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 카라멜 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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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군만두 무침
만두 먹을때 만두 몇개로는 배가 안차요 ㅠ 배를 채우려면 우선 양이 많아져야하는데 만두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만두와 양배추와 함께 매콤하게 무쳐 먹어요 그러면 만두 몇개만 먹어도 양배추 때문에 포만감이 좋아요 또 식감도 아삭아삭해서 씹는맛도 더해주구요 칼로리 있으니 고추가루와 간장, 식초, 알룰로스 정도로 심심하게 해먹어요
mjy780
저당간식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이 제품은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인데요 바닐라맛으로 한개에 165kcal 구요 초콜릿, 유크림, 알룰로스, 스테비아가 함유되어 있어요 먹었을 때 일반 초코바와 맛이 거의 비슷해요 초콜릿맛과 녹차맛도 있어서 골라먹을 수 있어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당 때문에 걱정된다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가 제격인 듯 해요
ssul0115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다이어트 브라우니 만들어먹어요~
입터짐 방지용 카카오매스 100% 활용한 저당 브라우니 소개해드릴께요~ 유튜버 쿡연주님 레시피 참고 하였구요. 재료는 카카오매스 100% 알룰로스 계란 3가지면 끝!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카카오매스 3스푼, 알룰로스 5스푼 넣고 렌지 30초 계란 섞어서 틀에 종이호일 깔고 부어서 에어프라이비 160도 5분 돌려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나요면 냉장고에서 4시간 식힌 후 먹어줘요. 알룰로스로 혈당 올라가는것도 잡아주고 입터짐으로 과자나 아이스크림 마구 땡길때 요거 조금 먹어주면 바로 해결입니다. 카카오매스의 효능도 알려드릴께요. ◆ 항산화 성분 = 카카오 콩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카카오 콩에 든 플라보노이드는 '플라바놀'이라 불리는데, 심장과 두뇌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혈압을 낮추고, 혈소판이 엉기는 걸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이런 좋은점도 있지만 포화지방이 많아서 많이 드시는건 좋지 않다네요. 제가 참고했던 쿡연주님 영상도 공유해드리니 만드실때 봐주면 도움되실거예요~ 👇 https://youtube.com/shorts/kvy7wHlfgOU?si=3z3kfGQRlCDAwDv6
쿄쿄84
사과와 그릭요거트
오늘도 둘째의 아침은 사과와 그릭요거트 견과류도 넣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땅콩버터 바른 사과에 올려먹으면 끝.
루시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갓김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염 갓김치 1. 재료 (4인 기준) 갓 250g, 쪽파 15g 절임물: 물 2컵, 굵은소금 2큰술 김치 양념: 양파 10g, 고춧가루 2큰술, 곤약가루 1/2큰술, 까나리액젓 1/2큰술, 새우젓 1/4큰술, 배즙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큰술 2. 만드는 법 갓은 뿌리를 자르고 무른 잎을 떼어낸 뒤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절임물을 만들어 갓에 골고루 부은 뒤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갓을 찬물에 3번 잇아 행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갓과 비슷한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분량의 김치양념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갓에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김강쥐
양배추 콩 샐러드
양배추, 오이, 당근, 병아리콩, 각종 콩....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 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추, 애사비 넣고 믹스~~너무 맛있는 샐러드 좋아하는 채소, 콩, 고기 넣고 다양하게 만들어 먹음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굿🤗🤗🤗 맛있게 살 빼요👍🏻
flyihan
날이 더워서 시원한 바닐라라떼💛
메가커피 바닐라 라이트 시럽으로 변경해서 당 낮춰서 아이스로 시원하고 달달하게 먹고 있어요!
선물부자
6일차 혈당일기
날짜 5.23.목 시간대 식후2시간 내용 :밥먹고 간식을 안먹었다 먹지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더생각나는이유는 뭐지ㅠ 흠..먹는게 중요한데.. 참자 참는자에게 건강이 오나이다.. 간식만끊자 !!밥만먹고 나머진 먹지말자!!! 아침에는 못참고 그냥 카라멜마끼아또ㅁ먹음 ㅠ아...호회돼ㅠ
smile34037
돌체라떼
텀쿠로 돌체라떼 마셔요 샷3 시럽3 으로 줄였네요 에컨 빵빵 나오니 시원하고 좋으네요
달나라토끼55
더단백 카라멜맛
운동과 식단 관리시 필요한 단백질 운동 전.휴에 좋대요 ㅎ 저도 오늘 한잔. 약간 출출해서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시럽 출첵이 있었네요^^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용^^
우리화이팅
5.21.혈당일기3기 5일차 인증
삶은계란1개와 약콩두유 하나 먹고 카페라떼시럽넣어 마셨다 다음번엔 시럽 빼고 마시자
HH0308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아무리 치팅데이라고해도 폭식하라는 날이 아닌거 아시죠?!😁 치팅데이에 특별하면서도 조금 헤비한 식단정도인 치즈얹은 순두부 그라탕을 소개할게요! 재료는 순두부, 닭꼬치3개, 달걀1개, 양파1/4, 팽이버섯1/2, 다진마늘,스리라차소스,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 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수 있게 만들었어요! 재료를 순서대로 쌓아 올리기만 하면 돼요~! 시작은 순두부로 할게요! 순서는 순두부 -> 스리라차 소스 -> 양파 -> 팽이버섯 -> 닭꼬치(닭만 빼주세요)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셨으면 이런 비주얼이 되었을거예요😊 양념소스를 만들어 줄게요! 수저 기준 알룰로스0.5, 다진 마늘0.5, 스리라차1.5 을 잘 섞어준 다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계란노른자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은 모짜렐라 치즈를 먹고싶은만큼 솔솔 뿌려주세요! 저는 치팅데이니깐 마아니~~ 뿌렸습니다 ㅎㅎ 그리고 파슬리가루 톡톡 뿌린후 전자레인지에 뚜껑덮고 6분 돌려주면! 짜잔~ 완성입니다~!! 식단도 챙겨먹는듯 하면서 닭꼬치를 넣어서 치팅느낌도 낼 수있어요! 게다가 소스로 알룰로스, 스리라차를 써서 심적부담감도 덜하답니다 ㅎㅎ 순두부로 단백질까지 챙길수 있고 일단 맛이 기가막혀요😍 꼭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우곰이
시럽 출석 하셨어요?
