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단호박죽과 삶은 계란 한 개 사과 반 개 먹었어요. 계란 껍질 까는데 깨끗하게 안 까이고 껍질에 흰자가 다 묻어나가서 아까워 까면서 껍질에 붙은 흰자 먹었어요. 사과 반 개는 엄마 강판에 갈아서 드리고 반 개만 먹으려했는데 모자라서 온 거 한 개 더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