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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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0일 토요일 아침:계란후리이, 모닝빵.야채쥬스 점심:들기름 비빔국수 점심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국수를 먹어서 혈당이 높을까봐 걱정했는데 양호합니다
지은할아버지
8월10 일(토)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날짜:2024.8.10.토요일 혈당측정시간:07시50분 아침식후 1시간 내용:오늘은 좀 멀리 갈일이 있어서 아침을 일찍 먹었고 반찬은 조기전이랑 오이냉국. 오이소박이랑 같이 먹었어요 운동은 못할거 같고 식단이라도 야채위주로 먹어야 관리가 될거같아요
향기222
건기챌 21기 4일차
건기챌 21기 4일차 인증 합니다.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야채보다는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 해서 먹어요.
핑크한울이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장보기
재래시장에서 장 봤어요 남편이 과일 사러가고 저는 야채 골라요 저렴하네요
마음그릇
8월10일 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비빔면을 먹고 4천보를 걷고자서 혈당이 꽤 무난한거 같다 점심은 두유하나 먹고 저녁은 밥반공기와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쌀밥이라 밥 조절이 쉽지않아도 화이팅 해보자
엽댕2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21기 4일차
오늘은 야채 위주가 아닌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집에 과일이 많아서 오늘은 치팅데이를 과일로 하게 되었네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요플레 식사했다. 운동은 아직 하지않았고 가벼운 스트레칭했다. 점심에 약속이 있는데, 가지전 헬스장 갔다와야겠다.
건강하루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2024.8.10.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 두부 계란을과 꽃게된장국을 먹었습니.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 그득 좋아요 매일 구성이 달라져서 좋아요
현유리
혈기챌9기 3일차
8월9일 금요일 점심식사 전 혈당체크 비빔면 야채 먹고 걷기 10분
미리무
8/9(금)건기챌 21기 3일차
점심때 먹은 낙지볶음~ 밥은 반만! 야채가득~~그리고 낙지볶음 조금 넣고 비벼먹었지요~~^^ 멸치국수가 무한인데ㅠㅠ 참았습니다~~배가 부르기도 했구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09 측정시간:공복시간 야채만 먹느레두 좀높다 앞으로 운동을 많이해야겠다 화이팅
이명희좋아
저녁식사
댄스하고 와서 배고파 냉장고 반찬 꺼내 저녁먹어요 모두 야채반찬입니다 통조림참치랑 깻잎 쌈싸먹어요
마음그릇
삼겹살
저녁에 급 삼겹살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목살은 내일 먹을려고 오늘은 삼겹살만 조금 구웠어요. 저는 고기보다 야채 구이가 더 맛난것 같아요
로블ㅎ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5일차입니다 오늘도 공복혈당입니다 일어나서 걷기와 근럭운동을 했습니다 식사는 야채위주입니다
꿈굽는사람
8월9일 4일차
날짜 8월9일 측정 점심뷔페 2시간후 뷔페가서 야채를 먼저 한접시 먼저 먹고 먹고싶은것 머구 커피에 치즈커피까지 배불리 먹음 먹는 순서를 야채.단백질.후식~~
혁혁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정일:8월 9일 식후 두시간 혈당 당화혈색소 5.6= 101 야채 듬뿍 샐러드에 닭가슴살 병아리콩으로 식사를 하고 2시간 후에 혈당 체크를 해 보았다. 식사를 마치고 자전거도 가볍게 30분 탔다. 그래서 인지 혈당 수치 안정적이다.
comachen1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8월9일 혈당일기 저녁식전 수치 108 저녁식단 통삼겹 비빔면 당이오를걸 걱정해서 비빔면에 야채한가득 넣어 먹었어요
영감ㅂ
혈기챌 9기2일차인증
날짜 8.9.금 시간대 공복 내용 공복인데 105다ㅠ 어떡해ㅠ야채도먹고나름관리하는데도 왜이래ㅠ 큰일이야 약이나건가식품 먹어야되나ㅠ 요샌 안먹어서 더 힘이없다
smile34037
저녁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면
저녁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면 아침에 기름 제거하고 야채 듬뿍 넣은 안동찜닭 천사채면 넣어서 끓여 먹어요. 시판 안동찜닭 양념에 야채 가득 넣어서 싱겁게 해서 먹어요.
레몬그린
8월 9일 혈당 기록 9기 5일차 인증
8월 9일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150mg/dL 얼큰한 된장찌개에 쏘세지 메추리알 야채 볶음으로 점심을 해결. 시원한 것도 좋지만 가끔 이런 얼큰한 찌개가 너무 좋다. 1산 후 수치도 소소하다.
아침향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08. 09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늦게 먹엇다 샌드위치를 11시에 아침으로 먹으니 점심까지 너무 늦게 먹게되엇다 점심은 4시쯤 삼계탕 반개만 먹엇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앗다 그후 2시간반뒤에 당이 108이나왓다 저녁은 야채로 간단하게 먹어야겟다
ymittang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단백질 함량 7g 설탕 무첨가로 1.8g 4무 향료, 색소, 안정제,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로 건강한 간식입니다. 당뇨전단계라서 혈당조절을 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과일, 야채, 견과류등과 함께 섞어서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먹기전에 혈당이 100조금 넘었었는데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섭취후에 측정해보니 90대로 나옵니다. 당류를 줄여 섭취하니 관리가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드셔보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치이카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결과 : 81mg/dL 내용 : 점심을 샐러드와 두유로 먹었더니 배고파서 이른 저녁. 그리고 운동을 너무 했나봐. 오늘 걸음수 간만에 대박~~~오늘 저녁은 야채 듬뿍 넣은 닭갈비다. 저녁 먹고 산책 가자는 남편님. 난 오늘은 패스. 너무 피곤해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wrinkle
8월 9일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33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야채위주로 재료를 넣었다 카레가루와 밥은 적게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19가 나왔다
피타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
깨개갱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