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버터 크로와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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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빵
트레이더스 에서 사라다 가득 크로와상 빵 샀어요 예전에는 소세지가 통째로 들어 갔는데 이제는 슬라이스 햄만 들어 갔네요
로블ㅎ
점심 에그베네틱트
점심을 간단하게 브런치~ 커피와 에그베네틱트 크로와상 완전 맛있었어요. 샐러드도 상큼하니 맛있었는데 단점은 벌써 배가 고프네요. ㅋㅋㅋ
루시안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4일차인증
6월1일 토요일 늦은점심으로 크로와상 2개 커피 먹은후 2시간 후 혈당체크 밀가루빵은 역시 많이 오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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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금) /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5월 31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30분 후 -내용: 오늘은 아침으로 크로와상 빵과 우유를 마시고 30분후 혈당측정을 하였다. 혈당수치는 127이 나왔다. 좀 높게 나와서 걱정이다. 운동은 꾸준히 하지만 식단관리가 안된다. 좀더 신경써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으로 크로와상샌드위치 크로와상이 너무 달아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05.27 점심식사후 점심 먹고 한 3~4시간 지난 후에 측정했어요 점심으로 연두부, 요거트, 씨리얼, 단호박 그리고 크로와상 1개를 먹었어요 메뉴도 혈당을 많이 높이지 않는 메뉴들이었고 점심 먹고 난 후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혈당이 적당하게 나왔네요 식사후에 항상 이정도면 큰 걱정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ㅜㅜ
초이용
요즘 새로운 간식
크로와상에 크림 넣은거 초콜릿바르는거 눌러서 굽는거에서 진화해서 쿠키를 눌러서 굽네요 새로운데ㅜ너무 맛나요 당 중독인듯 ㅎㅎ
붉은레드
5월 19일 (일) l 혈당일기 3기 5일차
- 날짜: 2024.05.19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50 (식후 3시간 이상) - 혈당 측정 결과: 87mg/dl - 내용: 저녁에 어제 해놨던 닭볶음탕이랑 홍어무침을 먹었다. 그리고나서 상큼하게 오렌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이라기보다는 쭈쭈바가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오늘은 하루종일 맛있는 것만 먹었다. 점심 쯤에 호두과자가 먹고싶어서 집 근처에 있는 호두과자 가게에 가서 앙버터 호두과자 6알을 사와서 아메리카노랑 두유랑 같이 먹었는데 꿀맛이었다. 그런데 4알 먹으니까 느끼한 것이... 딱 4알이 적당한 것 같다. 남기기 싫어서 6알을 먹기는 했는데, 다음엔 3알씩 나눠서 먹어야지 :) 아무튼, 오늘 혈당도 정상이다! 야호!
매화나무
빵
점심에 먹은 빵 루꼴라빵과 앙버터빵 둘다 맛있어요
쉬림프
2차 후식
2차 후식으로 마늘빵 이랑 앙버터 빵도 같이 먹었어요. 후식배는 따로 있네요.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잘 먹는 것 같아요
로블ㅎ
큰애 찬스 - 호밀빵집
제가 좋아하는 호밀빵집에서 소금빵과 앙버터 다양하게 사왔네요. 빵 참아야하는데 참 힘들어요.
루시안
호두과자삽니다
천안에 오면 또 사줘아죠 넘 맛있겠어요 앙버터 호두과자라니😍 역시 호두과자로 좀 유명하긴하군요
구룸구룸
빵
크로와상도 한입
애플짱
햄치즈샌드위치
오늘의 한끼는 크로와상 햄치즈샌드위치에요 어제 사서 못먹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먹었더니 빵이 좀 질겨졌네요...ㅠㅠ 바로 먹었음 더 맛있지만 그래도 빵순이는 맛나게 먹음요
agnes0117
5월3일 금요일 4일차인증
점심으로 크로와상 작은거 하나와 블랙커피한잔. 5시간후 측정결과 혈당 103 빵을 더 먹고 싶었는데 안먹었더니 혈당이 높지않게 나왔어요 내일은 주말이라 혈당유지를 못할것같은데 노력해야겠네요
sara0904
0501/혈당일기 2기 2일차
2024.05.01 아침 공복 전날 저녁에 간만에 라면을 먹은지라 살짝 걱정스러워서리... 게다가 크로와상 구워서 밤늦게 먹었더니 넘 걱정스럽더라구요 먹은땐 좋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측정해봤어요 늦잠을 잔 덕에 공복시간이 제법 길었어요 한 9~10시간? 그래서인지 다행히도 평소 공복때랑 큰 차이 없어 다행이다 싶었네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 밤늦은 라면은 절제하려고요 ^^
초이용
소금빵 서비스
1분컷 소금앙버터 품절 아쉽지만 바게트 앙버트로~~ 사장님 오랜만에 왔다고 소금빵 하나 서비스 감사합니다.
