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무침 해봅니다~~🥰
샐러드용 야채랑 오이넣고 무쳐서 먹으려구용❤️ 오늘도 드레싱은 저칼로리비빔장 ㅎ 오이 깍둑썰기 해서 로메인하구 카이피라, 아지르카 다 넣어줬어요 ^^
자스민꽃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야채만 볶아 먹기보다 탱글탱글한 천사채 면이랑 볶아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아이는 야채를 안좋아 하지만 식사 챙겨야하니 야채 골고루 듬뿍 넣어서 고기는 아이가 맛있게 먹고 저는 천사채면야채볶음으로 먹어요. 잡채 먹는 맛이랑 같아요. 🤎천사채면은 다시마진액으로 만들어 진거라 불지 않고 100그램당 6칼로리라 포만감은 크고 섭취 칼로리는 낮아져서 좋습니다.
레몬그린
허닭의 닭가슴살 야채곤약볶음밥 추천합니다
허닭의 닭가슴살에다 야채가 더해지고 곤약으로 볶은 밥이기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더군다나 맛도 좋아서 자주 먹어요 칼로리가 390밖에 안되고 담백한맛이 일품입니다 야채도 7가지나들어있고 곤약도더 찰지고 부드러워요 채소로 인해 풍부한 느낌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적극 추천합니다
꿈굽는사람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세지 야채볶음을
오늘은 남편이 소세지 야채볶음을 해 주어서 행복한 저녁시간입니다. 더깊은 풍미가 느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
야채계란볶음밥
첫째는 볶음밥 먹고 학원 갔어요 짜투리 야채 듬뿍 넣었네요 파 넣었다고 싫다고 하더니 그래도 한그릇 뚝딱 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용
우리화이팅
커피랑 참크래커
커피랑 참크래커 먹어요
마음그릇
야채 샐러드
양파 초절임야채샐러드 단호박튀김 을 먹었다. 튀김은 트렌스 지방이 염려되어 조금 먹었지만 후화된다 음식유혹을 이겨내기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숙제이다 운동과 식단 계획되로 잘 실천하고 혈당 내리고 고지혈증 낮추어 9988하게 건강한 생활을 해야 겠다
사랑합니다4
헬시딜서 산 야채들~
야채들 정리했어요 ㅎㅎ 신선하네요~ 샌드위치 먹고 정리하구 나니 둘째깨서 마트갈준비 해요~ 애들은 과자좀 먹고 놀고있네요 ㅋ
자스민꽃
참크래커랑 ..
커피 마시면 크래커 같이 곁들이면 기쁨이 배가 되지요 기쁨을 누리려구요
마음그릇
밥은 야채반찬으로
저녁은 밥 반공기와 된장찌개에 야채반찬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치료실에서 주신(음료 하루야채)
아이 치료하느라 치료실에 들렀는데 원장님께서 음료를 주시네요. 아주 예쁘고 먹음직한 음료네요. 그리고 칼로리도 적고 아주 제겐 딱이네요. 야채가 30가지나 들어있다고 나오네요. 일단 주신거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습니다..지니님들에게도 자랑도 하고요. 이거 자랑 맞죠? 오늘은 주말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로니엄마
김밥 탄수화물은 아주 조금. 야채와 한줄에 단백질 (계란 2개 넣었어요)
야채를 가득넣고 볶음밥을 미리 해 두시면 너무편해요 전 밥보다 야채를 더 많이 넣어요 특히 요즘 가지철이니 가지하고 피망이요 김밥김에 돌돌 잘말아주면 그냥 끝이죠 널찍한 곳에 계란물을 풀어서 한번 김밥을 돌돌 담가준다음에 계란말이 처럼 돌돌 말아주면 그냥 끝. 김밥을 계란물 적셔서 말아주는것이 훨씬 잘말아줘요 김밥한줄에 계란 2개 풀었으니까. 계란이 주가 되는 셈이네요 . 탄수화물은 조금, 야채와 계란을 많이 먹을수 있어요
뽀봉
크래커
크래커 한개 뜯어 커피와 먹었어요 달지 않아 좋네요
마음그릇
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
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감에따라 이제는 몸에좋은걸 찾게되는것 같아요~ 당분많은 쥬스보다 이제는 매일야채 토마토로~! 바쁜아침 토마토 갈아먹기 쉽지 않은 직장인에게 딱좋은것같아요 토마토 2.5 개가 요 조그만한팩에 들어있다하고 칼로리도 63kcl이라 다이어터들에게도 저같은 직장인에게도 참좋은것 같아요 아침에 들고나와 마시니 제법 맛도좋아 저는 만족입니다
두부닷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우와 ㅋㅋ 부자 된거 같아요 딸 친구 엄마가 보냈네요.. 시댁에서 얻어오셨다고 나눠먹자고 주셨는데.. 귀한 야채네요~ 요걸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겠어용 ㅎ 당장 애호박부터 해야할꺼같은데..... 하.. 더운데 불 가동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아침 식사는 야채와 계란 ~
아침식사는 야채랑 계란 먹었어요 야채 약간 나간 남기고 먹었더니 배부르네요 ㅎㅎ 금방 배 꺼진다는게 아쉽지만요
하늘바래기
비빔밥 대신 배추 야채롤
야채 모두 볶아 배추에 밥 빼고 말아서 쌈처럼 먹었습니다 3개 먹었는데도 꽤 든든합니다 양파 가지 버섯 당근 계란지단 배추에 볶아 놓은 야채 모두 올려 돌돌 말아 양념장 살짝 올려도 먹고 고추장 조금 넣어 맛 살려서 말아 먹고~~ 취향에 맞게~~~ 재료 남겨뒀어요 비벼먹든 롤로 먹든 따님은 취향에 맞게 먹으라고...