저는 뒤늦게 마무리 합니다^^
우리화이팅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안녕하세요! 평일에는 유지하고 주말은 맛있는거 만들어먹는 새댁입니다:)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 재료 닭전 재료들 - 닭다리살 300g - 대파 혹은 파채 - 마늘, 청양고추 취향 껏 - 우유 - 전분가루 ✔️ 양념장 비율 간장 2 + 맛술 1 + 알룰로스 3 + 다진마늘 1스푼 반 + 청양고추와 깨는 취향껏 🐓 닭구이 조리과정 먼저, 닭다리살 300g 기준으로 잘게 자른 후 소금후추 간해서 우유에 30분 재워주세요! 닭은 작게 자르시는게 씹는 맛니 살아나서 더 좋아요! 보통 닭다리살 1팩에 600g 들어있는데 저는 300g 사용했고 딱 1장 나왔으니 참고해서 300g 혹은 600g 사용해주세요🙂 ‼️Tip. 닭다리살은 껍질과 지방층이 조금 있어서 떼어내시면 더 좋지만, 저는 고소한 맛을 위해 따로 제거하지는 않았어요! 그동안 같이 먹을 파채를 준비해주세요! 닭전은 파채 필수!!!! 무조건 준비! 시판용을 사오셔도 되지만 저는 일반 파 썰어서 먹었는데도 맛있었어요~! 😝 그리고, 마늘 5알과 청양고추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30분 뒤 닭다리살에 준비해놓은 마늘과 청양고추넣고 전분가루 6T, 물 2스푼 넣어서 반죽 만들어주세요! 기름 두르고,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꾹꾹 눌러주시는게 뽀인트❤️ 위에 파채올리면 끝! 비주얼 증말 난리납니다요🥹🥹🥹 여기에 소스를 뿌려먹기도하지만 찍먹파인 저는 찍어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완전 쫀득 그 자체,,,, 식감이 난리납니다잉😍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래 레시피에서는 물엿이랑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 저는 당을 줄이고자 대체해서 만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원래 소스를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우는데 배고픈 저는 그 과정 생략해도 맛있었어요❤️❤️ 제 기준 살짝 달달했으니 알룰로스 양을 줄이시거나 청양고추를 조금 더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탕수육 먹는것처럼 쫀득해요🥹🥹💛 거기에 비빔면.. 까지 환상의 조화로 주말 저녁 마무리했네용🥰
sunmi9333
시럽 출석
20일 출석
헤븐79
혈당일기 3기 4일차 인증
일요일 저녁이라고 갈비에 술 한잔 했더니 ㅎㅎ 저녁 6시에 밥 먹었구 집이 돌아오지 마자 잰 혈당입니다. 돼지갈비에 소주 반병 정도! 그래도 샐러드? 파채? 그런거 계속 먹긴했어요 ㅋㅋ 그것두 소스범벅이지만~ 오랜만에 먹은 돼지갈비..달달하니 너무맛있네여ㅠ 식당에서도 알룰로스같은거 사용해서 만들어주면 좋겠다.
