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매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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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 언니가 일년먹을 고추장을 주웠어요.
촌 언니가 일년먹을 고추장을 주었어요 그냥 찹쌀 고추장 2병과 매실 고추장을요 오늘에서야 정리를 했어요. 순창 고추장이라서 맛있어요. 고맙고 감사해요.
미주장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
안세하 이양반은 배우 생활 접혔네
사과하면 끝날일을 고소 시전했다가 동창들 줄줄이 비에나 증언 나옴 사라져봤자 아무도 신경 안씀
야고
능소화 보세요
옛날에 양반집에서만 심었다는 양반꽃인 능소화가 더 커지고 예뻐지네요
마음그릇
저녁은 닭도리탕으로
닭도리탕 해 먹었어요. 닭다리살만 넣고 감자는 넣고 떡복이떡은 못 넣구요. 그냥 정말 간단하게 고춧가루 고추장 양조간장에 매실액 넣고 난중 대파 넣어 끓였는데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오늘 저녁
양지 치맛살 구워서 명태회무침하고 솥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시장하신지 저녁이 덜 됐는데도 식탁에 나오시더니 막상 밥을 좀 더 드렸더니 여전히 다 덜어내시고 고기도 첨에는 매실장아찌랑 좀 드시더니 마지막엔 아무리 씹어도 안 넘어간다고 뱉어 내셨어요 ㅠㅠ
러브복동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 척추, 목까지 균형이 깨지면서 어깨, 머리 등에 통증이 생긴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통증을 완화하고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골반 틀어진 방향 확인하는 방법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옷, 신발 등을 확인해 보면 된다. 양 신발 바닥의 닳은 정도가 심하게 차이 나거나, 치마가 한쪽으로 자꾸 돌아가면 골반이 틀어졌다는 신호다. 심하게 틀어지지 않았을 때는 생활 습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알아채기 어렵다. 이땐 아래 방법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벽에 기대기 먼저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려면, 천장을 보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를 구부려 오른쪽 허벅지 위를 지나 바닥에 댄다. 다리를 바꿔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이때 무릎이 땅에 잘 안 닿거나, 닿을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느껴지는 쪽 골반이 어긋난 것이다. 골반이 틀어진 방향은 뒤통수와 발뒤꿈치를 벽에 붙이고 서보면 알 수 있다. 허리 뒤쪽과 벽에 있는 공간 사이에 손을 넣었을 때 두 손이 다 들어가면 앞쪽으로, 손이 아예 들어가지 않으면 뒤쪽으로 골반이 틀어졌을 수 있다. 정상이면 손이 1개 정도 들어간다. ▶눈 감고 걷기 자신이 서 있던 위치를 표시하고, 눈을 감은 채 제자리걸음을 50회 정도 걷는다. 눈을 뜬 후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인한다. 이때 자신이 처음 서 있던 위치에 있다면 '정상'이다. 앞으로 갔다면 골반이 앞으로, 뒤로 갔다면 뒤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왼쪽으로 갔다면 왼쪽 다리에, 오른쪽으로 갔다면 오른쪽 다리에 중심이 쏠려 골반에 높이 차이가 생긴 것이다.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교정 가능해틀어진 골반을 완전히 되돌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증상이 악화하는 것은 물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골반이 왼쪽으로 틀어져 있으면 왼쪽 다리를 땅에 고정한 후 오른쪽 다리를 최대한 뒤로 보내 늘린다.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다면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낸다. 앞, 뒤 위치를 교정하려면 바닥에 앉아서 양 발바닥을 맞댄 다음 발뒤꿈치를 최대한 몸쪽으로 끌어당기면 된다. 이후 발을 잡은 상태로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잘 때는 ‘차렷 자세’를 유지하는 게 척추와 골반에 가해지는 중력과 하중을 가장 줄이는 방법이다. 또 골반이 틀어지는 주된 원인인 잘못된 자세를 평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와 양반다리가 위험하다. 한쪽 골반에만 몸무게가 실리고 반대쪽 골반 근육은 심하게 당겨진다. 한쪽 다리에만 무게 중심이 쏠리도록 하거나, 무거운 크로스백을 한쪽 어깨에만 메거 나, 바지 한쪽 뒷주머니에만 무거운 지갑을 넣고 다니는 것도 피해야 한다. 의자에 앉아 일할 때나 걸을 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 등 평소에는 두 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아랫배에 힘을 주도록 의식해 노력해야 한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마사지, 도수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까지 받았는데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으면 척추측만증 같은 질병 때문일 수 있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한번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에도 통증오죠 제 동생이 골판이 틀어져서 한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다리도 절여오고, 심한날은 걷기고 힘들다고 . 신경외과에서 오랫동안 치료 받았어요
뽀봉
쑥 비트 등. 차 만들었어요
올해 봄 뒷산에서 쑥 칡 등 새싹을 말리고 덕어서 차를 만들었습니다 축제날 직접농사지어 판매하시는 농부님의 비트를 구매해고 씻고 말리고 볶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련한 매실 쑥 비트 감식초등 여러가지를 지인과 나눌려고. 조금씩 소분했습니다 이 기쁨 해보신분만. 느끼실겁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4
다리를 붓게하는 습관
다리를 붓게하고 굵어지게 하는 습관입니다. 다리꼬고 앉아있는거 편하던데 습관이 되어서 그런가봐요... 고쳐야할 습관이네요 양반다리도 안좋은 습관이었네요.
