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칸 특급 직화 구운 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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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돈까스와 우동
맛점 하셨지요? 저는 이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막 도착한 돈까스 에프에 굽고 어묵우동 끓여 준비했어요 약 40분 걸려서 만든거 같네요 이제 둘째 아들과 함께 사이좋게 맛있게 나눠먹어야지요~
다시꿈꾸는세상
“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세월이 지나도 긴 생머리에 너무 날씬한 강수지님.. 역시 관리하시나봐요~ TV로도 말랐는데 실제로는 많이 말랐겠죠? 평소에도 단음식을 즐기지는 않는다고 하시네요 오븐에 구운 단백질을 지퍼백에 소지하고 계시다가 배고플떄 드신대요 대단하시네요 역시 달거나 칼로리 높은 간식은 살이 찔수밖에 없네요.. 지퍼백에 닭가슴살 한번 넣어볼까요? 가수 강수지(57)가 평소 파우치에 챙겨 다니는 간식으로 닭가슴살을 꼽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어지럽고 복잡한 가방 속, 파우치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평소 챙겨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했다. 간식 파우치를 소개하던 중 강수지는 “맨날 다니다 보면 배가 고파서 꼭 들고다닌다”고 말했다. 그 안에 든 음식에는 닭가슴살이 있었다. 강수지는 “오븐에 구운건데,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또 “평소에 단 음식을 잘 안 먹는데,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 때를 위해서 초콜릿을 챙긴다”고 말했다. 강수지가 간식으로 챙겨 먹는 닭가슴살과 평소 자제한다는 단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닭가슴살, 단백질 풍부해 근육 생성에 도움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 ◇단 음식, 비만 유발하고 과식 위험까지 단 음식은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만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찼어도 단 음식을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어묵우동~
우동 끓여 간단히 점심 먹었어요~~~ 볶음김치도 올렸는데... 고춧가루에 가려져 안보이네요
불곡산
다이어트 중ㅋ
고단백 두유랑 구운계란 먹어요 단백질 충전ㅋ
라미에뜨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
10kg 뺀 신봉선이 유지어터로 살 수 있는 이유, 2가지 음식이 비결
신봉선님 식단관리뿐만 아니라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식단에 고구마/계란 많이 드시죠?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른 효과는 틀리다고 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아래와 같은 조리방법으로 드시면 좋다고 하니 잘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구마는 군고구마 < 생고구마, 찐고구마 ✅계란은 생계란, 구운란, 백반석 < 스크램블, 오믈렛, 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특별한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직접 먹는 음식들이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와 달걀이 한가득 올려진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혈당지수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면 낮은 것으로, 70을 초과하면 높은 것으로 본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달걀, 단백질 함량 높아 근육 성장에 도움 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계란찜을 만들 땐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잉😍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단백질쉐이크 #견과맛 #성분 #단백질함량 #내돈내산 #다이어터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쉐이크를 식사대용으로 자주 챙기고 있는데요. 저는 올영 세일할 때 CJ제일제당에서 나와서 많은분들이 드신다는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시리즈를 많이 쟁여두었었어요 ^^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우유에 타서 먹으면 훨씬 맛있겠지만)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하나 먹으면 든든함까지 있으니 애용한답니다 ㅎㅎ ************* 지니어트 헬시딜에도 판매중이라서 , 살포시 링크 첨부하고 갑니다 :) 건강하게 먹으며 다이어트 건다 합시당 ^^* https://shop.cashwalk.com/product/123270835
자스민꽃
노릇하게 구운 LA갈비 배달해요.
핏물 빼 마늘과 소금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양념 없이 담백하게 구워서 만들어 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대구로 배 달하여 가네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 을 보충합니다.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줄 수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삶은 계란 정답 아니다…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계란 조리법