티얼그레이
시럽 출석
19일 출석
헤븐79
양배추라페 만듬
다먹은지도 꽤 됐는데 계속 미루다가 겨우 오늘 양배추라페 맘 먹고 했네요. 오늘은 한통 다했어요 2kg이나 되던데요. 채썰어서 식초 4T 넣고 물에 10분 담가 놨다가 씻어 물빼고 소금 4T 넣고 10분 절여 놓아요. 소스 만들기(양배추2kg) 올리브오일 16T 레몬즙 8T(레몬즙5T+ 식초3T) 홀그레인머스타드 7T 알룰로스 4T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꽉 짜서 볼에 담고 소스 섞어가지고 만들었어요. 확실히 양이 많아서 그런지 초록통에 가득 들어가네요. 이제 좀 든든한 거 같애요. 오늘 점심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3기 4일차
2024. 05.18 AM 11:10 측정 점심 식사 전 두유 플랫 화이트 마시고 82 시럽없이 마시면 혈당이 오르지 않음....
flyihan
견과바
견과류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견과류만 먹기 밋밋합니다 또 견과류를 먹는데 브레이크가 없고 에너지바처럼 먹고싶은데 시중껀 당이 있어 먹기가 좀꺼려져 견과바를 만들게 됬어요 그리고 집안 어르신들도 갔다 드렸어요 견과류는 지방이 많아 좀더 영양을 주고 싶어 병아리콩을 갈아 넣은 단백질 가루를 섞었어요 **알룰로스는 몸에흡수 되지 않는 당성분이라 견과는 지방성분으로 높은 혈당은 오르지 않아 시중제품보다는 맘편히 먹을수 있습니다 ✔️레시피 준비물: 견과류200그람.알룰로스. 병아리콩 갈아 넣은 단백질가루. 1. 견과류를 약불로 볶아 눅눅함이 사라지고 약간 바삭거릴정도로 볶아준다 (5분정도) 2. 볶은견과류는 한쪽에 빼두고 프라이팬에 알룰로스 35그람을 넣고 중불에서 알룰로스가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졸여준다(3분소요) 3. 갈색으로 변한 알룰로스에 견과류를 넣고 단백질가루도 수저로 두스픈 넣고 섞어 준다 4. 유리나 시텐에 종이호일깔고 견과류를 넣고 꾹꾹 눌러 틀을잡고 냉동실1시간 식혀준다 식힌후 꺼내 자르면 된다
원킬
오트
오트..요걸로 갈아서 팬케잌만들면 맛있어요 보들보들하니 시럽뿌려 먹으면 맛좋아요
원킬
시럽 출석
16일 출석
헤븐79
그릭요거트 처음 먹어봅니다
요즘 다이어트 하는분들 많이 드신다는 그릭요거트 아들이 사줬어요 어제가 제 생일이었는데 케익은 달아서 안좋아하니까 요걸로 사달라 했어요 무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망고 건살구와 씨리얼 추가하고 시럽은 배제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 제 입엔 딱입니다 가격이 후덜덜이라 궁리좀 해봐야 겠어요
청간정
시럽 퀴즈
퀴즈 풀고 7포인트 챙겨요
헤븐79
시럽 출첵
개미지옥이네여 ㅎㅎ 이제 출첵도 조금씩 정리해야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저당레시피] 고추장의 당질 함량 무려 45%
고추장의 당질 함량은 무려 45%로, 간장과 된장의 당질 함량 각각 약 16%, 10% 보다 높다. 고추장을 사서 드실 분은 당분을 1/8로 줄이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만든 국산 '저당 고추장'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저당 고추장을 만들어 봤는데 괜찮은것 같아, 살이 덜 찌는 '저당 고추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고춧가루 150g, 국간장 90g, 액젓 45g, 설탕 대신 알룰로스 45g, 콩가루 10g, 청주나 소주 90g, 물 30g *** 대체 설탕 알룰로스는 일반 설탕보다 훨씬 부드럽고 첫눈처럼 폭신폭신 입체가 곱고 약간 밀가루 같은 느낌임 [저당 고추장 만드는 법] (첫째) 알룰로스, 고춧가루, 콩가루를 믹서에 곱게 감. (둘째) 국간장, 액젖, 청주 또는 소주, 물을 넣고 끊임. (셋째) 곱게 간 가루와 끓인 재료를 섞는다. (넷째) 콩가루로 점도를 맞춘다. (다섯) 24시간 숙성 후 냉장보관으로 3~4개월 섭취 가능함. 담근 저당고추장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저당 떡볶이 레시피] (재료) 떡국 떡 200g, 물 400ml, 안심 소고기 200g, 어묵 4장, 양파 0.5개, 당근 1/3개, 파 한대, 삶은 계란 1개, 저당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약간, 간장 2큰술, 표고버섯가루 1큰술, 다시마가루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참기름 1 큰술, 통깨 2큰술, (저당 떡볶이 만드는 법) (첫째) 떡국 떡은 물. 씻어 놓는다. (둘째) 안심 소고기와 어묵, 야채는 한입 입크기로 썰어 줍니다. (셋째) (양념장 만들기)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표고버섯가루, 다시마가루, 알룰로스를 섞어 비벼 넣는다. (넷째) 물 400ml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 풀어 끓인다. (다섯째) 떡국 떡과 썰어 놓은 안심 소고기, 어묵, 야채를 넣고 중불로 끓여준다. (여섯째) 떡국 떡이 말랑해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및 통깨를 넣고 버무려 주면 저당 떡볶이 완성! [혈당도 철저히 관리해요]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혈당을 관리하고 있어요.
미주장
팬케익
알룰로스 올린 보리가루로 만든 팬케익이예요 다음엔 좀더 보들보들 농도좀 맞춰야겠어요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