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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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페트병에 넣으면 여름철 골칫거리 사라집니다
쉽게 초파리 없애는 법 여름철 생긴 초파리로 고생하시나요? 초파리를 없애는 방법은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이미 생긴 초파리의 경우는 트랩을 통해 없애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서 오늘은 이미 생겨 버린 여름철 초파리! 트랩으로 쉽게 없애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먼저 바나나 껍질을 준비하세요. 여름철 바나나를 실온에 보관하게 되면 초파리가 쉽게 꼬이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그만큼 초파리가 좋아하는 과일로 활용하면 쉽게 초파리 트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나 과육을 이용해도 좋지만, 비싼 바나나를 이용하기엔 아까워요. 그래서 먹고난 껍질만 이용해도 괜찮답니다. 준비한 바나나 껍질은 작게 잘라 주세요. 작은 페트병 하나를 준비하세요. 대략 500ml 페트병이면 충분해요. 여기에 준비한 바나나 껍질을 모두 넣어 줍니다. 바나나 껍질을 넣은 후엔 페트병 입구를 랩으로 감싸 주세요. 그리고 빨대 하나를 준비해 대각선으로 앞뒤를 자른 후 꽂아 주세요. 빨대를 꽂을 땐 윗 부분 1~2cm 정도만 올라오게 하고, 아랫 부분은 깊숙하게 들어가게 해주세요. 그래야 초파리가 속으로 들어가 쉽게 나올 수 없는 트랩이 완성돼요. 트랩을 만든 이후에는 초파리가 많이 생기는 싱크대 근처에 두세요. 며칠간 두면 금새 초파리가 안에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초파리가 잡힌 후 처리할 땐 페트병을 잡고 여러번 흔들어 주세요. 그래야 초파리가 안에서 죽게 된답니다. 이후 안에 있는 바나나 껍질을 빼내어 처리해 주세요. 트랩을 오랫동안 상온에 방치하면 바나나가 심하게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약 2~3일 간격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아요. [출처: 뷰어스]
뽀봉
이민정 시어머니 공개…'이병헌이 닮은' 카리스마
이병헌 여동생이야 TV에서 자주 봤었고.. 엄마도 젊으신거 같네요 입쪽 하관쪽이 다 닮은거 같기도하고... 저 프로그램 시청해봐야곘어요 ㅋ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 요거트도 어제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네요
마음그릇
한국 마약 병원 cctv
저 병원 의사는 대체 뭐 하는 인간이냐
야고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동네 카페
동네 카페 욌어요 날씨 ㅁㅊ네요 플레인 요거트 쉐이크 새콤하니 제 스탈인데 친구는 싫대요 ㅋㅋ 난 좋은데 빙수 맛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현유리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병원
1년반만에 다시 찾은 병원.. 오래 안 기다리고 빨리 진료 보고 나오면 좋겠네요
헤븐79
병원
피부과 또 다녀왔어요 이유도 없이 가려움이 지속 ㅜ 또 피검사 약 많이 받아왔네요
애플짱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대학병원 무기한휴진
환자만 볼모로 잡고 협상하는 이기적 집단입니다.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얼마나 애타는지 모를거예요.
빠담소리
병원 대기 인원이
내앞에 119명 헐~ 요새 설대병원 사람없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피검하는데 이리 사람많기는 첨이네요
수국이
화병
백화점에 들러서 모던하우스 아이 쇼핑을 하는데 예쁜 화병을 발견 했어요 요즘갇이 습도가 높으면 불쾌지수가 높은데 예쁜꽃을 보면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을까 생각해서 구입했네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운동 나가기 전 7시 전. 측정내용 : 다이어트 중이라 크게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심심하게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로 오후먹고 소스도 플레인요거트로 먹구요. 그래서 더 혈당이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병원 어디가니? 인증서 제출
인증서 제출 안하면 속상하지요~~ 오늘은 인증서 제출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월요병 사라지는 소통왕리워드!!!
리워드 감사합니다 ~^^ 월요병 사라지는 소통왕리워드 감사합니다 !!
나는무너
병원 어디가니 이벤트참가😄
기간이 좀 남았지만 ㅎㅎ 미리 참여합니다 병원 어디가니 이벤트 참가한 오늘이네요 주말 시간있으시년 미리미리 참여해주세요
구룸구룸
저의 혈당, 당뇨 관리의 첨병, 네츄럴플러스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2년전 혈당 수치가 높다는 검사결과에 식단관리, 운동을 시작하고 같이 먹기 시작한 네츄럴플러스 오메가3. 오메가3는 좋은 지방산이라 꼭 섭취를 해야하는데요 등푸른생선은 다른 이유로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중이라 영양제를 통해서 보충하고 있어요. 덕분에 현재 저의 혈당과 중성지방 등은 아주 좋습니다. 오메가3는 EPA와 DHA의 수치가 중요한데요. 이 제품에는 무려 1200mg이 함유되어 있고, 거기다가 비타민디가 1000IU로 하루 권장량의 250%가 들어있어요. 초임계 알티지 방식이라 나쁜 지방산은 제거된다고 하네요. 저는 매일 아침 식후에 하나씩. 포장도 낱개포장이라 더 안전합니다. 그리고 오메가3는 산패 위험이 있기때문에 냉장보관. 아시죠?
한니발
소나무가 병들어서
소나무가 병들어서 다 죽어가네요 사람들이 나무데크를 만들면서 이렇게 되어가네요
마음그릇
당뇨병성 눈합병증 예방을 위해 종근당 20100 파워루테인을 먹고 있어요.
