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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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스프라이트 제로
올리브영에서 스프라이트 파는 거 아시나요? 음료를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제로 음료를 많이 마시는 데 올리브영에서도 스프라이트 제로를 팔더라고요. 궁금해서 다른 제품들, 화장품들 구매할 때 같이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아는 맛이고 아는 브랜드라 그런지 익숙하면서도 맛있어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다른 간식 없이 제로 음료하고 닭가슴살만 있으면 되는 편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품절 중이지만 할인도 하고 좋아요!
호롱이
꽃 바니구와 꽃 케이크
생화라 더 예쁜 꽃 케이크네요 맛도 맛있더라고요 ~^^ 꽃바구니도 참 좋아하셨어요 날도 좋고 가족 모임 잘 하고 왔네요
수수깡7
콜라 오레오
오레오 코카콜라 요렇게 열면 콜라향이 확 나요 맛은 오레오인데 콜라향이 대박나요 오레오 좋아하심 드셔보세요
현유리
샐러드
파바간김에 좋아하는 샐러드도 샀어요 소스는 발사믹 드레싱 소스 샀어요 역쉬 맛나요
송쩡
두부과자 샀지오~😘
5봉에 8900하길래 샀어용ㅎㅎ 두부과자 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 지난번에 사서 잘먹었기에 이번에도 사요~ 두부과자 그땐 아몬드맛이긴 했는데 이것도 잘먹겠죠??😘😘
자스민꽃
올리브영 들러서~ㅎ
키카 가기전에 올리브영 들러서 간식사가용😘 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넘나 좋아하는데 투쁠원하네용 ㅎㅎ 6개 사갑니다~~~~ 이따 이걸루 간식추천도 해야겠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제일 좋아해요
올리브영 가면 몇년전부터 꼬박고박 사오는 과자 제품이 있어요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허니버터와 베이글이 같이 합쳐진 거라 알고 나서 한 번 사먹고 계속 먹어요. 한 팩에 60g인데 250kcal이고요. 다른 데서 사먹는 일반과자보다 영양 구성도 좋은데 맛도 훌륭해요.
dhwhl777
저당 치즈케잌~~❤️
냉동실에 있던 치즈케잌 꺼내먹어요~🤭 울 둘째도 좋아하는 치즈케잌이라서요 ^^ 요건 저당이라서 더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남편이 끓인 오뎅무국
그림의 떡인데 남편이 아침에 무랑 오뎅이랑 넣고 시원하게 국 끓여놨네요 원래 좋아하는 메뉴도 아닌데 먹고싶네요
마음그릇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위험한 식품 1위는?
비도 오고 라면에 김밥 먹으려고 했는데 슬그머니 마음 접었어요.. 라면과 김밥의 조합 참을 수 없는데. 혈당 관련 좋지 않은 음식들은 왜 이리 입맛을 확 당기는지요. 죄다 좋아하는 분식집 최애 메뉴들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연근 요리
ㆍ연근 조림 . 연근 들깨 샐러드 .연근 칩 만들어 보려고 많이 샀는데 하려고 하니 일을 좀 크게 만든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아들이 좋아하니 정성껏 요리해 봐야겠네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정수기지안맘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딜라이트 크림스프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좋아하는 간식 베이글 🥯 칩 중에 눈에 포착된 2+1행사로 저렴한 가격에 먹어 보지 않았던 맛을 경험해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추억의 스프 맛을 베이글에 접목시킨 맛입니다. ※크림스프 베이글칩은 진한 스프에 베이글을 콕 찍어 먹는 맛을 재해석하여 바삭바삭한 스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내용량 55g 245kcal 탄수화물 ㆍ당류 ㆍ지방은 13% 포화지방이24% 단백질 9% 차지하고 있네요. ●많은 양이 아니어서 좀 아쉽네요. ●담백하고 후추분말이 들어 있어 경양식 돈까스맛집에서 나온 크림 스프에 바삭바삭한 빵은 찍어 먹었 던 추억의 맛을 경험해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울 강아지들!!! 산책포상이다.
집에오니 울 강아지들 엄마기다렸다는듯이 애교 붐뿜이네요. 와이리 좋아하는 것인지 .... 정말 대단합니다. 울 강아지들 이러니 제가 그냥 있을 수 있나요. 포상해야죠 산책으로 포상했네요
로니엄마
마가렛트
입이 심심해서 마가렛트 먹었어요 부드러운 식감에 고소해서 좋아하는 과자랍니다
감사하며살자
스파게티~
밥 보다 스파게티 더 좋아하는 아들~ 오늘은 직접 만들어 줘서.. 제가 편하게 얻어 먹었어요
불곡산
빵쇼핑
집에 들어오기전에 빵집 들려서 샌드위치랑 제가좋아하는 빵 몇가지 사왔어요 늦게 가면 빵이 없는데 그래도 제가 원하는 빵들이 있었네요
로블ㅎ
명인 콩마요 찹쌀김부각. 오희숙 전통부각
이거 맛나요. 제가 전통 음식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도 놓칠 수 없어서 콩마요 김부각 먹었습니다. 맛나고 바삭해요. 이거 전체 다 먹어도 155kcal입니다. 얼마든지 먹어도 돼요. 맛있고 건강한 간식 많이 드세요
마고할미
다육이 꽃
이 다육이 꽃도 진짜 이쁘지요 선선하니 꽃들도 좋아하네요
마음그릇
제육
내일은 휴무니까 어제 나올 제육이 나왔네요 제육볶음과 잡채 숙주 나물 버섯볶음 갓담근 김치도..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 제가 젤 좋아하는 오징어 볶음 ㅎ 오늘은 청양 고추도 있었지만, 오징어 볶음이 너무 매운관계로 아삭한 풋고추로...
