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프랑크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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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동의 필요 없어요”…오늘부터 전세계약 전 보증사고 이력 확인 가능
27일부터 세입자가 전세계약을 체결하기 전 임대인이 다주택자인지,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갚은 이력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임대인 정보조회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앞서 정부는 2023년 2월부터 전세사기 피해방지를 위해 안심전세 앱에서 임대인의 과거 보증사고 이력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금지 여부, 상습 채무 불이행자(악성 임대인) 등록 여부 등을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시행 직후 시장에서는 지적이 잇따랐다. 세입자가 전세계약을 맺고 입주한 뒤 임대인이 동의할 때만 이뤄져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임대인과의 갈등으로 번질 우려로 세입자가 정보 공개 요구를 주저할 수 있다는 문제도 있었다. 개정법 시행으로 세입자가 전세계약 체결 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 HUG 전세보증 가입 주택 보유 건수 ▲ 보증 금지 대상인지 여부 ▲ 최근 3년간 임대인이 HUG에 진 채무다. 지난해 통계를 보면 임대인의 보유 주택 수가 많을수록 보증 사고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HUG 보증 가입 주택을 1∼2가구 보유한 임대인의 보증 사고율은 4%로 낮았다. 이에 비해 3∼10가구 10.4%, 10∼50가구 46%, 50가구 이상 62.5%로 보유 주택이 많을 수록 보증 사고율은 높았다. 오는 27일부터 임대인 정보조회 제도 확대 시행됨에 따라 임차인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 의사가 확인되면 정보 조회를 할 수 있다. 또 공인중개사 확인서를 지참해 HUG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6월 23일부터는 안심전세 앱에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HUG는 확인 절차를 거쳐 최대 7일 내 임대인 정보를 제공한다. 전세계약 당일 임대인을 직접 만나는 경우에는 안심전세 앱으로 세입자가 임대인 정보를 조회하거나, 임대인이 본인 정보를 직접 조회해 세입자에게 확인시킬 수 있다. 정보 조회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조회는 신청인당 월 3회로 제한된다. 임대인에게는 문자로 정보 제공 사실을 알린다. ======================================= 오늘부터 임대인의 이력조회를 통해 더 안정적인 거래를 할 수가 있겠네요. 계약을 하고자 하는 의사확인만 하면 이력조회가 가능하다고 하니 잘 되었네요
트렌스미션
황성주 국산콩 두유
황성주 박사의 국산콩 두유 마셨습니다 국산콩이 들어 있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두유입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05월17일(토) 공복혈당
공복혈당 측정했습니다 어제 105에서 오늘은 다시 100이하로 내려갔네요 어제 마지막 식사가 18시경 도넛 1개랑 천혜향 2개였는데 도넛은 생각보다 칼로리도 낮고 당을 올리지 않는 제품이었구요 천혜향이 당도가 있어 걱정했는데 천혜향도 예상보다는 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날짜:2025.05.17(토) -혈당 측정 시간:AM07:07 공복혈당 -혈당 수치:92
켈리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생활공작소 아시는분?
생활공작소 세탁세제 향 너무 괜찮아요🥰 그린플로럴향 세제 써봤는데 향 은은하고 진짜 깔끔해요! 대용량이라 오래 쓰고, EWG 그린 등급이라 안심되고요. 지금 SK스토아에서 비밀특가전 (5/14~16) 하는데 ✔️ 15% 할인 ✔️ 2만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까지 돼요! 저는 세제랑 칫솔 같이 쟁였어요 :) https://www.skstoa.com/display/goods/deal/202503317278?
