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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오트 멀티그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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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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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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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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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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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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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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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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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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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아침식단

올 해 처음으로 영하권에 든 아침입니다. 외출 시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당근 케일 세발나물 계란 콘 들깨가루  견과류 오트밀 넣고 끓이고 사과 건자두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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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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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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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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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요즘 다이어트 많이 하는데, 그 와중에도 맛있는 음료 먹고싶을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할 때 마시기 좋은, 그런데 다이어트 안 할 때 먹어도 맛있는 스타벅스 말차두유라떼 후기입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인데 유명해서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여러 번 먹을 정도로 아주 강추하는 레시피랍니다 ㅎㅎㅎ주위 사람들도 먹어보곤 다 맛있다고 여러 번 주문해먹더라구요! 브랜드: 스타벅스 음료명: 말차두유라떼 (기본 말차라떼에서 제가 커스터마이징한 거에요!) 여러 가지 음료 넣어서 비교해서 먹어봤는데 두유랑 귀리(오트)버전이 제일 맛있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클래식 시럽 모두 제거, 우유를 두유로 변경, 씁쓸한 맛 좋아하시면 유기농 말차 가루 원하는 만큼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두유 버전이 너무 단 맛이 없다 느끼시는 분들은 오트(귀리)버전으로 변경하시면 약간의 단맛이 추가되어서 더 맛있고 달게 드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두유 or 오트(귀리) 중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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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스타벅스 두유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카페 아메리카노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열량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인데요 원하는 만큼 칼로리를 먹어 치운다면 내 몸에 지방만 축적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겠죠. 이때 가장 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 속 클로로젠산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도움이 되는되요. 실제로 독일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다이어트 후 일 기준 2~4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이유는 여러 연구 결과가 말해주듯이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체중 및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있는 카페인은 운동 전에 섭취해 주면 교감신경을 자극해 더 기운이 나는 듯한 각성효과를 주기도 하고 배변활동을 돕기도 합니다. 운동 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에너지 대사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점!! 아메리카노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스테롤이 4mg 콜레스테롤 수치를 1% 높일 수 있는 함유량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과 더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지방/무지방 우유나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두유 등 다른 대체제로 변경해 열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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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도 타놓구😙

오늘의 커피는 더치커피에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 탔어요💕 콜드브루 오트라떼이지요 :)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 요거 찐해서 괜찮은거같아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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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도 타놓구😙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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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에너지 충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오트밀을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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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에너지 충전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당근 자색양파 케일 넣고 볶다가     우유 오트밀 5숟가락 계란 넣고 끓여서                        아침 먹어요. 아침 저녁으론 반짝추위가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외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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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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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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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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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스타벅스다이어트음료추천후기-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식단하면서 정말 단거 땡기고 다른 무언가가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저도 독하게 할때 아아만 마시니깐 죽겠더라구요 배우 진서연 님과 헬스 트레이너 아놀드홍 님도 다 이어트 음료로 즐긴다고 알려진 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답니다. 우선 가까운 스타벅스 매장에 들려주었는데요. 달다구리 스타벅스 초코쿠키, 케이크, 디저티 종류 에 눈이 돌아가도 꼭 참고 말차 프라프치노를 주문했어요 무료옵션이나 추가비용을 내고 우유종류를 선택하거나 에스프레소샷, 시럽, 얼음양, 휘핑크림양, 드리즐, 유기농말차를 추가하거나 양조절을 할 수 있어요 휘핑&크림 베이스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확 줄고 말차 파우더와 샷 추가로 풍미는 더욱 진해져요 시럽을 없애고 저지방, 두유로 바꿔서 드세요 오트로 바꿔도 바로 다이어트 음료로 변신해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추천해요 그란데 사이즈 클래식 시럽 없이 프라푸치노용 시럽 라이트 우유는 저지방이나 두유로 변경 자바칩 반반(선택사항) 휘핑 많이 말차 가루 4(+1)번 엄청 달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음료예요 말차의 맛이 엄청 강하지 않아서 초심자가 먹기에도 괜찮은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이마저도 강하다고 하면 휘핑크림 살짝 섞어서 드시면 충분히 부드럽게 풀어지니까 말차 맛이 너무 강하지 않지만 말차 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프라푸치노 음료입니다 저는 재구매의사 높은 메뉴고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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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다이어트음료추천후기-말차 프라프치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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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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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귀리로 다이어트도 하고 혈당조절도 해요

귀리(오트밀)2스픈에  무가당두유180ml  1개  계피가루 약간  섞어서  계란 1개로  아침저녁 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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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650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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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점심 & 저녁 식단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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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은은한 향과 함께

식사후 따뜻한 오트밀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 운 카페라떼 한 잔과  쌉싸름한 말차의 향이  은은한 녹차라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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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과 함께

야채 리조또

안녕하세요! 야채로 리조또 만들어 아침 먹어요. 방토 가지 알배추 양파 대파잎부분 잘게  잘라 올리브에 볶고 우유와 오트밀 2숟가락  밥 반공기 넣고 끓이면 완성 치즈 넣으면 더  고소해요. 오늘이 더 춥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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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리조또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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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간단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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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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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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