고등학교때 부터 근시안경을 써서 항상 눈건강은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10년전 당뇨 판정을 받은 이후로는 더욱 더 신경을 쓰고 1년에 한 번씩 안과진료를 정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검은 점이나 머리카락 같은 것이 지나다니는 것 같은 비문증 증상도 있어 눈 건강이 매우 걱정됩니다. 의사와 상의해 본 결과 루테인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눈건강에 도움된다고 해서 저는 종근당 20100 파워루테인을 1년정도 먹고 있습니다. 종근당 20100 파워루테인은 1일 섭취량 최대치 루테인20mg이 들어있어 하루 한 알로 충분합니다.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은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실제 황반변성을 가지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황반색소의 밀도가 증가했다고 하니 믿음이 가더라구요. 비타민A,B2,E와 셀렌, 아연등 미네랄이 함께 포함되어있어 별도로 비타민을 먹지않아도 됩니다. 낱개보장인 PTP포장이라 산화를 지연시켜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처음에는 당뇨에 걸린 것이 한없이 후회스러웠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고 지금부터라도 합병증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뇨병성 눈합병증 예방의 최우선은 철저한 혈당관리와 1년에 한번씩 안과 정기검진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눈건강에 좋은 루테인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랜디랜디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루시안
[당뇨✏️]당뇨병의 분류(제1형 당뇨병, 제2형 당뇨병, 임신 당뇨병)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번 시간에는 당뇨병을 병인론적 관점에서 분류해서 그 종류를 알려드리고자 해요. 🔍 당뇨병은 어떻게 분류할까요? 당뇨병은 혈액 내의 포도당 농도인 혈당이 상승한 상태, 고혈당이 특징인데요.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가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할 경우(인슐린 저항성) 혈당 상승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당뇨병은 제1형 당뇨, 제2형 당뇨, 임신성 당뇨병, 기타 특정 당뇨병으로 나뉘며 제2형 당뇨병이 전체의 90%를 차지합니다. 1. 제1형 당뇨병 2. 제2형 당뇨병 3. 임신 당뇨병 ㅡ 1. 제1형 당뇨병 제1형 당뇨병은 절대적인 인슐린의 결핍을 특징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베타세포가 자가면역 기전으로 공격 받고 파괴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즉, 인슐린 분비 기능이 상실되어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결핍된 상태로,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으로 분류됩니다. 몸에서 인슐린을 충분히 분비할 수 없는 상태인 제1형 당뇨병 환자는 평생 인슐린을 외부적으로 공급 받아야하기 때문에 인슐린 주사 없이는 생명 유지가 불가능해요.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대부분 소아나 35세 이하의 이른 성인기에 발병하며 갑작스럽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ㅡ 2. 제2형 당뇨병 전 세계 당뇨병 환자의 약 90%가 2형 당뇨병에 해당할 정도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당뇨병의 유형이 바로 제2형 당뇨병입니다. 인슐린 분비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몸의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서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고, 인슐린 분비의 장애가 생겨 혈당이 올라가게 됩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형과 非비만형으로 나뉘지만, 주로 과체중과 비만을 동반한 비만형이 많은 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제2형 당뇨병의 가장 큰 특징이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는 점인데요. 인슐린 저항성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로 밀어 넣으려는 인슐린에 세포가 저항함으로써 정상 또는 높은 인슐린 수준에도 불구하고 혈당이 상승할 때 발생합니다. 이미 세포에 포도당이 가득 차있어 더 넣을 수 없게 되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인슐린을 생성해 세포에 포도당을 더 넣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이는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악순환을 낳게 됩니다. 즉, 우리 몸이 높은 수준의 인슐린(고인슐린혈증)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고인슐린혈증은 비만과 당뇨병을 발생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게됩니다. ㅡ 3. 임신 당뇨병 임신 당뇨병은 당뇨병이 없었던 사람이 임신으로 인해 당뇨병이 생겨서 임신 20주 이후에 처음으로 발견되어 당뇨병으로 진단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임신 중에 생기는 다양한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 혈당을 조절하는 기전에 변화가 생기면서 당뇨병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임신 중기와 후기에는 정상적인 과정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 이는 임신 중 태반에서 생성되는 젖샘자극호르몬, 코르티솔, 프로게스테론, 프로락틴 등의 호르몬 농도 변화, 그리고 임신 중 체지방의 증가와 관계가 있다고 해요. 특히, 임신 후기에는 인슐린 작용이 임신 전보다 50~70% 감소하여, 인슐린 요구량이 임신 전보다 2~3배 증가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임신 때 증가하는 인슐린 요구량에 맞춰 췌장에서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므로 혈당 조절 능력이 나빠지지 않지만, 임신 당뇨병이 발생하는 산모는 인슐린 분비가 충분히 증가하지 않아 혈당이 상승합니다. 대부분의 임신 당뇨병은 임신 기간 중 시작되어 분만과 함께 사라집니다. 그러나 임신 당뇨병의 발생 원인이 당뇨병의 발생 원인과 유사하므로 분만 후에 점차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유의해야 합니다.
geniet
캐닥 병원 어디가니 참여인증서 제출했어요_오늘 마감
캐시닥 [병원 어디가니 _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편] 참여인증서 제출했어요 오늘까지네요 아직 못하신분들 잘 챙기세요
agnes0117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run2
홈플에 유기농우유 원플원해서 4병 샀어요.
오늘 홈플배송일인데 오전에 앱 들어가니 서울 유기농우유 원플원 하길래 4병 추가배송시켰더니 조금전에 왔어요. 요즘 우유값 많이 올라서 700미리 유기농 2500원 정도면 유기농 아닌 우유값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러브복동
꽃병에 꽂았어요
꽃다발 풀어서 꽃병에 꽂아요
마음그릇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각 시도별 비만 현황
뭐야 서울에서 멀어질수록 비만이네
야고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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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 무기한 휴진 중단 결정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