머랭22
8/31(토)너무 덥다!!시원한거 한잔해요🧊
오후 되니까 더더더 뜨겁고 더워지네요. 황매실차 왕얼음넣고 시원하게 마시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시원한곳에서 시원한거 마시며 여유부리는게 제일 좋아요~~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능소화
마치 조형물을 만들어서 일부러 키운 양반꽃처럼 멋지게 자랐지요
마음그릇
냄새없는 모던푸드 닭가슴살 샐러드로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하여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잡내 없어요 우리 식구 모두의 단백질 섭취원입니다 찜기에 쪄서.식힌 후 결대로 찢어놓고 양배추 채썰어 함께 밀폐용기에 담아둬요 소스는 간장100ml 매실액200ml 식초200 마늘1큰술 겨자1큰술 통깨 냉장보관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참좋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평소 다리꼬기자세와, 아빠다리는 관절에 아주 안좋은 자세라고 하죠 어쩔도 무릎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연골이 약해지는 소리군요
뽀봉
혈기챌 10기 7일차
8/25 점심식사 1시간 40분 후 먹은것 : 두부부침, 쑥절편, 볶은김치, 믹스커피 확실히 떡이 안좋긴 한가보다. 채소 위주로 먹었을때에 비해 식후 혈당이 조금 높다. 그래도 라면 먹었을때 비하면 양반이지만.. 정상 수치지만 정제 탄수화물은 역시 안좋다는걸 느낀다.
냥냥써브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습한날씨, 관절을 조심하자!!
계단을 오르내릴때, 무릎이 쑤시거나, 앉아다 일어날때 무릎이 우지끈 아픈 경험 있으신가요?? 제가 요즘,,, 무릎이 예전만 하지 못하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앉았다가 일어났을때, 통증까지는 아니지만, 기분 나쁜 느낌이 들거든요. 옛말에 비가 오려나,, 팔다리 무릎 안아픈 곳이 없네... 라는 말을 하잖아요. 이게 , 습한날씨에 더 염증이 생긴다고 해요. 그러니 요즘 같을때 관절을 더 조심해야 하겠네요. 관절, 염증 하면, 어떤 병이 떠오르세요? 저는 퇴행성관절염이라는 단어가 생각이나요. 저는 아직 퇴행성 관절염을 겪을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서 괄절연골이나, 뼈 인대등이 다 달게 되면. 저도 겪게 되겠죠 ㅜㅜ 요즘 같이 습한날, 관절염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글을 가져와 봤어요. 관절염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자연스럽지 못함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통증을 바로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병원을 방문해서 무릎 방사선 사진(엑스레이)를 찍어보면 관절의 미세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초기 관절염이라는 진단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통증을 오랫동안 참고 지내다가 병원을 찾게 될 때는 관절연골이 닳아지거나 손상된 것이 오래 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진행되어 이미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정확히 어떤 질병 인가요? 관절연골, 뼈, 인대, 관절낭 등에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결국에는 염증과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퇴행성 변화에 대한 예를 들면, 밧줄이 있다고 할 때, 가끔 오래된 경우 밧줄이 삭아서 약간의 힘에도 끊어지듯이 관절도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구조의 변화를 통해서 관절이 버틸 수 있는 힘이 줄어들거나, 오래 걷기를 할 때 이전에는 잘 다녔는데, 서서히 무릎이 무겁고 통증이 느껴지는 것과 같이 전반적으로 약해지는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초기의 상태에서는 관리를 잘 하게 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행되어서 중기를 넘어서게 되면 관절연골의 재생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자연치유가 잘 되지 않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일단 환자분들 중에 약간 과체중이 있다면, 식이 요법과 운동을 통한 체중조절을 권합니다. 자신의 몸무게에서 약 10% 정도의 체중조절이 되면 통증이 완화되고 약물이 필요 없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러한 생활패턴의 교정 외에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소염 진통제나 관절개선제 등이 있으며, 관절에 도움이 되는 영양과 관련된 약물 처방을 통해서 관절염을 개선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연골주사와 같이 관절을 보호하는 주사치료제등이 있으며, 진행된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을 통해서 손상된 관절연골을 다듬고 콜라겐 치료나 줄기세포 치료와 같은 수술적 치료법 등도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좋은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 조절입니다. 걷거나 계단을 다니거나 경사진 곳을 오르는 등은 우리의 일상적인 활동입니다. 체중조절이 되면 이러한 염증 물질이 감소해서 쉽게 퇴행이 오는 조직의 진행을 막아주게 됩니다.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는 자세, 즉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와 같은 자세는 무릎 관절연골에 매우 심한 하중을 가하게 되어 연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중조절과 정기적인 운동 등이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이 될 것입니다. 출처 의정부 성모병원
