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컵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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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컵누들 토마토맛
처음으로 올려보는 음식 리뷰인데 불만족한 음식을 올리게 되어서 약간 아쉽네요ㅋ큐ㅠㅠ 조리법은 스프도 없이 이미 가미되어있어서 그냥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됩니다 일본 드라마를 보다가 남자 주인공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 쿠팡으로 시켜봤는데 역시 컵라면은 한국께 제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뚜껑 열었을 때는 가미된 과자 향이 확 나서 그 맛이려나..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먹어보니까 그냥 일반 컵라면 맛이었어요. 거기에 매운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짠맛만 느껴졌습니다 그냥 신라면이나 살걸 그랬어요ㅋㅋ 어차피 컵라면 먹는 치팅데이인데ㅠ 그래도 실패가 경험이라면 맛없다는 경험을했네요
으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 영양부추 사과 샤인머스캣 콘 방토 블루베리 양배추 채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로 버무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스위치온 다이어트’ 완전 정복, 주차별 식단·운동 정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3주간 실천 가능한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주목해 보세요.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따로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허용 식품만 잘 지키면 되니 바쁜 직장인에게도 딱!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제대로 실천하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핵심, 허용 식품은 철저하게 지키기 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금지’보다 ‘허용’에 있어요. 먹어도 되는 식품만 집중해서 챙겨야 해요. 🍳 1~3일: 단백질쉐이크 중심 + 플레인 요거트, 두부, 오이, 브로콜리 등 🍤 4~7일: 여기에 생선, 해산물, 닭고기, 해조류까지 추가 🍚 8~14일: 현미, 잡곡, 콩류, 견과류도 OK 🍖 15~21일: 고기, 바나나, 고구마도 소량 가능 매주 바뀌는 ‘허용 식품 리스트’를 꼼꼼히 지켜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2️⃣ 운동은 ‘굵고 짧게’, 규칙적으로 운동을 힘들게 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얘기, 다들 들어보셨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체지방을 확실히 태우기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추천해요. 💪 주 4회 이상, 30~40분 집중 운동 🚴 인터벌 트레이닝 or 근력 위주의 전신 운동 📆 간헐적 단식일에는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운동만! 운동 강도는 높게, 시간은 짧게. 대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3️⃣ 공복 시간과 수면 리듬을 지켜야 해요 공복 시간과 수면도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식사와 수면의 리듬이 생체 리듬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 식사 간격은 3~4시간 🌙 최소 6시간 수면 + 12시간 공복 유지 🥗 하루 4끼 먹되, 저녁 이후엔 야식 금지 리듬이 깨지면 체지방도 잘 안 빠져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적! 4️⃣ 실수해도 너무 자책하지 않기 다이어트는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해요. 실수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음 식사부터 다시 리셋하면 돼요. 🙆 한 끼 실수는 괜찮아요 🎯 목표는 일주일 단위로 체크 💬 의욕 떨어질 땐 몸의 작은 변화에도 칭찬하기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결국 더 오래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 💡💡💡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기 효과도 크지만, 올바른 식사습관과 운동 루틴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유용해요. 3주 동안 내 몸을 리셋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세요. 가볍고 탄탄한 몸, 생각보다 금방 올 수 있어요!
geniet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무가당 요플레 그릭마일드입니다
저는 평소에 무가당 요플레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 이유는 칼로리를 적게 하고 든든함도 채워주면 장 건강도 지켜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당을 넘어 저당 제로제품인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먹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꾸덕꾸덕한 느낌의 제품이면서도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색소 감미료 향료도 전혀 없고 유산균이 1억마리라는데 먹어줘야죠~ 그렇다고 아예 당류가 없는건 아닙니다 3.4그램으로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단백 저지방이니까 그것도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저당이나 저당제로를 찾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제품 같아요
꿈굽는사람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로앰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쩡♡
아보카도 샐러드
아침은 루꼴라와 아보카도 골드 키위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으로새콤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신선한 양상추 어린잎 방을 토마토 오이 병아리콩 치즈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홍로사과에 꿀이 박혀있어서 더 맛있네요. 변비때문에 건자두 오늘부터 먹어요. 당근 방토 마카다미아 플레인 요거트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플레인 요거트와 바닐라 에그타르트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점심 겸 간식은 베이글~~😉
전 간단히 요기해유~~~널담 베이글 갖고왔거든요 전자렌지에 1분 데우면 부드러워지네용♥️ 플레인맛이 전 제일 부담없어 좋은거같아용 ㅋㅋ
