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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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
걷기전 간단히 고단백 두유와 사과 계란 먹었어요 ~
애플짱
당뇨 잡으려면 아침부터! 아침식사가 혈당을 바꾼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다고 해요. 바쁜 출근길,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자주 건너뛰지만,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식사’는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습관입니다. 출처 Freepik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더 쉽게 요동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이때 혈당은 과도하게 떨어졌다가 다음 식사에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공복이 길어지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분비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글루카곤)이 증가 • 점심에서 폭식 → 혈당 급상승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사람의 당뇨 발생률이 21%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시키는 첫 번째 신호인 셈이죠. 🥗 어떤 아침이 ‘당뇨 관리에 좋은 아침’일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식빵, 잼, 시리얼처럼 간단한 것만 찾기 쉽지만 이런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 중심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단백질(달걀, 두부, 요거트) • 식이섬유(통곡물, 견과류, 채소)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이 조합은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군것질과 폭식을 막아줍니다. ⏱️ 아침식사, 꾸준함이 만든 변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오전 컨디션이 좋아지고,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식후 졸림, 급격한 피로감 같은 증상도 줄어듭니다. 한 번 챙겨 먹는다고 몸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2~3주만 지속해도 혈당 변동 폭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아침식사는 “당뇨 관리의 기본기”입니다. 약·운동만 챙기면서 아침을 계속 거른다면, 하루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셈이죠. 복잡한 식단 관리가 어려워도 아침 한 끼만 제대로 챙기는 것으로도 혈당 관리의 절반은 시작됩니다.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아침, 10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작은 한 끼가 하루의 혈당을 지켜줄 겁니다. 😊
geniet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피자 사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건자두 아보카도 블록 으로 아침 먹어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까지 쓰고 나가면 독감까지 예방할 수 있겠죠! .
최강수인
홍삼🧧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아침에 홍삼진고로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유산균
장건강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캡슐제형에 유산균으로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공복 물
양치하고 미지근한 공복 물 한 잔 아침에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 채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빠띠쉐 샌드위치!
프랜차이점이 아닌 개인이 작게 운영하고 있는 안양에 위치한 빠띠쉐과자점 (베이커리) 의 샌드위치 예요^^ 과자, 빵, 커피까지 작은 베이커리 가계에서 없는게 없을정도로 종류도 다양해요. 가격은 많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방부제나 유지제 따로 처리없이 건강하게 만든 베이커리의 샌드위치랍니다. 케이스에 두개가 들어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하나씩 꺼내먹기 너무 좋아요. 아침에 아메리카노에 함께 먹으니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로 제격 입니다. 양상치, 햄, 계란, 맛살, 치즈, 감자등 다이어트시 부족한 영양도 함께 채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기름진 다른 음식들보다 속도 편하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좋아요 이제 취업에 성공해서 새벽일찍 출근하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딸을 위해서도 하나씩 준비해서 챙겨주고 있답니다.^^ 맛난 샌드위치 먹고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