주안맘0413
8/21(수)무릎 관절 박살나는 최악의 자세!( ゚A゚ )
무릎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취하는 자세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무릎 꿇고 앉기, 다리 꼬고 앉기, 높은 하이힐 착용 등은 무릎에 해로운 자세들이라고 하니 이러한 자세들을 피하고, 무릎에 부담을 덜 주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릎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 1. 양반다리 양반다리는 특히 한국에서 흔한 앉는 자세이지만, 무릎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이 자세는 무릎 관절을 비정상적인 각도로 구부리게 하여 연골과 관절에 압력을 가하게 됩니다. 장시간 이 자세로 앉으면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관절염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2. 쪼그려 앉기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을 90도 이상 구부리게 하며, 무릎 관절에 큰 압력을 가합니다. 특히,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여 연골 손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를 자주 취하면 무릎의 관절 건강이 저하될 위험이 큽니다. 3. 무릎 꿇고 앉기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도 무릎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무릎을 완전히 구부리면서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무릎 연골이 마모되거나, 무릎 주위의 인대와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에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다리 꼬고 앉기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골반과 척추뿐만 아니라 무릎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다리 한쪽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무릎 관절에 불균형한 압력이 가해지며, 이는 무릎 통증과 관절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이 자세로 앉으면 무릎뿐만 아니라 허리와 골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높은 하이힐 착용 하이힐을 자주 신으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발꿈치가 높아지면 무릎이 앞으로 밀리면서 관절에 비정상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집니다. 이는 무릎 통증과 관절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이힐은 가능한 한 착용 시간을 줄이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무릎 건강에 좋습니다. 6. 서 있는 동안 체중을 한쪽 발에 집중 한쪽 다리에 체중을 집중시키는 습관은 무릎에 불균형한 압력을 가하게 되어 장기적으로 무릎 통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은 골반과 척추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며, 무릎 관절의 건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는 양쪽 다리에 균등하게 체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D해피니스
냥식집사
혈당일기9기 6일차인증
2024.8.16 덥고습함 저녁식사 3시간후 측정 하루종일 덥고 습하고 졸린날이다.. 선선한 날씨가 그립다. 저녁에 닭고기 가지무침 된장국, 매실장아찌 밥반공기, 그리고 막걸리한잔으로 했다. 술은 혈액순환에좋다고 들어서 늘 식사할때 반잔정도 하는데 잘못알려진 상식일까 궁금하기도하다.. 혈당측정치가 안정적으로 나온것같아 안심이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저녁 식후 3시간 후 오늘은 좀 억울하다 저녁때 밥없이 미역국만 먹었을 뿐인데ㅠ 생각보다 높게 나온 것 같다 다른 탄수화물은 먹지 않았는데도 이 만큼이나 나왔다니 먹었으면 어쩔뻔...ㅠ 어제 매실청을 먹어서 높은것이라 생각했는데 원래 그 정도 나오는 것이었을까.. 이러나저러나 혈당건강을 생각하며 매일 긴장을 놓지 말자
뾰로롱v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 저희 가족중에도 있어요. 매번 새벽. 아니면 늦은밤에 오는손님 같아요 거의 응급실로 가시는것 같아요 이거병원에 가면 레이저로 돌을 깨야한다고 엄청 아프다고 하네요 미리방지 하면 줘든 좋죠 공유해보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2일 저녁 식사 후 3시간 후 매번 아침공복에만 측정하다가 식후에 측정해 보았다 저녁식사 때 탄수화물은 안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서 매실청을 탄산수에 넣어 한 잔 마셨더니 그 영향 탓인지 높게 나왔다 먹으면 피로회복과 소화에 좋다지만 그것도 어쩔수없는 설탕덩어리이기에 혈당건강에는 치명적인듯 하다 자주 먹지는 말자
뾰로롱v
저녁에 김치 제육
저희는 일반 제육도 좋아 하지만 김치를 넣은 제육을 더 좋아 하는거 같습니다. 삼겹을 익히다 설탕 약간 넣고 고춧가루에 김치 넣고 볶다 간장조금 매실청 조금 넣고 볶으면 끝이네요. 배 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2024. 08.11 더운 맑음 저녁 식사 1시간 후 측정 배추 된장국 계란찜 조기 마늘 장아찌 매실 짱아찌 간단히 식사 후 매실액 원액을 한 수카락 퍼 먹어서일까 수치가 좀 높게 나왓다 늘 식단 관리를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된다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잘 해야지 하고!!
