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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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가을 감성 힙하게 즐기기
창밖으로 가을 햇살이 스며들고 즐겁게 대화하는 장소로 단골로 가는 곳 바로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입니다.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한 잔을 즐기는 건 그 자체로 힙한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커피향을 맡으며 작업도 하고, 대화도 하고, 운동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잠깐 쉬면서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품으로서의 매력이 있죠.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음료는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으로 포만감을 주어 군것질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카페인과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활력을 불어넣고, 장 운동을 자극해 변비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창가에 앉아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을 마시면, 건강 관리와 힐링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는 넓고 쾌적한 공간 덕분에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로도 제격이고, 혼자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이어가기에도 완벽합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는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계절의 감성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힙한 만남의 장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한 잔이 다이어트와 변비 개선까지 책임져주는, 진짜 스마트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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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겨 볼까 합니다. 지난 여름 동안 더울 때 가장 많이 마시게 된 음료는 레몬에이드였거든요. 원래 레몬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레몬즙에 포함 되어 있는 구연산이나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 준다고 해요. 무엇보다도 저는 시큼한 맛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음료로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어요. 이번에 가게 된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는요 칼로리가 100에서150 칼로리 정도구요 레몬청을 넣었지만 많이 달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 하는 메뉴로는 대부분이 100 칼로리를 기준으로 하더라구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도 그정도 수준이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할만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긴 하겠지만 카페인 음료 지겨워지거나 가끔은 달달한 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럴 때 레몬에이드가 제 입맛에는 가장 맞더라구요 카페에서 파는 레몬에이드의 영양성분을 찾아 봤는데요 탄수화물: 약 25~35g 당류: 약 20~30g 지방: 약 0g 단백질: 약 0g 나트륨: 약 10~20mg 레몬에이드가 지방은 낮지만 당과 탄수화물의 비중이 있어서 이 부분을 더 조절할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것 같아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들도 많이 찾아 봤는데 저칼로리 음료로 카페인음료 대신 마시기에 적합한거 같더라구요. 당으로 인한 칼로리가 걱정될땐 주문할 때 너무 달지 않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조절도 해 주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100 칼로리 내외로 마실 수 있는 카페인 음료인것 같아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기면서 추천도 함께 드려요.
seabuck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으로
점심 먹고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입가심으로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카페나 커피를 포기할 수 없잖아요 그중에서도 스타벅스는 거의 매일 이용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 때는 칼로리, 당류, 지방 등 세세하게 따져보게 되잖아요 그 중에서 맛은 물론 칼로리도 적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인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저의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음료는 아메리카노인데요 음료를 마실 때 거의 대부분 선택하는 메뉴이기도해요 저는 얼죽아라 항상 아이스로 마시는데요 아메리카노의 깔끔한 맛 때문에 커피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편이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깊은 에스프레소에 시원한 얼음 물을 더해 스벅만의 깔끔하고 강한 에스프레소를 부드럽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영양 정보입니다 Tall 355ml 기준 칼로리 10kcal 탄수화물 2g 당류 0g 나트륨 5mg 단백질 1g 지방 0g 콜레스테롤 0g 트랜스지방 0g 카페인 150mg 포화지방 0g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무설탕, 무지방 커피로 한 잔당 칼로리가 10kcal 밖에 되지 않는데요 칼로리가 거의 없는 편이고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모두 제로여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다만, 카페인이 약 150mg 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카페인에 예민하신 분들은 조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Tall 4700원/ Grande 5300원/ Venti 6100원 이예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는 시원하게 마시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 자체가 깔끔해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식사 후 디저트로도 잘 어울리구요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카페 음료로 다이어트할 때 필수예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ssul0115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둥이누나
시원한 아이스라떼🥤
오전에 카페인 충전해요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맛 점 하세요
들꽃7
후식으로 아이스커피
후식으로 아이스커피 마셔요 카페인 들어가야 힘이나네요
들꽃7
아이스라떼 한잔🥤
병원 대기 하는동안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맛 점 하세요
들꽃7
달지않게 카페라떼 🎶
카페인충전이 필수가 되어버린 몸 ,,ㅋㅋㅋㅋ 오후 바쁜시간 지나서 커피한잔 타줍니다😁😁 달지 않게 우유 넣은 아이스카페라뗴로 마셔봐요~~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커피에 우유와 얼음 가득 넣어 주방에서 흘린 땀을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커피🥤
캡슐커피 내려서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마셔요 오전 카페인 충전 했어요 커피 마셔야 힘이나요^^
들꽃7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피로를 회복하네요. *지방 연소 촉진: 카페인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분 전환: 카페인은 기분을 좋게 하고 활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가득한 아이스 커피로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디카페인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도 식히며 잠깐의 쉼으로 피로를 풀어냅니다.
쩡♡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먹고 산책 나왔다가 시원한 카페에 들어왔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셔봅니다 바람이 좀 불어서 산책하기 괜찮았는데 그래도 햇살이 좋아 걸으니 덥네요 시원하게 한잔 쭉~~~
쉬림프
아이스커피
아이스커피 한잔 마셔요 시원한 아이스로 카페인 충전해요 두잔은 포장해요
들꽃7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식사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하며 수다떠는 시간 즐겁네요. 뭔 할 얘기들이 많은지요.ㅎ
쩡♡
아이스라떼
해피포인트 쿠폰 사용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시원하고 부드러운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한잔으로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과 함께 카페인 충전하고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