니니얌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생활공작소 세일 공유 5/14~5/16
생활공작소 대용량 주방세제 사용 중인데, 환경도 생각하고 실용성도 좋아서 공유해요. 4L 리필 용량이라 용기 재사용 가능하고, 리필해서 쓰기 편해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에 좋아요. 베이킹소다 성분 함유로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도 깔끔하게 닦이고, 과일, 채소 세척 가능해서 아이 식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번에 SK스토아에서 5/14(수)~5/16(금), 3일간 특가 행사가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 한 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skstoa.page.link/e96K1 ✔️ 전 제품 15% 할인 ✔️ 2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 (최대 2만 원) 가성비 챙기면서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생활템이라 만족도 높아요 :) 혹시 생활공작소 제품 중 추천하실만한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니니얌
구운 콘칩
구운 콘칩 샀습니다 넌GMO라 안심됩니다 당류 콜레스테롤 걱정없는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단백한 오븐마루 치킨~♡
치킨은 언제나 맛나지요ㅎ 오븐에 구운 오븐마루 오리지널 치킨이에요~ 기름이 쏙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네요~♡
제벌
치킨~
저녁으로 치킨 ~ 오리지널이 젤 무난 맛도 좋은듯 해요~^^
예지영준맘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은 9시 15분에 끝내고 꽃가게에 10시 25분까지 있었답니다. 나랑 엄마랑 이모가 모두 SK라 유심 안심 서비스도 신청하고 바빴네요.😅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방통대에 살짝 들렸답니다. 여기서 마로니에 공원으로 바로 가거든요. 오늘은 흐드러지게 펴 있는 철쭉들이 예뻐보이네요. 우리 라떼에 크림 색이 철쭉하고도 잘 어울리죠?ㅎㅎ 라떼랑 천천히 마로니에공원도 들렸다가 집에는 11시 5분쯤 도착했어요. 이때 7,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플랭크 했는데... 플랭크 챌린지가 플랭크를 계속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줬거든요. 근데 그 챌린지가 이번 기수로 끝난다네요 아쉬워요😅 다시 나 혼자 나가야 돼서 화장 고치면서 핸드크림도 발랐어요. 11시 29분 혼자 나와서 성북천 따라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성북천에는 바람이 불면서 꽃잎과 잎사귀들이 날리는데 환상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은 보기엔 이쁜데 사진에는 덜 보이네요. 성북천에도 철쭉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배달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나 없는 동안 형이랑 자던 라떼는 나 오는 소리에 거실로 나왔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계속 마셨지만 아직 2리터에는 1 컵 정도 모질라네요. 아직 3시가 안 됐지만 오늘은 더 먹을 생각도 없고 아침에 피곤하기도 해서 좀 누워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일찍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04월24일(목) 혈당일기
아침 기상 후에 바로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보다는 조금 올랐지만 일단은 100이하라 안심은 하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90이하로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날짜:2025.04.24(목) -혈당 측정 시간:AM08:47 공복혈당 -혈당 수치:94
켈리장
장조림
꽈리고추, 메추리알 듬뿍 넣어 장조림 만들었어요. 고기는 돼지고기 안심으로 썼구요^^
불곡산
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싸이버거
점심에 간단히 맘터에서 싸이 버거 먹었어요. 일정이 있어서 정신 없이 먹고 이동 했어요 역시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어요
로블ㅎ
겉으론 괜찮아 보여도…이미 시작된 당뇨? 🧪
당뇨병은 흔히 "혈당이 높다"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문제는 대부분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조용한 질병(Silent Disease)'이라는 별명이 붙었죠. 왜 당뇨병이 초기에 잘 느껴지지 않는지, 그리고 조기에 발견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위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증상이 없어서 더 위험한 초기 당뇨 초기 당뇨병은 대부분 혈당 수치가 조금씩 올라가는 상태로 진행되지만, 우리 몸은 그 변화에 쉽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증상도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넘기기 쉬워요. • 유난히 피곤함이 오래 가는 느낌 • 갈증이 자주 나고 소변 횟수가 늘어남 • 시야가 흐릿하거나 잦은 피부 가려움 이렇다 보니 혈당 수치가 꽤 높아질 때까지도 본인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조기 진단 실패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당뇨병을 제때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면, 눈, 신장, 신경, 혈관 등 다양한 부위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 당뇨망막병증 – 시력 저하, 실명 위험 🦶 말초신경병증 – 손발 저림, 감각 이상 🩸 당뇨병성 신장질환 – 단백뇨, 투석 필요 가능성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이처럼 겉으로는 아무 이상 없어 보여도, 속에서는 조용히 병이 진행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무서운 이유입니다. 3️⃣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이유 당뇨병은 완치보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핵심인 질병이에요. 정기 건강검진이나 혈액검사를 통해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죠. 특히 이런 경우는 더 자주 체크해야 해요. • 부모님 중에 당뇨병 가족력이 있을 때 • 과체중이거나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 • 30대 후반 이상이면서 운동량이 적은 경우 👉 혈당 수치는 안 보인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증상이 없더라도 꾸준히 관찰하고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예방입니다. 💡💡💡 몸이 조용할수록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있어요.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속에서 천천히 진행되고 있을 지 모를 당뇨병을 놓치지 마세요.