계란도 과학인가요? ㅎㅎ 전 사실 다이어트중엔 삶은 계란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고 하네요.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소화가 잘되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것도 tip이네요 스크램블, 오믈렛,계란찜등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계란은 어떻게 먹는 게 나을까.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2일 김민정 미국 공인 영양사는 헤럴드경제에 “달걀은 조리법에 따라 단백질의 소화·흡수가 달라진다”며 “열이나 산성 성분을 통해 아미노산 결합이 느슨해져야 소화 효소가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백질 구조는 작은 아미노산들이 사슬처럼 결합해 있다. 우리 몸에 들어오면 위에서 펩신(위액의 단백질 분해효소)이 단백질을 먼저 분해한다. 이후 소장에서 트립신 등의 소화효소가 더 작은 아미노산으로 쪼갠다. 아미노산 구조가 풀어져 잘게 쪼개질수록 소화가 더 잘 된다. 이 실타래를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적당한’ 가열이다. 살짝 익힌 반숙 조리는 날달걀보다 소화가 빠르다. 국립축산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반숙 조리의 소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날달걀의 소화 시간은 더 길다. 약 2시간 30분이다. 더욱이 날달걀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도 있어 식중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살모넬라균은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죽는다. 아미노산 구조를 풀기 위해선 가열이 필요하지만, ‘저온’으로 ‘적당히’ 익혀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고온에서 오래 익히면 오히려 풀어졌던 아미노산이 다른 분자와 뒤엉켜 새롭게 결합한다. 구조가 더 단단해지는 것이다. 삶은 완숙 달걀과 맥반석의 소화가 어려운 것은 이 때문이다. 반면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 김민정 영양사는 “찜 등의 저온 조리법은 단백질 구조를 ‘적절히’ 풀어 소화에 효과적이지만, 고온 조리는 단백질이 단단하게 뭉쳐 소화가 더딜 수 있다”고 말했다.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저녁
먹을거 없을땐 고기가 젤 만만해요 항정살로 볶았는데 애들은 그냥구운게 더맛있대요ㅜㅜ
숫자
안심스테이크 (숯검댕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을 찍고 났더니 왜이리 시꺼먼 ㅋㅋㅋㅋ 숯검댕이 아닙니다. 아주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 졌어요 바싹 구운것을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요 안에는 촉촉한 육즙이 아주 좋죠 와인소금하고, 스테이크 소스에 먹어요 안심은 지방이 적고 근섬유가 얇아 씹어 넘기기에 좋다. 또한 근육의 결이 일정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에 안성맞춤이다. 다른 고기와는 다르게 안심은 조리하면 영양소가 오히려 높아진다. 구울 때 단백질과 칼륨 함량이 3배 이상 껑충 뛴다. 단백질과 칼륨은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 스태미나를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뽀봉
손바닥 만한 김밥
당근을 정말 가득넣었어요 어묵도 많이 두툼한 계란까지 ㅋㅋ 지난번에 시금치하고 당근을 많이 넣었더니, 훨씬 맛이 좋더라고요 그랬더니 ㅋㅋ 정말 왕김밥이 되었네요
뽀봉
화요일 세끼 밥상
아침에 동태전과 달래간장 만들어서 구운 김에 먹고 점심은 아이들만 분식만들어줬어요 저녁은 고기 구우면서 초계국수 만들어줬습니다. 가장 인기 좋았던 건 달래간장이에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명절연휴되세요~~^^!!
seabuck
도라지 오징어 무침
도라지 오징어 무침. (꿀팁) 오징어는 싱싱한 것을 골라 손질한우 후라이팬에 물을 붓지 않는 상태에서 구운후 잘라서 무친다.
미주장
도넛
간식으로 먹은 구운 도넛이에요 튀긴 도넛도 좋지만 푸석푸석한 구운 도넛이 땡겨서 주문했는데 커피랑 딱이네요 빵이라 달긴 달아요
냥냥써브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주고 제 식사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싱그러운 양상추 가득 깔고 🍅구운 토마토 고구마 계란 그리고 치킨텐더 한조각. 오리엔탈 소스 올려 먹어요.
레몬그린
잡채
당면 500g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고기,버섯,양파,시금치,맛살,어묵등 갖은 재료 넣고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내일부터 초특급 눈 비상사태임
월요일인 새벽부터 폭설 구름이 다가와 전국에 눈 뿌림 강원 영서에 최대 20cm 이상, 경기와 충북, 전북 내륙에도 많게는 15cm가 넘는 큰 눈이 집중 찬 바람도 강해지면서 급격히 추워질 것 오늘 정말 하늘도 맑고 따땃하고 좋았는데 심술부리넹
야고
저녁식사로 샐러드 냠냠
트더에서 보코치니 사왔어요 급하게 소스 만들어서 집에 있는 과일, 양상추, 견과류, 구운달걀 넣고 버무려서 먹음 끝이지요~^^ 집에서 만든 사우전아일랜드 소스(케챱, 머스터드,소금, 레몬즙, 꿀) 가 달달해서 더 맛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아침 공복혈당
1월 24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ㅡ 102mg 전날저녁 어묵넣은만두국 먹고 콘칩이랑 쿠키 3개 먹었습니다 식후 30분 산책 했습니다 과자는 혈당을위해 조심해야 겠어요
알비나2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국물 육수내기
국물 육수가 뿌옇게 우러났네요 어묵국 끓일 계획입니다 겨울철 대표 음식이네요 ㅎ
수수깡7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승선 후 첫 뷔페
크루즈에 뷔페는 상시 준비돼 있고 패키지에 포함된 가격이라 승선후 첫 끼는 뷔페로 먹었어요. 퀄리티가 그리 높진 않아도 신선한 과일과 채소와 구운 채소가 맛있고 선택의 폭이 넓네요
러브복동
다양한 영양집합소 김밥준비해요
김밥이 들어 가는 것이 좀 많잖아요 저희 집은 항상 8가지 넣어요 시금치, 계란은 두툼하게, 어묵, 당근은생각보다 많이 ㅎㅎㅎ 햄, 맛살, 우엉, 단무지 이렇게 푸짐하게 넣어주면 입안에 행복이잖아요 ~~~ 김밥의 효능과 영양 다양한 영양소의 보고 김밥에 사용되는 재료는 단무지, 시금치, 당근, 계란, 햄 등 다양합니다. 이들 각각의 재료는 비타민 A, C, 다양한 미네랄, 섬유질 등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당근 같은 채소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의 좋은 출처 햄이나 계란과 같은 단백질 소스를 포함하고 있어, 김밥은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과 복구에 필수적이며, 일상 생활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뽀봉
토요일저녁밥~
저녁은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와서먹었어요. 연어초밥이랑 당당치킨 ~ 어묵국이랑 떡볶이는 제가만들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간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코다리 찌개대신 국물이 많이들어간 코다리국에 콩자반 김치 어묵볶음 5.500원 맛있게 먹고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