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알룰로스 카라멜 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알룰로스 카라멜 시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녹두 삼계탕 먹고 얘기 나누러 근처 카페에도 갔어요. 생과일에 시럽 첨가 안 하고 그대로 갈아주는 곳이라서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53000 원에서 3000 원도 깎아주시고 참외도 깎아 먹으라고 주셨어요. 인심이 참 후하시죠? 아보카도라떼는 바나나랑 갈았고 망고스무디는 생망고를 얹어 주시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메가커피 골드망고스무디

메가커피를 그렇게 많이 갔지만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시켜보는 건 처음이예요 커피 좀 줄여볼려고 커피 대신 골드망고스무디 시켰어요 세상 달달한 망고 그 자체네요 물론 시럽 들어갔겠지만(안 들어갔으면 진짜 대박) 너무 맛있어요 부드럽고 달달하고 망고향 가득하고~~ 스타벅스보다 양도 많고 목넘김도 좋고 진짜 맛있네요 가격은 3900원  물론 쿠폰으로 마셔서 더 맛있습니다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메가커피 골드망고스무디

당뇨가 한국사회 이슈네요.모카골드 제로 출시예정

[단독]동서식품 맥심 '제로슈거' 커피믹스 나온다… "원조가 제로 품는다" 동서식품은 제로 커피믹스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경쟁사에서 다양한 제로 커피믹스 제품을 출시하자, 후발주자로 이를 선보이는 것이다. 1.설탕 대신 대체감미료-스테비아,알룰로스,에리스리톨 2.모카골드에는 에리스리톨 3.에리스리톨은 제로콜라에도 첨가되어 있는 당알코올 “인허가는 등록됐지만 발매일은 미정" 원조격인 맥심 모카골드 제로가 나오면 싹다 제로 되는거죠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당뇨가 한국사회 이슈네요.모카골드 제로 출시예정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샐러리 천사채해초샐러드

다시마로  만든 천사채에 해초를 넣어서 간장.식초.알룰로스.레몬.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씹는 식감이 오도독한게 너무 좋아요.

성아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아짱

샐러리 천사채해초샐러드

당뇨병 환자는 과일 먹어도 되나요?

❓ 과일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 등이 함유돼 있어 건강한 사람에게는 과일을 많이 먹도록 권장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과일 먹어도 될까?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과일의 당 성분이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어  하루에 계획된 총 당질 섭취량을 감안해 적절한 양만큼 먹도록 권장한다.  과일을 먹을 때는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먹는 것이 좋다.  당뇨병 환자는 하루 1, 2회 분량의 과일을 섭취하도록 권장하는데  1회 양은 사과 3분의 1개 정도의 양이다. ❓ 당뇨병은 단 것을 많이 먹으면 걸리나. 단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단 음식은 열량이 높은 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적고 비만의 위험성이 높아 피하는 것이 좋다. 비만이 제2형 당뇨병의 주된 원인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비만일수록 당뇨병의 발생위험은 높아지는데,  고도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의 사람보다 10년 후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80배 높다.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약 80%가 비만이다.  당뇨병이나 정상과 당뇨병의 경계에 있는 환자들은 단 음식,  특히 단 음료, 사탕, 단 과자 등 섬유질은 거의 없고 달기만 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당뇨병에 제로음료들이 효과가 있나.   제로 음료는 설탕이 아닌 아스파탐, 아세설팜 칼륨 등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낸 제품을 말한다. 다른 가당음료와 달리 열량이 기준 미만(100ml 당 4kcal)으로 낮기 때문에  체중 조절이나 혈당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건강증진을 위해 설탕과 같이 정제된 당류를 함유한 음료나  음식 섭취를 줄이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설탕 대신 열량이 없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했을 때 혈당개선이나 체중감량의 효과는 입증되어 있지 않다.  일부 연구에서는 가당음료뿐 아니라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 섭취와 당뇨병 발생과의 관련성을 보고된 바 있다. 평소 설탕이나 꿀, 각종 시럽 등의 첨가당이 포함된 음료수를 즐겨 마시던  습관이 있다면 물로 대신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당류 섭취를 줄이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적당히 활용할 수 있다. [출처: 지디넷 코리아]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병 환자는 과일 먹어도 되나요?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팔삭은 제주 감귤인데 자몽맛이 나는게 특징이라고하죠 달콤  쌉쌀한 맛 자몽  맛이죠~~ 자몽 허니시럽 추가하세요 팁 더 진한맛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아침 9시 먹고 2시간 반 지난후에 쟀어요. 아침은 황태콩나물국, 잡곡밥, 계란후라이, 멸치볶음. 멸치볶음을 물엿과 설탕으로 해서 조금만 먹었습니다. 하루빨리 알룰로스로 바꿔야겠어요.