geniet
해도, 안해도 문제인 생리
여자라면 한달에 한 번은 하는 게 생리인데 가끔은 주기가 안맞으면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생리불순이 찾아올 때면 스트레스도 받고, 또 하게되면 안심하기도 해서 궁금한 마음에 생리불순 기준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어요~ 여성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보기도 하실 거고, 도움되실 것 같아 공유드려요! 생리불순의 기준은 주기의 규칙성, 빈도, 양, 기간 측면에서 다양하다고 해요. 물론 자궁 관련 질환, 잘못된 생활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등 생리불순의 원인은 딱 하나로 꼽을 수는 없는 것 같아서 더 어려운 것도 같아요ㅠㅜ 생리불순에 도움되는 꿀팁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ㅜ ■ 주기에 따른 생리불순 - 생리 주기가 35일 이상이거나 1년에 8회 미만인 희발월경 - 주기가 연속 2주 이상 25일 미만인 빈발월경 ■ 생리량에 따른 생리불순 - 생리량이 지나치게 많아진 생리과다 - 생리량이 감소하는 생리과소 ■ 생리가 없거나 갑자기 하는 경우 - 생리기간이 아님에도 출혈이 발생하는 부정출혈 - 3개월 이상 생리를 하지 않는 무월경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디토합니다
하루 견과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 있는 닥터넛츠 오리지널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작은딸이 안심스테이크 먹고 싶다고 해서 안심스테이크 해서 먹었어요 작은딸이 맛있게 먹네요
영진왕빠
삼각카스테라
삼각카스테라 3종 이에요 완전 촉촉해요 오리지널 카카오 딸기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요
현유리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geniet
도넛츠
오랜만에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사봤어요 크리스피 오리지널이 최고네요 ㅎ
수수깡7
치아바타
좋아하는 빵중에 하나 치아바타 오리지널이 구수담백 밍밍 ㅋㅋㅋ 요런게 좋아요
현유리
*'온열 목 마스크' 해줬어요.☺️
환절기에 미세먼지 탓인지 목 컨디션이 영~~~아니네요. 올영 세일때 구입한 '온열 목마스크' 목에 둘러주니 향긋한 아로마향이 목을 따뜻하게 해주니 좋아요. 온열 찜질로 목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행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데요. 한박스에 5매입, 지속시간은 5시간 이에요. 목 뒷부분에는 찍찍이가 있어서 움직임이 있어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고정이 되서 좋아요. 온열 목 마스크는 핫팩과는 달리 부드러운 온감을 느낄 수 있는 온도로 설계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매일 아메리카노만? 당뇨 환자를 위한 다양한 카페 음료 추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혼자 사색할 때 자주 찾게되는 카페 혈당 조절을 위해 음료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요, 당뇨 환자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음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할 카페 음료 🍭시럽이 들어간 음료 바닐라 라떼, 카라멜 마키아토, 스무디, 에이드 등에는 많은 양의 시럽과 설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럽 한 번 펌핑할 때(10g) 약 6g의 당이 들어가므로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휘핑크림이 추가된 음료 휘핑크림은 100mL당 약 300kcal, 지방 20~35g, 당류 313g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과 체중 관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생과일과 달리 식이섬유가 거의 없으며, 비타민 손실도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탄산음료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가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도 있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보고합니다. 건강을 위해 가능하면 탄산음료 자체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은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 (시럽 추가 X) 커피에 포함된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4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카페라떼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선택) 우유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단, 전지방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브차 & 홍차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도와줍니다. 녹차와 현미차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물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당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 6~9잔의 물 섭취가 당뇨 예방 및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카페 음료 주문 TIP ✔️가장 작은 사이즈 선택 ✔️시럽을 저당 시럽으로 변경 요청 ✔️휘핑크림 제외 요청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대체 감미료 활용 ✔️라떼는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로 변경 ☕☕☕ 당뇨가 있어도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선택을 통해 건강을 지키면서도 카페 문화를 즐겨보세요!
geniet
널담 저당 베이글 🥯 꿀조합
널담베이글 하나 꺼내서 슬라이스 치즈 얹어서 간식 대체합니다 헤헿 이 조합 진짜 꿀맛이에영 헤헤 널담 베이글이 저당이라서 안심이고요👍👍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빠삐코맛 칸쵸 점심 먹고 간식으로 먹어요 처음 보는거라 사봤는데 기본이랑 맛은 비슷하네요 살짝 더 단 느낌이긴 해요 이것도 역시 오리지널이 나은걸로
훔훔
홈런볼
역시 뭐든 오리지널이 최고네요 말차랑 딸기 좋아하는데 말차딸기맛이라 하여 궁금해서 사봤는게 이도저도 아니에요 말치맛도 딸기맛도 안나네요 다양한 맛이 나오지만 역시 오리지널이 제일이에요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