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식단 관리'죠. 매일 닭가슴살 삶고, 채소 씻고, 도시락 싸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런 저를 위해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것이 바로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6개 세트를 26,900원에 구매했어요. 한 끼에 약 4,500원꼴이니, 사실 밖에서 사 먹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비하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배송은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꽁꽁 얼린 상태로 도착했어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밥과 반찬이 칸으로 잘 나뉘어 담겨 있었고, 도시락 종류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새우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겉으로만 봐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였거든요. 조리 방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냉동 상태 그대로 비닐만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 정도 돌리면 끝! 띵- 소리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도시락을 꺼내는데, 냄새부터가 꽤 괜찮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맛! 솔직히 냉동 도시락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제가 먹은 메뉴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곤약볶음밥'이었는데,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반찬으로 들어있는 채소들이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보니 물컹해져서 아삭한 식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는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전체적인 양이... 저처럼 평소에 밥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을 하자면,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접 만든 신선한 음식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셰인
커피로 회복하는 시간
기분좋게 산책하고 카페인 충전하는 시간이네요 선선한 바람과 구름 덕에 기분좋게 땀흘리고 시원한 아아로 충전과 회복시간 보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