proximab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2024.8.11 맑고 더움 저녁식사 1시간후 측정 오랫만에 혈당측정해본다. 낮에 아이스크림, 냉커피,매실차, 옥수수콘을 먹고 저녁에는 막걸리한잔과 조기구이, 배추된장국, 매실장아치등과 밥반공기를 먹은후 한시간후 측정하니 상각보다 높은 결과가 나왔다. 전반적으로 당류를 많이섭취한것같다. 자제해야겠다.
캐시카우
부추무침
오늘도 목살 먹을때 같이 먹으려고 파인 애플 식초. 매실청. 고춧가루.설탕. 연두. 참기름 .간장 넣고 부추무침 했어요. 미식가 남편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뿌듯 했어요
로블ㅎ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제공: 헬스조선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하체에 찐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아 걱정일 때가 있다. 그런데, 평소 무심코 취하는 자세가 살을 더 찌울 수 있고, 그렇게 보이게끔 할 수 있다. 하체 비만을 유도하는 자세에 대해 알아봤다. ◇다리 꼬기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를 굵게 만든다. 다리 꼬기는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엉덩이부터 하체까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 지방이 잘 쌓여 다리가 두꺼워진다. 다리 꼬기가 이미 습관이 됐다면 무릎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는 게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 또한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다리 꼬는 자세를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반다리 앉을 때 양쪽 다리를 포개는 양반다리도 하체 비만을 유발한다. 양반다리를 자주 하거나 양반다리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신경에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양반다리는 무릎관절과 척추 건강에도 안 좋다. 무릎이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려져 무릎뼈 사이 연골판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양반다리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아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킨 뒤 허리를 곧게 편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발 받침대를 놓아 발이 닿도록 하는 게 좋다. ◇짝다리 짚기 한쪽 다리에만 체중이 실리는 짝다리 자세는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부위를 살찌게 한다. 골반이 틀어지고 좌우 높이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쪽의 대퇴부 근육이 불균형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체형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 하체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정체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하체 비만을 일으킨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있다면 수시로 자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양쪽 발에 똑같이 체중이 실리도록 양쪽 다리를 곧게 하고, 허리가 꼿꼿하게 펴지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한다. =================== 다리꼬기,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등 은 하체 비만에 원인이 되는거군요 이건 바른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하체비만도 문제겠지만, 허리에 통증이 생길수 있죠 골반에 한쪽을 뒤틀려서 요통도 오네요
뽀봉
8월10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2024.08.10(토) -혈당 측정 시간:AM04:41 공복 -혈당 수치:88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16시 이후로 음식섭취는 없었구요 커피랑 레몬수는 저녁까지 마셨습니다 어제 아침은 단백질 우유와 삶은감자 먹었구요 점심엔 떡갈비랑 백미 반공기랑 양파, 매실짱아찌, 계란후라이 2개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90이하의 수치가 나왔네요 식후에는 혈당이 많이 올라가는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공복엔 정상으로 돌아오는것 같아 일단 안심은 되네요
켈리장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0일 토 점심식사 2시간뒤 측정 기록 양호합니다 점심으로 참치김밥1줄.매실쥬스 실내자전거 타면서 운동좀 하려고 합니다
삼성맨
8월10일(토)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 점심을 일반식으로 하고 간식으로 과자랑 빵조금 매실차를 진하게 마셨다. 조금 과하게 먹은거 같은 생각에 저녁엔 요즘 복숭아가 제철이라 집에 사 놓은게 있어서 반개 정도만 먹고 오늘 공복에 측정을 햇는데 조금 높게 나왔다.
최민준엄마
매실청인줄 알았어요 유청
그릭요거트 만들고 아이가 담아 두었더라고요 찾아보니 라씨 만들던데 맛있나요?
수수깡7
