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파이 필드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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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러브복동
캐시워크 챙기기
캐시워크 챙겨갑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출석 체크 모두 챙겨갑시다😄 오늘도 모두 앱테크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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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오늘은 비네요 ㅠㅠ
오늘은 진짜 비가 오니까 비 조심하신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모두 비피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됴 파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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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공부합니다
일본어 듣기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잠이 오지만 그래도 요즘에 공부를 많이 못 했기 때문에 오늘은 공부를 좀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다짐 합니다. 공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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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6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비빔냉면입니다 비빔장은 고추장에 설탕 대신 과일물과 식초를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조금 남아 그냥 먹어 치운다고 먹은게 아무래도 찜찜합니다 양념장을 과하게 넣어 마지막 입맛은 짠맛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결국 혈당 스파이크에 찍힌 기분입니다
행운복덩이
탄수화물 없는 과자
돼지껍질로 만든 과자라 탄수화물과 당류가 없어요 살짝 매콤한 맛이 나구요 스파이시라 적혀있는데 맵진 않아요 장점은 무탄수화물, 바삭한 식감이구 단점은 좀 퍽퍽해서 음료없이 먹긴 힘들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중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식감땜에 추천합니다.
융형
저 애플페이쓰려고 신용카드 추가했어요😄
저 Apple Pay 쓰려고 현대카드 새로운 카드 만들었습니다ㅋㅋㅋㅋ 만드는데 전화하면서 해서 거의 1시간 반 걸렸네욬ㅋㅋㅋ 너무 연회비 비싼거 말고 적당한 거 찾다가 이 카드로 정착했습니다 저도 이제 Apple Pay 쓸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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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달성🌙
만보달성했어요 ㅎㅎ 오늘은 일찍달성해서 기분이 좋네요 다들 만보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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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5일차
점심식후 체크한 수치이다 이정도면 정상이다 한숨놓인가 조금 기분이 좋다 식단관리에 더신경써야지 ㅎㅎㅎ 저녁은 가볍게먹자 야채과일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각종 허브식물들 키워요
단골 식물원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허브와 내돈주고산 허브 모으다보니 스피아민트 바질 애플민트.등등 향이 좋은 허브들이 쭈욱 며칠전에는 바질로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으니 맛있어서 오늘아침 다먹었네요 비싼 올리브오일이 많이들어가는게 흠이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소휘 애사비구미❤️
소휘 애사비구미❤️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고 탄수화물 클렌징 해준다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500mg 2개 1000mg 섭취해요. 맛이 좋고 건강한 식후 식전 루틴입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간식 석류젤리콜라겐~!!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젤리라 먹기 편해요~ 간식대용으로 딱좋아요 먹기편하게 스틱으로 되잇어서 한두개씩 가지고다니며 먹어요 그런데 하루콜라겐 함량섭취가 과한지는 모르겟어요ㅠㅠ 과자보다는훨 낫죠 1포당 59칼로리 그냥 먹고싶은만큼 먹긴하는데 배출되겟죠ㅜㅜ 건강도 챙기면서 맛나게 다엿 해보아요~~파이팅@!!!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 7기 3일차(7/16)
2024.07.16 아침 공복 혈당: 96mg/dL 갑작스럽게 일을 하게 되면서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그런지 잘 유지하고 있던 공복혈당이 조금 높아졌다 정상범위이지만..꾸준히 식단관리를 하고 계단오르기와 만보걷기도 해줘야겠다 사장님 나오기시기전에 계단오르기 하러가야겠다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
수퍼마덜
화요일 아침- 연한 아아 한잔 !
마셨습니다 화요일 아침도 활기차게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7기 3일차
7/15일 월요일 첫 끼 식후 공복시간이 18시간을 넘기고 첫끼 삼계탕 먹었는데 혈당스파이크가 엄청 튀었네요 ... 앞으로 공복시간 적당히 유지해서 과식 급하게 먹는 것 절대절대 지켜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시길
귀여미수민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먹빵😍세트
맛있는 먹빵 세트 내가 좋아하는 단팥 콩콩 빵들 프리미엄 먹빵 세트 제가 좋아하는 흰 강낭콩 빵이에요 달콤한 고구마 파이랑 단팥빵도 있고 빵 안에 있는 앙금이 너무 달달해서 당 충전도 되고 너무 좋아요^^
ssalcong초코
만보걷기!
인증합니다 내일도 건강한 삶 위해서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방문 미션😜
방문 미션 챙겨갑니당 ㅎㅎ 월요일부터 다시 꾸준히 잘 챙겨가서 보너스까지 받아봐요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샐러드!
식전 20분에 양배추같은 야채를 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샐러드 100g을 매 끼마다 챙겨먹는것 같아요. 샐러드를 먹기 힘든 상황에는 야채를 두조각정도 먹고 밥을 먹어요.