목표사십구
야채전
야채전 가지, 당근, 양배추, 파, 청양고추 넣고 , 걸쭉하게 반죽 이래야 고소해요 닭도리탕(떡볶이도 몇개 집어 넣고요) 노란 계란말이 이쁘죠~~ 부추김치, 비듬나물, 김장 배추, 알타리 수요일 저녁 맛나게 드세요
뽀봉
야채먹기와 운동
야채는 찌거나 생으로 가지도 찌기만 해서 그냥 먹고 있어요 과일은 매끼 처음으로 먹고 10분쯤후 야채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이렇게 먹고 있고요 운동은 홈트와 플랭크 하고 걷기는 매일 만보 이상 걷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 체력이 좋아지며 체중도 조금씩은 내려 가고 있답니다
마리아7
저당간식은 아이비 크래커
제가 다이어트할때 먹는 간식으로 아이비 크래커 저당을 추천합니다 80시간 발효 정통 크래커 제품이네요 원재료명은 밀가루.쇼트닝.혼합식용유. 천일염.곡류가공품.효모 등등 영양성분 총 내용량 155g 속에 6봉디가 들어있는데 과자 1봉지당 26g 칼로리는 120칼로리에 나트륨 함량은 180 mg 탄수화물 19g 당류는 1g 미만으로 진짜 작더라구요 지방 3.3g 트랜스지방0.1g 포화지방2g 콜레스테롤 0mg 단백질3g 개별포장이라서 좋아요 짜지도않고 씹을수록 고소한맛 이보다 좋은 저당 간식은 없는듯요 크래커속에 치즈넣어 먹음 더욱좋은 간식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8/13(화)점심:두부라구야채찜(^.^)
와~~오늘 나갔다가 타죽는줄 알았네요. 집에와서 점심을 먹으려니 먹을것도 없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두부라구야채찜 해먹었어요~(야채:가지, 애호박, 연근, 토마토) 소스만 불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레인지로 만들었지요~~ 자주 만들어 먹는데 입맛없을때 먹으니 입맛살고 좋은것 같아요. 여기에 파로곡물도 넣어서 한끼 든든하게 잘 먹은것 같아요~(^_^)
냥식집사
아점식후 디저트- 룩트 크래커 + 베라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룩트크래커는 가격이 엄청 쎄서(1개 1.8만원) 맛은 괜찮은데, 2번은 못 사겠어요~
숲속의나무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내 저당간식 무설탕 식이섬유 토마토&바질 크래커
저당간식으로 먹는 토마토&바질 크래커 입니다. 커피 마실때 커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건강하게 같이 먹을 과자가 없을까 찾다가 바질과토마토의 풍미가 가득한 크래커를 사봤어요. 무팜유, 무방부제,무색소,무인공항료로 깨끗한 성분의 크래커이구요. 이러분께 추천한다고 적혀있어요. º 출근시간,근무시간,간단히 허길르 달래고픈 직장인 º 식단관리 중 건강하고 가벼운 간식이 필요하신 다이어터 º 커피나 차와 어울리는 부담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º 특별한 날을 위한 핑거푸드를 만들고 싶은 분 º 아이들에게 먹여도 걱정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요즘 매일 커피와 함께 맛있게 먹는 간식입니다.
초긍정파워
냉동야채
냉동실에 소 분 해서 얼려 놓은 야채 들이 있어서 손쉽게 순두부 끓였어요. 어제 애호박 없는 줄 알고 사왔는데 냉동실에 있길래 이거 먼저 사용 했네요
로블ㅎ
어묵 야채 볶음🍽
어묵 볶음은 당근 양파 기본으로 갖은 야채와 어묵을 썰어 준비해놓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에 간장 물엿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야채 넣고 볶다가 어묵넣고 볶아주다가 파를 넣고 참기름에 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어묵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해줘 성인병 예방을 해주고, 단백질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 되게 도와주며, 생선살로 만들어져 칼슘, 칼륨 성분이 풍부해 뼈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뼈가 약한 노인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쁜엄마
맛있는 야채 잡채~
날도 꿀꿀하고 부침개를 할까하다가 야채 가득넣고 잡채 만들었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제벌
야채가득 토스트는 나의 점심~
통밀식빵으로 양배추토스트 만들었어요 한개는 케찹을넣고, 다른 한개는 야채가득 계란으로 속에 채웠네요~~ 바나나 후숙이 아주 잘되어서 그냥 입에서 녹아요. 커피도 내려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준비했어요 크게 베어 물어도 맛이 좋지만 4등분해서 먹으니, 잡기도 좋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매끼니 전에 야채먹기
혈당스파이스가 자꾸와서 시작했어요! 매끼니 전에 야채먹기로 혈당도 줄이고 포만감도 주려구요
난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