뽀봉
올리브영에 티젠 콤부차도 파는거 아세요?
커피를 줄이고자 콤부차를 여름동안 마셨는데 올리브영에 콤부차도팔더라구요 오늘드림이라는 걸로주문하면 배송비를 내지않고 주문해서. 픽업을 해올수있어요 매장에서 사도되지만 온라인에서 쿠폰을 많이푸니까 오늘드림으로 쿠폰적용해서 싸게 살수있어요 저는 레몬만 먹었는데 여러가지 다른맛이 있다해서 다른맛을 먹어보고싶었어요 샤인머스켓 상큼하고맛있어요 다른맛도 궁금 해지네요 저는 달달한 라떼류를좋아하는데 커피도 칼로리는 높죠 커피를 많이줄였어요 콤부차먹고
숫자
애들 아침은 닭죽요😘
애들 아침은 간단히 닭죽으로 줍니다☺️☺️ 시판 닭죽이지만 ㅎㅎㅎㅎ 비비고꺼라 애들 좋아하네용~
자스민꽃
올리브영 이지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양간식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백질 감자칩은 소금빵맛이랑 매콤치즈맛이 있는데요 전 매콤하고 짬쪼롬 한맛을 원래 좋아해서 소금빵 감자칩보다는 매콤치즈맛을 더 좋아해요. 일단 맛도 맛이지만 다이어트하고 유튜브에서도 운동하는 분들이 과자먹는 모습이 종종 나와서 유심있게 봤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 과자더라구요.단백질과자라고 하면서 너무 맛있다고 극찬까지 하는 마당에..과자 좋아하고 다이어트나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참기 힘들겠더라구요~ 과자 하나 집어먹고 느낀점은! "아니! 이건 그냥 맛있는 감자칩인데 단백질과자 맞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맛있어요 ㅎㅎ 특히 매콤치즈맛..강추하는 맛이에요 한봉지에 당류가 5g 밖에 안들어있어서 일단 1차합격, 그리고 칼로리가 한봉지가 190kcal 라서 2차합격!!, 그리고 이 한봉지에 단백질이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3차합격!!! 입니다! 안먹을수가 없어요.. 제가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단백질쉐이크가 1회분량에 6g 인가 들어있는데 과자가...과자가..과자 한봉지에 단백질이 12g 이라니 정말 세상 좋아진걸 실감합니다 ^^;; 칼로리도 190칼로리인데 제가 다이어트 전에 과자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찌게된 주범인데 그때 먹었던 과자들 칼로리가 800~1000칼로리 정도되었었거든요..그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리가 없는데요 이 단백질 감자칩은 칼로리가 너무 착해요 190칼로리! 정말 참다참다 과자한봉지 뜯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 이 감자칩 한봉지 사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집어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죄책감도 덜들게 해주면서 속세의 진한맛도 느낄수 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과자이지만 한번 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단백질 감자칩 마트나 올리브영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지금 헬시딜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으로 소금빵맛 16봉지에 15,900원에 착한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구매해서 건강한 과자맛을 느껴보시기 바랄게요 아래 링크 남겨드립니다^^ 헬시딜 링크 https://geniet.page.link/E8yv
치노카푸
아들간식 뺏어먹기.
좋아하는 젤리..김냉에 넣어놓고 야금야금 빼먹는 아들..저도 갖가지 맛으로 하나씩 달라고 했어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을까요!
한결맘
쌈
올해부터 텃밭을 가꾸기에 우리집에는 올해 5월부터 채소쌈(깻잎,상추,치커리)이 매끼니 마다 떨어지지 않고있다 나도 워낙에 쌈을 좋아하므로 거의 매끼니 적어도 하루에 한끼는 채소쌈을 먹고 있다 그래서 기분만 이지만 몸이 더 건강해진 느낌이다
재털이
반복적인 과식, 세포를 죽이는 일
저도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때면 과식을 하는 편인데,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피자 두판으로 끝~??😅
저녁 뭐해먹나.. 고민하다가 ㅎ 신랑이 들어갈때 야탑으로 가서 피자 포장하자고 하더라구요 오예 ㅋㅋㅋㅋ 두판 잘 포장해왔더니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우르르르~ 순식간에 깨끗해지고.. 흠.. 뭐 좀 모자라네?? 그래서... 딱 한캔... 다이어트 내일 조금 더 걷는걸로;;; ㅋ
우리화이팅
고구마 한개
고구마 한개 먹었어요 대장내시경검사전 부드러운 거 뭘 먹어야하지요 두부.살코기.우유. 이런것만 먹으라니 좋아하는 야채 못먹으니 막막하네요
마음그릇
밀떡 매콤해요
브로콜리 좋아하시나요? 떡볶이에 넣어 보세요 . 위에 부분에 떡볶이 국물이 쏙 베여서 씹을때 마다 정말 맛이 ㅎㅎ 혼자 웃으면서 먹어요 혼밥이라서 딱 1인분만 밀떡은 미리 사서 1인분씩 소분했어요. 밀떡 냉동실에서 먹기전 6시간전 ? 이때 꺼내놓으세요. 그리고 물에 절대 담그지 마세요 빨간 국물이 끓어 오를때 떡부터 넣고 차근이 끓여주시면 밀떡의 깊음맛을 느낄수있고, 절대 옆구리 안터져요 개운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가루만 넣고 하시면, 텁텁한 맛이 없어 개운해요 ~ 요즘 수란틀 요리조리 정말 잘 써먹고 있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