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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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배라' 숟가락, 재사용하면 환경호르몬·미세 플라스틱 나올까?
1.아이스크림 집에서 주는 플라스틱 숟가락을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많이 사용했는데, 괜찮은 걸까요?" 2.일회용품 플라스틱 중 '튼튼한' 제품은 '일회'만 사용하고 버리기 아깝다. 많은 사람이 재사용하곤 하는데, 안전한 걸까? 3.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서강대 화학과 이덕환 교수는 "가정에서 설거지 등 오염 제거 과정을 거쳤다면 큰 문제가 없다"라며 "재사용은 소비자 선택의 문제"라고 했다.
야고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그릭 요거트 1개를 준비한다. 2.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준다. 3. 그릭요거트 1개를 넣어준다. 4.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을 넣어준다. 5. 다 섞어준다.
다욧화이또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아이스커피 마시기
텀블러에 넣어서 마시니 얼음만 남았네요 이제 커피 리필해서 먹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ㅎ 차를 마실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커피지ㅜ싶기도 하고 ㅎㅎ
붉은레드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그릭요거트 저당 산딸기레시피입니다 요거트에 당분가득한 꿀 대신 산딸기를 넣고 식감을 더해줄 그래놀라를 넣어주면 그릭요거트를 저당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산딸기는 냉동으로 넣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좋아요!
뭉파
혈당일기4기 10일차
2024. 06. 08 흐리고 비옴 오전 9시 33분 측정. ( 식후1시간 이내 ) 혈당수치 112mg/dl 외출을 해야 해서 식사 후 1시간 이내에 측정했습니다. 물 한잔, 오트밀, 오이를 먹어씁니다. 군달걀 2개도 먹었네요.
은유랑
소프트 아이스크림
맥날 부드럽네요
뽀봉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감자조림
어제 저녁에 6시간 이상 불 려 놓은 감자로 감자 조림 만드네요. 재료는 의외로 간단하네요. 유명한 카페 레시피 인데 강원도에서 먹던 그 맛이 날 지 궁금 하네요
로블ㅎ
그릭 요거트 레시피!
요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저녁에 먹고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먹습니다!! 오트밀 두 숟가락, 치아씨드 두 숟가락, 아몬드 브리즈 조금을 같이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놓고 불려서 먹고 있습니다. 꺼내서 과일이랑 섞어 먹으면 산뜻하고 맛있더라고요!
도릳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8일(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8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 점심은 김치어묵탕, 저녁은 샐러드를 먹었다 간식 생각이 간절했지만, 딱히 먹을 것이 없어서 참은 것 ㅋ 대신 오늘 먹을 아이스크림을 잔뜩 주문해뒀으니... 오늘 조절이 관건이다^^;;
스터디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크로와상
컬리에서 크로플 용으로 해 먹을려고 크로와상 주문 했네요.. 갯수를 네개인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카페 에서 이 브랜드 많이 사용 한대요
로블ㅎ
6시간 불리기
유명한 요리 카페에서 본 레시피로 내일 감자 조림 해 보려구요. 쌀 조청이랑 설탕물에 6시간 이상 불렸다가 요리 하면 감자가 쫀득 하니 맛있다고 하네요. 내일 아침에 해보려구오
로블ㅎ
조청 쌀엿
감자 조림 할때 사용 하려고 조청 쌀엿 주문 했어요. 요리 카페 보니 조청 쌀엿 넣으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이거보니 가래떡에 찍어 먹고 싶네요
로블ㅎ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저녁 물
오늘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집에 들어올때까지 배가 하나도 안 고프고 오히려 조금 소화가 안된듯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물만 먹자고 맘먹었답니다. 오늘은 오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기 때문에 사실 2리터 먹고 두 컵이나 더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점심이 조금 짰었나봐요~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 어머니와 라떼랑 들어올 때는 17000보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도 아직 소화가 안된 거 같길래 좀 쉬다가 장보러 잠깐 나갔다 왔네요. 달걀과 콜라만 사러 홈플에 가는데 비도 조금 오더라고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오니 19000보 됐네요. 이렇게 걷다 오니까 확실히 속도 편해졌어요. 역시 최고의 소화제는 산책이죠😁 오늘 아침 루틴 중에 플랭크는 못했거든요.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아직 옷 갈았기 전에 얼른 플랭크 했답니다. 낮에 많이 걸었더니 1분도 너무 힘들었는데 라떼가 저렇게 옆에서 받쳐줬답니다🤣 방해인지 도와주는 건지 좀 애매했지만 하여튼 플랭크 1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6일차
6월 7일 금요일 점심으로 돈까스 쫄면 맛나게 먹고 아이스라떼 와 빵 2시이후 금식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둘째의 선물
새벽 운동하고 일찍 서둘러 친정 와서 친구들 만나고 아울렛 쇼핑 점점 지치고 디리도 아픈데 신랑은 지치지 않네요 눈치 빠른 둘째가 카페인 보충하라며 혼자 커피를 테크아웃 해왔어용 ㅎㅎ 마시고 오늘도 불 태울께요 ㅋ
우리화이팅
골라먹는 재미
너무 맛있는 아이스크림 골라먹는 재미가 있죠? 전 아몬드 봉봉 먹었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시원하게 라떼 한잔
무료쿠폰 있어서 아이스라떼 테이크아웃 해와서 일하면서 마셨어요 시원하게 좋네요 오후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6.7.혈당일기4기 5일차 인증
삶은달걀과 고구마 찐것 하나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두시간 혈당임 오늘 술약속 조심하기!!
HH0308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2024.6.7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저녁에 전복죽이랑 후식으로 카페라테랑 참외를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에 영향이 있네요 음식섭취에 주의해야 할것같아요 신경써야 되겠다
수호천사삐삐
동해에서의 폴라포 ᆢ
점심후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 폴라포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
매직이
바나나와 견과류와 함께 먹는 그릭요거트
혈당 일기 쓰다가 혈당 관리 해야겠다싶어서 집에서 요거트 만들어먹기 시작했습니다 유청을 좀더 분리해서 꾸덕하게 만들어서 빵이랑 먹어도 좋아하는데요 유청을 덜뺀 상태로 바나나와 견과류와 아침 대용으로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레시피랄거까진 없고 그냥 바나나 썰어넣고 각종 견과류 넣어주면 끝입니다. 여기에 오트밀이나 시리얼도 가끔 넣어 먹는데 오늘은 빵을 먹은 관계로 제외했습니다 탄수화물 관리해야하니까요 ㅋ
도정훈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속초 더 엠브로시아
울산바위가 보이는 카페 더 엠브로시아~ 새벽 4시 30분 출발~~ 8시 오픈인데 한시간 전 도착 젤 명당자리 앉았네요 ㅎㅎㅎㅎㅎ 작년에 첨 와보고 넘 좋아서 또 왔는데.. 밑에 시트지 ㅠㅠ 뭥미.. 완전 깨네요.. 슬프다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4기 6일차
6월7일 아침공복 혈당 84 저녁 가자미 조림, 머위대볶음 식후에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1시간 걸었음. 다행이 정상 혈당
cofl
혈기챌 4기 12일차
6월 7일 아침공복혈당수치. 어제 저녁 식사을 닭가슴살 샐러드먹었다..조금 이른 저녁6시쯤 먹고..간식으로 아이스 커피를 마셨다..늦은 시간에 과자류를 먹지 않았서 최근 공복혈당이 좋겠나온듯 하다..되도록 늦은야식과과자류를 먹지 말아야겠다.
뜡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