루시안
완성♡
크로와상 완성! 크림과 함께♡ 아이들이 또 엄청 잘 먹네요~~😆😆 미니크로와상은 3시간 숙성이 딱!인 것 같아요ㅎㅎ 즐겁게! 맛있는 거 많이 먹는 주말 보내세요😍😍
인간비타민
간식 준비
크로와상이랑 먹을 간식 준비해요~ 신랑이 출장가서 사온 간식들로요^^ 해바라기씨 과자랑 미니 호두 양념된 거 이거 진짜 맛있오요!👍👍 애들이랑 사이좋게 까먹을게용~🤭🤭
인간비타민
오븐행~
예열 끝나서 크로와상 오븐에 들어갔어요~^^♡ 맛있게 구워져 나왔음 좋겠네요~🤗🤗 오늘은 주말이니까 먹어볼게용!🫶🫶
인간비타민
수제 도넛츠
만보 완성! 앙버터팥앙금 도넛이에요 커피랑 먹어야 하는데 이미 오후랑 걍 차랑 먹으려고요 달달하니 맛나겠쥬?ㅎㅎㅎ
복희님
4월 15일 (월) | 혈당일기 1기 1일차
-2024년 4월 15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2시간 -저녁에 크로와상에 (계란 양배추 당근 아일랜드소스) 넣어서 샌드위치만들어먹고 후식으로 참외랑 렌틸콩칩한봉까지 먹어서그런지 2시간혈당 높음... 혈당 관리해야하는데 식욕조절이 안되네 ! 잘해보자!!!!
서나얌
크로와상 완성♡
완성 완성♡ 크림 왕창 듬뿍~ 찍어서 먹어볼게용! 주말이니 마음껏 먹어보겠습니당😁😁
인간비타민
점심은 샌드위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먹어요^^ 과콰몰리랑 새우가 참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오븐과 에프가 동시에♡
오븐에는 크로와상♡ 에프에는 버팔로 윙♡ 맛있게 익거라~~~~
인간비타민
간식
간식으로 앙버터 호두과자 먹어요 저번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오늘 또 구매했어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트레이더스 장
몇가지 사서 왔어요 남산돈까스 소스가 맛나다고 해서 샀고요 우유크림볼 샀어요 크림들어있는 크로와상은 사라졌어요 안판대요 ㅠㅠ
수수깡7
행복한 커피타임
맛있는 빵도 가득했지만 배불러서 커피와 크로와상 하나 날씨가 좋아서 루프탑에서 앉아서 수다떨었네요. 식사와 커피 그리고 수다 완벽한 하루였네요.
루시안
다이어트 간식-미주라 토스트👍
미주라는 통밀 간식으로 유명한 다이어트 간식 브랜드 입니다! 이마트 올리브영 쿠팡 네이버스토어 등 각종사이트에서 쉽게 구매 하실수 있어요😆 미주라 브랜드에는 미주라 토스트, 도넛, 비스켓, 쿠키, 크래커, 크로와상 등 다양한 종류의 다이어트 간식이 많지만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수 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칼로리도 너무 착한 간식이랍니다! 총 내용량 320g이고 36조각 들어있더라구요 ~ 1조각당 30kcal- 탄수화물 5.9g 당류 0.6g 식이섬유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의 간식이었어요! 통밀가루 96%에 귀리 식이섬유가 들어있고 한 조각당 30칼로리 밖에 안해서 너무 좋았어요😄 미주라 토스트의 겉포장을 뜯으면 안에 12개씩 소분되어 3봉으로 한번더 포장이 되어있어 편리한 다이어트 간식 이에요~ 소분되어있는 토스트를 열어보면 미니식빵 처럼생긴 토스트가 나오는데 식감은 꼭 러스크의 느낌같아요! 엄청 바삭바삭해서 잘못먹으면 입천장이 까질수 있음 주의😅 맛은 달지않고 담백하고 고소한 곡물빵맛? 건강한맛? 드실때 너무 밍밍한거 같다 싶으신분들은 그릭요거트나 피넛버터 살짝 발라서 드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이 싫다 하시는 분들은 미주라 도넛 추천해 드릴께요~! 미주라 도넛은 토스트와 다르게 하나씩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 먹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크기는 주먹만한 크기에 1개당 134칼로리 라고 하는데 일반 도넛 하나에 300칼로리가 넘는거에 비해 이정도면 너무 착한 칼로리라고 생각되네요😊 튀긴 도넛이 아닌 구운 도넛이라 그런듯 합니다! 식감은 부들부들 폭식한 카스테라 식감이고 통밀을 사용한 빵이기에 밀가루로 만든것보다 쫄깃하진 않아요! 단맛도 적당하고 고소함이 좋고 다이어트하시는 빵순이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될것같아요!
귀요미왔당
점심은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햄치즈크로와상샌드위치로 먹었어요 맛난 저녁드세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