지니5368308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산책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마저 더 걷다가 만보 겨우 넘겨 약국에서 페마라와 칼슘 마그네슘 타고(오늘에서 느꼈는데 0약값을 6분의 1밖에 안 냈거든요. 근데 내년이면 암환자 특혜도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한 세 배 가격이 오른다네요. 돈은 아깝지만 더 이상 심각한 암 환자가 아니라는 뜻이겠죠?ㅎㅎ) 홈플까지 들리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집에 도착하면 정리할 것들(예를 들어 동생이 시켜 먹고 남는 것들 정리, 설거지 하고 택배 온 것들 정리해 놔야지 산책 갔다 와서 바로 챌린지 마무리하고 잘 수 있답니다.) 이걸 또 너무 미뤄놓으면 산책 갔다 와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견과류도 좀 먹고 7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와서 가볍게 경악고금 들렸다가 다시 집에는 8시 11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3,500보네요. 물도 2컵 정도 더 마셔서 2L 더완료하고 혈압은 3번 재고 마무리 끝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아침에 감자 데워서 먹었습니다 위장 부담도 없고 소화도 잘 됩니다
오와둥둥
유산균
아침에 보장균수 100억 아연도 들어 있어 장건강 면역에 좋은 캡슐 유산균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면서 밤 동안 부족해진 물 보충했습니다 이너뷰티, 노폐물 배출에도 좋은 물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캡슐제형으로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후무스와 야채스틱
생야채 스틱과 새콤달콤한 사과를 후무스에 찍어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한달
케시워크를 통해 걷기를 시작한지 한달 그냥 목표를 정한것도 아니고 어느 날 문득 그냥 걷고 싶어서 하루 이틀 삼일 그러다 케시워크 어플깔면서 숙제하듯 또 하루 이틀 삼일 늘 10000~15000 보씩은 걸음 그러다 조금씩 재미있어지고 그러면서 지니어스를 알게 되서 어플을 깔고 매일 아침 마다 스트레칭을 한지 3주(일×) 첨엔 스트레칭 우습게 알았는데 3주가 된 지금 아침에 스트레칭을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움직임이 둔하고 자꾸 삐끗삐끗 나도 모르게 몸을 여기저기 무의식적으로 뻐근해서 돌리고 있게 된다 ㅎㅎ 이젠 나에 일상이 되어버린 나에 상쾌하고 무탈하고 활기찬 아침을 열어주는 시작해주는 4분에 마법 같은 시간이 되어버렸다 그냥 걷고 싶어 시작했던 일상속 걷기는 정서적 안정과 체력을 길러주고 있고 우습게만 알았던 4분에 스트레칭은 지루한 별볼일 없던 아침을 생기있게 활기차게 바꿔놨다 게으름과 나태함이 익숙하고 꾸준함이 부족 했던 최근에 나에게 최근 한달은 체중 1.84kg 빠졌고 부종이 없어지고 변비가 개선 그리고 수면장애 개선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네요 부종과변비 개선되서인지 눈바디는 체중보다 더 빠져보이는 효과 ^^ 생각지도 못한 결과물에 스스로 놀랍기도하고 일상속 반복 되는 습관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에 지금은 욕심도 생겼고 목표도 생겼답니다 ^^ 케시워크와 지니어스 덕분에 좋은 습관과 놀라운 변화를 경혐하게 되서 너무 행복하고 계속 나와에 도전은 쭉 ~~~~~~~~~
jinia
시금치 토달볶음으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와 계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 짝 뿌리고 볶아주고 시금치 넣어서 볶아줍니다. 요가수업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밤동안 부족해진 물 보충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후식은 샤인머스캣 😘
아침에 애들 과일찾아서 샤인머스캣 한팩 꺼내서줍니다💚💚 전 이따먹죠뭐🤣🤣🤣 신랑이 종종 가지고오는건데 애들 꺼내주기 편해용 ㅎ.ㅎ
자스민꽃
홍삼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아침에 홍삼 진고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유산균
장 건강이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캡슐 재형으로 섭취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건강에 좋은 당근🥕 당근은 식감과 맛이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싫어하는 음식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근에는 여러 비타민과 함께 철분 미네랄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까지 들어있어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습니다. 맛있는 당근 요리법!🥕 오늘은 빼놓을 수 없는 수퍼푸드 당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당근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지만 당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해보아요.^^ 🌿당근 주스 당근 주스는 당근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 방법입니다. 1.당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모양 그대로 썰어요. 2.물 솥에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리고 3~4분간 쪄줍니다. 3.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올리브유 오일 조금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당근 주스 먹는게 힘들 땐 사과를 당근 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단맛을 조금 높이면 목넘김이 확실히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채소면 당근 파스타 채소면 파스타로 건강식으로 먹기 좋은 요리예요. 재료▶️ 당근 애호박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통마늘 소금 새우 스파게티면 조금 1.당근은 회전 채칼을 이용해 채소면을 만들어 줍니다. 2.파스타면을 조금 삶아줍니다 3.달구어진 팬에 통마늘 새우를 넣고 볶아 주세요. 4.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줘요. 5.파스타 채소면을 넣고 살짝 볶아 주고 올리브유 소금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6.완성된 파스타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더 맛있답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