티얼그레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살(체지방)을 빼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첫째는? 1.2022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비만 심층보고서’   2.19세 이상 성인남성의 비만율   3.2008년 35.9%에서 2021년 44.8%로 증가   4. 매년 2.1%씩 높아지고 있다.  5.성인남자 둘 중에 하나는 비만이라는 의미 5.여성의 경우 2008년 26.4%에서 2021년 29.5%로 매년 0.6% 해마다 늘어나 남성보다 증가세가 뚜렷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남 6.살찌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7.‘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꼽힘 8.더 먹고 덜 움직인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9.그러다보니 덜먹고 운동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착상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아주 바람직하고 그런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한다.  11.그런데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다.  12.외식이나 간식, 각종 음료 등 우리나라 음식은 평균적으로 달고 짜고 매운 경향이 있다.  13.덜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요?!  14.그런 분들은 우선 뭐든 단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5.음식은 무선 달달해야 하는 고정관념 속에 있다.  16.인간의 본능 속에는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다.  17.그것을 뇌가 좋아하니까!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단 것을 좋아하고 섭취하니까 필요이상의 당분이 몸속에 있게 되고 대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당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피하지방, 내장지방으로 쌓여 결국은 과체중, 비만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18.옛날 김치에는 지금과는 달리 설탕이 없었다.  19.그런데 지금은 국산, 외산 김치 할 것 없이 온갖 김치에 설탕이 들어 있어 무척 달다.  20.반찬이나 찌개에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당을 넣어 달달하게 손님에게 제공한다.  21.조금 과장되어 말한다면 설탕 범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알게 모르게 하루 세끼에 먹게 되는 것이다.  23.음료, 간식, 가공식품, 양념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또는 액상과당을 첨가한다.  24.하다못해 휴게소, 편의점에 가면 당시럽 펌프를 갖다놓고 무자비하게 당을 첨가하여 먹고 마시게 한다.  25.무가당이라 표기한 탄산, 비타민, 에너지음료, 커피 등 각종 음료에도 평균 10~12g/100ml 의 당이 들어 있다. 26.설탕만 넣지 않았을 뿐 다른 당을 넣은 것이다. 비록 적은 양이라 뭔 대수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고, 잔매에 골병이 드는 것”처럼 소량이라도 장기간 먹다보면 체중증가(지방으로),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27.이러니 음식량을 줄인다 해도 그 이상의 당을 제공하는 외식, 간식, 각종 음료에 들어 있는 당 때문에 생각만큼 체중(체지방)이 줄지 않고, 생활습관질환은 평생 동안 소리 없이 내 몸속에서 진행되어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있다.  28.톱니바퀴처럼 쉼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실생활에서 실천하기에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가공식품 보다는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드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29.남이 만든 음식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라.   30.살을 빼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7월 2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0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후라이 1개 4. 내용 : 아침을 먹을려고하니 채쳐놓은 양배추도 다 떨어지고 닭가슴살 구워놓은것도 다 떨어지고 당황스럽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후다다닥 채칼로 양배추 썰고 닭가슴살은 얼어있어서 못먹고 구워만 놓고 계란으로 단백질 대체 했어요.  어제도 똑 같이 먹었지만 초속을 3단위 넣고 먹었더니 10시쯤에 저혈당이 와서 옥수수 반개 먹었던 터라 오늘은 2단위만 주사하고 먹었더니 혈당 딱 적당히네요.  퀴즈라도 맞춘거처럼 이런날은 기분 좋아요. 

연완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연완이맘

7월 2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6시21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쯤에 참치김치 볶음밥 하고 떡볶이 하고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친구와 같이 히느라고 좀 많이 폭식을 한것 같은데 그런데도 혈당이 엄청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높게 나오진 않은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그렇게 오후 1시쯤에 식사하고 오후 2시쯤에는 컴포즈 커피 전문점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1잔하고도 또 좀 있다가 오후3시쯤에는 수박까지 먹고 왔는데도 혈당이 이정도 나온거면 잘 나온것 같아요  오면서 한시간 정도 걸으면서 와준것도 있고 매일 오전에 걷기운동 하고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빼먹지 않고 해주는게 도움이 됬던걸까요 음식 섭취하고 2시간 정도 조금 지나서 잰거 같은데 잘 나온거죠 오늘은 

lilymijin2님의 프로필 이미지

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4일차 인증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고구마라떼

오늘은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와 우유 그리고 알룰로스를 넣고 고구마라떼 한잔 마셨어요.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훈스맘2님의 프로필 이미지

