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계란🥚은 껍질까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침으로 단호박죽과 삶은 계란 한 개 사과 반 개 먹었어요. 계란 껍질 까는데 깨끗하게 안 까이고 껍질에 흰자가 다 묻어나가서 아까워 까면서 껍질에 붙은 흰자 먹었어요.

사과 반 개는 엄마 강판에 갈아서 드리고 반 개만 먹으려했는데 모자라서 온 거 한 개 더 먹었어요.신선한 계란🥚은 껍질까기가 너무 힘들어요신선한 계란🥚은 껍질까기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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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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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해서 안까지는 거였나요? 몰랐네요
    저는 냄비에 삶으면 잘 안까져서 삶는 기계 사서 돌리니까 잘까지더라고요
  • 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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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사과는 보약이죠~
    맛있게 잘 드셨어요~ 호박죽도 사과 너무 맛있겠어요~♡
  • 스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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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리사과를 엄청 좋아하시는군요^^ 반개로는 성에 안 차서 더 드셨군요
  • 월^^
    ㅠㅠ 계란안까지면 너무 화나죠!! 
    그래도 달콤한 단호박죽과 모닝사과가있어서 든든한 아침식사군요!! 
    러브복동
    작성자
    아까운데 껍질에 다 붙어버려서 ㅠㅠ
    전 몸에 좋은 노른자보다 매끈해서 목넘김이 좋고 단백질 많은 흰자를 더 좋아하거든요
  • 제벌
    저도 계란 아침마다 삶아서 먹는데
    껍질에 흰자가 달라붙어 아까워서 먹어요ㅎㅎ
    같은 모습이네요ㅎㅎㅎ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그러세요. 주부의 맘은 비슷한가봐요.
    너무 반갑네요
  • 프로필 이미지
    른워
    호박죽 맛있어 보여요~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단호박과 찹쌀만 있으면 만들기 너무 간단해요. 
  • 한결맘
    갓낳은 달걀은 삶으면 껍질이 잘 안 까지더라구요. 시골에서 가져온 신선한 달걀을 일부러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삶아먹어요.^^
    러브복동
    작성자
    그쵸. 기실도 거의 없고 신선할 수록 속껍질과 흰자가 착 달라붙어서 식초 한 스푼 소금 한 스푼 넣고 삶아도 껍질에 흰자가 다 붙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