자고어트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가지
걷기 운동은 가장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건강 증진법이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우리 몸에 불러올 수 있는 변화는 매우 드라마틱하다. 과연 걷기 운동으로 거둘 수 있는 의학적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심뇌혈관 질환, 각종 암 발생 줄여=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30% 가량 줄여준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혈압도 떨어뜨려주기 때문이다. 당뇨병과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자궁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적정 체중 유지시켜= 체중 조절의 선순환을 가져온다. 몸무게 60㎏인 사람이 하루 30분간 3.6㎞를 걸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150칼로리이다. 하지만 근육의 양이 늘어남으로써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체중 조절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치매 물리쳐= 치매 예방 효과도 있다. 1주일간 10㎞ 정도를 걸으면 뇌의 용적이 줄어드는 위축과 기억력 소실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 막아내= 낮에 야외에서 걷기 운동을 하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D 생성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골밀도가 증가해 골다공증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근력 튼튼하게 강화= 하지 근력 뿐 아니라 다양한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언덕을 걸으면 엉덩이 근육이 강화돼 ‘애플 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복근도 강화된다. 활력, 행복감 불러일으켜= 활력과 행복감을 불러일으킨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이 향상돼 몸속 세포 내 산소 공급이 증가되고, 근육과 관절의 긴장도 완화돼 활력이 늘어난다. 이 효과는 일반적인 우울증약에 견줄만하다. 엔도르핀 형성을 도와 스트레스와 불안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The post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점심 먹습니당🥰
오늘 점심 먹습니당 ㅎㅎ 맛있는 한끼로 오늘 점심을 빛내봅니다 맛있게 다들 점심드시고 오후도 파이팅합시다🩷🩷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
7월15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07.15(월) -혈당 측정 시간:AM04:23 공복 -내용: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측정해봤어요 9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갑자기 너무 입이 심심하면서 뭔가 먹을게 막 땡기더라구요 냉장고 문을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애플수박이 있어서 반통을 먹었는데 그 뒤로 밥이 너무 땡겨서 뭐 먹을까 하다가 폭식할것 같아서 그대로 잠시 낮잠을 자 버렸어요 그래서 18시30분 정도에 먹은 애플수박이 마지막 식사인데 수박이 당도가 높아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역시 어제보다 조금 높은 수치가 나왔네요
켈리장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2024. 07. 15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주말은 시간이 훅가요. 이번주도 파이팅!!! 할게요~
코코리다
7월 14일(일) | 혈당일기 7기 2일차
- 날짜: 2024.07.14 -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4시간 후 - 내용: 저녁식사 4시간 후에 측정하였더니 110이 나왔다. 오늘 저녁에는 야구장에 가서 치킨과 콜라, 과자를 먹었다. 튀긴음식을 먹었지만 응원하느라 많이 움직여서 적당하게 나온 것 같다. 더웠지만 즐거운 하루였다. 내일도 파이팅
하이오
혈당일기 7기 2일차
7/14일 일요일 식후 6시간 6시간이 지났는데도 혈당이 공복혈당만큼은 나오지 못하네요 ... 그만큼 식사를 하고 이후 혈당 스파이크가 올라갔다는거겠죠 ? 일기 쓰면서 혈당관리 신경 쓰고 있는데 알아도 알아도 어렵네요 ㅠㅠ
귀여미수민
아침형 인간이 똑똑하다? “늦게 자는 사람이 인지 기능 더 좋아”
연구진마다 말이 다 틀려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 저도 늦게까지 깨어있기는 하는데 ㅎ 사람마다 복불복인거 같기도 하고... 다음 날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가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 윈스턴 처칠과 같은 야행성 인간이 아침형 인간보다 더 똑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공중보건(BMJ Public Health) 》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밤에 가장 활동적이고 경계하는 사람들이 인지 테스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진은 수면 시간, 질과 시간대형 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여한 2만7000명의 데이터를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아침형’ ‘밤형’으로 분류됐고, 두 유형 중 어느 쪽에도 해당되지 않는 참가자들은 ‘중간형’으로 분류됐다. 참가자들은 지능, 추론 능력, 반응 시간, 기억력을 검사하는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매일 밤 7~9시간의 수면을 취한 참가자들이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밤형’과 ‘중간형’으로 분류된 참가자들이 뛰어난 인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밤에 자연스럽게 더 활동적인 사람, 즉 ‘밤형’으로 분류된 사람들이 ‘아침형’ 사람보다 인지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런 시간대형은 단순한 개인적 선호도를 넘어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밤형’으로 유명한 사람으로는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있는데, 자정이 훨씬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 아침 7시에 일어났다고 한다. 영국의 전 총리인 윈스턴 처칠도 오전 4시에 잠자리에 들고 너무 늦게 일어나서 욕조에서 전쟁내각 회의를 열었다. 반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으로는 애플의 팀 쿡, 미셸 오바마 여사가 있다. 쿡은 오후 9시 30분경에 자고 오전 3시 45분에 일어나며 미셸 오바마는 남편과는 달리 오전 4시 30분에 일어나 오후 10시에는 잠자리에 든다. ‘아침형’은 기업가와 CEO들 사이에서 흔한 일로 보이며,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37%)이 오전 6시에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7/14 혈기챌7기 7일차 인증~~
휴일이라고 애들은 늦잠자고 남편은 모임에 간다고 시골에 들어가고 저 혼자만 우유와 도넛 한개로 혼밥했어요. 그리고는 가볍게 1시간 산책하고 왔어요. 그랬더니 식후 2시간 혈당이 113으로 완전 정상범위네요. 기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jeju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