훈스맘2

고구마라떼

6월 30일 혈당일기6기6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30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22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너무 더워서 시원한게 먹고싶었다 팥고물,연유,초코시럽을 너무 많이 넣은것같다 역시 예상대로 혈당이 297로 높게 나왔다

피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타

6월 30일 혈당일기6기6일차인증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님의 프로필 이미지

훈스맘2

고구마 케이크

혈당일기6기 1일

6월27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겸점심-샐러드(양배추채,앙상추,오이,견과류,병아리콩,치즈,오리엔탈드레싱) 삶은달걀 우유 토마토 간식-그릭요거트(냉동베리류, 곡물시리얼,시럽) 수박

bluesea님의 프로필 이미지

bluesea

혈당일기6기 1일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run2님의 프로필 이미지

run2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건강한 한끼

아침은 열심히 걸었으니 가볍게 챙겨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 살짝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건강한 한끼

식구들 아침

신랑은 에그마요샌드위치 계란 2개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같이 섞고 단 맛 좀 나라고 알룰로스액상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그리스 쌈장 같은거라니.. 샌드위치애서 그리스맛이 난다네요 ㅎㅎㅎㅎㅎ 맛있다는거야 뭐야. 우리 중딩이는 늦잠 자서 고구마랑 우유 갈아달래서 고구마라떼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식구들 아침

메가커피 복숭아 아이스티 찐해요!

집 근처에 메가커피 오픈해서  받은 쿠폰이 있었어요! 날짜가 지나기 전에 복숭아 아이스티로 교환했어요. 메가커피에서는 복숭아 아이스티 처음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시럽이 찐하더라구요! 가끔씩은 상큼한 음료로 마시기 좋은 것 같아요.

skyjhj0407님의 프로필 이미지

skyjhj0407

메가커피 복숭아 아이스티 찐해요!

아침 식단관리

오늘 아침도 식단 관리했어요 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서 과식했으니 오늘 아침은 더 잘 지켜야겠더라고요 삶은계란 두개와 캐시딜에서 주문한 [프렌치카페] 더블카라멜라떼로~  

agnes0117님의 프로필 이미지

agnes0117

아침 식단관리

6.25. 혈기챌6기 1일차 인증

삶은달걀2개 바나나 아로니아 두유 갈은 우유 한잔 마셨다  그리고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체크 시럽은 빼고 먹어보자

HH0308님의 프로필 이미지

HH0308

6.25. 혈기챌6기 1일차 인증

제로 아이스크림' 먹고 ​하루 종일 설사… 뭐가 문제인가

1.제로 칼로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설사, 복통 이슈 2.제로 아이스크림 속 '알룰로스'가 원인 3.현재 제로 아이스크림은 죠스바 제로’와 ‘스크류바 제로’뿐 4.제품 두 가지에는 알룰로스가 각 18g씩 함유 5.몸무게 1kg당 알룰로스 0.4g까지 권고량 6.60kg 성인 식사 후 제로 아이스크림을 두 개 이상 먹으면, 36g의 알룰로스를 섭취하게 돼 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음 7.알룰로스 장내 미생물 과증식 등으로 복부 팽만,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니 안 맞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낫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제로 아이스크림' 먹고 ​하루 종일 설사… 뭐가 문제인가

진짜 수박 갈아주는 프랜차이즈

이곳이라고 하네요 메가커피는 시럽이라해서 인위적인 맛이 강하다고 합니다 저는 이디야 수박주스 좋아하는데 역시 수박 자체를 갈았군여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진짜 수박 갈아주는 프랜차이즈

아침, 양파볶음과 두부부침

생양파가 영양이 제일 좋다지만 살짝 양파를 볶으면 달달해져서 좋아요 올리브오일을 어무니께 헌납했더니 따로 지방을 챙겨먹지 않아도 되니까 좋네요 은근슬쩍 설탕도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바꾸자고 해봐야겠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양파볶음과 두부부침

아침

간단히 프렌치토스트했어요 메이플 시럽보다는 꿀 뿌려먹는 중딩이 팬케잌에는 메이플  프렌치토스트에는 꿀이래요 전 안먹어서 모르겠지만 본인 입맛에 그게 맞다니 꿀 대령합니다 그리고... 휘핑 듬뿍..  읔 ㅠㅠ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칼진애미나이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이윤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대파를 잘게 썰어 그릭요거트와 섞어 만든 빵을 소개해요.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당그릭요거트와 통밀빵을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요. 잘게 썬 대파,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소금 조금을 넣어 잘 섞어줘요. 통밀빵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아침식사대용으로, 점심도시락으로, 야외피크닉용으로 잘 맞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행복한집2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한집2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