자스민꽃
쉬림프 샐러드
신선 아삭한 채소들과 새우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로 만든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사과 샐러드
아침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상큼한 사과를 넣은 샐러드와 고소한 통곡물 식빵 한조각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오이 샐러드
수분 가득한 오이와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화이트 발사믹 소스로 아침 상큼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저녁은 컵라면
점심시간에 왕갈비 먹고 어제 저녁은 안먹으면 섭섭해서 간단하게 컵라면 먹었어요
마음그릇
메가 컵빙수 처음 먹어보네요
선물 쿠폰으로 처음 먹어봐요.. 생각보다 사이즈도 크고 얼음이 굵어서 아삭씹는 식감은 좋더라구요 연유를 뺏는데도 전체적으로 달아요. 특히 떡이 달아서 빼야겠더라구요 당충전하고 오후 운동하러 출발합니다...^^
장보고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인댄스 하는 날이라 감자샐러드로 든든히 먹고 갑니다. 삶은 감자 계란 당근 토마토 견과류 갯잎 잘게 썰어서 플레인 요거트 소금 후추 넣어 주면 완성.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아요. 파프리카 넣으면 더 잘 생긴 감자샐러드가 되겠죠
최강수인
아이스크림과 치즈설기
막내 딸이 좋아하는 블루베리 아이스크림과 제가 좋아하는 플레인 아이스바를 샀어요~^^ 전 통으로 사면 다 먹어버려서 바로 샀네요 ㅎㅎ 치즈 설기도 샀는데 손녀 등원시키고 큰딸네 3개 두고 오고 막내딸 몫으로 3개 가져왔어요~^^ 단골 떡집에 치즈 설기 나오는 날엔 딸들이 좋아해서 사다놓는답니다~^^ 전 개인적으론 맛있는진 모르겠어요 ㅎㅎ 딸들은 설기 안에 치즈가 아주 맛있다네요 ㅎㅎ
나쁜엄마
컵빙수
남편이 일요일만 쉬어서 일요일만 둘이 데이트 하네요. 아이들은 친구들 만나러 나가니 둘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먹고 싶었던 메가커피 컵빙수 먹고 왔어요. 너무 맛있네용
신혜림
루꼴라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와 루꼴라 올리브 아몬드 햄을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이주빈 근황 공개! 여신룩 패션,163cm 비율, 착시 총정리
최근 시사회에서 배우 이주빈이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 사진 보는데 생각보다 키가 커서 놀랐어요! 근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나봐요 "어? 생각보다 키 큰데?" 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사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 숫자로만 보면 아담한 편이지만, 이번 시사회에서는 완벽한 착시 비율 코디로 170cm 모델핏을 뽐냈어요 🧷 이주빈 패션 포인트 여신룩의 완성, 하늘빛 니트탑 단추를 몇 개 풀어 내추럴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그 위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청량한 여신룩을 완성했어요 A라인 미니스커트 허리 라인을 높게 잡아 다리를 더 길어 보이도록 했고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주름 덕분에 우아함까지 챙겼어요 ~ 뉴트럴 톤 토트백 버건디 컬러 포인트 백으로 차분하면서 고급스럽게 무드를 형성했더라고요 이주빈씨는 원래도 청순한 편이었는데 이렇게 입으니까 더 여신처럼 보이더라고요 ㅎㅎ -- 이렇게 키보다 더 커보이게 옷을 입은 센스가.. 정말 170cm 넘어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네요 ㅎㅎ 비율이 좋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 이주빈 여신룩 참 예뻐요 ♡
깁미더머니

스벅 컵커피 마셔요😀😀
오늘의 커피는 스벅 편의점커피에영 :) 간단히 마시기엔 요런것드 괜찮더라구영 ❤ 달달하게 충전됩니다^^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를 억지로 먹는걸 줄여서 하시는 분들은 실패를 자주 하시게 되지요 제가 사용한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꾸준하게 아침마다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아몬드. 과채 샐러드를 드시면 체중이 항상 유지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유산균이 거의 100%이고 첨가제가 없어서 좋아요 유청 분리기에 플레인요거트를 부어놓고 냉장고에 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꾸덕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블루베리와 아몬드 일정량을 꼭 같이 드세요 계란도 한개씩 올려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도 보충되고 장건강에 너무 좋아요. 변비는 절대로 안생겨요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그릭요거트는 장내유익균 증가로 소화기능개선 변비완화에 최고랍니다 저당분식품으로 혈당도 조절이 잘되어요 골다공증도 예방되구요 미리 야채는 준비해두고 플레이팅 해드시면 편해요 이번에는 삶은 계란을 다 먹어서 접시에 못 담았네요
마음그릇
(양배추다이어트레시피)나만의 레시피
양배추, 달걀, 요플레,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볼’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단한 한 끼로 정말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는 100g 정도 채 썰어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1~2개 준비해서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블루베리는 생과일로 한 줌 정도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릇에 양배추를 깔고, 달걀과 블루베리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플레를 한 스푼씩 얹어주시면 완성이에요. 원하시면 견과류나 치아씨드를 살짝 뿌려주셔도 좋아요. 이 메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달걀은 단백질 공급에 좋아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나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플레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서 소화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350kcal 내외로 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10분도 안 걸리고, 재료 손질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금방 준비하실 수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메뉴니까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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